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아제약, 체내형 생리대 ‘템포’, 1등급 순면인증 획득

동아제약이 12일 친환경 인증을 받은 체내형 생리대 '템포'를 새롭게 선보였다. 새로워진 템포는 올해 유럽 친환경 섬유 인증인 '스탠다드 100 바이 오코텍스(이하 오코텍스)'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순면 인증을 획득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코텍스는 100가지 이상의 엄격한 기준으로 유해물질이 몸에 접촉 가능한 대부분의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성을 검사하는 세계적인 섬유 인증 시스템이다. 특히, 법적 규제 물질을 넘어서 아직 법적 규제를 받고 있진 않지만 건강에 유해할 것으로 알려진 수 많은 화학물질까지 테스트하는 까다로운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오코텍스는 1등급에서 4등급으로 등급을 매기는데, 동아제약 템포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템포는 친환경 인증과 함께 편의성도 강화했다. 흡수체를 감싸는 용기인 어플리케이터 앞 부분을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만들어 기존 제품 보다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제품 포장도 개봉이 간편한 원터치 오픈 타입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동아제약은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예서 역을 맡았던 배우 김혜윤을 템포 모델로 발탁하고 디지털 영상 광고도 공개했다. 제품 특장점인 순면을 강조한 영상을 통해 '체내형 생리대, 한 템포 더 까다롭게'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템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제품 사용 시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했다"면서 "안심할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2 10:27: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비수기 타파"…화장품 업계, 치열해진 '쿨링' 경쟁

"비수기 타파"…화장품 업계, 치열해진 '쿨링' 경쟁 여름은 고온과 자외선, 습한 날씨 등으로 인해 피부 관리에 비상이 걸리는 계절이다. 적절한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발생하는 등 열노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 화장품 업계는 피부의 온도를 즉각 낮춰주는 '쿨링'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역대급 폭염에 이어, 올해 이른 더위까지 찾아오면서 피부 진정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장품 업체들은 뿌리는 스프레이부터 마스크팩, 수딩 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통상 여름은 화장품 업계의 비수기이지만 올해는 '얼려쓰는' 신개념 제품까지 출시되는 등 '폭염 특수' 마케팅이 활발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그룹 내 8개 브랜드에 걸쳐 출시한 얼려 쓰는 화장품 '아이스뷰티 스킨케어'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라네즈 워터뱅크 셔벗크림', '마몽드 24H 아이스 로즈워터 토너', '한율 달빛유자 얼려쓰는 수면팩', '아이오페 더마 리페어 아이스 시카크림', '이지피지 워터멜론 아이스-스틱', '일리윤 그대로 얼려 쓰는 마스크',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 '에뛰드 얼려쓰는 알로에 수딩젤' 등 총 8품목이다. 아모레 측은 아이스뷰티 스킨케어 시리즈가 여름철 열기로 달아오른 피부, 피부 탄력 저하, 과도한 피지분비 등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이 시리즈는 제형의 어는점을 낮춰 영하 15~20도 냉동고에 보관해도 완전히 얼지 않고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르는 순간 열을 단기간에 낮춰줘 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피부 손상 없이 해결해주며, 냉동했던 제품을 상온에서 사용해도 된다. 코리아나화장품의 내추럴 코스메틱 브랜드 세니떼가 선보인 '아쿠아 스파 아이스 토너'는 아이스 셔벗과 같은 독특한 제형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 제품은 아이스 쿨러 시스템이 적용돼 사용 전 흔들어 뿌리기만 하면 즉시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미네랄이 풍부한 벨기에 온천수에 시카, 카렌듈라꽃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포함된 그린 카밍 콤플렉스가 피부를 한 번 더 진정시킨다. 코리아나 화장품 측은 "올해는 때 이른 더위에 무더운 여름까지 예고되면서 쿨링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며 "'세니떼 아쿠아 스파 아이스 토너'는 유효성분을 피부에 차갑게 전달해 진정 및 모공 수렴 효과를 부여해 주는 아이스 쿨링 제품으로 화장솜에 내용물을 분사해 부분 팩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리얼베리어가 최근 선보인 '오싹 서머 에디션'에 포함된 '아쿠아 수딩 젤 크림'은 임상실험을 통한 효과를 앞세워 주목 받는다. 병풀잎수를 77% 함유한 이 제품은 여름철 직사광선에 의해 올라간 피부 온도를 5°C 낮춰주는 임상을 완료했다. 올해는 관련 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용량' 제품이 출시되는 추세다. 베스트셀러 제품의 용량은 키우고 가격은 낮췄다. 이번에 출시된 키엘의 '쿨링 수분 젤 크림'은 기존 대비 2.5배 커진 125ml의 대용량 제품이지만, 약 23% 절약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 제품은 피부 온도를 2°C 낮춰주고 수분 공급 및 피지 케어를 돕는 제품이다. 산뜻한 젤 제형의 가벼운 오일 프리 제품으로 인공 향이나 색소를 함유하지 않아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의 '아크닉 닥터 라인'은 소비자 반응에 따라 용량을 2배 늘려 출시됐다. '아크니 닥터 1st 컨트롤 토닉(이하 응급토닉)' 및 '아크니 닥터 1st 스피디 스팟(이하 응급스팟)' 대용량 2종이다. 두 제품은 피부 보호막을 해치는 유해화학성분을 배제하고 불가리안 로즈오일, 병풀, 어성초등 동서양 대표 진정 성분을 처방해 여름철 울긋불긋 민감한 피부 고민을 빠르게 케어해 준다. 깐깐한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했으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받는 등 안전성을 높여 민감성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전희덕 아이소이 마케팅팀 대리는 "계절 이슈를 떠나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집중하고 있는 피부케어 중 하나가 바로 '진정'이다. 특히 높아지는 피부온도와 함께 피부고민이 다각적으로 깊어지는 여름시즌, '쿨링'은 진정케어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며 "쿨링효과와 더불어 트러블 케어, 수분충전 등 깊어지는 피부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다기능성 제품의 경우 비수기를 극복하고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2019-06-12 10:27:3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다빈치 SP 로봇수술 100례 달성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다빈치 SP(Single Port)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빈치 SP 로봇수술은 배꼽을 통해 하나의 절개로만 수술하는 단일공 수술 전용 로봇기계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국내에서 2번째로 도입했고, 이대서울병원 개원 후 이대서울병원에서 운용 중이다. 지난 2009년부터 단일공 로봇수술을 특화해 산부인과 분야에서 세계적인 업적을 쌓아왔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빈치 SP 로봇수술 도입 후 문혜성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이 세계최초로 단일공으로 다수의 근종을 절제하는데 성공했고, 유착이 심한 난소낭종절제술도 세계 최초로 단일공으로 성공했다. 또 김광현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국내 최초로 전립선암 수술을 성공하는 등 한 달여 만에 30례를 시행했으며, 이대서울병원 개원 후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임상과를 늘려 최근 100례를 달성하게 됐다. 문혜성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단일공 로봇수술에서 단기간 세계 최다의 수술 건수를 보유하고 여러 해외 학회에 초청되어 로봇수술의 시연 및 강의를 하는 등 단일공 로봇수술 전문기관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면서 "그동안 축적된 로봇수술 분야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수술에 적용함은 물론 오는 7월 다양한 SP로봇수술에 대한 임상 적용을 소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해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6-12 10:21:5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연봉킹 공기업'은 한국마사회… 작년 평균 연봉 9209만원

