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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톤, '새해 다과상, 환상의 짝꿍 찾기' 이벤트 실시

유니레버코리아의 차 전문 브랜드 립톤(LIPTON)이 새해 첫 이벤트로 '립톤티와 함께하는 새해 다과상, 환상의 짝꿍을 찾아라!'를 6일부터 10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실시한다. '립톤티와 함께하는 새해 다과상, 환상의 짝꿍을 찾아라!' 이벤트는 립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새해를 맞아 방문하는 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접하는 다과상에 달콤한 찹쌀떡, 부드러운 마들렌 등 립톤과 함께 어울리는 티푸드를 덧글로 추천하면 된다. 참가자 중 10명에게 립톤의 프리미엄 홍차 2종과 향기로운 허브티 2종을 증정한다. 선물로 증정되는 립톤 프리미엄 블랙티는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하나의 원산지에서 생산된 찻잎만을 사용해 각 지역별 특생이 살아있는 스트레이트 티(Straight Tea) 3가지 '클래식 다즐링', '마일드 실론', '솔리드 아쌈', 그리고 찻잎에 과일 조각 또는 기타 향을 첨가해 더욱 풍부한 향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플레이버드 티(Flavored Tea) '러시안 얼그레이'등이 있다. 20개입 6000원 선 블랙티와 함께 선물로 증정되는 립톤 허브티는 기분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로즈마리·펄쟈스민·루이보스·페퍼민트·캐모마일·레몬 버베나·라임·허브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잎차 수준의 품질에, 넓은 공간이 특징이 피라미드 티백으로 허브티의 맛과 향을 보다 깊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10개입 3000~4000원 선

2014-01-06 12:41:46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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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15년만에 국산 과일 왕좌 입성…전체 1위 '바나나'

지난해 국내 대형마트에서 수박이 감귤을 누르고 국산 과일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감귤은 지난해 딸기에게 겨울대표 과일의 자리를 내준 이후 연거푸 2위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 회사가 창립 이후 지난 15년간 과일 매출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처음으로 수박이 감귤을 누르고 국산 과일 왕좌 자리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귤은 2001년 사과를 제치고 국산 과일 매출 1위에 올라선 이후 2012년까지 12년간 단 한번도 국산 과일 왕좌 타이틀을 내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지난해 3~4월부터 시작된 이른 더위로 수박 산지인 전북 고창과 완주 등에서 본격 물량이 전년보다 2~3주 정도 앞당겨진 4월 초부터 출하됐다. 수박의 경우 일반적으로 6~7월에 전체 과일 중 매출 1위를 차지하며, 보통 8월 말복 이후에는 차츰 수요가 줄어들지만, 지난 여름,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말복 이후 9월 중순까지도 수박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실제로 롯데마트에서 지난해 말복 이후인 8월 13~24일까지 수박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5.7%나 늘었으며, 연간 8월 과일 매출 순위에서도 포도·복숭아를 제치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감귤의 경우 제주 지역에 일찍 찾아온 더위와 여름철 가뭄으로 생육이 부진하며, 가격이 상승하고 저장성도 떨어져 지난해 12월 과일 순위에서 처음으로 딸기에 1위 자리를 내주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 잇따라 발생했다. 국산과일과 달리 수입 과일중에는 바나나가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011년부터는 전체 과일 순위에서도 기존 1위였던 감귤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선 바나나는 과육이 연하고, 소화 흡수가 잘되면서 칼륨·미네랄이 풍부해 뇌졸증 예방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마트 측은 분석했다.

