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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땡스카본, 탄소흡수 50배 빠른 '잘피' 서식지 3436헥타르 조성

땡스카본과 LG화학이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시작한 '블루카본'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연구사업의 2차년도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바다에서 꽃을 피우는 해초류인 잘피는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가 공식 인증한 3대 해양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 중 하나로, 육상의 탄소흡수원인 그린카본보다 탄소흡수 속도가 50배 더 빠르고 저장 능력도 5배 이상 높다. 양사는 2023년 10월 전남 여수 앞바다에 잘피 5만주를 이식한 데 이어 2024년 11월 2만주를 추가 이식했다. 2차년도 모니터링 결과, 잘피 서식지 면적이 4만6146헥타르로 1차년도보다 약 2헥타르 증가했으며, 1차년도부터의 총 증가 면적은 축구장 약 4개 크기에 해당하는 3436헥타르로 나타났다. 생물다양성 측면에서도 1차년도 98종에 이어 2차년도에 32종의 대형저서동물이 추가로 관찰됐다. 이식된 잘피는 연간 1000~1700톤의 탄소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준 LG화학 CSR팀 책임은 "잘피 서식지가 해양 생태계 회복과 기후화 대응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생태계 변화 분석과 장기적 복원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26 14:30:11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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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드림업 4기' 장학금 전달

교보증권은 지난 25일 여의도 본사 15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인 '드림업 4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와 송승규 드림메이커스 사무국장, 장학생 및 행사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드림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미래세대 장학 프로젝트이다. 이번 '드림업' 장학생은 지난 1월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단체의 추천을 받은 자립준비청년 중 심사를 통과한 총 10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위해 학업과 자격증 취득, 취업 교육 등 자기 개발 및 생활지원금으로 각각 3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선순환이 일어나도록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결식아동 지원 '드림이 따뜻한밥상', 공부방 환경개선 '드림이 홈케어링', 임직원 1:1 아동결연 '드림이 희망기부'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2-26 14:29:3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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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대점, 각인 텀블러 일평균 판매량 2배 증가

스타벅스 코리아 1호점인 이대점에서 제공하는 텀블러 각인 서비스가 국내는 물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 실제로 올해 1월 들어 이대점 방문 고객 4명 중 1명이 각인 텀블러를 구매하기 위해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텀블러 구매 고객 중에는 90%가 각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개점 25주년을 맞은 1호점인 이대점을 9월에 스페셜 매장으로 리뉴얼하면서 1호점이라는 독보적인 상징성을 내세우면서 차별화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 스타벅스 매장 최초로 텀블러 각인 서비스를 이대점에 도입했다. 스타벅스 이대점의 텀블러 각인 서비스는 취향에 맞춰 기성품에 개성을 더하는 소비문화로 주목받고 있는 토핑경제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이대점에서 판매하는 20여 종의 텀블러를 대상으로 개인 맞춤별로 나만의 문구나 애칭 등을 표현할 수 있다. 글자는 최대 10자까지 가능하고 희망 폰트와 이미지도 선택해서 새길 수 있다. 텀블러를 포함해 4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이용 가능하다. 스타벅스는 향후 텀블러 외에 머그나 기타 상품에도 각인이 가능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다. 앞서 스타벅스는 2023년 10월부터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텀블러 각인 서비스를 먼저 시작한 바 있다. 최초 1개 상품으로 시작해 현재 텀블러, 보온병 등 8개 상품으로 확대했다. 해당 제품 주문 시 각인 문구를 추가 이용료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각인 서비스 텀블러를 구매할 수 있다. 스타벅스 이대점 김승현 점장은 "텀블러 각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영상도 촬영할 수 있어서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객의 시간과 추억도 함께 각인해 드리는 것 같아서 기쁘다"면서 "각인 서비스 이용 고객 중 절반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일 만큼 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이대점이 한국에서 방문해야 하는 추천 매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2-26 14:24: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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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감축 위해 협력"...한경협, '한-호주 그린 EPA 포럼' 개최

