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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6월 22일까지 한 달간 농촌일손돕기 대대적 펼쳐

-군부대·기관단체 등 적극 참여 요청…고령·병고 농가 집중 전라남도가 모내기 등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21일부터 6월 22일까지 1개월간 봄철 농촌일손돕기를 대대적으로 펼친다. 전라남도는 양파·마늘·매실·감자 등 봄 작물 수확기에 농작업이 가장 많이 겹쳐 농촌 일손이 매우 부족하다고 보고 한 달 동안 도, 시군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부대·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고령·병고 농가 등 농작업 일손이 취약한 계층이다. 지원 농작업은 양파·마늘·매실·감자 수확작업과 과실 솎기, 봉지 씌우기 등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농작업이다. 전라남도는 또 일손 지원 참여자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면서 도농(都農)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양파 등 농산물 사주기 캠페인도 함께 벌이기로 했다. 전라남도는 본청과 사업소 전 직원이 1회 이상 봉사 차원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토록 하고, 추진 기간 동안 읍면동, 시군, 도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홍석봉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봄철 농번기에는 모내기와 마늘·양파 수확 등 각종 농작업이 집중돼 농촌 일손이 매우 부족하다"며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도록 일손 돕기에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중순 현재 전남지역 모내기 실적은 3천500㏊다. 계획면적(14만 3천㏊)의 2.4%로 시작 단계에 있으나, 조생양파 수확은 80% 이상 끝났고, 중만생종은 6월 중순까지 끝날 전망이다.

2019-05-16 13:39:5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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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풍수해.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5.15~10.15까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운영, 24시간 철저한 상황관리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예찰 강화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 전라북도는 지난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상청에서 발표한 전북권 3개월 기상전망을 보면,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고 지역편차가 크겠다고 전망했다. 도에서는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테스크포스팀"을 구성·운영했다. 지난 3월 28일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관련 13개 협업분야와 유관기관 실무자를 소집하여 "재난 상황근무자 교육"을 실시하였고, 4월 12일에는 집중호우대비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하였다. 5월 14일에는 14개 시군 재난관련 실과장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영상회의(도민안전실장 주재)"를 개최하여 시군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최종 점검하였다. 전북도는 '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상황 대응계획 목표를 "취약지역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한 인명 및 재산보호"로 하고, 7대 추진전략과 35개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있다. 태풍·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13개 협업기능별 상황근무 원칙을 마련하여 임무·역할을 지정하고 24시간 상황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며, 예비특보단계부터 신속한 상황판단회의 운영과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보고·대응체계를 가동하여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지구, 산사태 취약지역,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추진과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 및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추가 설치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호우 시 차량 침수발생이 우려되는 둔치주차장에 대해서는 강우 예보시 사전 통제 및 대체 주차장 마련으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응급복구 인력·장비·자재 현황파악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역물자 및 재해구호세트 확보·비축으로 재난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지역방송과 에스엔에스(SNS)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도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자연재난으로 인해 매년 평균 2명의 인명피해와 725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727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장마가 시작되는 6월말부터 티브이(TV)·라디오 및 반상회보, 마을방송 등을 활용하여 도민행동요령 등 주민밀착형 예방중심의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 실시로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도민 스스로가 내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정비 등을 통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도민의 안전 의식과 생활태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5-16 13:39:4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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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발빠른 준비 돌입

- 올해 10월 개최 통합의학박람회 추진 상황 점검 실시 - 관람객 체험 중심 프로그램 구성 및 경관조성 노력 방침 장흥군이 10월 7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15일에는 박람회 태스크포스 회의를 소집하고 박람회장 진입로 및 주변 경관조성 부서별 소관분야 추진상황을 보고를 실시했다. 통합의학박람회 개최 현장에서 이뤄진 이날 회의는 소관분야 추진상황을 세부적으로 살피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이 이뤄졌으며,박람회장 진입로와 주변에 국화, 유채꽃, 메밀꽃, 먼나무, 배롱나무 등을 식재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장흥군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과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병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다양한 통합의학적 체험을 위한 대학병원과 통합의학대학교 중심의 진료프로그램,최첨단 의료기기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되며,주제관 내부 통합의학 북카페 조성, 박람회장 주위 포토존, 힐링과 치유의 숲속 약초 체험장, 국화향연장,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트릭아트, 다트존, 미술·음악치료,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박람회 행사 중 주제관에서 국내학술행사를 개최하여 박람회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도 국내 통합의학 전문가들의 학술행사를 관람할 수 있는 볼거리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는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국민 건강의 새로운 길을 제시할 것"이라며,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경관조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5-16 13:39:23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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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체납차량 전국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안성시,체납차량 전국 일제 단속의 날 운영 안성시는 오는 22일 '2019년 상반기 체납차량 전국 일제단속의 날'을 맞아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대포차량 포함)에 대한 번호판영치를 실시하고 강력한 체납세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치는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전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는 빠른 시일 내 납부하여 번호판이 영치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 외에도 강력한 체납세 징수를 위해 강제견인 공매절차를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습·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압류부동산 공매처분 등 체납원인 분석을 통한 체납자별 징수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납액 감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도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시의 자주재원으로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재원이다"라며 "압류,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필요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과장은 이와 함께 "어려운 경제사정을 고려해 납부의지가 있는 체납자를 위해 분할납부 등 납세자 편의시책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19-05-16 13:39:1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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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안내

