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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품'으로 도전하는 겨울철 다이어트

옷을 몇 겹이나 껴 입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감행하고 있다. 계절과는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 또는 예쁘고 멋진 옷을 입기 위해 미용 적으로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의료기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추운 겨울에 체중감량이 다른 계절에 비해 쉬운 것으로 밝혀졌다.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운동 20%, 식이요법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성공과 실패에 큰 영향을 미친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고구마·닭 가슴살·과일 등 원푸드 다이어트만 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고 일반식으로 식단을 바꾸게 되었을 때, 다시 체중이 불게 되는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먼저 해당 식단으로 평생을 살아 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것이 어렵다면 100%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다이어트,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 더욱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바뀌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요즘 들어 건강을 해칠 염려도 없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다이어트인 '저염식 다이어트' 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염식 다이어트'란 하루에 세끼 모두 저염식 식단으로 챙겨먹기 때문에 허기가 져 신경이 예민해지는 일이 생기지 않고 영양도 골고루 챙길 수 있다. 최근 나트륨 과다 섭취 문제가 대두되는 이때 바람직한 웰빙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4-01-02 11:00:2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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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불황기일수록 기회 많아…높은 곳에서 더 멀리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2일 "불황기일수록 기회는 많다"며 "남보다 높은 곳에서 더 멀리 보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자"고 강조했다. 삼성그룹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이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사장단·임원진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하례식에서는 이 회장의 신년 메시지가 영상으로 전달됐으며, 사내 매체인 미디어삼성을 통해 한·중·일·영어 등 4개 국어로 전 세계 임직원들에게 생중계됐다. 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5년 전, 10년 전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하드웨어적인 프로세스와 문화는 과감하게 버리자"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사고방식과 제도, 관행을 떨쳐내자"고 역설했다. 아울러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서 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며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사업구조의 혁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기술혁신, 글로벌 경영체제를 완성하는 시스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고 독려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인재를 키우고 도전과 창조의 문화를 가꾸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과 자원봉사를 더 늘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2014년 신년사 전문이다. 삼성가족 여러분 2014년을 여는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국내외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는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가 굳어지고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우리는 글로벌 기업들과 사활을 걸어야 했고 특허전쟁에도 시달려야 했습니다. 한시도 마음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 삼성은 투자를 늘리고 기술개발에 힘을 쏟아 경쟁력을 높이면서 좋은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그 동안 현장 곳곳에서 열과 성을 다해 준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한결같이 삼성을 응원하고 도와주신 국민 여러분과 정부, 사회 각계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세계 각지의 임직원 여러분 신경영 20년간 글로벌 1등이 된 사업도 있고, 제자리 걸음인 사업도 있습니다. 선두 사업은 끊임없이 추격을 받고 있고 부진한 사업은 시간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바꿔야 합니다. 5년 전, 10년 전의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하드웨어적인 프로세스와 문화는 과감하게 버립시다.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사고방식과 제도, 관행을 떨쳐 냅시다.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불확실성 속에서 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합니다. 산업의 흐름을 선도하는 사업구조의 혁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기술혁신, 글로벌 경영체제를 완성하는 시스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불황기일수록 기회는 많습니다. 남보다 높은 곳에서 더 멀리 보고 새로운 기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냅시다. 핵심 사업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산업과 기술의 융합화·복합화에 눈을 돌려 신사업을 개척해야 합니다. 세계 각지의 거점들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유기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특히 연구개발센터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두뇌로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를 대비하는 주역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하기 바랍니다. 인재를 키우고 도전과 창조의 문화를 가꾸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협력회사는 우리의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모든 협력회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기술개발과 생산성 향상을 도와야 합니다.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삼성의 사업장은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곳이 되어야 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해야 합니다. 나아가 그늘진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 따뜻한 사회, 행복한 미래의 디딤돌이 될 사회공헌과 자원봉사를 더 늘려 나갑시다. 사랑하는 삼성가족 여러분 지난 20년간 양에서 질로 대전환을 이루었듯이 이제부터는 질을 넘어 제품과 서비스, 사업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갑시다. 우리의 더 높은 목표와 이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2014-01-02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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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다이어트 돕는 '셀프 동기부여' 아이디어 상품 인기

