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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 '미스터피자배 그랑프리 오픈 당구대회' 후원

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2014 미스터피자배 서울당구연맹 그랑프리 오픈 캐롬 3쿠션 대회'를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되며, 서울당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당구연맹이 주관한다. 참가신청은 6일까지 서울시 당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서 받고 있다. 미스터피자배 그랑프리 오픈 당구대회는 서울시당구 연맹 소속 프로 선수 200여명과 다수의 아마추어 및 학생 선수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15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는 등 총 1천여 만원의 상금이 나누어진다. 경기는 당구 전문 인터넷 방송 '코줌'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2014 미스터피자배 그랑프리 오픈'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총 5번의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3쿠션으로 알려진 캐롬과 9볼 포켓 두 가지 대회로 나뉘며 프로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인 남녀, 고등부와 중등부까지 다양한 선수들의 참가가 가능하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당구는 남녀노소 경기력의 큰 차이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스포츠로 각광 받고 있다"며 "이번 주말 연인·가족과 함께 가까운 동네 당구장에서 미스터피자를 먹으며 당구게임을 즐기는 색다른 여가시간을 경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4-03-04 16:46:5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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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모, 등산배낭 70% '실제용량이 표시용량보다 작아'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등산용 배낭 20개 중 14개 제품의 용량이 표시 용량에 못 미치는 사실상 '불량'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시민모임은 4일 등산용 배낭 20개 제품을 비교 시험한 결과 14개 제품이 표시 용량보다 실제 용량(30ℓ 기준 ±2ℓ 허용)이 작았다고 밝혔다. 특히 솔트렉 제품의 경우 실제 용량이 표시 용량의 60.0%에 불과했다. 게다가 내구성 상대적 시험에서도 제품별로 차이가 많이 났다. 밑판과 몸판 사이의 봉제 강도를 나타내는 봉합강도 평가에서는 최대 943N(휴몬트), 최소 281N(사우스콜)으로 3.4배나 차이가 났다. 어깨끈의 부착 강도 평가에서는 코오롱스포츠(1678N) 제품이 가장 튼튼한 했다. 하지만 사우스콜(638N) 제품은 강도가 약했다. 엑스피크(880N) 제품의 손잡이가 가장 견고했지만 투스카로라(259N) 제품은 손잡이 부착 강도가 약했다. 바깥 힘에 대한 주원단의 저항력 시험에서는 팀버라인·트렉스타·쿠드코리아 제품이 높은 점수를 받은 반면 오스프리 제품이 가장 낮았다. 지퍼 등 금속성 부품의 부식성 시험에서는 솔트렉·트렉스타·휴몬트·BFL아웃도어 제품의 품질이 떨어졌다. 레인커버의 빗물 테스트에서는 팀버라인 제품의 방수 기능이 미흡했다. 혼용률 표시 조사에서 사우스콜 제품은 혼용률 표시가 빠져 있었다. 이 이외의 제품은 ▲겉감·안감 구분 표시누락 ▲겉감 조성 부적합 ▲안감 부위 표시누락 ▲통일문자 미사용 등 부적합 사항이 발견됐다. 소시모 측은 "현재 용량을 측정할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제조사마다 측정 기준이 다르다"며 "소비자가 표시 용량을 믿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측정 방법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4-03-04 16:23:42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