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미약품, 4년 연속 원외처방 1위…"지속가능 혁신경영 롤 모델"

한미약품이 국내 원외처방 시장에서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해외 수입약이 아닌 독자 기술로 개발한 자체 의약품을 토대로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지속가능 혁신경영의 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미약품은 2021년 7420억원의 원외처방 매출(UBIST 기준)을 달성, 2018년 이후 4년간 국내 원외처방 시장 1위 기록을 놓치지 않았다고 19일 밝혔다. UBIST는 의사가 병원을 방문한 환자에게 진료를 토대로 처방한 전문의약품의 수량과 매출액을 산출한 자료다. 한미약품은 2020년 1월 이후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 탓에 병원 방문 환자들이 급감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지속적 성장을 이뤄냈다. 창의적 제제기술을 토대로 출시한 고품질 의약품과 한미만의 특화된 근거중심 마케팅이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힙입어 100억원대 이상 블록버스터 의약품도 2020년 13개 제품에서 2021년 16개로 늘었다. 과민성방광 치료제 '미라벡'(115억원)과 혈액순환개선제 '한미오메가'(101억원), 고중성지방혈증치료제 '페노시드'(100억원)가 새롭게 한미 블록버스터 제품군에 이름을 올렸다. 이 제품들도 모두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의약품이다. 특히 2021년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의 폭발적 성장이 두드러졌다. 2020년 1049억원의 처방 매출을 기록한 로수젯은 2021년 전년 대비 17.4% 성장하며 1232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의약품 중 가장 많은 처방 매출이다. 비급여 의약품을 포함하면, 한미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은 18개로 증가한다. 작년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은 442억원, 발기부전 및 전립선비대증치료제 구구는 194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2021년 한미약품의 처방 매출 중 93.5%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독자적 제품일 정도로 한미는 제약 주권을 지키며 '지속가능한 혁신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창조적이면서도 고품질의 의약품을 꾸준히 개발해 의료진과 환자의 편의는 물론, 국가 건강보험 재정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1-19 14:35:0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서욱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위해 北 핵, 미사일 대응력 확보 강조

서욱 국방부 장관이 19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를 주관했다. 사진=국방일보 국방부는 19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가 열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서 장관은 "올해는 FOC(완전운용능력) 평가를 시행하는 해로, 그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FOC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면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해 북한 핵·미사일 대응 능력을 적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작권 전환은 미국과 공조해 3단계 검증을 거쳐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완료하겠다는 것이 당초 정부의 목표였지만, 코로나19의 창궐과 범여권의 '북한과의 대화'기조에 밀려 사실상 1단계인 IOC(기본운용능력)만 마친 상황이다. 전작권 전환을 통해 한국군이 주도하는 미래연합사령부의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서는 2단계인 FOC 평가와 3단계 FMC(완전임무수행능력) 평가를 거쳐야 하지만, 한미간의 연합훈련이 취소 또는 축소되면서 평가를 진행할 수 없었다. 지난해 말 한미 국방장관은 2022년 안에 완전운용능력 평가를 하기로 합의했다. 그렇지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말과 맞물려 새해 초부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이어지고 있어 계획대로 진행이 될지는 불투명하다. 북한이 올해 3월로 예정된 한미 연합훈련 전후로 무력도발 수위를 올릴 것이란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온만큼, 대북유화 제스쳐를 지속해온 범여권이 한미 연합훈련의 취소와 중단을 끝까지 고수할 가능성도 크기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서 장관은 "FOC 평가를 준비함에 있어 미국 측과 긴밀히 공조하면서 관련 과업들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군수뇌부에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합동참모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해병대 사령관 등 최소하된 군 주요직위자만 참석했다.