안성시보건소,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안내 안성시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충남지역에서 올해 첫 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38℃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난다. 또한, 합병증으로 전신적으로 혈소판과 백혈구가 감소가 심한경우 출혈이 멈추지 않으며 신장 기능과 다발성 장기기능의 부전으로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치명률이 높은 질환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보건소는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 농작업, 텃밭가꾸기, 봄나물 채취, 등산 시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밝혔다. 예방수칙으로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작업이나 활동 후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며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이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의 고연령층에서의 주의가 필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소화기증상(구토, 설시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5-16 13:39:0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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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편입, 편입이론 완성 상반기 마지막 '6월 종합반' 수강신청 시작

해커스편입, 편입이론 완성 상반기 마지막 '6월 종합반' 수강신청 시작 편입학원 및 인강으로 수강생들의 추천을 받는 해커스편입에서 6월 종합반 수강신청을 시작했다. 6월은 하반기가 시작되기 전 편입 이론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로, 2020 편입영어 및 편입수학의 기초를 완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많은 대학교 편입 준비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6월 종합반은 편입 시험과목별로 ▲영어종합반 ▲수학종합반 ▲논술반/연고대 수학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종합반의 경우, 수강 등록 시 레벨테스트를 진행하여 본인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론정립반/문제정복반/상위권대학 특별반 등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편입 종각캠퍼스에서는 출석체크부터 자습까지 수강생들을 관리하는 '1:1 전담마크반'을 오픈, 담임선생님의 철통 케어 아래 9시간 스파르타 집중관리가 시행된다. 해당 강좌는 원리를 통한 핵심 연상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편입영어 문법 강혜영 교수를 비롯하여, 단락독해로 문제 풀이 속도를 2배 높이는 편입영어 독해 박지성 교수, 체계적인 분석의 구조 논리로 풀이하는 편입영어 논리 강우진 교수 등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학종합반의 경우, 편입수학에서 가장 출제율이 높은 과목인 미적분학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분학 종합반과 미적분학 응용 종합반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각 분야의 전문 교수인 이하은, 홍창의 교수가 직접 강의한다. 특히 홍창의 교수는 빠른 풀이법 및 시험에 나오는 대표유형 100개 공개 등을 통해 수포자도 쉽게 이해하는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수강생 사이에서 유명하다. 한 수강생은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끊임없이 강조하고, 문제풀이가 중요한 부분은 반복해서 풀어 더 중요한 부분과 덜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신다"며, "홍창의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이 왜 이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려 할까'하는 궁금증마저 풀리게 되었다"고 강의력을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논술반/연고대 수학반의 경우, 연세대 및 고려대 편입을 목표로 하는 편입 준비생이라면 주목할 만 하다. 논술이 연세대 및 고려대의 편입 합격을 좌우하는 만큼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논술반의 경우, 편입논술 전문가 최수지 교수가 직접 어학+논술+면접+자소서로 합격률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연고대 수학반의 경우, 편입수학 논술 시험을 진행하는 연세대/고려대 자연계 편입 요강에 따라, 홍창의 교수가 각 과목별 개념 정리-기출패턴 파악-문제 분석의 과정을 통해 차별화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커스편입에서는 매일/매주/매월 진행하는 테스트 및 담임선생님과의 1:1 성적 향성 컨설팅을 통해 편입정보 습득은 물론, 개인별로 약점을 분석받아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정규 수업 이후 담임선생님 또는 과목별 전문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는 그룹 스터디를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해커스편입은 "6월부터 편입학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시험일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공부하는 것이 합격을 좌우한다"며, "종합반을 포함하여 2년 연속 최종합격률 90% 이상을 달성한 특별반 등 해커스편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강좌들 중에 본인의 상황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여 빠르게 학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커스편입 6월 수강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편입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5-16 13:27: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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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아파트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트리플 역세권 생활권 눈길