- 잡코리아, 36개 공기업 정규직 현황 분석… 전체 공기업 직원 3.7% 증가 국내 공기업 가운데 한국마사회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마사회에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3곳 직원 평균 연봉이 9000만원을 넘었다. 12일 잡코리아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의 지난해 정규직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마사회 직원 평균 급여는 9209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9048만원)와 ▲한국전력기술(9011만원) 순으로 연봉 9000만원을 넘었다. 이밖에 ▲한국동서발전(8996만원) ▲한국가스공사(8960만원) ▲한국감정원(8907만원) ▲한국수력원자력(8906만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8891만원) ▲한국중부발전(8854만원) ▲한국남부발전(8750만원) 순으로 연봉 상위 10위에 올랐다. 성별 평균 연봉을 보면, 남성의 경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9535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9509만원), 한국감정원(9482만원)이 뒤를 이었다. 여성은 한국조폐공사(8303만원)가 1위였고, 이어 한국마사회(7819만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7471만원) 순이었다. 지난해 36개 공기업의 전체 직원수는 13만995명으로, 전년(12만6331명)보다 3.7% 증가했다. 직원 수가 가장 많은 공기업은 ▲한국철도공사(2만8387명)였고, 이어 ▲한국전력공사(2만1985명) ▲한국수력원자력(1만2055명) ▲한국토지주택공사(8671명) ▲한국도로공사(5981명) 순이었다. 직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공기업도 한국철도공사로 1년 사이 871명이 늘었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645명) ▲한국전력공사(439명) ▲한전KDN(435명) ▲한국수자원공사(365명)도 직원이 큰 폭 증가한 공기업으로 꼽혔다. 반대로 직원이 감소한 공기업은 ▲대한석탄공사(-256명) ▲강원랜드(-227명) ▲한국전력기술(-6명) 단 3곳뿐이었다.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대한석탄공사로, 평균 근속연수가 22.7년에 달했다. 한국조폐공사(21.3년)와 한국철도공사(20.0년) 역시 평균 근속연수가 20년을 넘었고, 이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18.1년), 한국토지주택공사(17.7년), 한국전력기술(17.6년)순으로 근속연수가 길었다.

