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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저소득층위해 기저귀 100만개 기부

3억 상당…사회복지공동모금회 거쳐 굿네이버스 통해 전달 깨끗한나라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저귀 100만개를 기부했다. 20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 계층의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공백 등의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3억원 상당의 기저귀 100만개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대상자 선정절차를 거쳐 저소득아동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돌봄공백 해소에 깨끗한나라가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가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한 마음 칠하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이는 보호종료아동의 디자인을 미용티슈에 적용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수익금의 5.5%를 환원하는 형태의 캠페인이다. 이밖에도 지난해엔 희망온돌 겨울나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도 받았다. 깨끗한나라가 지난해 동안 지역사회 후원물품과 기부한 금액은 총 4억3000만원 상당에 이른다.

2022-01-20 07:49: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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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서비스·R&D 강화위해 올 700여명 채용

웰카페 등 체험 서비스 더욱 고도화…생산 전문 인력도 세라젬(CERAGEM)이 고객 서비스 강화와 연구개발(R&D) 등 기술 역량 고도화를 위해 올해 신규 인력 700여명을 채용한다. 20일 세라젬에 따르면 올해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서비스·R&D·생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서비스 부문에서 핵심 인재를 대거 영입해 웰카페 등 체험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소비자가 제품·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채널도 확대한다. 또 R&D와 IT 등 기술분야 투자를 늘리고 제조 역량과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한 생산 전문인력도 다수 채용할 예정이다. 세라젬은 서비스 품질 강화와 국내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몇 년 전부터 고객 서비스 업무 관련 외주업체·대리점 운용을 지양하고 직접 고용을 크게 늘리고 있다. 브랜드 체험 공간인 웰카페는 전국 120여 개 매장이 모두 직영으로 운영되며 제품 설치와 배송, A/S, 고객상담 인력도 모두 직접 채용한다. 지난해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부문 자회사인 세라젬C&S를 설립하기도 했다. 세라젬은 지난해에도 고객 서비스 확대와 소비자중심경영 도입, 국내 생산설비 증설 등을 위해 900여명에 달하는 직원을 새로 채용한 바 있다. 이중 고객 서비스 관련 인력 비중이 약 60%에 달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서비스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가 있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 영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 일자리 창출해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07:41: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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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월 20일자 한줄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9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라운지에서 열린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마친 후 가상자산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뉴시스 <정책·사회> ▲코로나19 영향 등 위기 상황으로 인해 정상 영업이 어려운 경우 대리점이 상품대금을 지연지급해도 지연이자를 감액·면제해주는 제도가 도입된다. ▲타 노조원 채용을 막기 위해 업무를 거부하거나 집회를 열어 공사를 방해하는 등 건설현장 일부 노조의 채용강요 같은 불법행위 근절에 속도가 붙고 있다. 여러 부처 소관 업무 특성상 관계부처 협업으로 100일 만에 불법 관련자 103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공정거래법위반 혐의가 있는 20여건에 대한 조사도 상반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 공식방문 이틀 차인 19일(이하 현지시간) 나예프 알 하즈라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와 만난다. 사우디 공식방문 첫날(18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하고, 수소·암모니아, 제조·인프라·디지털·보건의료·건설 등 모두 13개 양해각서(MOU)까지 체결한 데 이은 경제외교 일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나예프 GCC 사무총장과 접견을 계기로, '한-GCC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재개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임기 내 60세 퇴직 이후 연간 장년수당 120만원 도입 등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장애인의 이동권을 향상하고 수요자 중심의 복지 지원 제도인 '개인 예산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내 25개 자치구간 건강 불평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송파구는 지역박탈지수, 식품안정성 미확보율, 자살률이 모두 하위 20%에 드는 살기 좋은 자치구였고, 금천구는 그 반대였다. ▲국방부는 19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전작권 전환 추진평가회의'가 열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서 장관은 "올해는 FOC(완전운용능력) 평가를 시행하는 해로, 그 의미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FOC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면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해 북한 핵·미사일 대응 능력을 적기에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 ▲두산중공업이 지난 40여년간 축적해 온 주조·단조 부문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기업들과 사우디에 주단조 합작회사를 세운다. ▲넷플릭스는 올해 지난편에 비해 10편이나 늘어난 25편 이상의 한국 콘텐츠를 공개해 올 한해 글로벌 스크린을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서울신라호텔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비스포크 큐브 Air'로 깨끗한 공기를 선물한다. <금융·마켓·부동산>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할인, 무이자 할부 등 카드사별 프로모션이 활발하다.