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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자서명인증사업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 중인 전자서명인증 평가·인정 제도로 전자서명인증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을 받은 기관에만 주어지는 자격이다. 하나은행은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을 위해 올해 하반기 금융보안원을 평가기관으로 선정하고 약 180여 개 항목에 대한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전자서명인증업무 운영기준에 부합하는 서비스 안정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았다. 하나은행은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인증서비스(하나 One Sign)의 범위를 공공 기관 및 민간 사업분야로 확장하여 정부 24, 국세청 등 공공기관 간편 인증 및 마이데이터 통합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원큐에서 제공중인 은행권 최초 서버 기반의 '얼굴인증서비스' 를 기반으로 한 안면 인식 인증 기술 및 정보를 활용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신규 인증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전자서명인증 TFT 관계자는 "이번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선정은 하나은행의 수준 높은 보안성과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손님이 온, 오프라인에서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인증서비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30 15:18:4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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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지역경제 활성화 힘쓰며 상생에 잰걸음

롯데홈쇼핑은 지난달 MBC경남과 경상남도 지역경제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MBC경남 이우환 대표,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8년부터 인천, 제주, 강화, 전라남도 등 전국 시도군과 업무 협약을 통해 우수 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국내 여행 상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롯데홈쇼핑은 MBC경남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경제 상생을 협력키로 했다. MBC경남 창원본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이우환 MBC경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롯데홈쇼핑은 경남 지역 소개는 물론 ▲상생 캠페인 공동 기획 ▲캠페인 전용 상품 기획 ▲지역자치단체 소개 콘텐츠 제작 등에 관해 합의했다. 향후 경남 지역 유명 맛집 메뉴를 레스토랑 간편식(RMR)로 상품화하고 경남 지역 여행상품 판매를 확대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중소기업 경제난을 해소하기 위해 롯데홈쇼핑이 보유한 판매 채널과 유통 노하우를 활용해 상생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강소기업 상품 발굴, 입점 지원, 수수료 우대 정책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달, JDC와도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제주 지역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지원본부장을 비롯해 강승수 JDC 경영기획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 소재 중소기업 판로지원 ▲제주 특산물 활용 상품화 추진 ▲유망기업 창업 지원 등이다. 이외에도 롯데홈쇼핑의 촬영 노하우를 살려 제주도의 바다, 목장 등을 '드론'으로 촬영해 상품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미디어월' 등 최신 디지털 장비를 생방송에 활용해 현장감을 높이는 등 중소기업 상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JDC와 맺은 협약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TV와 티커머스 채널을 통해 제주지역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수수료 우대방송 '투게더 상생 하우스'에서 선보였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주도 목장에서 자란 소들이 생산한 '아침미소목장 요구르트'를 비롯해 제주도 유기농 풋귤 등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제주온 풋귤 클렌저'와 핸드크림 세트 등 제주 지역기업의 우수기업 상품을 소개 중이다. 내년 1월에는 '레드향' 등 제주도의 유명 특산물도 계속해서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30 15:13:3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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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양재동 일대 '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선정

서울시는 양재1동·2동 일대를 '양재 ICT(정보통신기술) 특정개발 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특정개발 진흥지구는 미래 전략산업이 입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제도적 지원을 통해 권장 업종의 집적을 유도해 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고자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제도다. 시 관계자는 "양재1·2동 일대는 통신, 기계 제조 및 엔지니어링,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330여개 ICT 관련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다"면서 "인근 양재 AI(인공지능) 혁신지구에서 육성·배출된 인력과 기술, 각종 데이터 등의 연계가 가능해 혁신 기술 개발과 산업간 융합의 배후지로 역할이 기대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금번 대상지 선정은 지구 선정 사전 단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산업·특정개발 진흥지구로 최종 지정되려면 향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야 한다. 이 일대가 특정개발 진흥지구로 지정되면, 권장업종의 유치 및 활성화를 위해 종합지원센터(앵커시설)가 조성되고 기술개발, 경영, 마케팅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권장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는 건설자금(최대 100억원), 입주자금(8억원 이내), 경영안정자금(5억원 이내) 융자가 지원된다. 