한국과 호주의 그린 EPA(녹색경제동반자협정, 이하 '그린 EPA') 체결로 한국의 탄소 감축과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산업 발전에 가속이 붙었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산업부와 공동으로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호주 그린 EPA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양국 대표 기업을 비롯해 정부, 산업계, 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국 기업인들은 한-호주 그린 EPA 체결을 계기로 수소, CCUS, 핵심 광물 등 9개 분야의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간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투자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한국 플랜트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를 호주로 운송·저장할 가능성이 확대된 점에 주목했다. CO2 저장에 유리한 지질학적 특성을 가진 호주는 CO2 저장 인프라가 부족한 한국의 최적 파트너로 평가된다. 그린 EPA 체결을 계기로 관련 산업을 지원할 정책적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한경협 김창범 상근부회장은 "양국 녹색경제 분야 파트너십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산업경쟁력 강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 허규범 E&S 실장은 자사가 호주에서 수행 중인 저탄소 LNG 사업을 소개했다. 허 실장은 "그린 EPA 체결로 호주에서의 국경 간 CO2 저장 사업 추진 가능성이 한층 확대됐다"라며 "국가 간 파트너십이 국경 통과 CCS 프로젝트 사업화의 주요 근거가 되는 만큼 그린 EPA를 기반으로 관련 양자 협약 등을 통한 제도적인 후속조치가 조속히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 전동욱 상무는 현지 광물 투자 사례를 공유하며 양국 핵심광물 공급망의 ESG 리스크 관리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고려아연 김기준 부사장은 수소 생산 프로젝트에서의 양국 협력 방안을 제언했다. 호주 경제계에서도 이번 그린 EPA를 환경문제와 에너지 안보에 대한 전 세계적 우려 속에서 양국 경제계가 윈윈할 수 있는 계기로 내다봤다. 일렉시드사 로버트 사운더스 법인장은 "호주는 청정에너지의 식량 창고이며 한국은 청정에너지의 소비국"이라며 "그린EPA가 한국 기업이 호주 그린수소 생산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협은 오는 9월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서 그린 EPA 후속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봉만 한경협 국제본부장은 "이제 한-호주 그린 EPA의 구체적 성과를 위해 양국 정부와 기업이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야 할 때"라며 "한경협은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양국 간 녹색경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2-26 14:23:34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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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배터리…'전고체배터리' 상용화 속도 높여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과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K-배터리 업체들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에 승부를 걸고 있지만 이미 글로벌시장의 주도권을 다투고 있는 중국의 기술추격도 매서워 개발에 가속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배터리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으로 구성되는데, 전고체는 전해질이 액체가 아닌 고체로 이뤄진 배터리를 말한다. 기존 액체 전해질의 경우 양극과 음극 사이의 이온이 잘 움직일 수는 있지만 가연성 때문에 화재 위험이 존재했다. 전고체 배터리는 안정성과 에너지밀도, 출력이 기존 배터리 보다 뛰어나다. 현존 전기차의 큰 취약점으로 꼽는 화재 위험도 낮아지고 주행거리는 늘어나 성능이 지금보다 월등히 향상될 수 있다. 상용화 양산에 성공하면 전기차·배터리 생태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국내 배터리 기업 중에는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가장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 지난 2023년 3월 업계 최초로 수원에 있는 SDI 연구소 내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S라인)을 구축해 같은해 6월부터 시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올해 초 열린 'CES 2025'에서는 독자적인 무음극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도 선보이기도 했다. 다음 달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서는 전고체 배터리의 개발 현황도 소개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오는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한다는 목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전고체 배터리의 충전 속도를 10배 높일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해 2030년 이전 상용화를 목표로 잡았다. SK온은 고분자·산화물 복합계와 황화물계 등 두 종류의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각 2025년과 2026년에 파일럿 시제품을 생산하고, 2028년과 2029년에 상용화 시제품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다. 다만 중국 기업들의 매서운 추격에 양산시기를 목표보다 앞당겨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BYD는 오는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시험에 돌입한 뒤 2030년을 기점으로 전기차에 대량으로 탑재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고급형 전기차부터 순차적으로 탑재 차량을 늘려 오는 2032년에는 대부분 차량에 사용한다는 목표다. 세계 최대 배터리기업 중국 CATL 역시 오는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소량 생산을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 전문 연구개발(R&D) 인력을 1000명 이상으로 확대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기업들이 현재로써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우위를 가져가고 있지만, 지난해 중국 정부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우리 돈 약 1조2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연구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국내 배터리 업체들 역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양산에 속도를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원가 절감 및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우리 정부의 꾸준한 R&D 비용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2-26 14:21:0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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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참당귀+황기' 男전립선 효능 입증