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결제대금이 최초로 500조원을 넘겼다.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이후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유통라이프> ▲호텔 명절 음식이 인기를 얻어 잘 팔리면서 호텔업계가 이번 설에도 드라이브 스루 상품을 비롯한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했다. ▲식품업계가 빅데이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역대급 실적을 올린 백화점 업계가 방역패스 시행에도 타격을 받지 않고 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1-20 06:00:17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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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제갈공명 위령제

살상되어지는 곰이나 사슴 실험용의 수많은 몰모트등 맥없이 생명을 잃는 자연생물들에 대한 미안한 생각이다. 상담자 중에 안과의사가 있었다. 인간의 각막 대용을 위해 토끼의 각막을 실험하느라 엄청난 수의 토끼가 실험대상으로 사용되어 그 역시 직업상 살생 아닌 살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언제부턴가 잠자기가 두려웠는데 실험에 사용된 토끼들이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꿈 때문에 식은땀을 흘리며 깬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결국 그는 필자와 함께 연달아 위령제를 지낸 적이 있다. 그 후로는 거의 토끼 꿈은 꾸지 않는다고 했다. 얼마 전 기사를 보니 살아있는 화석으로도 불리는 투구게가 인류가 필요로 하는 백신 탓에 멸종위기에 처한다는 내용이다. 미처 이런 게가 있었는지도 몰랐었지만 투구게는 공룡이 등장하기 훨씬 전인 4억 8000만 년 전부터 서식해온 해양생물이란다. 그래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린다는데 투구게의 강한 생존능력 때문에 인간을 위한 희생양이 되고 있는 것이다. 투구게는 항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균이 몸 안에 들어오면 즉시 혈액이 응고되며 따라서 영특한(?)과학계는 게의 독특한 면역체계를 의학발전에 시험약이나 백신의 오염도를 확인해야 할 때 투구게의 피를 사용해 왔다는 것이다. 그 옛날 적벽대전에서 승리한 제갈공명은 전쟁 때 목숨을 잃은 전사들을 위해 위령제를 지냈다. 오늘날 먹는 만두(饅頭)가 그 당시 위령제 때 사용된 음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것이다. 목숨 잃은 수효가 엄청났기에 밀가루반죽에 속피를 넣어 삶은 음식을 만두라 했고 만두를 죽은 사람의 수효만큼 만들어 물에 띄워 제를 지냈다는 얘기가 전해온다. 이제 어떤 위령제를 지내야할 지 모르겠다.

2022-01-20 06: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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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1월 20일 목요일 [쥐띠] 36년 인의예지가 상식이 되도록 자녀교육에 힘쓰자. 48년 재산이 는다고 인색하지 마라. 60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으니 서두르지 말도록. 72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84년 작은 선물이라도 받으니 행복이 따른다. [소띠] 37년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다. 49년 욕심이 너무 과하여 낭패를 본다. 61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73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 없는 일. 85년 돈을 벌기위해 사업을 하는데 적자만 연속. [호랑이띠] 38년 돈은 없으나 지혜의 힘이 있다. 50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62년 횡재수가 있으니 재운도 있다. 74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하지 말고 있는 것을 소중히. 86년 무지개를 쫓아가도 잡히지 않아 상실감만 따름. [토끼띠] 39년 다시 참을인 자를 새겨보자. 51년 오랜 적선이 예기치 않은 곳에서 서서히 되돌아온다. 63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을 직면한다. 75년 인내하다 보니 삶이 내 중심으로 돌아선다. 87년 삶을 윤택하게 하고 싶다면 공부를. [용띠] 40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나 그래도 건강을 준수토록. 52년 고통과 실패는 큰일의 밑거름. 64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76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날. 88년 언젠가 떠나갈 수 있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련만. [뱀띠] 41년 남자에게 아내는 절대적으로 재물에 비유한다. 53년 그동안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65년 누구나 아픔은 있다. 77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는 더 어려운 시간. 89년 갖고 싶은 것을 모두 갖는 사람은 없다. [말띠] 42년 천을 귀인에 해당하는 귀인을 만남. 54년 서북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어 길을 떠난다. 66년 많은 사람 놔두고 친구의 애인을 가로채서 좋을 것 없을 듯. 78년 재산상속의 기쁨이 있다. 90년 돈에 대한 집착은 누구나 해본다. [양띠] 43년 운을 따지기 전에 내가 먼저 잘하자. 55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다. 67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도 무리가 없다. 79년 누구에게나 지고이기는 때가있다. 91년 남의 불행위에 내 행복을 측정하면 결굴 나도 불행. [원숭이띠] 44년 과거의 재능으로 다시 인정받는다. 