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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임페리얼 20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예정

위스키 업체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한국 산업 디자인의 거장 김영세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다음달 28일 임페리얼 20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위스키)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임페리얼은 12년산 미만의 스탠다드급 위스키의 의존도가 컸던 1994년 당시 한국 최초의 프리미엄 위스키로 탄생해 지난 20년간 한국 위스키 산업을 리드해 왔다고 자평했다. 또 김영세 디자이너는 생활 속 디자인이 필요한 곳곳에서 '모던 코리아'라는 이미지 영역을 구축하며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아온 바 있으며, 최근 디자인 산업의 랜드 마크로 재탄생 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국내 산업 디자이너로서는 유일하게 '김영세 디자인 박물관(YKDM)'을 오픈 한바 있다는 것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장 마누엘 스프리에 사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리더십의 상징인 임페리얼 브랜드 역시 대한민국 위스키 산업을 대표하는 모던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김영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통해 한국 위스키 역사를 기념할 더욱 의미 있는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런 협업은 한국 디자인계의 거장 김영세의 가치를 공유하고, 임페리얼 브랜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색다른 시도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영세 디자이너는 "2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변화와 혁신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발전시켜 온 임페리얼과 디자인의 영역에서 '모던 코리아'라는 모티브를 창조하고 발전시켜온 노력이 서로 일맥 상통한다"며 "20주년을 기념해 공을 들여 디자인 한 제품이 위스키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임페리얼 브랜드 탄생 20년이 되는 다음달 28일 김영세의 'Then & Now Exhibition'이라는 전시회를 공동 기획하고 현장에서 20주년 에디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2014-03-25 20:59:21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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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패션잡화 브랜드 '듀아니' 첫 시즌 상품 공개

패션기업 세정이 이태리 감성의 토털 패션잡화 브랜드 '듀아니(DUANI)'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듀아니는 이번 봄·여름 시즌부터 가방을 중심으로 스카프·모자·벨트·지갑 등 고품질의 다양한 남녀 액세서리를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여성 핸드백은 디자인과 소재에 따라 '클래식 헤리티지', '모던 럭스', '시티 캐주얼' 3가지 라인으로 구성해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으로 여성의 전체적인 옷차림을 완성시켜주는 자연스럽고 기품 있는 스타일이 특징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남성 가방 제품은 모던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백팩, 브리프케이스 등 비즈니스 라인 위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듀아니의 심볼을 패턴화해 원자재에 적용한 BI(Brand Identity) 시리즈를 개발해 가방뿐 아니라 지갑 등 피혁 제품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듀아니 제품은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내 숍인숍 형태로 판매되며 시즌별 베이직 아이템을 기본으로 월별 신규 디자인이 추가된다. 자체 QR(Quick Response)시스템을 통해 고객 반응에 따른 특화 상품도 수시 제작·출시할 계획이다. 세정 측은 듀아니 론칭을 기념해 4월 6일까지 웰메이드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미니, 세정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를 벌인다. 듀아니 상품기획팀 유형천 팀장은 "단위 상품으로 100억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자체 디자인을 개발하고 소재를 고급화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점차 성장해가고 있는 국내 패션잡화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4-03-25 20:25:0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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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레이서들의 등용문, 엑스타 슈퍼챌린지 개막

스피드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서킷을 질주할 수 있는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대회가 신설된다. 슈퍼레이스는 영암 F1서킷을 포함해 우리나라 3개 서킷들을 모두 달려볼 수 있는 아마추어 스피드 레이스 대회 '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개최한다.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며 오는 30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서킷에서 시작된다. 첫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한국자동차경주협회의 공식 라이선스를 주최 측 지원으로 발급한다. 참가 선수들은 일정교육을 이수하면 국내경기 라이선스C를 발급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드라이버들의 멘토링도 준비되어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고 클래스인 슈퍼6000 클래스 2009, 2011, 2012 챔피언인 CJ레이싱 김의수 감독이 직접 서킷공략에 대한 팁을 전수 해줄 예정이다. 게다가 MBC 무한도전에서 훈남 멘토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제스피디움의 김동은 선수 또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풀어낼 예정이다. 그리고 2013 슈퍼6000 챔피언 CJ레이싱 황진우 선수와 팀106의 정연일 선수, 2013시즌 GT 챔피언 최해민 선수까지 최고의 실력을 갖춘 프로드라이버들이 멘토로 참여해 드라이빙 스킬을 전수한다. 참가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엑스타 슈퍼챌린지 만이 가진 강점이다. 선수들에게는 무료 차량정비 서비스뿐 아니라 함께 오는 가족들이 레이스를 즐길 수 있도록 휴게라운지도 제공된다. 그리고 현재 아마추어 대회로는 유일하게 한국자동차경주협회의 공인을 받은 대회여서 안전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도 갖추고 있다. 클래스 별 기록에 따라 1위 2위 3위에게는 상금도 주어진다. 타임트라이얼의 경우 1위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스프린트의 경우 1위에게는 300만원이 수여된다. 누적 포인트에 따라 시즌 1위도 가려낼 예정이다. 타임트라이얼, 타깃트라이얼, 스프린트 세 가지 방식으로 이번 대회는 오는 30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7번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2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2014-03-25 19:29:2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