다이어트와 금연과 같은 새해 다짐은 매년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이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다 보면 포기하기 쉽고 그렇다고 비싼 헬스장 등록이나 금연 상품을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을 위해 동기부여를 해주는 똑똑한 도우미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켈로그의 'My 스페셜 K 플래너' 애플리케이션은 나만의 식단과 My 바디그래프,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게 도와주는 My 워킹 등 맞춤형 몸매관리 플랜을 제공해 더욱 체계적으로 몸매관리를 도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도자기가 최근 출시한 식사량 조절 도자기 '칼로리2500'은 현대인의 하루 열량섭취 권장량 2500㎉에서 모티브를 받은 제품이다. 기존 둥근 형태의 그릇모양을 오목하게 변형해 적은 용량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밥그릇 내부에 300㎉, 200㎉, 150 ㎉ 용량 위치에 새겨져 있어 먹는 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디다스의 스마트 워치 '마이코치 스마트런'은 개인 코칭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가 개인 트레이너 없이도 스스로 운동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장 박동은 물론 사용자 신체 상황에 따라 시계 화면과 헤드폰을 통해 속도조절이나 다양한 트레이닝 코칭을 받을 수 있고, 마이코치닷컴에서 상세한 훈련 기록을 확인하고 새로운 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다. [!{IMG::20140102000026.jpg::C::320::}!]

2014-01-02 10:41:1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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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근 SK 의장 "2014년 그룹가치 300조원 달성에 도전!"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2014년은 '따로 또 같이 3.0을 통한 가치 창출'이란 경영방침에 따라 그룹 가치 300조원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SK그룹은 2일 서울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김창근 의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등 주요 계열사 CEO를 비롯, 500여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신년회를 가졌다. 이날 신년회에서 김창근 의장은 "2013년 SK는 외형적으로는 전년과 유사한 경영성과를 거뒀으나 반도체 사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업이 부진했다"면서 "외부적으로는 글로벌 경제 침체, 대기업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기대수준이 높아져 어려운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SK 성장을 주도했고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밤낮을 안 가리고 열정을 바친 최태원 회장의 경영공백은 아픔이 더했다"면서 "2014년은 그룹가치 300조원 달성을 위해 관계사의 자율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위원회는 그룹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우리의 행복을 출발점으로 해 사회와 함께하는 행복경영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SK 고유의 추구 가치인 '이해관계자의 행복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4-01-02 10:40:23 이재영 기자
[신년사 전문]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과 위험자산 가격 상승 전망 등 낙관론이 점차 힘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잣대를 모든 국가, 기업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우를 범해선 안될 것입니다. 일반론이 아니라 문제의 실체와 본질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문제는 조금도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가계부채와 부동산에 편중된 가계 자산, 급속한 고령화에 대한 준비 등 문제에선 개선의 조짐이 없습니다. 대내외적으로 규제환경과 소비자 보호도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이런 위기와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 모두가 금융 이노베이터(Innovator)가 됩시다. 차별화된 경쟁력의 원천은 이노베이션(혁신)을 통한 질(quality) 추구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저성장 장기화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반에 빙하기가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혁신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전사적 역량을 기울입시다. 둘째, 모바일 기술이 가져올 파괴적 혁신에 긴장해야 합니다.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고객 접점을 새로 구축하고,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해 필요한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적응성이 뛰어난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조직 측면에서 본사는 가볍고 유연해져야 하며 영업현장으로 더 많은 권한이 이양돼야 합니다. 지점은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 형성을 통한 재무 컨설팅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넷째, 글로벌 경쟁력 강화는 일관되게 추진해야 합니다. 미래에셋은 글로벌 운용능력을 갖춘 투자 전문그룹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진정성과 자신감을 갖고 해외 투자를 얘기합시다. 글로벌을 화두로 연금시장을 리드합시다. 마지막으로, 형식적 기준을 넘어서 가치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를 하기 바랍니다. 모든 의사결정은 고객 보호에 맞춰야 합니다. 올해도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미래에셋은 금융위기 이후 변화된 환경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운용 역량 강화', '펀드를 넘어선 자산배분 역량 강화', '연금 은퇴시장에서의 확고한 우위 확보' 등 3가지 전략 목표를 세우고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든 계열사는 연금시장에서 확고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올해도 노력을 경주합시다. 고객의 연금자산이 아시아, 글로벌마켓으로 분산 배분 되도록 소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합시다.