56년 형제간에 금전거래하다 싸움으로 번질까 두려우니 안 하는 것이. 68년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볍다. 80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른다. 92년 농담도 사람 봐가며 해야 할 듯 [닭띠] 45년 가져도 끝이 없는 것은 욕심. 57년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69년 빌려준 돈이 선물되어 들어오는 날. 81년 극성 부모가 되려하지 않도록. 93년 동료와 의견차이는 있으나 영업의 이득은 발생하여 오후에 회복됨. [개띠] 46년 가족 간에 아수라처럼 화를 잘 내니 되는 일이 없다. 58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70년 집을 사드려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 82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94년 선배의 도움으로 일을 처리. [돼지띠] 47년 밤사이 안녕이란 말이 있으니 먼 길은 삼가. 59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71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행운. 83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일진. 95년 밭을 갈고 곡식이 나오니 부자의 상일 듯.

2022-01-20 06:00: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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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선대위 합류한 최진석 교수 "안철수, 도덕적으로 흠결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선대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한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19일 오후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위원장 수락의 변을 밝힌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시스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가 19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대한민국이 선도 국가를 가는 길에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들에 대해서 이미 충분한 인식과 실천 경험을 가지고 있고 도덕적으로 아무 흠결이 없는 분"이라며 상임선대위원장 직 수락의 변을 밝혔다. 최 명예교수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사회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 분열을 겪고 있다"며 "저는 이것을 '정치는 막장에 이르렀고 국민은 외통수에 걸렸다'고 표현한다"고 운을 띄웠다. 최 명예교수는 "그런데 우리는 이 정도로 살 사람들은 아니다. 우리가 내려갈 수 있는 가장 밑바닥에 우리는 도달했다"며 "이제는 희망을 쓰는 일만 남았다. 희망은 시간을 쓰면서 가만히 기다리면 오는 것이 아니라 희망은 생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희망은 중진국을 벗어나 선도 국가를 지향하는 것에 있다. 선도 국가는 과학 기술이 중심이 되고 철학적 사고가 인도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생산하기 위해서 안 후보님과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명예교수는 수락의 변 발표 후 취재진을 만나 안 후보의 장점에 대해 "도덕점 힘과 지성의 힘"이라고 꼽으며 "지성만이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무장해서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보수 정치권에서 최대 이슈로 떠오른 단일화에 대해선 "안 후보와 저는 아직 단일화를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으나 "단일화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까지 고려된 상태에서 단일화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명예교수는 안 후보가 던지는 시대적 정신을 '건너가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한 단계 도약하는 것이고, 중진국을 넘어서 선도 국가·인류 국가·전략 국가로 넘어가는 것이 우리의 시대정신"이라고 단언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2-01-19 17:57:2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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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李, 개헌 대선 코앞에 두고 꺼내는 것 뜬금 없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꺼낸 것에 대해 "개헌 문제를 대선 코앞에 두고 (꺼내는 것이) 뜬금 없다"라며 반박했다. 윤 후보가 1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를 방문해 장애인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꺼낸 것에 대해 "개헌 문제를 대선 코앞에 두고 (꺼내는 것이) 뜬금 없다"라며 반박했다. 이 후보는 전날(18일) 한 방송사 인터뷰에 출연해 대통령제 개선과 관련해 "뭔가는 고쳐야 한다"며 "책임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4년 중임제가 세계적인 추세이고, 국민들께서 내각책임제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분산된 4년 중임제로 가야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 용인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방문한 후 취재진을 만나 "주장 할거면 일찍이 (하지) 집권여당으로 180석을 가지고 있으면서 당내 경선부터 기회가 많지 않았나"라며 "많은 사람들은 개헌을 대통령의 권력 분산, 통치 방향은 권력을 어떻게 분산하고 초헌법적 권력을 어떻게 법 안쪽으로 들여와서 정상화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 4년 중임제는 그 쪽으로 갈 수도 있는 문제지만 권력 구조 개헌 방향은 5년을 8년으로 가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이 후보의 의견은 논평을 하고 싶지 않지만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윤 후보는 "개헌 문제는 우리나라 모든 법률 가장 위에 있는 국가 통합의 상징"이라며 "개헌의 문제는 국민적 합의가 있어야 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문제라고 늘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헌 문제를 국민들의 발의나 의사가 있으면 언제든지 논의할 수 있으나 대선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개헌 논의는 국민이 진정성에 대해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양당 간 협상이 이어지고 있는 TV 토론에 대해선 "국민께서 토론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경선 때 여러차례 해보니 과연 후보의 국가운영 철학이 과연 제대로 드러날지 의문이 많았다"며 "(민주당이) 특검을 먼저 수용하면 얼마든지 토론한다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토론을 기피한다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통령으로 나선다는 사람으로서 국민 앞에 자신의 국정운영 철학을 상대 후보와 함께 논하는 걸 피해가서 되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특별히 TV토론 준비하는 제 나름의 전략은 없다"며 제가 가진 생각을 국민께 솔직하게 말하는 기회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2022-01-19 17:54:5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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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1차시험 지원자 14.5% 늘어 "평균 연령 26.3세"