2014-01-06 12:35:55 정영일 기자
국토부, 건설업계 '해외진출' 지원 팔 걷는다

국토교통부는 신시장 개척 및 건설업계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인프라(사회간접자본)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건설업계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9일 오전 10시 해외건설협회 1층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인프라 마스터플랜 사업은 전·후방 연계효과가 큰 도시, 교통, 수자원 등의 종합개발계획을 개발도상국에 수립해 주고, 후속 수익사업을 발굴해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국토부는 지난해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해 ▲나이지리아 광역교통 ▲미얀마 수자원 개발 ▲인도 도시재생 등 마스터플랜 3건을 수립 중이다. 올해 11월까지 완료해 해당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증가한 50억원의 예산을 책정, 대상사업 발굴 후 유관기관 및 재외공관 등의 의견수렴과 해외건설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연내 마스터플랜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5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사업도 진행한다. 해외건설 진출이 유망한 국가의 인프라 분야 정책결정권자를 초청해 우리 인프라 기술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우리 기업과 인적 네트워크를 맺도록 도와줄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해외건설 수주가 국가대항전 성격을 보이고 있어 마스터플랜 수립이나 초청연수와 같은 정부 차원의 개발협력을 통한 수주 연계로 지원 방향을 다각화하고 있다"며 "업계의 해외진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스터플랜 수립 대상사업에 대한 신청 및 연수 대상자 추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4-01-06 11:43:10 박선옥 기자
국내외 증권사,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놓고 재공방 '가열'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국내외 증권사들의 전망치 공방이 치열하다. 지난해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전망치를 놓고 벌인 외국계 증권사와 국내 증권사간 공방에서는 외국계 증권사가 승기를 잡았다. 국내 증권사들은 외국계보다 긍정적으로 전망치 수준을 잡았으나 실제 실적은 외국계의 낮은 수치에 근접하게 나왔다. 이에 이번 실적 발표가 다가오면서 국내 증권사들은 외국계 증권사의 전망치 하향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8조원대를 예상하는 외국계의 전망에 국내 증권사들은 10조원에서 9조원대로 전망치를 속속 낮췄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증권사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삼성전자의 실적에 대해 국내 증권사에 비해 낮은 전망치를 내놨다. 크레디트스위스는 지난 2일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익 전망치를 8조원대 중반으로 제시했다. BNP파리바는 8조7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낮춰 잡았다. 스마트폰 판매가 지난해 말부터 급격하게 줄어들고 원화 절상으로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연말에 대규모 보너스를 지급한 점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외국계 중에서 9조원대를 제시한 곳은 CLSA 정도에 불과하다. 다만 CLSA도 갤럭시S4의 판매 둔화와 경쟁사인 애플의 강세 등을 이유로 9조1000억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국내 증권사들은 대체로 9조원대를 예상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들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을 수정한 국내 12개 증권사는 평균 9조4000억원의 전망치를 내놨다. 아이엠투자증권(9조6000억원), KTB투자증권(9조5000억원), 신한금융투자(9조5000억원), 메리츠종금증권(9조4000억원), 우리투자증권(9조3000억원), KDB대우증권(9조3000억원), 교보증권(9조2000억원) 등 증권사 대부분이 9조원대를 예상했다. 가장 낮은 전망치를 제시한 곳은 NH농협증권으로 9조1000만원을 내다봤다. 외국계 증권사 중 최저 전망치를 제시한 CLSA와 같다. 최고 전망치를 예상한 곳은 유진투자증권으로 10조540억원으로 여전히 10조원대를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송종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5 출시 이전의 기존 제품의 수요가 둔화하고 있고 애플이 중국시장에 모바일 판매를 하는 등 중국시장 내 경쟁도 심화될 전망"이라며 "대규모 성과급 지급이 4분기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태 NH농협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환율이 전분기보다 4.2% 하락했고 기술제품 수요 둔화로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LCD·OLED 패널 재고 조정에 따른 출하량 감소와 연말 보너스 등 일회성 비용이 겹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국내 증권사들이 지난해 7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익을 외국계 증권사보다 긍정적으로 전망했다가 고배를 마신 기억을 떠올리며 우려한다. 당시 외국계 증권사들은 9조원대를 예상한 반면 국내 증권사들은 10조원 이상을 제시했다. 실제 실적은 9조5000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외국계의 전망이 맞아떨어졌다. 최근 들어서도 외국계 증권사가 실적을 대폭 낮춘 보고서를 내고 나서야 국내 증권사들이 전망치 하향행렬에 나섰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만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는 시각도 나온다. 최도연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익이 9조1900억원으로 추정되지만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9조8000억원으로 늘어난다"며 "평균 환율이 전분기 대비 4.4% 하락하며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된 점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라고 분석했다.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6월에 이어 또 다시 외국계 증권사의 악성 리포트에 시달리고 있다"며 "결국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익은 일회성 보너스 규모에 따라 9조원대를 웃돌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06 11:32:0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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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3 세단으로 프리미엄 소형차시장 공략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 최초의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 '뉴 아우디 A3 세단' 발표 행사를 갖고 공식 출시를 알렸다. 아우디 코리아는 A3 세단 출시를 통해 소비자에게 친숙한 4도어 소형 세단 시장에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된다. 아우디 소형차로서는 첫 번째 세단인 A3 세단은 고효율, 고성능, 최고급 사양으로 프리미엄 소형차 시장을 개척해온 A3 3도어와 A3 5도어 해치백 모델에 이은 A3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이다. 기존 해치백 모델보다 품격 높은 승차감과 다이내믹 콘셉트를 강화한 뉴 아우디 A3 세단은 넓어진 차체, 경량 차체, 향상된 섀시 밸런스, LED 주간 운행등,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등 첨단기술과 고급사양들을 대거 채택했다. 뉴 A3 세단은 아우디의 다양한 고효율 기술과 터보차저를 채용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2.7kg·m 성능의 조용하고 강력한 2.0 TDI 엔진을 장착했다. 연료 효율과 운전의 즐거움을 만족시키는 듀얼 클러치 방식 6단 S트로닉 변속기와 조합돼 정지상태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 시간이 8.4초에 불과하며 복합연비는 1등급인 16.7km/ℓ에 달한다. 뉴 아우디 A3 세단은 노면 충격과 무게부담을 최소화한 경량 차체, 정밀한 섀시 밸런스, 그리고 특화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등을 통해 고속에서도 안락하고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실현했다. 외관은 기존 A3 해치백보다 전장이 146mm 길어지고 전폭이 11mm 넓어졌으며 전통적인 세단의 클래식함과 쿠페의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었다. 빛이 굴절되는 모양의 '토네이도 라인'은 차량 측면 전체를 휘감으면서 다이내믹한 매력을 높여준다. 이 수평라인은 헤드램프의 LED주간운행등에서 테일램프의 방향지시등까지 이어지며 전체 외관 디자인의 일체감을 높인다. LED주간운행등은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과 더불어 카리스마를 느끼게 해준다.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뉴 아우디 A3 세단의 인테리어는 아우디가 자랑하는 장인정신의 정밀함, 눈으로 보는 즐거움, 촉감으로 전달되는 만족감을 동시에 전달한다. 센터페시아에는 상단에 시동과 동시에 솟아오르는 모니터와 오디오, 주크박스 등을 컨트롤하는 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MI(Multi-media Interface)가 장착되어 있고 차량 기어 노브 주변으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홀드 어시스트 등 다양한 첨단 기능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다. 뉴 아우디 A3 세단은 긴 휠베이스 덕분에 뒷좌석 승객도 충분한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트렁크 적재 공간은 425리터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고 뒷좌석의 등받이를 접으면 긴 물건도 무리 없이 실을 수 있다. 뉴 아우디 A3 세단은 3세대 MMI,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 토크 백터링 기능이 적용된 전자식 자체 제어 장치 ESC 등 아우디 대형 모델들의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치를 그대로 가져왔다.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의 5가지 운전 모드(Comfort(컴포트), Auto(자동), Dynamic(다이내믹), Efficiecy(이피션시), Individual(개인맞춤형))를 통해 안락한 럭셔리 세단, 다이내믹한 스포츠카, 연비효율을 극대화한 자동차 그리고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성격의 자동차 등 수많은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해 여러 종류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뉴 아우디 A3 세단은 지난 유럽 출시 직후 다재다능함과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아 유럽 최고 권위의 골든 스티어링 휠을 수상했다"며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디자인과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한국 고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프리미엄 콤팩트 세단 시장의 출발을 알리는 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3 TDI의 가격은 3750만원, TDI 다이내믹 모델은 4090만원이다.

