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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7월 12일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4 with 캐리비안 베이' 개최

20·30 싱글 남녀들을 위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with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7월 12일 개최된다. '코스모폴리탄'에서 매해 장소를 옮겨가며 여름에 개최하는 이 행사는 신선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가 공존하는 젊음의 축제로 자리잡아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은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파격적인 가격혜택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캐리비안 베이의 파도풀을 비롯해 모든 슬라이드 시설 등을 자유롭게 즐기면서 동시에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콘서트와 코스모 핫가이들과 함께하는 에잇세컨즈의 썸머 패션쇼, 각종 브랜드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및 부스존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콘서트는 낮 시간과 밤 시간, 2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올 여름 가장 핫한 페스티벌답게 개리&정인·버벌진트·범키·산이 등 최고의 라인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티켓은 소셜 커머스 '쿠팡 '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이 포함된 티켓으로 20일부터 47% 할인된 가격인 5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2014-06-20 15:35:50 정영일 기자
대학생 79% "대외활동 참여내용 포트폴리오로 정리"

대학생은 취업과 상관없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 분야로 '해외탐방'을 가장 많이 꼽았다. 또 대학생 10명중 8명은 대외활동 참여 내용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포트폴리오 서비스 웰던투(welldone.to)와 함께 대학생 242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에게 취업과는 별개로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외활동에 대해 질문한 결과 '해외탐방'이 39.7%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토대장정(12.5%), 마케터(12.5%), 기자단 (11.2%), 봉사활동(10.7%), 모니터단(8.5%), 홍보대사(3.6%), 기타 (1.3%)의 순이었다. 반면 취업 시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대외활동 분야는 '마케터'를 꼽은 대학생이 24.6%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탐방(22.3%), 기자단(14.7%), 봉사활동(13.0%), 모니터단(8.9%), 홍보대사(8.0%), 국토대장정(6.7%), 기타(1.8%) 순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이 대외활동을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는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서'라는 응답이 47.3% 비율로 가장 많았다. 취업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32.6%), 학교에서 배운 것을 표현해보고 싶어서(9.4%), 1번 이상은 활동해야 좋은 평가를 받는 채용분위기 때문에(6.7%), 주변 지인이나 친구의 권유로(3.6%) 순이었다. 한편 '대외활동에 참여한 후 그 내용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는 답변이 78.6%, '아니다'라는 답변이 21.4%를 차지했다. 참여한 대외활동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야 하는 이유로는 '취업 시 사용하기 위해서'라는 응답자가 47.7% 비율로 가장 많았다. 이어 참여했던 대외활동을 기억하기 위해서 (33.5%), 수업 레포트 자료로 쓰기 위해서(8.0%),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서(5.7%), 특별한 이유 없이 일단 정리한다(4.6%)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평균 대외활동 참여 횟수는 1명 평균 약 2회에 달했다. 이어 응답자들은 '한 번'(33.5%), 참여한 적 없다(32.6%), 두 번(21.4%), 세 번(7.1%), 네 번(3.1%), 다섯 번 이상(2.2%)라고 답해 대외활동에 1번 이상 참여해 본 대학생들은 전체 67.4%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참여해 본 대외활동의 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대학생들은 이라고 응답한 대학생이 대외활동에 한번 이상 참여했던 대학생들 중 '대외활동 참여 이후 그 내용을 정리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현재 정리는 안했지만, 차후 포트폴리오를 정리할 계획이다'라는 답변이 44.4%를 차지했다. '정리했다'는 응답은 35.8%, '정리한 적이 없다'는 응답은 19.9% 였다. 또 대외활동에 참여한 대학생 중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계획(*복수응답)'에 대해서는 '취업 시 활용 하겠다'가 52.9% 비율로 가장 높았다. 이어 '관련 수업에서 활용 하겠다'(33.1% 비율), 다른 대외활동에서 활용하겠다(29.8% 비율), 교내, 외 동아리 활동에서 활용하겠다(19.0% 비율), 창업 등 개인적인 목적으로 활용(9.9% 비율), 기타 (23.1% 비율)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최창호 본부장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거나 취업 시 활용할 목적으로 대외활동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대외활동에 참가한 이후 자신의 경험을 미리미리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놓는다면 대학생활과 취업에 더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4-06-20 15:31:31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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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월드컵 열기를 스마트조명 '휴'로 즐기세요!"