2022-01-19 14:35:07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장, 출판기념회 성황

담양군민 위주의 진행 방식 호평"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 다짐도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장이지난 18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올 6월 1일 있을 담양군수 출마예정자로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담양군 전 자치혁신국장으로 40년 공직생활 동안 귀감을 보여 왔던 이 소장은 이제 지역사회에 광폭의 행보를 이어가며 담양군수선거를 위한 정상 궤도에 올라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이번이병노의 꿈 이병노의 도전출판기념회를 통해 담양군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최형식 담양군수를 비롯해 조오섭 국회의원, 윤영덕 원내부대표 등 담양 출신 국회의원들의 축하가 이어졌으며 민주당전남도당위원장 김승남 국회의원 등의 축하메시지와 그동안 이병노 소장과 인연을 같이 한 담양군민들이 이 소장을 소개하는 영상이 이어져 따뜻한 정감을 자아냈다. 이병노 소장의 은사인 김규식 선생은 제자인 이 소장을 소개하며 "한 평생 스승과 제자 사이를 이어 오며 단 한 번도 스승의 날에 빠지지 않고 인사를 온 효경심 강한 유일한 제자"라며 "학생시절에도 강한 리더십과 모범적인 학생이었기 때문에 그 품성이 그대로 이어져 앞으로 담양군을 위해 많을 일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본격 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에서는 담양출신 예술인들로 꾸며진 우도농악보존회의 설장구와 소프라노 노영주 씨의 공연, 담양문인협회 임경희 님의 시낭송, 우항운 명무의 선비춤, 차상영 시인의 시낭송 등이 다채롭게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자그마한 위안이 됐다. 작가인 이 소장을 소개하는 영상이 흘러나온 뒤 작가와의 토크쇼로 진행된 이번 출판기념회는 보다 안전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출입가능 인원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중간 방역소독 등으로 비교적 안전한 행사였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병노 소장은 이날 토크쇼에서 "삶의 긍정적인 태도는 곧 백세를 바라보시는 양친 부모님께 물려받은 소중한 자세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며 "이젠 담양군민들과 손을 잡고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병노 소장은 홍조근정훈장(대통령)과 모범공무원표창(국무총리)을 수상하며 그 이력을 검증받은 인물로 담양군의 여러 요직을 거쳤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지역발전대상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01-19 14:33:43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귀농 귀촌인-원주민 화합에 ‘앞장’

따뜻한 마을만들기?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 추진… 주민 융화 계기 될 것 장성군이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원주민과의 주민화합 도모에 앞장선다. 먼저 군은 '따뜻한 귀농 귀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 내에 미니정원, 체육시설 등을 조성하고 함께 환경개선, 체육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비, 활동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2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귀농 귀촌인과 원주민의 갈등을 해결하고 융합할 수 있는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사업'도 추진한다.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선도마을 견학, 체험 등을 위한 교육비, 소품비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10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오는 2월 8일까지 장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마을 대표(이장)가 신청하면 된다. 귀농 귀촌인을 포함하는 마을이면 어디든 참여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귀농, 귀촌인과 원주민 간의 소통 강화로 주민 융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마을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은 영농정착지원사업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연어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귀농인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등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1-19 14:25:06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스몸비 사고 예방’ 나주시, 바닥 신호등 설치 눈길