농촌진흥청은 국내산 '참당귀'와 '황기' 복합물이 남성 전립선 건강에 효과가 있음을 인체적용시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참당귀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식물로 피를 만드는 효능이 좋다. 황기는 콩과 식물로 땀을 막고 기운을 나게 해 한약재로 많이 쓴다. 그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 여럿 개발돼 있지만, 한 해 시장 매출액의 87%(367억 원)를 차지하는 원료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이에 농진청은 수입원료 대체와 국내 특용작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작물 탐색 과정에서 참당귀와 황기에 주목했다. 두 복합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경희대, 세브란스병원, 동탄성심병원, 산업체 등과 2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참당귀와 황기 복합물을 먹은 시험군에서 국제전립선증상점수 주요 증상 항목인 잔뇨감, 야간뇨 등이 유의적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전립선증상점수 총점을 보면 참당귀·황기 복합물 섭취 집단은 복용 전보다 점수가 26% 감소했지만, 가짜 약을 먹은 집단은 증상점수 총점이 11% 감소하는 데 그쳤다. 특히 잔뇨감 점수는 참당귀·황기 복합물 섭취 집단에서 37%가 감소한 반면, 가짜 약 집단은 오히려 9% 증가했다. 이는 참당귀·황기 복합물이 5-알파 환원효소 활성을 억제한 데 따른 것이다. 5-알파 환원효소는 전립선 비대를 유발하는 호르몬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생성한다. 농진청은 원천 기술의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다. 제품 생산에 앞서 원활한 원료 수급을 위해 기술이전 업체와 협력 중이다. 김명수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장은 "국내산 약용작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은 수입 원료 대체 효과는 물론, 약용작물 산업을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약용작물 기능성 소재 발굴과 원료 개발을 지속해, 국민 건강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14:18:2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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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축구장 2.5배' 초대형 부유식 LNG 생산설비 띄운다

삼성중공업이 본격적인 해양 플랜트 건조에 돌입했다. 삼성중공업은 'PFLNG TIGA'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진수식에는 발주사인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를 비롯해 일본 JGC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PFLNG TIGA'는 지난 2022년 12월 페트로나스에서 수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로 선체 길이 281m, 폭 64m, 깊이는 32m에 달한다. 이는 축구장(105m×68m) 면적의 2.5배에 해당하는 크기이며 진수 중량만 약 5만톤에 이르는 초대형 해양 설비다. 'PFLNG TIGA'는 말레이시아 사바의 시피탕 석유가스산업단지 연안에서 오는 2027년 5월부터 연간 210만톤의 가스를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진수 후 'PFLNG TIGA'를 안벽에 계류하고 ▲선체 내부 및 LNG 저장탱크 제작, 탑재 ▲상부 플랜트 설비 설치 ▲의장, 보온작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중 핵심 공정은 상부에 중량 4만톤 가량의 플랜트 설비를 설치하는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컨소시엄사인 일본 JGC와 협업해 2000~7000톤 규모 모듈 11개를 제작, 9000톤 해상 크레인을 활용해 탑재를 완료하고 오는 2027년 2월 출항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안영규 해양사업본부장은 "삼성중공업은 전 세계에서 발주된 9척의 FLNG 중 5척을 수주해 압도적 경쟁력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며 "'PFLNG TIGA'는 해양플랜트의 새로운 벤치마크가 될 것으로 자부한다"고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2-26 14:09:48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