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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건강미인' 박신혜 2년 연속 베지밀 모델로 선정

'건강미인' 박신혜가 2년 연속 베지밀의 얼굴로 선정됐다. 정식품(대표 손헌수)은 박신혜의 생명력 넘치는 활기찬 이미지와 건강음료 베지밀의 브랜드 이미지가 좋은 시너지가 될 것으로 보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속모델로 연속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박신혜는 '오늘부턴 진짜 건강해지자'라는 테마로 담백편과 달콤편 등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촬영된 CF에서 건강한 하루를 잘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담백편에서는 아침에 잠에서 깬 박신혜가 '담백한 베지밀A'를 마시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아침식사 대용으로 탁월한 베지밀의 특징을 부각시켰다. 또 달콤편에서는 박신혜가 햇살이 따뜻한 오후, 편의점에 들러 '달콤한 베지밀B'를 마시는 내용으로 출출한 오후를 채워주는 든든한 간식으로 베지밀을 강조했다. 박신혜는 집과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이번 CF에서 가벼운 율동과 흥얼거림을 보여주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의 아이콘인 박신혜의 이미지가 건강한 하루를 채워주는 베지밀의 특징과 잘 부합해 올해도 좋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며 "이번 신규 CF를 통해 정식품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아침식사 대용, 든든한 간식으로 안성맞춤인 베지밀의 건강함이 잘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05-08 16:34:0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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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리버포레'에 强중형 평면 적용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은 이달 분양 예정인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에 공간 활용도를 높인 틈새 강중형 평면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결혼 전까지 자녀들과 함께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넓은 자녀 방에 대한 공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 지하 1층, 지상 29층, 8개동, 전체 875가구 규모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전용면적 89㎡, 98㎡, 112㎡ 등 3가지 면적의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국민주택 규모인 85㎡에 4㎡, 13㎡, 27㎡씩을 더하고, 각 타입별로 36.98~51.58㎡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해 자녀방, 드레스룸, 알파룸 등의 활용도를 높인 것. 이에 따라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부터 3세대 동거 가구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평 평면이 선보일 전망이다. 우선 89타입은 스마트 스타일(Smart Style)로 자녀출산 및 양육기, 학령기 자녀를 둔 3~4인 가족에 적합한 평면으로 3룸에 알파룸을 더했다. 알파룸은 자녀 놀이방, 공부방,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B타입의 경우 4베이 구조로 38.87㎡의 서비스면적을 더했으며, 자녀 방 2개의 크기를 가로 3.0m, 세로 3.6m로 넓혀 책상과 침대를 동시에 넣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주방 가로넓이를 4.9m로 늘려 동적인 활동을 하는 주방공간의 활용도도 극대화했다. 98타입은 멀티 스타일(Multi Style)로 학령기 및 사회 초년병 자녀를 둔 4~5인 가구에 적합한 평면이다. 알파룸을 자녀방 옆 혹은 건너편에 조성해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구성했다. 또 넓은 현관수납장과 대형 드레스룸이 있고 알파공간을 활용해 취미 및 서재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중 타입은 50.25㎡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3개의 방 외에도 2 개의 알파룸이 있어 부부 및 자녀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관수납장과 드레스룸에 창문을 설치해 채광과 환기가 가능하게 했다. 112타입은 파노라마 스타일(Panorama Style)로 자녀 독립기를 맞은 가구 또는 3세대 동거 가구에 적합한 평면으로 4룸에 알파룸을 더해 기능성을 살렸다. 드레스룸에 창을 넣어 채광과 환기가 가능케 했으며, 3면 개방형과 4.5베이 판상형 두개 타입으로 설계했다. 신연섭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이번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획일적인 전용면적 85㎡가 아닌데, 여기에 약간의 면적을 더해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일 수 있는 평면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알파룸과 드레스룸을 활용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에 마련됐으며,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2014-05-08 16:22:10 박선옥 기자
지난달 외국인 국내 증시에 5조 순유입…주식은 반년만에 순매수 전환

지난달 국내 증시에 들어온 외국인 자금이 5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는 반 년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외국인은 상장주식 3조8000억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1조3000억원을 순투자해 총 5조1000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주식에 대해 6개월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채권은 2개월 연속 순투자세를 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조2000억원어치를 사들여 최대 순매수국이 됐다. 중국과 룩셈부르크도 각각 7000억원, 6000억원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순매도국 1위는 영국으로 800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바하마와 독일은 각각 1000억원씩을 순매도했다. 4월 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한 상장증권은 총 520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이 가진 상장주식은 424조200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2.1%를 차지했고, 상장채권은 96조4000억원으로 전체 상장채권의 6.8%를 점했다. 상장주식에 투자한 국가별로는 미국이 168조7000억원(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39.8%)으로 가장 많았다. 영국은 36조1000억원(8.5%)로 뒤따랐고 룩셈부르크는 25조2000억원(6.0%)였다. 상장채권의 국가별 보유규모는 미국이 18조8000억원(19.5%)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룩셈부르크 13조5000억원(14%), 중국 13조1000억원(13.6%)의 순이었다.

2014-05-08 16:21:0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