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수완동 우체국 부지활용을 위한 정책간담회 열어

광주광역시 광산구 장덕동 1303번지(6036㎡)에 수완동 우체국을 신설하기 위해 전남지방우정청에서 2008년도에 부지를 매입 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우체국은 신설되지 않고 임대사업만 꾸준히 해오고 있는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시민들의 애로사항은 나몰라 하고 예산타령만 하고 있다. 2014년 부터 수완동우체국 신설 추진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수완동우체국신설 촉구 건의문 발송, 광주광역시장 면담(2014년 2월 27일) 전남지방우정청장 면담(2017년 8월 25일) 등 여러 번 공문도 발송하고 수완동우체국 신설 추진위원장의 1인 시위 등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지금까지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아무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수완동우체국신설추진위원회 오명하 위원장은 전남지방우정창장을 면담해 수완동 우체국의 필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다. 그 후 전남지방우정청에서는 2018년 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019년 초에 공사를 착수하고 2019년 하반기에 준공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부지를 확보한지가 1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전남지방우정청은 본부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수완동 우체국을 건립하지 못하고 있다고 변명만 하고 있다. 수완동 우체국의 필요성을 외치고 있는 수완지구 8만 여명의 애로사항을 이제는 정치권에서 참여해 지난 14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대회의실에서 김익주(더불어민주당 광산1)시의원 주체로 수완동 우체국부지 활용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정환(더불어민주당 광산구5, 산업건설위원장)광주광역시 시의원, 우정사업본부 전남지방우정청 우정계획과장, 광주광역시 교통정책과장, 광산구청 교통지도과장, 주민대표 등 이 참석하여 정책토론을 진행 했지만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우정사업본부에서 책임 있는 담당자가 참석한다고 약속을 해놓고 다른 일정이 있다는 핑계로 우정계획과장이 참석해 정확한 답변을 이야기 하지 못해 정책간담회는 큰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다. 전남지방우정청 예산과장은 "14일 정책 간담회 내용을 그대로 본부에 알려 주었기 때문에 답이 내려오면 다시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김익주(더불어민주당 광산구1)시의원은"전남지방우정청은 빠른 시일 안에 8만 수완지구 시민들을 위해서 수완동 우체국신설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7 15:05:30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밀양문화재단, 5개 전략과제 및 21개 주요사업 확정

밀양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예술로 살기 좋은 밀양, 도약하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2022년도 정책목표를 '시민 소통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개 전략과제와 21개 주요 실천 사업을 수립했다. ▲ 축제의 명품화 = 2020~2022년 정부가 인정하는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밀양아리랑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아리랑이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이 되는 해로 디아스포라를 통한 세계화에 도전한다. 그리고 시민기획단과 함께 시민주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체험마을 등 지역관광체험 자원 연계와 차없는 거리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부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한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밀양강오딧세이는 기획단계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는 시민기획팀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다시 만나는 희망과 화합의 한마당'을 준비한다. 특히 우리 배우, 우리 문화, 우리 이야기를 중심으로 밀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스펙터클 뮤지컬 쇼' 형식으로 공연할 계획이다. 그리고 올해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우리 밀양에서 열린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단체의 본선 경연과 네트워킹 페스티벌, 명품 단막극전, 심포지엄과 학술대회 등 전국의 연극인이 밀양을 찾는다. ▲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야외공연장 활성화 =대중과 뮤지컬, 연극, 클래식, 다원, 전통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 13개를 무대에 올린다. 기획전시는 '올해의 추천작가 조망전'과 모네, 르누아르, 드가 3인의 레플리카 작품전인 '프렌치살롱, 빛의 화가들' 등 5회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출신 훌륭한 예술가를 많이 발굴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센터의 주요 무대시설 견학과 스텝에 대한 직업소개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백스테이지 투어', 밀양강 야외공연시설인 분수, 레이저, 조명, 음향, 영상을 활용해 유명 뮤지컬 음악과 영상을 상영하는 '밀양강 야외공연장 상설프로그램(3~10월)'도 운영한다. ▲ 문화예술의 네트워크화 =밀양 출신 예술인 발굴과 활동 저변 확대 지원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발굴 프로그램 육성사업', 지역기반 생활문화예술 단체의 자생력 강화와 발전을 위한 '생활예술동아리 활성화 지원', 지역기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상생 문화기운생동', 지역과 장르, 연령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역예술가와 생활예술인의 연습공간과 시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공간 개방',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체 지원을 위한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신규) 사업' 등도 본격 추진된다. ▲ 문화콘텐츠의 선진화 =지역민과 지역예술가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전용시설인 '밀양 꿈꾸는 예술터 운영', 문화소외지역과 전통시장 등을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가 있는 날 배달가는 콘서트<배달콘>(신규)', 재단의 문화예술사업을 모니터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밀양문화예술 홍보 서포터즈', 공연 전용 공간 조성으로 아마추어와 전문예술인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밀양거리예술단 Street Performer(신규)'등이 기획됐다. ▲ 밀양아리랑의 보전과 전승 =지난해 밀양아리랑 연구 첫 출판인 '잇다, 밀양아리랑' 단행본 2권 발간과 기행다큐 제작, 밀양아리랑 DB 구축 등에 이어 올해는 밀양아리랑 교육현황 실태조사 연구 및 출판, 밀양아리랑 공모전, 밀양아리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밀양아리랑 국제학술대회, 국악인과 함께하는 밀양아리랑 활성화, 무형문화재 전수자 육성 프로그램사업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밀양문화재단 류화열 대표이사는 "올해는 시민소통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재단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특히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신청해 좋은 결과를 만들면서 재단이 밀양문화예술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1-17 15:05:1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사업비 6억 8200만원 확보

