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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433MW 규모 멕시코 가스복합 발전소 준공

한국전력은 4일 멕시코 치와와주 현지에서 조환익 사장을 비롯한 주지사, 멕시코연방전력청 인사, 주멕시코 한국대사 및 한국수출입은행을 포함한 대주단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33MW 규모의 노르테II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한 발전소는 멕시코정부가 발주한 BOO방식의 민자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한전은 최대 주주로 향후 25년간 발전소를 운영하며 투자수익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스페인계와 일본계가 양분하던 멕시코 민자발전 시장에서 한국 콘소시엄이 한국수출입은행의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힘입어 지난 2010년 8월 수주한 사업이다.이번에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해 중남미 시장에서 한전의 수주 능력뿐 아니라 건설관리 능력을 과시하게 됐다. 특히 이 사업은 멕시코 정부기관인 멕시코 연방전력청이 발전소 생산전력의 100% 구입 및 전력요금 지급을 보증하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로, 한전은 생산전력 판매를 통해 투자 지분 56%기준으로 향후 25년간 2억1000만 달러의 순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환익 사장은 "멕시코정부의 후속 민자발전사업 입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멕시코 전력시장 진출 성공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력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4-03-05 11:21:03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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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 버라이즌 통해 'LG G 패드 8.3 LTE' 출시

LG전자(대표 구본준)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오는 6일부터 태블릿 'LG G 패드 8.3 LTE'를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버라이즌은 'LG G 패드 8.3 LTE'를 주요 전략 태블릿 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늘려갈 예정이다. 'LG G 패드 8.3 LTE'는 8인치대 태블릿 중 1920*1200 해상도의 풀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또 퀄컴 1.5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와 46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LG G 패드 8.3 LTE'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손쉽게 연동시키는 'Q페어' 기능도 탑재했다. 사용자는 태블릿에서 한번의 'Q페어' 실행 클릭만으로, 스마트폰이 테더링으로 연결돼 인터넷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의 전화·문자·SNS 알림 등을 태블릿에서 확인하거나 답장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Q페어'는 안드로이드 젤리빈 버전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타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돼 한층 강화된 사용자 편의성과 기기간 연결성을 제공한다. 이밖에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UX)을 탑재했다. ▲화면을 두 번 두드리는 동작만으로 화면을 켜고 끄는 '노크온(Knock On)' ▲여러 개의 작업창을 동시에 실행가능한 'Q슬라이드(Q Slide)' ▲세 손가락으로 현재 작업화면을 옆으로 밀어내고, 실행 중인 다른 앱을 불러올 수 있는 '슬라이드 어사이드(Slide Aside)' 등이다. 이연모 MC북미영업담당 전무는 "최근 태블릿 소비자는 노트북급의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대화면 기기를 원하고 있다"며 "LG G 패드 8.3 LTE'는 크고 선명한 풀HD 디스플레이와 뛰어난 기기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탁월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05 11:15:35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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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세계 최대 건설중장비 전시회 '콘엑스포 2014' 참가

두산인프라코어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중장비 전시회인 '콘엑스포(ConExpo) 2014'에 참가해 대형 부스를 설치하고 신기종 굴삭기 등 60여 종을 오는 8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장비 브랜드인 두산과 밥캣을 통합한 4000㎡ 규모의 야외 대형 부스를 설치해 소형에서 중대형에 이르는 건설기계와 발전기, 공기압축기, 조명탑 등 60여 종의 건설중장비 전체 라인업을 전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북미와 유럽지역의 강화된 배기 규제인 'Tier4 Final'을 충족시키는 엔진이 탑재된 굴삭기 2종과 휠로더 1종, 밥캣 15기종, 공기압축기 3기종 등을 공개했다. 또 기존 제품보다 중량은 30% 가볍고 파워는 75% 이상 개선된 굴삭기 부착 유압식 브레이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는 밥캣 소형장비에 탑재하는 친환경, 고효율 소형디젤엔진 2기종을 전시하고 OEM시장 공략에도 본격 나섰다. 특히 밥캣은 올해 7월로 예상되는 '100만 번째 로더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색상과 도안을 적용해서 만든 특별 한정판 '로더'도 공개해 전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로더 100만대 생산은 밥캣이 1958년 로더를 처음 생산한지 56년만의 일이며 세계 소형 건설장비 제조사 가운데 유일한 기록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강화된 배기규제를 충족하는 신제품을 다수 출시해 글로벌 선진사들과 경쟁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4-03-05 11:14:37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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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분양가, 2년 만에 매매가 재역전

