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기보, 수출입銀과 중소벤처기업 공급망 안정화 돕는다

공급망 위기 대응위한 500억원 규모 협약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한국수출입은행과 중소벤처기업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나선다. 기보는 수출입은행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관련 산업 영위기업의 경영애로 해소, 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수은의 공급망안정화기금 대출을 연계해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우대 지원하며 보증료 감면(최대 0.4%p↓, 5년간) 혜택을 제공, 기업의 금융비용 경감 등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지원 대상기업은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도사업자 협력기업 ▲공급망안정화기금운용심의회에서 인정하는 공급망 안정화 사업 추진기업으로, 협약보증 우대를 통해 은행의 금리 감면(최대 0.5%p) 혜택도 적용받는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망 안정화 산업 영위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금융을 통해 공급망 회복과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환경변화에 대해 지속 대응하고 맞춤형 정책지원으로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14:51:0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신당8구역, 조합 vs 기존 시공사 소송 장기화

신당제8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신당8구역)을 둘러싸고 조합과 기존 시공사 간 소송이 장기화되고 있다. 1심 판결에 따라 조합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강제경매와 가압류가 결정된 가운데 사업비 대출의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에 따른 금융사의 결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앞서 지난해 6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DL이앤씨가 신당8구역 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조합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2020년 시공사 선정 후 일방적으로 시공 계약을 해지한 책임이 조합에 있다고 봤다. 이번 판결에 따라 219억원에 달하는 조합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강제경매(25필지) 결정과 가압류(5필지) 등이 이뤄진 상태다. DL이앤씨가 신당8구역 조합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지난 20201년 1월이다. 그러나 다음해인 2021년 7월 조합이 일방적으로 도급계약 해제 의사를 밝히면서 소송이 시작됐다. 조합과 기존 시공사는 지난해 말까지 합의를 위해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현재는 사실상 대화가 중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진행에 협조하고자 조합과 합의를 시도했지만 조합이 1심 판결과는 배치되는 무리한 요구를 고수하면서 합의가 결렬됐다”고 말했다. 소송 장기화로 조합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판결금에 대한 조합의 이자비용만 월 8000만원에 달한다. 사업비 대출의 경우 이미 법원 강제경매 및 가압류 결정 이후 약 6개월이 경과되면서 EOD 사유가 발생했다. EOD란 돈을 빌려 간 차주가 사전에 약정한 의무를 지키지 못했을 때 금융사가 계약을 파기하고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대출금을 회수하는 것을 말한다. 신당8구역 사업의 대주단(대출 금융사 단체)은 서울지역 단위 새마을금고 등이다. 대주단이 EOD를 선언하면 사업비 대출을 지속할 수 없어 조합은 그동안 빌렸던 사업비를 즉시 상환해야 한다. 조합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인 법무법인 세종은 최근 신당8구역 대주단 측에 EOD 사유 발생과 관련한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당8구역 조합 관계자는 "신당8구역은 현재 이주가 진행 중"이라며 "새마을 금고에서도 계속적으로 사업비 대출을 받아 현재 사업이 원만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대주단의 EOD 선언과 관련해 우려가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앞서 롯데건설은 지난해 말 이촌동현대아파트리모델링 조합에 토지 확보 지연으로 인해 분양을 하지 못할 경우 EOD 선언으로 공사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통보한 바 있다. 조합은 1700억원 규모의 3개월물 전자단기사채 발행으로 EOD 우려가 있는 PF 대출을 상환해 공사 중단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다. 최근 입주가 진행 중인 둔촌주공재건축사업 역시 사업이 한창이던 2022년 조합과 시공단 사이의 공사비 분쟁이 깊어지면서 대주단의 EOD 선언을 두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2025-01-22 14:45:3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글로벌 진출 지원 '아기유니콘' 참여社 모집

