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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4 애뉴얼 리포트' 대상 수상

현대건설은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에서 진행한 '2014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에서 애뉴얼 리포트(Annual Report)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또 'Top 100 월드와이드 위너스(Worldwide Winners)' 부문에서도 세계 7위에 올르며, 기업가치와 미래성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글로벌 건설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LACP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들의 효과적인 정보제공, 의사소통을 장려하기 위해 2001년부터 이 상을 제정했다. 이번 '2014 LACP Spotlight Awards'에는 50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다. 이후 세계적인 작가·디자이너·기업체IR 및 재무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첫인상, 표지, 최고 경영자 메시지(CEO Message), 내용 전개 및 구성, 재무보고, 창의성, 명확성, 정보접근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현대건설은 애뉴얼 리포트 평가에서 총 6개 항목 중 5개가 만점을 받는 등 100점 만점에 합계 99점을 얻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LACP 어워드에서 잇달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현대건설의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건설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4-11-10 10:24:00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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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단 성적 따라 금리도 쑥"…우리銀, '위풍당당! 우리한새 정기예금' 판매

우리은행은 10일 여자프로농구단의 시즌성적에 따라 우대금리와 경품을 제공하는 '위풍당당! 우리한새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3000억원 한도로 나온 이 상품은 소속 여자프로농구단인 한새농구단의 2014-2015 시즌승리와 3년 연속 통합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2.20%에 농구단이 정규시즌 우승시 0.1%p, 챔피언 결정전까지 승리하는 통합 우승시에는 추가로 0.1%p를 우대해 최대 연2.40%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농구단의 정규시즌 7승과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응원하는 3-3-7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가입 고객 전원에게 한새농구단 춘천 홈경기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하며, 통합 우승시에는 추첨을 통해 3돈짜리 순금경품(3명), 사인농구공(300개), 우승감사 기프티콘(700명)을 증정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연속 통합우승으로 여자프로농구를 재패한 우리은행은 올해에도 강한 수비조직력과 뛰어난 용병술로 여자프로농구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자농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한새 여자농구단의 3연패를 기원하는 뜻에서 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4-11-10 10:19:26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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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FAU 부산캠퍼스에 차량 지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7일 주한 독일대사관에서 FAU 부산 캠퍼스에 A6 50 TFSI 콰트로 1대와 A4 35 TDI 콰트로 2대 등 총 3대의 차량을 제공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FAU 부산캠퍼스는 독일 명문 국립대학인 프레드리히 알렉산더 대학(FAU)의 첫 해외 캠퍼스로, 아우디 코리아는 FAU 부산캠퍼스가 설립된 2010년부터 매년 아우디 차량을 지원하는 등 밀접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FAU 부산캠퍼스 차량 전달식에는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Johannes Thammer) 대표와 토마스 쇠크(Thomas A. H. Schoeck) FAU 부산캠퍼스 이사장, 일제 아이그너(Ilse Aigner) 바이에른주 경제·미디어·에너지·기술부 장관/부총리, 롤프 마파엘(Rolf Mafael) 주한 독일대사 등이 참석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독일 FAU 본교와 아우디는 공동 연구 활동과 연구 지원 기금 운용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우디 코리아 역시 첨단 과학과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해 FAU 부산캠퍼스에 아우디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FAU 부산캠퍼스는 아시아에 진출한 첫 독일 대학이자 부산에 설립된 첫 번째 외국 교육기관이다. FAU 부산캠퍼스가 있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비스티온, 칼소닉 칸세이, 에스케이에프 등 세계적 자동차 부품회사가 입주해 있어 동북아 자동차 산업 기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FAU 부산캠퍼스는 독일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생명공정공학, 화학반응공학, 기계공정공학, 환경공정공학, 유체역학, 열역학 등 6개의 전공으로 구성된 화학생명공학부 석사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고 입학생 전원에게는 첫 학기 전액 장학금을 비롯해 다양한 장학제도와 1학기 독일 본교 수강, 연구비 별도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된다. 또한 졸업생들에게는 본교와 동일한 학위가 수여되고, 아우디 등 독일 글로벌 기업 취업 기회가 주어진다.

2014-11-10 10:09:39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