장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비 포함 총 사업비 6억 8200만원 규모이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농식품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이며, 지원금은 1인 가구 월 4만원, 2인 가구 월 5만 7천원, 3인 가구 월 6만 9천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꾸러미 상품을 구성해 배달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지자체농협 협력모델인 '장성형 푸드플랜'을 구축한 장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로컬푸드(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2년(2020년~2021년) 연속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앞으로 군은 광주권 로컬푸드직매장,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해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농산물 판로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2022-01-17 15:04:33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24일까지 '귀어인 정착지원 사업' 신청

통영시는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 정착유도 및 신규 어업 인력 유치로 어촌 활성화 도모를 위한 "귀어인 이사비 및 정착장려금 지원 사업"을 신규로 시행한다. 본 사업은 2021년 귀어·귀촌 박람회 시 아이디어를 발굴해 도시민 어촌 유치를 통한 바다의 땅 통영을 홍보하고,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의 활력 증진을 위한 것이다. 사업대상자는 전입일 기준 1년 이상 타지자체에서 거주하며 어업 외 타업종에 종사하다가 통영시로 전입한지 3년(정착장려금 지원사업), 1년(이사비 지원사업)이 지나지 않은 세대주가 가족(2인 이상)과 함께 이주한 만 65세 이하 귀어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착장려금의 경우 월 50만원 이내, 이사비는 1세대당 1백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사업 신청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통영시 수산과를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귀어인의 주거지원을 위해 개인, 어촌계 등이 소유한 주택이나 토지를 귀어인에게 제공하는 "어촌에서 살어보기(귀어인의 집)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사업자 모집은 1월 중 할 계획이며, 세대당 5천만원 이내로 지원을 하게 된다.

2022-01-17 15:03:2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조선해양, 5110억원 규모 선박 수주…연초부터 수주 잇달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1,700TEU급 컨테이너선의 시운전 모습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5110억원 규모의 선박 5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소재 선사 2곳과 7900TEU급 LNG추진 컨테이너선 3척, 5만 톤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PC선 계약에는 옵션 2척이 포함돼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LNG추진 중형 컨테이너선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4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며, LNG 이중연료 추진엔진을 탑재해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다. 또 PC선은 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에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컨테이너선은 환경규제에 가장 영향을 크게 받는 선종으로 2023년 시행 예정인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에 대비한 신규 투자가 본격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연초부터 다양한 선종에 걸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선박을 건조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17 15:03: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공공근로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 등 교육 실시

통영시는 17일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담당공무원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인지 감수성교육을 실시했다.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신청한 대상자 655명 중 12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 음성판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사)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및 통영 YWCA 강사 등 3명을 초빙하여 사례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 코로나19 예방 수칙과 더불어 성인지 감수성 교육 등도 실시하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은 17일부터 6월17일까지 6개월간 실시하며, 주요관광지 및 읍·면·동 환경정비, 코로나19 방역지원사업 등 61개 사업에 120명을 배치하여 쾌적한 환경조성과 코로나19 예방에 노력할 계획이다.

2022-01-17 15:03:0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메가 얼리버드' 실시…국내선 1만9900원부터

티웨이 항공기 티웨이항공이 일 년에 단 두 차례 실시하는 연중 최저가 항공권 프로모션 '메가 얼리버드'를 17일 부터 실시한다. 메가 얼리버드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국내선 3개, 국제선 17개 등 총 20개로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국제선 노선의 경우 온라인으로 여정 변경 또는 환불 시 수수료가 각 1회씩 면제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메가 얼리버드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17일 일본(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삿포로), 괌, 사이판 노선 ▲18일 동남아(호찌민, 다낭, 세부, 방콕, 비엔티안) 노선 ▲19일 국내선(제주) ▲20일 중화권(홍콩, 타이베이) 노선 순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예약 가능하며 이달 30일까지 판매한다.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 ▲국내선 1만9900원~ ▲일본 노선 5만6300원~ ▲중화권 노선 7만2300원~ ▲동남아 노선 8만800원~ ▲괌·사이판 노선 13만6100원부터 판매한다. 총 8만원 상당의 결제 할인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티웨이페이 삼성카드로 국제선 3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국제선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전 노선 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수수료 부담도 없고 가장 저렴한 메가 얼리버드를 통해 발 빠른 여행 준비해 보실 것을 추천한다"며 "푸짐한 결제 혜택과 간편한 부가 서비스도 놓치지 말고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7 15:02:4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