누적 투자유치 20억~100억 미만, 기업가치 300억 이상 기업 대상 중소벤처기업부가 24일부터 2025년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2일 중기부에 따르면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벤처기업으로서, 누적 투자유치 실적 2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이거나, 기업가치가 300억원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신시장 조사·발굴 등을 위한 시장개척자금 3억원과 특별보증 50억원(기보), 글로벌 컨설팅 등을 후속으로 지원한다. 중기부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아기유니콘 300개사를 지원했다. 그 결과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예비유니콘 대상 기업 32개사, IPO 6개사, 500억원 이상 후속 투자유치 기업 5개사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올해부터는 지원요건 내 업력 제한이 폐지됐다. 창업기업 여부와 관계없이 기술개발 및 글로벌 진출 역량을 보유한 기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K-TOP(혁신성장 역량지수)으로 기업의 혁신성장역량 평가와 성과 관리에 객관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후속 투자유치, 매출액 등 기업성과에 연동한 보증 지원 제도를 추가했다. 해외 투자유치 시 투자금액에 비례해 추가 보증 한도를 부여하는 등 선정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도 적극 도울 계획이다. 최종 선정 여부와 별개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우수기업들이 아기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육성하는 유니콘랩도 운영한다. 기업가치, 투자유치 등 분야별 평가역량을 보유한 전문자문단을 꾸려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밀착 지원한다. 중기부는 내달 14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1~3차 평가를 거쳐 4월 최종 50개사의 아기유니콘을 선발할 방침이다. 세부 내용은 23일부터 중기부, 기술보증기금 디지털지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2 14:40:5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NO!' 현대모비스, 탑승객 위험 분석 경고…인캐빈 모니터링 시스템

현대모비스가 차량 탑승객의 안전부주의 행위를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탑승객의 자세나 행동, 생체신호를 감지해 운전자는 물론 모든 탑승객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인캐빈 모니터링 시스템'(ICM)을 개발하고 올해부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주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ICM은 탑승객을 관찰하는 카메라와 이를 분석하는 소프트웨어(SW) 로직으로 구성했다. 차량 내부 카메라는 탑승객의 자세와 위치,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SW 로직은 이 신호를 분석해 위험 여부를 판단하고, 화면이나 소리 등을 통해 탑승객에게 경고와 알림을 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졸음운전으로 눈을 감고 고개를 떨구면 위험하니 환기를 하라고 표시해 줄 수 있다. 이 밖에도 휴대전화 사용, 흡연과 같은 부주의, 운전대에서 손을 떼는 행위, 안전벨트 미착용, 뒷좌석에 유아동을 방치하고 하차하는 행위 등 10가지가 넘는 시나리오를 개발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ICM은 유럽 차량용 SW 표준인 ASPICE 인증을 획득했다. 유럽 안전평가 기준 NCAP 목표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유럽 완성차를 대상으로 ICM을 선공개, 본격적인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글로벌 조사기관에 따르면 카메라를 이용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DMS)은 연평균 40% 가까이 급성장하는 분야다. 유럽 등 선진시장은 DMS 장착을 의무화해 고급차 시장 중심으로 관련 기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ICM은 경쟁사의 성능을 뛰어넘는다고 강조했다. 지난 CES 2025에서 경쟁사들 ICM과 유사한 기능을 구현하는 콘셉트를 선보였지만, 현대모비스는 한발 앞서 개발을 완료했다는 것이다. 운전자 생체신호를 분석하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하고, 상업용 플릿서비스에 특화한 차세대 신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신규철 전자제어개발실장은 "자율주행 고도화에 따라 차량 내부의 편의 기능과 함께 안전기술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탑승객마다 다른 신체 구조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정확도 높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9년 운전자의 동공을 추적해 졸음이나 부주의 운전을 방지하는 DMS 개발에 성공한 데 이어, 2020년에는 레이더로 뒷좌석 유아동 방치를 방지하는 후석 감지시스템, 2022년에는 자세와 심박 등 생체신호를 통합 감지하는 운전자보조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2025-01-22 14:39:2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불황·임단협 '겹악재' 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익 3114억원…전년 대비 60.6%감소