지구촌 축구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경기가 시작하는 이른 아침부터 거리 응원전을 펼치기엔 부담스럽고 집에서 TV로 경기를 시청하자니 밋밋한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이 같은 이들을 위해 필립스 휴(Hue)는 축구 경기 관람에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준다. 필립스 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애플리케이션으로 조명의 밝기나 색상 등을 컨트롤할 수 있는 LED 스마트 조명이다. iOS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모바일 기기에 휴 앱을 다운받으면, 이 앱이 휴 전용 브릿지를 스스로 검색하고 해당 기기와 램프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준다. 사용자는 다운받은 앱을 통해 휴 램프의 조도와 조명 색상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다. 전용 앱뿐 아니라 현재까지 120개 이상의 외부 개발자들이 개발한 휴 관련 앱으로 음악, 소리, 사진, 상황이나 분위기, 심장박동 등 생체리듬 등과 연동한 수없이 다양한 조명 효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알람 램프 'IFTTT(온라인자동화서비스)' 시계와 휴대전화가 담당하던 알람 기능을 스마트 램프 '휴'가 대신해 우리나라 선수들의 경기나 본선 '죽음의 조'의 핫 매치가 시작되는 시각을 알려준다. 온라인 자동화 서비스인 '이프트(IFTTT)'에서 구글 캘린더에 주요 경기 일정의 날짜, 시간을 세팅하고 그 일정에 맞춰 휴가 켜지거나 깜빡이거나 특정 조명색으로 변하게 설정할 수 있다. IFTTT는 'IF This, Then That'의 약자로, '만약 이 액션이 일어나면, 저 액션을 수행하라'는 뜻을 담고 있다. 'IF This'라는 액션을 트리거로 하고, 트리거에 반응하는 채널과 액션을 'Then That'에 설정하면 된다. 이때 트리거 채널은 구글 캘린더가 되고 트리거에 반응하는 채널은 휴다. ◆축구를 위해 태어났다! '휴 축구경기 (Hue World cup for Philips hue) 앱' 이번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축구축제를 위해 개발된 '휴 축구경기' 앱은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내내 긴장감과 환희 혹은 분노의 감정을 휴의 다양한 조명 효과로 표현할 수 있다. 자신이 속한 국가 또는 응원하는 나라를 선택하면 휴가 해당 국기 색으로 변한다. 아울러 각 나라의 국가음원의 재생버튼을 터치하면 국가의 리듬에 맞춰 휴 램프 색이 변화한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을 선택하면 애국가 음원이 재생되면서 빨간색 하얀색 파란색 위주로 전구 색이 리듬에 맞춰 변화한다. 이밖에 휴 축구경기 앱에는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트럼펫 효과, 축구 축제의 대표 응원가로 만들어진 응원소리, 반칙을 선언하는 심판의 호루라기 효과 등 세계적인 축구 축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효과를 설정할 수 있고, 그에 맞춰 램프의 색도 함께 변화한다. 또 경기장에 있는 듯한 함성소리로 흥겨움을 돋울 수 있는 함성 모드도 있어 축제의 흥을 높여주는 무드 설정도 가능하다. ◆경기 종료 후 휴 디스코로 즐기는 홈 파티 '휴 디스코(hue Disco) 앱' 휴만 있다면 경기 종료 후 승리의 기쁨을 즐기기 위해 또는 아쉬움과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거리로 나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휴 디스코 앱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전구 램프의 색이 변하여 현란한 파티분위기를 조성한다. 휴 디스코 앱에 접속 한 후 디스코 탭을 터치하면 음성 및 사운드 인식 기능이 작동하고, 집안 곳곳에 설치된 각각의 램프들은 현란한 색을 뽐내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화려한 파티 분위기를 완성한다. 조명의 밝기 및 색 온도도 설정할 수 있고 조명이 색이 변할 때 '스무스', '스탭' '믹스' 등 부드러운 색 바뀜, 빠른 바뀜, 색상 혼압 등의 색상 변화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음악의 장르에 따라 '레게', '커스텀' 등을 설정도 가능하며 'xmas', 'sunrise' 등의 무드를 설정하면 다양한 조명 색으로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2014-06-20 14:59:02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