제57회 공인회계사(CPA) 제1차 시험에 1만5413명이 지원해 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PA 1차 시험은 다음 달 9일에 진행된다. 2200명가량을 선발하는 1차 시험의 경쟁률은 7.01대 1이다. 올해 1차시험 지원자 수는 지난해 1만3458명 보다 14.5% 늘었으며 경쟁률도 6.12대 1보다 증가했다. 특히 올해 지원자 수는 1999년(1만7112명), 2000년(1만6014명), 2002년(1만5460명)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많다. 지원자 평균연령은 만 26.3세로 집계됐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대학 재학생 비중이 60.1%로 집계됐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2018년 32.6%, 2020년 37.4%에 이어 올해 44.6%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외부감사제도 강화로 공인회계사 수요가 커지고 처우도 상향됨에 따라 지원자들이 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추측"이라며 "코로나19장기화 등으로 청년실업이 심각한 것도 지원자 증가 배경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제1차시험에서는 과락 없이 평균 6할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올해 제2차시험 최소 선발 예정 인원(1,100명)의 2배수를 뽑는다. 최하 합격점의 동점자로 인해 최소 선발 예정 인원의 2배수를 초과해도 동점자를 모두 합격자로 처리한다. 한편, 시험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19 17:11:3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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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삼성물산·PIF, 사우디서 '그린수소 생산'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영빈관 접견실에서 나예프 알하즈라프 걸프협력회의(GCC) 사무총장을 접견,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포스코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PIF(Public Investment Fund)와 사우디에서 그린수소 생산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포스코는 18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물산, PIF와 그린수소 사업 협력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3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사우디 현지에서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먼저 올해 안에 경제적으로 우수한 사업부지를 선정하고, 사업타당성검토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3사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수소 사업 밸류체인 확장과 양국의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PIF는 현재 투자자산 규모가 570조 원에 달하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형 국부펀드다. 2015년 포스코 그룹사인 포스코건설에 대규모 지분투자를 실시하고 지속 협력 중인 파트너로, 이번 사업을 통해 포스코그룹과의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포스코와 삼성물산은 지난해 11월, 해외 그린수소 생산시설 개발과 수소 저장 및 도입을 위한 인프라 구축, 액화수소 관련 기술 개발 등 그린수소 사업에 관한 포괄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 유병옥 산업가스·수소사업부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단가로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사우디는 대용량 수소 생산을 계획 중인 포스코에게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면서 "사우디에서 수소 생산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수소 사업 경쟁력을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는 "삼성물산은 미래 에너지의 중심으로 수소를 주목하고 생산에서 이용까지 전 밸류체인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가 최대 수소 수출국으로 거듭나는 여정에서 삼성물산이 훌륭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PIF의 부총재 야지드 알후미에드(Yazeed Alhumied)는 "그린수소 및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프로젝트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으로, 이번 포스코 및 삼성물산과의 협력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PIF는 206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국가적 목표를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이번 파트너십은 현재 진행 중인 활동들의 중대하고 걸맞은 확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는 2030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해 수소 50만톤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2050년에는 총 700만톤의 수소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삼성물산은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확보를 추진 중이며, 그린수소 사업을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준비하고 있다.