지구 내 권장업종 용도의 산업시설은 용적률 등 건축규제가 완화되고 지방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지구의 환경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로, 공용주차장, 공원, 주민 편의시설 등이 만들어진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양재 ICT 특정개발 진흥지구는 교통, 인력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고, AI·ICT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혁신거점으로써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대상지로 선정된 만큼 최종 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15:09: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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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TCFD 기반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NH농협금융은 30일 기후변화 관련 대응현황과 향후계획을 담은 '2021 농협금융그룹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 TCFD는 금융안정위원회(FSB)에서 설립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로 기업의 탄소중립과 기후리스크의 전략적 관리를 위한 정보공개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지난 7월 수립된 'ESG 국제협약 가입 계획'에 따른 단계적 기후변화 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탄소배출량 산정 및 목표 설정, 기후 리스크 관리 활동에 내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농협금융의 환경 부문, 기후변화 대응 활동은 이행 로드맵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올해는 ESG 거버넌스 체계 고도화, 내부 탄소배출량 측정 및 관리체계 구축을 중점적으로 전개했다. 향후 자산 포트폴리오 내 탄소배출량 측정 체계를 확립하고 ▲탄소회계금융협회(PCAF)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탄소정보 공개프로젝트(CDP) 등 탄소중립 관련 공신력 있는 국제협약 가입·이행에 근간한 본격적인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올해 첫 발간된 농협금융그룹 2021 TCFD 보고서는 ▲지배구조 ▲전략 ▲위험관리 ▲지표 및 목표 등 TCFD 권고안에서 제시하고 있는 세부 가이던스를 기본 프레임워크로 농협금융의 기후변화 대응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상세하게 담고 있다. 손병환 회장은 "전세계가 당면한 기후변화 위기 대응 관련, 농협금융은 과거에도 그러했듯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기후변화가 농촌과 농업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협금융이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2021-12-30 15:01:53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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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계열 저축銀, 업계 최초 ‘주 4.5일제’ 도입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2022년 새해를 맞아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주 4.5일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주 4.5일제 도입은 상상인그룹의 그룹 경영 이념인 '출근하고 싶은 회사' 만들기의 일환이다.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해 충분한 휴식 및 자기계발을 돕고 나아가 개인과 회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2년 새해 첫 영업일인 오는 1월 3일부터 즉시 적용되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신과 수신 외 파트로 나누어 시행한다. 수신 파트는 요일별로 오후 4시~5시 사이로 퇴근 시간이 빨라지며, 수신 외 파트는 월요일 10시 출근, 금요일 3시 반 퇴근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주 36시간 근무 체제를 구축, 1년간 시범 운영 후 정착 여부가 결정된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행복한 직원이 고객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추진해 온 것들이 하나둘 모여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정책과 업무 환경을 가진 회사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가족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행복한 일터 그리고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 엄마,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다닐 맛 나는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2-30 15:01:25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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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세이브더칠드런에 결식 위기 아동 위한 후원금 기부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부 이현승 부장(좌)과 투썸플레이스 이상무 상무(우)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연말을 맞아 진행한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을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라클 하트 기부 캠페인'은 투썸플레이스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고객이 투썸의 겨울 시즌 음료 구매 시 미라클 하트라는 기부 전용 하트가 자동 적립되고, 적립된 미라클 하트가 10만 개를 달성하면 투썸플레이스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썸하트 앱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이벤트를 시작한 지 20여 일 만에 목표치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29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액은 코로나19 아동식사지원 사업을 통해 60가구의 아동 가정 식사 및 돌봄 지원과 100명분의 케이크 후원에 사용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따뜻한 관심과 마음이 모여 목표했던 기간보다 빠르게 10만 미라클 하트를 달성하고, 