스마트폰 이용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 확인 용이해 … 빛누리유치원 등 7개소 설치 전라남도 나주시가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걷는 일명 스몸비 족의 보행 안전을 위한 바닥 신호등을 설치해 눈길을 끈다. 나주시는 빛가람동 빛누리유치원 등 관내 7개 횡단보도 대기선에 신호등 체계에 따라 보행신호가 점등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몸비'(Smombie)란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주변을 살피지 않고 오로지 스마트폰에만 몰두한 채 걷는 사람을 경계해 생겨난 신조어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어린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스몸비 현상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률이 급증함에 따라 고안된 신호안전체계다. 횡단보도 대기선, 인도 경계 바닥에 발광다이오드(LED)로 빨강, 녹색 보행신호를 점등해 스마트폰을 보고 걷는 사람들이 교통신호를 지키도록 하는 방식이다. 특히 야간시간대 운전자가 먼 거리에서도 보행 신호를 확인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전방 부주의로 인한 사고 위험률이 높아 나주경찰서와 사고위험지점 조사를 통해 바닥 보행신호등을 설치했다"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신호 인지력 향상에 따른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19 14:24:3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文, 중동 순방 마지막 이집트行…친환경 산업 협력 모색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 공식방문 이틀 차인 19일(이하 현지시간) 나예프 알 하즈라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와 만난다. 사우디 공식방문 첫날(18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 수소·암모니아, 제조·인프라·디지털·보건의료·건설 등 모두 13개 양해각서(MOU)까지 체결한 데 이은 경제외교 일정이다.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사무국이 있는 GCC는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 등 6개국으로 구성한 지역협력 기구다. 한국-GCC 간 무역 규모는 2020년 기준 466억달러(약 55조원)다. 누적 투자 규모는 165억달러(약 19조원)에 이른다. 특히 한국이 GCC 국가로부터 수입하는 원유는 전체의 약 68%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GCC는 한국의 매우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로 꼽힌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나예프 GCC 사무총장과 접견을 계기로, '한-GCC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재개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한국과 사우디가 '한-GCC FTA 협상 재개 추진 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이후 2개월여 만에 공식적인 협상 재개 방침에 대해 밝히는 것이다. 그동안 한국과 GCC는 2007년 FTA 추진 합의 이후 세 차례(2008년 7월, 2009년 3월, 2009년 7월) 공식 협상을 했으나,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 이후 GCC 측이 2010년 1월 협상 중단을 선언했다. 문 대통령이 이날 나예프 GCC 사무총장과 접견에서 FTA 협상 재개를 선언하면 12년 만에 논의가 다시 시작하는 셈이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FTA 협상 재개 추진 합의 공동선언 당시 "(이번 공동선언은) 무역과 투자, 협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나예흐 GCC 사무총장과 접견을 마친 뒤 사우디 공식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리야드 메트로 건설 현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후 이번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이집트로 출국한다. 문 대통령의 이집트 공식방문은 2006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 이후 16년 만이다. 압델 파타 알 시시 이집트 대통령 초청으로 성사된 공식방문 일정은 20일 대통령궁 공식 환영식부터 시작한다. 공식 환영식에 이어 문 대통령은 알시시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는다. 회담에서 양측은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평가하고, 미래지향적이며 호혜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한다. 회담을 마치면 문 대통령과 알시시 대통령은 양국 간 합의 문건 체결식에 함께 참석한다. 이어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 결과에 대해 알린다. 문 대통령은 회담 일정을 마친 뒤 알시시 대통령 주최 공식 오찬에 참석해 추가적인 협력 의제도 논의한다. 이집트 공식방문 일정에도 문 대통령은 양국 기업이 전기차, IT, 교통 등 미래·친환경 산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한-이집트 미래·그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하며, 경제외교 일정을 이어간다. 특히 문 대통령 공식방문 계기에 한국과 이집트 간 FTA 체결을 위한 공동연구 개시에 합의할 예정이다. 이집트는 한국에 있어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첫 FTA 추진 상대국이다. 공식방문 계기에 문 대통령은 향후 5년간(2022~2026) 이집트 EDCF 차관 한도 10억달러 신규 설정도 공약할 예정이다.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차관 계약도 문 대통령 공식방문 계기에 체결, 이집트 지속가능발전 지원에서 미래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21일 오후 이집트에서 출발, 22일 오전 서울공항에 도착하며 중동아(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3개국 순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2-01-19 14:23:33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한국씨티은행,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 후원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제7차 기후행동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KOSIF(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했다. 다양한 국내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18년부터 WWF-Korea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기후행동 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탄소중립과 저탄소 사회를 위한 국내 기업들의 역할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다. 이날 테이블에서는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를 통한 저탄소 비즈니스 전환을 위한 정보와 사례 그리고 국내 적용 방안 등이 공유됐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한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 가이드라인과 국내외 기업의 탄소배출 감축 사례 등을 통한 기후 위기 대응 방안과 개선 방향 등도 함께 논의됐다. 한국씨티은행은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기후 행동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 인식 제고를 위해 이번 테이블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당행의 ESG 중점 추진 분야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해, 책임있는 기업시민으로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1-19 14:20:30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