지난해 전국에서 공급된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2년 만에 매매가를 재역전했다. 신규 아파트 분양가는 기존 아파트 매매가보다 비슷하거나 높은 게 일반적이었지만 금융위기 이후 분양시장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착한 마케팅'이 이어지면서 역전됐다. 그러다 작년 분양시장이 회복 국면에 진입하면서 2년 만에 다시 추월했다. 5일 부동산114 따르면 2013년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951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 경기 111만원 ▲대전 76만원 ▲광주 76만원 ▲제주 39만원 ▲대구 30만원 등이 상승했다. 이에 반해 3.3㎡당 평균 매매가는 888만원으로 분양가보다 63만원이 낮았다. 올해 들어서도 1~2월 전국 분양가는 1065만원을 기록한 반면, 매매가는 174만원 낮은 891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은 5년 만에 3.3㎡당 분양가가 매매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작년 평균 3.3㎡당 분양가는 1246만원으로 매매가 1126만원보다 120만원 비쌌다. 수도권 분양가격이 오른 이유는 2013년 청약 시장을 주도한 위례신도시에서 85㎡초과 중대형 아파트 3.3㎡당 분양가격이 1800만원~2000만원 사이에 높게 공급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 85㎡ 초과 3.3㎡당 분양가는 역대 최대인 1467만원을 기록했다. 반면, 서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분양가가 매매가보다 낮았다. 작년 서울 3.3㎡당 분양가는 1600만원, 매매가는 1611만원을 기록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분양 아파트의 공급이 강남권과 강서 마곡지구 및 중랑구 지역에서 이어진 데 따른 결과다.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미윤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분양가와 매매가는 어느 정도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만큼, 앞으로 매매가 상승세가 확산된다면 '착한분양가'의 희소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수요자는 주변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대단지 소형아파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2014-03-05 11:02:35 박선옥 기자
정부,' KSP' 참여 기업 지원 확대

정부가 KSP(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 Knowledge Sharing Program) 참여 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전경련과 함께 개도국을 상대로 정부가 진행 중인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이하 KSP)'을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촉매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은 우리 정부의 정책자문 단계에서부터 국내 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자문 결과로 착수되는 개도국의 각종 후속 개발프로젝트에 우리 기업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전경련은 기재부와 공동으로 5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기재부, 한국수출입은행, KDI 전문가와 업계 대표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KSP, EDCF를 통한 기업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주제로 신흥시장포럼을 개최하고 기업의 참여방안과 정부 지원책을 논의했다.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는 대외경제협력기금, 개도국 경제ㆍ사회 인프라 건설 지원을 위해 구축된 기금으로 차관 형태로 제공된다. 이날 열린 포럼에서 기재부 윤태용 대외경제국장은 "정부가 정책자문 중심의 KSP 사업에 민간기업을 참여시켜 개도국들에게 우리 기업의 경험과 전문성을 전수해 주는 지식공유 사업으로 확대하고, 후속 진출 사업으로의 연계를 위해 EDCF와 수출금융 등의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윤 국장은 "특히,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 보건·의료, 교육, IT 분야 자문 사업을 적극 발굴해 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홍택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은 정부 간 정책자문이 실제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진 미얀마와 도미니카공화국으로의 진출 성공사례를 예로 들면서, 우리 기업들이 정책자문 단계를 시작으로 EDCF를 활용해 후속 개발 프로젝트 수행에 참여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한국수출입은행도 우리 기업들이 KSP 후속 프로젝트 수주 시 EDCF 자금 사용절차를 간소화하고 EDCF외 자금지원도 확대할 방침임을 밝혔다.