미래성장동력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임직원 재능 나눔, 다문화가정 행사 등을 진행했었던 데 이어, 올해 초에는 위스타트의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아동센터 6곳을 통해 어린이 200명에 케이크를 전달하고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와디즈를 통해 펀딩 중인 일회용 컵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 수익금도 상록보육원, 빅이슈 판매원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30 15:00: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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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국제표준 TCFD 기반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농협금융 CI./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30일 기후변화 관련 대응현황과 향후계획을 담은 '2021 농협금융그룹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 TCFD는 금융안정위원회(FSB)에서 설립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로 기업의 탄소중립과 기후리스크의 전략적 관리를 위한 정보공개 권고안을 제시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지난 7월 수립된 'ESG 국제협약 가입 계획'에 따른 단계적 기후변화 대응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탄소배출량 산정 및 목표 설정, 기후 리스크 관리 활동에 내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농협금융의 환경 부문, 기후변화 대응 활동은 이행 로드맵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올해는 ESG 거버넌스 체계 고도화, 내부 탄소배출량 측정 및 관리체계 구축을 중점적으로 전개했다. 향후 자산 포트폴리오 내 탄소배출량 측정 체계를 확립하고 ▲탄소회계금융협회(PCAF)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탄소정보 공개프로젝트(CDP) 등 탄소중립 관련 공신력 있는 국제협약 가입·이행에 근간한 본격적인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올해 첫 발간된 농협금융그룹 2021 TCFD 보고서는 ▲지배구조 ▲전략 ▲위험관리 ▲지표 및 목표 등 TCFD 권고안에서 제시하고 있는 세부 가이던스를 기본 프레임워크로 농협금융의 기후변화 대응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상세하게 담고 있다. 손병환 회장은 "전세계가 당면한 기후변화 위기 대응 관련, 농협금융은 과거에도 그러했듯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기후변화가 농촌과 농업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협금융이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권소완기자 think@metroseoul.co.kr

2021-12-30 14:57:01 권소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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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더북한강R점 오픈…반려동물 동반 가능·자연 경관 특화 매장으로 설계

스타벅스 더북한강R점 조감도/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북한강과 주변 자연을 바라보는 전망을 가진 특화된 리저브 매장인 더북한강R점(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806-1)을 새해 1월 7일 오픈한다. 스타벅스는 기존 도심 속 매장의 범주에서 벗어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과 인테리어를 더북한강R점에 반영해 고객이 직접 찾아가서 체험하고 싶어하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과 아웃도어 등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한 새로운 공간을 구성하고 이에 맞는 여러가지 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더북한강R점은 야외 옥상을 포함해 총 4층에 걸친 300여석 규모로 주변 북한강 풍경과 어울리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매장 내부 공간 역시 간결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연 경관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처럼 느끼도록 북한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형 창을 마련했다. 1층부터 3층까지 일반 메뉴 주문 공간을 비롯해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커피와 특화된 티바나 티를 즐길 수 있는 리저브 바를 함께 운영한다. 4층 루프탑 공간에서는 주변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강변을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또한, 국내 스타벅스 최초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파크 공간을 조성했다. 넓은 야외 공간에서는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향후 야외 전시회 및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벅스 더북한강R점 조감도/스타벅스커피코리아 최근 도심 근교를 방문하는 자동차 드라이브 여행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차량 90여대가 동시에 주차가 가능한 주차 공간을 갖췄다. 또한,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전략에 맞춘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전기차를 위한 충전 시설도 설치해 총 3대의 전기차 충전을 위한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접근성이 편리한 북한강 인근에서 자전거길을 이용하는 야외 활동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도 조성했다. 최대 30여대의 자전거와 바이크를 주차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 더북한강R점 조감도/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더북한강R점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인테리어를 제시해 고객이 직접 찾아가서 체험하고 싶은 매장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존 도심 속 매장에서 경험하지 못한 특화된 요소를 반영해 지역 사회 및 주변 환경과 함께 어울리는 장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매장을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2-30 14:55:5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