건설사들이 공동으로 시공하는 '컨소시엄 아파트' 열풍이 거세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들의 시공 노하우가 결집돼 설계 및 단지 조경이 우수한 장점이 있고, 특히 대규모로 조성되는 만큼 학교, 교통,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분양된 컨소시엄 아파트는 전국 16곳 23,61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6배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컨소시엄 분양 물량이 성남 신흥주공 재건축, 과천주공 2단지 등 9,638가구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울이 3,681가구, 세종이 3,100가구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컨소시엄 아파트는 브랜드 가치가 높아 입주 후에도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건설사 입장에서도 사업 리스크 분담이 가능하고 대규모 공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컨소시엄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컨소시엄 아파트는 ▲리스크 분산 효과 ▲건설사간 시너지 ▲분양 마케팅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 등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그러다 보니 청약 경쟁률도 치열하다. 실제 금융결제원 자료를 토대로 최근 1년 사이 컨소시엄 형태로 분양한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전국 16개 사업지 중 3곳을 제외한 13개 단지에서 1순위 청약 마감을 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손을 맞잡은 '평촌 더샵 아이파크'는 1순위에서 36.43 대 1을, 창원 중동 유니시티 3단지에서는 1340가구 모집에 3만631명이 몰려 평균 22.86 대 1을 기록했다. 이렇듯 컨소시엄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최단기간 2차 조합원 모집 마감 후 3차 조합원 모집에 나선 '신동탄 이안파밀리에'가 신동아건설(주)와 대우산업개발(주)의 컨소시엄으로 시공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신동아건설(주)의 '파밀리에'는 최근 세종시 '캐슬앤파밀리에 디아트'에서 평균 248 대 1의 뜨거운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대우산업개발(주)의 '이안'은 '광주첨단 대우이안'이 평균 청약 경쟁률 263 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컨소시엄 아파트답게 1~3층 저층부에는 오픈 발코니를, 4층에는 테라스를, 최고층(탑층)에는 다락방을 시공한 특화 설계를 도입해 층수에 따른 선호도는 줄이고 공간 효율성은 높이는 등 설계 및 단지 조경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에 1,560여 세대가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로 동세교신도시에 자이와 호반베르디움과 함께 6,000여 세대 미니 신도시급 브랜드 아파트로 불리는 단지이다. 중소형 평형대 위주의 구성과 4Bay 판상형 설계, 테라스 특화 설계, 태양광 설계 등 다양한 특화 설계도 특징이다. 사생활 보호를 위한 동간 거리는 평균 80m, 최대 107m에 달하며 바람길도 시원하게 뚫려 있다. 생활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도서관, 실내 사우나 등과 조중석식 서비스가 가능한 호텔식 레지던스 라운지를 예정하고 있다. 컨소시엄 시공으로 대규모 조성되는 만큼 학교, 교통,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자리하고 있으며 세마역과 동탄역 SRT 고속철도와 GTX가 개통 예정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특히 오산대역은 단지에서 800m 거리에 있어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이며 세마역은 1.8km, 동탄역(SRT)은 3.5km 거리에 있어 차량으로 10분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동탄역에 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9분밖에 걸리지 않아 강남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오산 IC, 동탄 JC, 북오산IC(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통하고 있어 자차 이용 시 교통망도 쾌적하다는 평이다. 한림대학교병원, 센트럴파크, 동탄2 롯데백화점(예정), 센터포인트몰, CGV, 리베라 CC 등 동탄1,2 신도시와 세교 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하나의 생활권처럼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으로도 분석된다. 차량 5~10분대로 동탄1, 2 신도시로 접근이 가능하고, 도보 10분 거리에 세교신도시가 있다. 뛰어난 입지와 더불어 개발 호재 또한 풍부하다. 단지 길 건너편에 국내 최대 미니어처 테마파크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으며, 약 16,000여 평 규모의 오산시 최초의 안전체험관 역시 들어설 예정이다. 학군 역시 잘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으로 세미초, 필봉초, 매홀중, 매홀고, 세교고가 있으며 특히 세마고는 자율형 공립고로써 일반 공립학교보다 학비는 저렴하고 교육과정에 자율 편성권을 가지고 있다. 특히, 컨소시엄 아파트답게 '신동탄 이안파밀리에'의 공급가는 3.3㎡당 약 700만 원대부터 책정돼 있어 주변 시세보다 1억 이상 저렴해 높은 시세차익이 예상되며 향후 매매 및 임대 시에도 높은 수익률이 예상된다. 인근 단지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가입 조건 및 가격 문의는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 868-1 1층에 위치한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주택홍보관에서 받을 수 있다.

2019-05-16 13:27:3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