2014-03-05 10:56:34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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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패션 유행 예감…'스포티즘' 주목

대학가는 개강과 함께 옷차림이 가벼워진 새내기들로 활기를 되찾았다. 올봄 새내기들의 복장을 보면 스포티한 스타일의 아이템이 눈에 띄게 많아진 점이 특징이다. 패션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는 소치 동계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 게임 등 스포츠 행사가 많아 '스포티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 스포티즘의 대명사 '야구점퍼' 스포티즘 바람을 타고 일명 '야구점퍼'로 불리는 스타디움 재킷이 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스타디움 재킷의 울혼방 소재는 보온성이 뛰어나 늦겨울부터 봄까지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색상은 더욱 다채로워졌다. 트루릴리전의 부다 리그 재킷은 블루 컬러에 허리와 소매 끝의 화이트 스트라이프 밴딩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한층 더 가미했다. 귀여운 이미지를 어필하고 싶은 여성은 레드와 옐로가 믹스된 스타디움 재킷이 안성맞춤이다. 이때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레이어드하기 용이할 뿐만 아니라 보디 라인을 살려 여성미를 뽐낼 수 있다. 트루릴리전의 관계자는 "급작스럽게 따뜻해진 날씨에 봄 아우터 준비를 서두르는 이들이 눈에 띈다"며 "스타디움 재킷은 데님에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블랙진과 함께 코디하면 시크한 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한다. ◆ 스포티즘의 완성 '스니커즈' 스포티즘하면 또 빼 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단연 스니커즈다. 특히 올 봄은 네온 컬러의 믹스매치와 과감한 포인트 제품이 눈에 띈다. 스니커즈 전문 브랜드 수페르가의 제품은 오렌지·라임·블루 등 단색의 화사한 컬러감이 스니커즈만으로도 스타일에 강렬한 포인트가 된다. 또 독특한 색감과 패턴으로 유명한 스트라다에서는 화려하고 개성있는 색감의 '조거라인'을 출시해 다시 한번 마니아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시즌을 막론하고 패션 피플들이 선호하는 포인트 스타일은 에니멀 패턴이다. 호피무늬나 얼룩말 문양은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패턴으로 특히 수페르가의 에니멀 패턴 스니커즈는 야성의 미와 섹시함을 스포티한 소재에서 적절히 가미했다. 또한 징 장식이 돋보이는 수페르가의 스니커즈는 다양한 방법으로 스터드 장식을 처리해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준다. 이와 함께 빈티지한 느낌으로 처리된 신발 중창이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2014-03-05 10:56:1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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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ELB 1종·ELS 5종·DLS 2종 출시

대신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보장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8종의 상품을 7일까지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삼성전자, 롯데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 금, 은, WTI 최근 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 중에서 'Balance ELB 21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11%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Balance ELS 378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379호'는 KOSPI20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380호'는 KOSPI200, HSCEI,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381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의 수익을 지급하는 158일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382호'는 롯데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2.1%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39호'는 금가격, 은가격, HSCEI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매달 0.71%(연8.52%)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DLS 140호'는 금가격, 은가격, WTI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10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365억9100만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문의: 대신증권 고객감동센터(1588-4488)

2014-03-05 10:36:26 김현정 기자
오텍캐리어,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 수상

오텍캐리어가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오텍캐리어는 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전개한 다양한 후원 활동 등이 복지사회공헌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적 책임완수로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기업·기관을 발굴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그동안 오텍캐리어는 '2012 런던장애인올림픽', '2012 아시아태평양 장애인대회' 공식 후원을 비록해 장애인 선수들의 재활에 도움이 되는 보치아 훈련 및 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에도 '2014 소치동계장애인올림픽' 아이스슬레지하키 선수들을 후원할 예정이며,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문화행사사업비 및 특수목적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성희 오텍캐리어 회장은 "모기업인 오텍이 장애우를 위한 특장차 사업을 하다 보니 평소에도 장애인 후원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은 사람과 함께 성장한다'는 오텍캐리어의 기업철학에 따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에 힘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4-03-05 10:20:07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