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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윈도우용 앱 8.1앱 개발·론칭…윈도우 앱스토어 '최신 인기 앱' 선정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 는 8일 소셜커머스 최초로 윈도우8.1 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론칭했다고 밝혔다.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이란 윈도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고객의 컴퓨터에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는 PC용 앱을 지칭한다. 바로가기 아이콘과 달리 단순히 홈페이지로 연결하는 기능을 벗어나 독자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메프에서 개발한 윈도우 8.1용 버전은 '위메프 브로슈어(brochure)'라는 이름이며 윈도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상품을 둘러볼 수 있는 안내 책자 역할이 가장 주된 기능이기 때문이다. 이 앱은 PC에 다운 받아 클릭하면 다양한 카테고리별 쇼핑상품을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역별 쿠폰, 티켓 상품, 해외여행, 국내여행, 항공권 검색 가능하고 높은 가격 순, 낮은 가격 순, 신규상품, 오늘마감, 매진임박 상품 구분 검색 가능하다. 앞으로 결제서비스 및 회원관련 서비스(장바구니·찜목록·마이페이지 등)를 추가해 앱 상에서 쇼핑이 원스톱으로 이어지게 할 예정이다. 이런 장점 덕분에 '위메프 브로슈어'는 최근에는 윈도우 앱스토어 '최신 인기 앱' 선정되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위메프 모바일 기획팀 안준효 팀장은 "위메프를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들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번 앱을 개발했다" 며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개발해 PC앱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4-05-08 16:57:13 정영일 기자
골프존 "공정위 제재 유감…법적 대응 검토'

골프존은 최근 공정위에서 발표한 과징금 부과 및 시정조치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골프존의 '거래강제행위 및 거래상 지위남용행위'에 대해 43억 4100만원의 과징금 부과 및 시정 조치 등을 내용으로 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대해 골프존은 "'거래강제행위 및 거래상 지위남용 행위'와 관련한 공정위의 결정에 대해 유감스럽다"며 "공정위의 발표 내용이 실제와 다른 사실이 많고, 업계 특성과 시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많다. 이에 그 결과를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골프존은 공정위가 지적한 '프로젝터 끼워팔기'와 관련, "강제성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프로젝터를 구입할 수 있도록 2~3개 제품을 추천한 것을 공정거래법 위반의 거래강제 행위로 볼 수 없다"고 항변했다. 이어 "골프존 라이브 이용료 과금 부담 전가 및 캐시 적립금 환불시 공제 행위, 광고수익 미분배 행위 등과 관련해서는 관련 내용의 법원 판시가 이미 존재하는 등 불이익제공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또 클레임 발생 시 사업주의 영업손실 미보상 행위와 관련, "불이익제공의 행위의 시기, 상대방과 그로 인한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않은 민사문제"라고 말했다.

2014-05-08 16:54:17 유주영 기자
"대한민국 최고 기술을 찾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기술상인 '2014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빛낼 자랑스러운 기술과 기술인 발굴을 위해 9일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대한민국 기술대상'은 우리나라 산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업기술인이 우대받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수여하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신청 분야는 자동차·반도체·신소재·기계분야는 물론 에너지 효율 향상·신재생에너지까지 모든 기술 영역이며, 신청마감일 전까지 상용화에 성공한 기술이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요건 심사, 서면평가, 기술이 구현된 현장평가와 기술 개발자의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수여 대상자가 결정된다. '기술대상'에 선정된 기업 또는 기관은 대통령상·국무총리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여하며, 최상위 평가 10개 기술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가 함께 전수된다. '산업기술진흥유공'은 첨단·혁신 기술 개발과 기술혁신 기반 조성·기술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헌신한 기술인에게 수여되며 기술 개발과 기술진흥 분야로 나누어 포상한다. 해외 R&D 프로젝트 수주와 협력 연계망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우리 기술의 세계화에 이바지한 '교포 공학인'도 포상할 예정이다.

2014-05-08 16:54:00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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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반려견 '아미오 홀리스틱' 출시

풀무원의 반려동물 건강먹거리 브랜드 아미오(대표 유창하)는 통곡물·원육·채소를 그대로 사용해 안전한 반려견 주식 제품인 '아미오 홀리스틱'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산물이 아닌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재료를 그대로 사용한 이 제품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알레르기 유발이 많은 콩·옥수수·밀·계란·유제품 및 글루텐은 첨가하지 않았다. 이 밖에도 육식동물에 가까운 반려견의 생리학적 특성을 고려해 곡물보다 육류의 함량을 높여 소화흡수에도 용이하도록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후 12개월 이전의 강아지를 위한 '퍼피', 1~7세의 성견을 위한 '어덜트', 8세 이상의 노령견을 위한 '시니어'의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연령별 특성을 고려해 면역강화부터 혈관질환 예방·항당뇨 예방 등의 기능성 소재를 넣어 차별화를 뒀다는 것이다. 아미오는 작년 9월 론칭과 함께 아미오 자체 브랜드 쇼핑몰 및 롯데닷컴, 홈쇼핑 채널 판매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올해 50억 규모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이라미 제품개발담당(PM)은 "최근 소비자들은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에게 안심하고 줄 수 있는 안심 먹거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아미오 홀리스틱은 반려견의 연령별 필요 기능성 소재를 함유했으며 사람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게 개발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2014-05-08 16:35:24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