2014-01-02 10:28:30 김현정 기자
[신년사 전문]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마침 우리 회사의 창립 60주년인 만큼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에 대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힘차게 출발합시다. 올해는 지난해에 설정한 중점 추진과제 중 미진했던 사항을 보완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합시다. 먼저 해외투자 역량을 강화합시다.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은 급등락 속에서 하락한 반면 일본시장은 57%, 미국과 독일시장은 26%씩 상승했습니다. 우리는 지역을 다변화하지 못하고 국내 시장에만 머물러 회사와 고객 모두의 큰 투자기회를 놓쳤습니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해외 교류를 확대해 투자지역을 넓히고 해외시장 분석능력을 배양해 주식, 채권, 파생상품, 부동산 등 상품 전반에 대한 투자 기회를 포착합시다. 다음으로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합시다. 우리의 경쟁 환경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회사의 대형화 속에서 중형사인 우리가 지속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다소 수동적이고 보수적이었던 조직문화를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것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유진이 내 회사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와 헌신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극복합시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꼭 달성합시다. 우리는 지난해에 앞으로 맞게 될 어려운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조직을 재정비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조직 변화를 경영 효율성 제고로 연결시켜 수익을 높여야 합니다. 올해는 지난 몇 년간 해내지 못했던 목표를 기필코 달성합시다. 목표는 '희망의 숫자'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치'이며 달성 여부에 따라 책임이 수반되는 무거운 의미가 있습니다. 또 다른 60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올 한해 우리 모두 굳은 의지와 각오로 심기일전합시다. 창립 60주년을 목표달성의 원년으로 삼아 자랑스러운 새로운 역사의 첫 걸음을 시작합시다.

2014-01-02 10:28:12 김현정 기자
[신년사 전문] 윤경은 현대증권 대표

현대증권 창립 이래 가장 중요한 올 한해, 주어진 여건에서 최고로 적응력을 높여 힘찬 도약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주요 연간전망 보고서들을 보면 2014년 세계 경제는 미국과 유로존,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경기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신흥국 경제도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3% 중후반대로 예상되면서 환율 등 일부 변수에도 저성장 국면을 어느 정도는 탈피할 것입니다. 코스피 기업들의 이익이 5~1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채권금리의 점진적인 상승 추세에 따라 세계 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요 기관들의 코스피 밴드 전망치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전망에도 증권업계 전반적으로 구조적인 수익성 부진은 올해에도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준비해 놓는다는 의미의 고사성어 '교토삼굴(狡兎三窟)'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다가올 불확실성과 위험에 철저히 대비하여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 본연의 목표를 달성해 낼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수년간 하위권에 머물던 한 프로야구단이 작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대반전을 일으킨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똑같은 자원으로도 기대치를 넘기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배경은 그 조직 구성원 모두가 단 한 가지 목표만을, 그것도 너무나 절실히 원하고 노력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목표는 자명합니다. 회사가 건실한 성장을 지속하고 회사 구성원 모두가 실력을 인정받는 모습을 다시 만들어 내야 합니다. 노사관계는 노사 모두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신뢰를 축적하고 이를 기초로 상호 협력하며 발전하는 관계로 혁신해 가야 합니다. 노사관계 혁신은 우리의 장래를 밝게 열어가기 위해 반드시 실현해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2014-01-02 10:27:3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