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전자, 미국서 '셰프컬렉션 풀 라인업' 출시…"프리미엄 가전 1위 시동"

삼성전자가 최대 가전 시장인 미국에서 냉장고,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로 구성된 '셰프 컬렉션 풀 라인업'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에서 혁신적인 생활가전을 통한 새로운 삶의 모습을 제안하는 '삼성 리빙 아틀리에' 행사를 열고 '셰프 컬렉션 풀 라인업' 출시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력 언론사와 주요 거래선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해 삼성전자의 전문적인 프리미엄 키친 가전 라인업 출시에 관심을 보였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뉴욕에서 '삼성 하우스'를 열고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 3스타 미셸 트로와그로 등 세계적인 유명 셰프들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클럽 드 셰프'를 발족하고 최상의 전문 주방가전을 통해 세계인들의 '쿠킹'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고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클럽 드 셰프' 1주년의 결실인 프리미엄 주방 가전 라인업 '셰프 컬렉션'은 ▲정온기술을 통한 식재료 궁극의 신선함을 제공하는 냉장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조리 경험을 제공하는 오븐·전자레인지 ▲150년만에 물 분사 방식을 바꿔 강력한 세척력을 갖춘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셰프 컬렉션' 출시와 함께 전시를 확대하고 혁신적인 매장 전시 방식인 '센터스테이지'를 도입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생생한 제품 체험을 선사하고 미국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센터스테이지'는 85인치 초고화질(U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첨단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가 공간의 제약없이 많은 제품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 등을 초고화질의 실물 크기로 살펴보고 가상의 설치 환경까지 체험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매장 혁신 프로젝트다. 매장의 공간 제약으로 일부 제품만 진열되거나 전시 제품 교체에 소요되는 제반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어 기존 가전업계의 매장 관리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센터스테이지'를 연내에 미국 4대 가전 유통(베스트바이, 홈디포, 로우즈, 시어즈)을 포함해 유럽 등 선진시장에 선보이고 향후 단계별로 신흥국까지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최고의 프렌치 전문 셰프로 손꼽히는 미슐랭 3스타 셰프 '다니엘 블뤼(Daniel Boulud)'를 새로운 '클럽 드 셰프' 멤버로 영입한다고 전했다. '다니엘 블뤼'는 프랑스 셰프로 1982년 뉴욕에 진출해 큰 명성을 얻었고 1993년 오픈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인 '다니엘(Daniel)'을 비롯해 바(Bar), 카페 등의 사업을 확장하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특히 2006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를 받았고 요리계의 아카데미상인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를 수차례 수상해 미국에서 영향력이 크다. 엄영훈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전문가들과의 협업과 최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셰프 컬렉션', 세계인들과의 경험 공유에 기반한 다양한 '소비자 열정 포인트 마케팅', 센터스테이지를 통한 매장 중심의 '유통 혁신'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14-06-12 09:27:01 이재영 기자
스마트폰 신규출시 없으면 이통사간 고지전 당분간 마무리 - 이트레이드

이트레이드증권은 12일 통신업종에서 제조사의 신규 단말기 출시 스케쥴이 없다면 통신사간 고지전도 마무리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준섭 연구원은 "이동통신 3사가 자발적으로 보조금 경쟁 중단을 선언했지만 '6·10 대란'으로 불릴 만큼 보조금 과다 지급사태가 발생하면서 시장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그러나 이통 3사간 번호이동 현황을 보면 건수 대비 실질 가입자 증가 수가 적으므로 보조금 대거 살포에 따른 가입자 순증 효과는 미미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일 기준 가입자 순 증가 수는 LG유플러스가 922명, SK텔레콤이 188명을 확보한 수준에 그쳤다. 김 연구원은 "LG전자의 G3 출시를 시발점으로 번호이동 시장이 급격히 활성화됐다"며 "그러나 제조사로부터 보조금이 유입되지 않는 한 이통사가 보조금을 강력하게 지출하기엔 부담스러우므로 제조사의 신규 단말기 출시 스케쥴이 없다면 이통 3사간 고지전도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통사간 번호이동 대란 때마다 신규 단말기 출시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이번 6·10 보조금 대란시 주요 단말기는 삼성 갤럭시 S5, 갤럭시노트 3, LG G3, 애플 아이폰 5S 등이었다. 지난 2·11, 2·26 대란 당시에는 LG G프로2가 출시됐었다. 김 연구원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삼성의 갤럭시노트 4와 애플 아이폰 6는 오는 9월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14-06-12 09:19:3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바비 브라운,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 공식 채널 오픈

바비 브라운이 '바비 브라운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 공식 채널을 오픈한다. 이 서비스는 바비 브라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잡지 화보 촬영이나 TV 출연, 메이크업 쇼 등의 소식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계절별 메이크업 방법이나 제품 활용법 등 다양한 메이크업 팁이 알기 쉽게 소개된다. 구독자는 직접 메이크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으며 베스트로 선정된 고민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매달 이벤트를 통해 1명에게 오프라인에서 직접 메이크업 레슨도 제공하는 등 특별한 서비스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바비 브라운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조성경 이사는 "바비 브라운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개개인에게 맞는 메이크업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바비 브라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파워 덕분"이라며 "그동안 접할 수 없었던 브랜드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는 물론 유용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다채롭게 공개할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바비 브라운은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친구들에게 바비 브라운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 오픈 소식을 공유하고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리치 립 칼라'를 증정한다.

2014-06-12 09:17:19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