2014-01-06 11:31:43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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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계란꾸러미·전통떡 등 '복고' 선물세트 판매

최근 영화와 케이블TV 등을 통해 복고풍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등이 인기를 끌면서 일부 대형마트가 대표적인 명절 선물하면 한우·굴비·통조림·과일 세트등과 비교되는 '복고' 콘셉트의 선물세트를 마련해 화제다. 홈플러스는 6일 올해 설 선물세트로 프리미엄 오색 소면세트(3만원)를 비롯해 전통과 정성으로 빚은 오곡 고추장, 오덕 된장세트(7만9000원), 전덕진 참기름 세트(6만2000원), 신안 명품 소금세트(9만9000원), 계란 꾸러미(1만원) 등의 복고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국수(소면)는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5색 색동소면 세트는 국내산 녹차·백년초·치자·마·버섯균사체를 첨가한 프리미엄 국수다. 또 8번 숙성시킨 반죽을 손으로 늘려 만든 수연소면세트(2만2000원)는 전통식 제면기술을 그대로 살려 손으로 한올 한올 늘리고 숙성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 만든 제품으로 면발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깊은 맛이 우러난다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소금은 한 해의 액운을 떨쳐내는 의미로 선물을 주고 받았다. 또한 장이나 참기름 등 주는 이의 정성이 담겨 있어 정겨운 우리 고유의 선물로 여겨져 왔다. 신안 명품 소금세트는 전라남도 신안군의 소금을 6가지 맛으로 준비했으며, 100% 국산 오곡(찹쌀·콩·보리·수수·기장)을 사용해 담근 특허 받은 오곡 고추장 세트도 올 설 추천할 만한 선물이다. 또 7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려당' 의 떡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궁중떡·영양찰떡·두텁떡 등 전통방식으로 만든 떡 모듬세트를 5만원, 10만원의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과 점포 내 사전예약 접수를 통해 설선물세트를 구매(단 전통 떡 모듬세트, 계란꾸러미 선물세트 제외)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사전예약 접수 시 9대 신용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5%에 상당하는 금액을 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2014-01-06 11:18:55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