2022-01-19 16:58: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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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News] 신한카드·롯데카드

신한카드가 소비 트렌드를 이끌 주요 키워드를 발표했다. ◆신한카드, '언락' 키워드 제시 신한카드는 19일 올해 소비트렌드 키워드로 'U.N.L.O.C.K(언락)'을 제시했다. 언락은 제한됐던 일상이 해제되고 소비의 경계가 열린다는 의미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한계와 위기 속에서 억눌렸던 일상 회복에 대한 욕구가 강력히 표출되면서 그 동안 단절됐던 일상 생활이 해제되고, 고정관념과 경계를 여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즉 ▲다시, 문 밖 라이프 ▲네오팸의 시대 ▲로코노미의 부상 ▲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 ▲사라진 경계, 보더리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하여 등 6가지 요소가 소비를 결정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먼저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시대, 집이 생활의 중심으로 떠올라 쇼핑, 운동부터 각종 취미생활까지 모든 것을 집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지만 오랜 집콕 생활로 오히려 '집 안'에서 채울 수 없는 본질적인 것들을 다시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누적된 활동 제약의 피로감은 역동적으로 즐기는 스포츠와 탁 트인 자연에 관심을 갖게 해 '아웃 라이프'의 즐거움이 중요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신한카드의 2020년 1~9월까지와 2021년 동기간의 이용 건수 증감율을 비교해보면 코로나 이후 큰 인기를 끌던 홈트 이용이 지난해 -7%로 소폭 감소한 반면, 집 밖에서 즐기는 스포츠인 골프는 14%, 서핑은 40%, 테니스는 157%, 클라이밍 관련 결제는 183%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아웃도어 액티비티인 캠핑장과 관련용품 역시 이용건수 추이가 지난해 1~9월동안 전년 동기대비 33% 증가했다. 신한카드는 코로나 이후 불안한 일상이 지속되면서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의 의미가 강조되며, 다양한 반려 대상으로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애착 가족인 네오팸이 부상하는 것에도 주목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대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현상이 가속화되고 반려동물 전용 보험·적금·신탁 상품이 등장했으며, 반려견 전용 객실층을 마련한 호텔도 생겨났다. 신한카드가 분석한 2019년 동기간 대비 2021년 1~9월의 신한카드 이용건수를 보면 반려동물 업종 중 미용 50%, 카페 48%, 유치원 43%, 호텔 42%, 장례 34%로 고루 증가했다. 또한 SNS상에서 반려식물의 언급량이 늘어난 것을 증명하듯 플랜트숍 이용 역시 신한카드의 이용건수 기준 동기간 비교 시 34% 증가했다. 다음으로 신한카드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지역 및 동네 고유의 희소성을 담은 상품 · 서비스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카드 이용건수 기준으로 각 연도별 1~9월의 개성 있는 로컬 컨셉 숍(특정 지역, 동네 콘텐츠를 브랜드화한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숍)의 이용 변화가 2019년 9만1000건에서 2020년 10만7000건, 2021년 12만2000건으로 늘어났으며, 20대의 경우 2020년 54%에서 2021년 48%로 감소세를 보이며 연령 비중 변화 역시 20대 중심에서 타 세대로 확산되며 이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로컬 푸드를 직배송해주는 산지 직송 플랫폼의 이용은 2020년 대비 2021년 1~9월 기간 동안 40대 55%, 50대 52%를 비롯해 20대의 경우도 51%나 증가했으며 60대 45%, 30대 4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소 가치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로컬 콘텐츠는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신한카드는 전망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해 화두였던 명품 소비의 변화에도 주목했다. 더 이상 명품은 고가 브랜드의 옷과 가방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용품의 영역에도 번진 것으로 나타났다. SNS상에서는 최고급 제품임을 뜻하는 '~계의 에르메스 · 샤넬'과 같은 표현이 치약 · 샴푸 · 버터 · 비타민 등과 같은 일상 품목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이 눈에 띄며 잠깐의 럭셔리한 경험을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소비자도 늘어났으며, 오마카세 · 호텔 고급 디저트 · 파인 다이닝 등의 이용도 증가했다. 신한카드 고객 기준 각 연도별 1~9월의 요트 투어 이용의 경우 2019년 1만6000건, 2020년 2000건, 2021년 7만3000건으로 2019년대비 2021년 동기간에 371%나 증가했다. 2021년의 경우 20~30대가 이용자의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령, 성별, 시간, 산업간 그리고 현실과 가상 사이의 경계가 사라지는 점에도 주목할 만 하다. 