현대제철이 건설경기 침체와 중국과 일본의 철강재 '저가 공세'에 직격탄을 맞았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3조2261억원, 영업이익 3144억원, 당기순이익 1232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건설시황 부진과 중국과 일본산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10.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60.6%, 72.2%의 감소세를 보였다. 현대제철은 이러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부채비율을 전년 대비 1.9%포인트 감소한 78.7%로 줄여나가는 등 재무구조 건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올해도 철강 시황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고부가 판재 제품의 안정적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봉형강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올해는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하지만 현대제철이 처한 상황은 녹록치 않다. 임단협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불안감을 확산시키고 있다. 현대제철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파업을 단행하며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최근 중국과 일본의 물량으로 철강재 수요가 감소해 당장 생산 라인이 멈춰서도 문제는 없지만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사측의 부담은 가중될 수 밖에 없다. 또 현대제철이 실적 악화에 따른 재무구조 건전화에 나섰지만 노조의 무리한 요구는 회사의 경영 정상화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 현대제철 노조는 사측에 ▲호봉 승급분을 제외한 기본급 15만9800원 인상 ▲현대차 수준의 성과급 지급 ▲차량 구매 대출 시 2년간 1000만 원 무이자 대출 지원 ▲정년퇴직자 대상 3년마다 20% 차량 할인 지원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역대급 건설경기 불황으로 공장 가동률이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낸 현대제철은 노조 요구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성과급의 경우 실적이 줄어든 상황에서 최대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하라는 취지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2025-01-22 14:37: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노란우산' 가입 영세소상공인에 264억 지원한다

중기중앙회 운영…지자체등이 月 1만~3만원씩 1년간 장려금 지원 올해 노란우산 새 모델에 탁재훈·박미선 발탁…2월부터 '온에어' 경기 침체등으로 폐업해 지급한 공제금 1조3908억원 '사상 최대'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 상품인 '노란우산'에 가입하려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264억원을 지원한다. 올해 노란우산 새 모델에는 가수 탁재훈, 개그우먼 박미선이 발탁돼 2월부터 방송을 탄다. 22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금액이 3.1% 늘어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가입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부금액을 연간 최대 36만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13개 기초지자체가 지원할 계획이다. 노란우산 가입 시 사업장 주소지 관할 지자체가 정한 매출액 기준 등 요건에 부합하면 월 1만~3만원을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부분 연 매출 3억원 미만의 소상공인이다. 해당 지자체 예산이 소진되기 전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올해 총 60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의 도봉구·영등포구·동작구·서대문구·금천구 등 기초지자체는 별도 예산을 추가로 마련해 이 지역 영세 소상공인은 중복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전년 대비 지원 규모를 50% 대폭 상향해 올해 3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도 총 20억원을 지원하고 중구·부평·계양구가 총 5억원을 추가로 보조한다. 중기중앙회 이창호 공제사업단장은 "지역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지자체와 지방의회가 매년 적극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자체가 마련한 희망장려금은 노란우산 연간 가입자의 약 51.6%에 해당하는 12만9000명이 지원받을 수 있는 규모"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지급한 노란우산 공제금은 1조3900억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12월 '폐업' 사유로 소상공인에게 지급한 노란우산 공제금은 1조3908억원으로 집계됐다.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지급액이 2023년 당시 1조2600억원으로 1조원을 처음 넘긴 데 이어 1년새 10.38%가 늘면서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모습이다. 폐업공제금 지급액은 최근 가파르게 상승했다. 지난 2019년 당시 6142억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5년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지난해 폐업공제금 지급 건수는 11만5건으로, 전년보다 10건 줄었다. 재적대비 지급률 또한 6.2%로 0.2%p 감소했다. 지급건수는 2023년 처음으로 10만건을 돌파한 바 있다. 노란우산 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이 부금을 적립하고 폐업이나 사망 등 경영위기 시 공제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퇴직금 마련 제도다. 폐업을 포함해 사망, 퇴임, 노령, 자연·사회재난, 질병·부상, 회생·파산 등 공제사유로 지급받은 공제금액은 지난해 1조7518억원, 지급 건수는 12만1802건에 달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소상공인이 갚지 못해 지역신용보증재단(지역신보)이 대신 갚아준 빚도 2조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양부남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신보의 대위변제액은 2조4005억원(순증)으로 집계됐다. 대위변제란 채무자(소상공인)가 원금을 상환하지 못할 때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주는 것을 말한다. 대위변제 건수 역시 16만1571건으로 전년(11만1758건)보다 44.57% 늘었다. 양부남 의원은 "노란우산 폐업공제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대위변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2023년보다 더욱 어려운 시기에 직면했음을 방증한다"며 "정부는 이를 단순한 지표로 넘기지 말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감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5-01-22 14:36:4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