2019-06-12 10:08:0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중국 징동닷컴과 손잡고 中 기저귀 시장 공략

유한킴벌리는 중국 징동닷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중국 크로스보더(Cross Border)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중국 베이징 징동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해외직구 판매 제품의 유한킴벌리 정품 보장 및 품질 관리 ▲기저귀 시장 확대를 위한 신생아 제품 운용 전략 및 마케팅 프로모션 투자 ▲좋은느낌, 그린핑거 등 유한킴벌리의 다양한 브랜드 운영을 통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등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크로스보더 시장이란 '국경을 넘는다'라는 의미로 서로 다른 국가의 거래 주체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결제하고 크로스보더 물류를 통해 제품을 배달, 거래를 완료하는 국제전자상거래를 의미한다. 2019년 전자상무법 시행에 따라 크로스보더 시장의 관리감독 체제를 구축한 중국의 경우 내부 플랫폼을 통해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해 현재는 약 10조 위안 규모의 전자상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크로스보더 이커머스(CBEC) 아기기저귀시장은 전체 중국 아기기저귀 카테고리의 약 9%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시장의 약 17%를 점유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약 6000억 규모로 추산되는 이 시장은 전년대비 30% 정도의 매출성장을 하고 있어 기저귀 제조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은 크로스보더 시장에 일찍 진출한 일본 제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출생률 하락과 국내 유아용품 시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중국 크로스보더 시장에서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크로스보더 시장으로 불리는 이커머스 자유무역지대(Free Trade Zone)가 2016년 당시 15개 도시에서 2018년 37개 도시로 확대되는 등 계속 성장하고 있어, 징동닷컴과의 협업은 중국 내 크로스보더 시장확대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킴벌리 최규복 사장은 "유한킴벌리는 징동 등 중국 크로스보더 시장을 주도하는 온라인 플랫폼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유한킴벌리 하기스 등의 중국시장 수출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한킴벌리의 프리미엄 제품들이 중국 고객들께도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12 10:06:15 김승호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스마트알파펀드 설정액 2천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채권 이자수익과 주식 페어트레이딩 전략을 병행하는 미래에셋스마트알파펀드가 설정액 2200억원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펀드가 지역금융기관들도 가입이 가능해 시장 변동성에도 안정적 수익과 함께 초과수익을 원하는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단 분석이다. 펀드는 채권전략에 70~80%, 주식전략에 20~30%를 투자한다. 편입 채권은 주로 만기 1년 수준의 국채, 통안채를 비롯한 단기채권에 투자해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채권형 ETF, 정기예금 등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채권형 투자자산도 활용한다. 주식투자는 페어트레이딩 전략을 사용한다. 일반적인 롱숏 전략과 달리 통계적으로 검증된 페어(2개 종목) 간의 차익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다. 이 외에도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 비율이 단기적으로 확대됐다 평균으로 반복 회귀하는 것을 이용한 페어트레이딩, 동종업계에서 통계적으로 유사한 주가흐름을 보이는 종목에 대해 퀀트모델로 페어트레이딩하는 전략 등을 구사하고 있다. 펀드 수익률은 2018년 11월 21일 설정 이후 1.80%(6월11일 기준)로 연환산으로는 3.30% 수준이다. 전체 펀드수익 중 비과세 수익이 절반 가량으로 실질적인 세후수익이 주식투자 비중 대비 높은 편이다. 지난달에는 미래에셋스마트알파펀드의 전략을 기본으로 기대수익을 높인 미래에셋스마트알파플러스펀드도 출시됐다. 국내 상장 부동산 및 인프라펀드, 리츠에 투자하는 대체투자 전략, ELB와 DLB를 복제하는 구조화상품 전략을 비롯해 국내 헤지펀드에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등 플러스 전략들을 더해 추가수익을 확보하는 펀드다. 펀드 성과가 마이너스인 경우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 성과보수형 라인업도 구축해 투자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9-06-12 10:04:06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