전통적인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소비 영역에서도 고정관념을 벗어나 소비하는 보더리스 경향이 나타났다. 젊은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레깅스 브랜드에서 남성 모델을 내세우기도 하고 실제 신한카드의 이용 건수를 보면 2019년 1~9월 대비 2021년에 남성의 레깅스 구매가 111% 증가했으며 필라테스나 화장품 등 업종에서도 남성 이용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메타버스의 등장으로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지는 현상과 이종 산업간 경계를 넘나드는 '말표 맥주'와 같은 이색적인 콜라보도 보더리스의 또 다른 예로 신한카드는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신한카드가 제시한 소비 트렌드는 지속 가능한 소비 생활이다. 환경, 사회, 미래를 생각하는 가치 소비는 이제 보편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친환경, 윤리적 생산 과정을 통한 제품 생산도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이면의 진정성을 가려내는 소비자의 눈높이도 높아졌다. 의식 있는 의류 소비를 뜻하는 컨셔스 패션의 신한카드 이용건수는 2021년 1~9월에 2019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나 클린하이킹(등산을 하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쓰레기를 줍는 행위) 등 일상속 친환경 챌린지들의 SNS상 언급량 또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제한됐던 일상생활이 해제되는 '22년에는 고정관념과 소비영역의 경계에 변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신한카드는 소비자의 가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반영해 고정된 틀을 깨는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맞춰 차별화된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카드, 자산매니저 서비스 오픈 롯데카드가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인 '자산매니저'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카드 자산매니저는 고객 자산 및 지출 분석, 맞춤 카드·보험·대출 상품 추천, 고객 소비패턴 기반 개인화 콘텐츠 추천 등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의 편리한 자산관리를 돕는다. 롯데카드 자산매니저는 롯데카드 디지로카앱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자산관리'와 '맞춤 금융 상품' 두 가지 카테고리로 손쉽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자산관리는 ▲계좌·예금·투자·연금·보험·대출·카드 등 흩어진 자산 정보를 모아서 조회할 수 있는 '내 자산' ▲카드결제·계좌이체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지출내역'으로 구성된다. 내 자산과 지출내역에서는 월·주간 변동 사항, 소비 패턴 분석, 고객 연령·성에 따른 또래 그룹과의 비교 등 맞춤형 분석결과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리포트 서비스'도 제공된다. 맞춤 금융 상품은 ▲소비 패턴에 최적화된 카드를 찾아주는 '카드 추천 서비스' ▲고객이 보유한 보험 상품의 혜택을 진단하고 맞춤형 상품을 추천해주는 '보험 보장 분석 서비스' ▲여러 대출 상품의 금리를 조회·비교할 수 있는 '금리비교 서비스'로 구성됐다. 이 밖에 자산매니저 메인화면 내 피드를 통해서도 고객의 소비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개인화 콘텐츠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상품 월납일, 만기일, 수익률 등을 안내해주는 '케어 서비스' ▲고객 거주지 주변 선호 가맹점을 추천해주는 '우리동네베스트' ▲주 소비 업종의 3개월간 사용액 변화를 알려주는 '지출변화분석' 등으로 고객의 현명한 소비를 돕는다. 롯데카드는 향후 자산매니저를 통해 금융상품 외에도 쇼핑, 여행 등 다양한 생활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큐레이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롯데카드는 이번 마이데이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자산매니저 가입 후 자산을 2개 이상 연동하고 이벤트 응모 신청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자산매니저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엘포인트 2000포인트를 제공하고 미션 리워드와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스타벅스 쿠폰과 엘포인트를 추가 증정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자산매니저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밀착 자산 및 지출 관리 서비스로 고객들이 더 현명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혁신할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2-01-19 16:57:28 권소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