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BMW 코리아 미래재단, 겨울 희망나눔학교 3년 째 후원

BMW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 법인 미래재단이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 나눔 학교'를 진행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4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3년 째 후원하고 있는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올해 전국 245개 학교 5193명의 저소득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야외활동과 문화체험, '꿈'을 주제로 한 표현예술심리치료 등 다양한 특별활동과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미래재단은 또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 참가 학교 중 13개교 327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주니어 캠퍼스'를 개최했다.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 과학 교육을 위해 도입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친환경적인 과학 기술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과 연계한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6학년 졸업생 72명에게는 BMW임직원 등의 모금으로 이뤄진 중학교 교복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효준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올해로 3년째 희망나눔학교를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활동과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29 13:00:17 백아란 기자
삼성, 안전환경분야에 3조원 투자

삼성이 올해 말까지 안전환경 분야에 3조원을 투자한다. 이인용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은 28일 브리핑을 갖고 "작년부터 계열사별로 안전환경부분 계획을 세워 투자를 진행했고, 올해 말까지 3조원가량 집행된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날 오전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는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장(부사장)이 '2014년 그룹 안전 환경 추진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안전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백 부사장은 "각종 사건사고는 대부분 비정상적인 관행을 묵인한 데서 비롯됐다"며 "그간 그룹에서는 비정상적 관행을 고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잘못된 관행 일부 남아있는데, 잘못된 의식과 관행을 확실하게 바로 잡아 비정상적 관행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갑을 관계의 경우, "(협력사와의 관계뿐 아니라)모든 관계에서 갑을 관계 형성 가능하고, 이런 것들이 안전환경 준수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닌지 보자는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법과 제도 이상의 엄격한 기준을 세우고, 의식부터 프로세스까지 제로베이스에서 재점검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법과 규정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임직원 모두가 기본을 지키는데 더욱 철저해야 한다"며 "또 일을 하는 과정에서 갑을문화가 남아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 각사의 CEO 주관 회의에서는 안전환경 안건을 최우선으로 보고 받고, 안전환경 투자는 예외없이 시행하며 안전환경 성과와 책임을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4-01-29 12:08:54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귀성표 할인 티켓?… 유통가 '설 맞이 할인 빅 이벤트'

유통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짧은 연휴에도 고향에 내려가는 '귀향족',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계획한 '여행족', 귀향 대신 휴식과 쇼핑을 택한 '몰링족'을 위해 유통업계가 마련한 이색 할인 이벤트를 소개한다. ◆귀성 승차권 제시 고객에게 추가 할인 버스나 열차를 타고 고향을 방문한다면 승차권을 버리면 안 된다. 슈즈 쇼핑센터 ABC마트에서는 귀향 승차권이 곧 할인 쿠폰이다. ABC마트는 승차권 소지 고객에게 추가 5% 할인을 제공하는 '설맞이 패밀리' 세일을 진행 중이다. 가족 신발을 공동 구매할 경우 2족 구매시 10%, 3족 구매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청마해를 기념해 말띠 고객도 추가 할인 5%를 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족'을 위한 파격 할인 이번 설 연휴 중 인천공항의 입출국 여행객 수가 역대 최다인 6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면세점 역시 연휴 기간을 맞아 특별 시즌오프를 실시한다. 롯데면세점은 설 연휴를 이용해 첫 시즌오프 세일을 실시, 막스마라·비비안웨스트우드·센존 등의 제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31일까지 설 연휴 기간 출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확률의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결과에 따라 다양한 여행 용품을 현장에서 바로 증정한다. ◆'몰링족'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 귀향을 포기하고 휴식을 택한 '몰링족'이라면 쇼핑몰에서 특별한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용산 아이파크몰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문화관 '영공방'에서 추억의 종이모형 만들기를 체험을 실시한다. 2월 1일과 2일에는 갑오년 새해 운세를 점쳐 볼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설 연휴 주말 동안 문화공연 '굿럭 굿뮤직'을 펼친다. 인디밴드 '라이노 어쿠스틱'과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여일밴드'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2014-01-29 11:40:43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 신형 제네시스·쏘울 iF 디자인상 수상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와 기아자동차의 쏘울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4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과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상은 지난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대형차로는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에 이름을 올린 신형 제네시스는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이었던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최초로 적용한 것이다. 기아차는 이번 쏘울의 수상으로 5년 연속 iF 디자인상 수상했다. 현대·기아차는 디자인을 인정받은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을 올 상반기 주력 신차로 잡고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유럽시장의 양대 신차인 신형 제네시스와 쏘울이 출시 전부터 까다로운 유럽 시장에서 최고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검증된 디자인의 두 신차를 중심으로 올해 판매 회복세가 예상되는 유럽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1-29 11:11:56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