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대성쎌틱 CF 런칭 이벤트…매주 선물 팍팍

대성산업 계열사인 콘덴싱 보일러 전문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지난해 화제를 모은 토끼 가족을 새롭게 등장시켜 신제품 '대성 S라인 콘덴싱-듀얼'의 광고를 선보였다. 이와 동시에 'TV CF 영상도 보고 퀴즈도 맞추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성쎌틱의 이번 광고는 전통 있는 콘덴싱 보일러 업체답게 전체적인 광고 주제를 보일러 본연의 기능과 고객들의 만족도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가스비 절감과 따뜻한 난방,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보일러'라는 내용으로 토끼 가족들이 '가스비 잡고~ 난방 잡고~' 노래에 맞춰 '잡고잡고 춤'을 추면서 제품의 특징을 재치 있는 춤과 노래로 표현했다. 대성쎌틱 S라인 콘덴싱-듀얼 보일러는 콘덴싱 보일러 업계 대표 브랜드로, 국내 최초로 2개의 버너와 2개의 열교환기를 장착하며 난방 능력과 가스비 절감을 극대화 하는 제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벤트는 대성쎌틱 홈페이지에 접속해 TV 광고 속 '잡고잡고 춤' 영상을 감상한 후 퀴즈풀기로 응모가 가능하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TV 광고를 친구들에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로 소문내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광고 퀴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중 매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1등 1명에게는 '대성쎌틱 온수매트', 2등 5명에게는 '파리바게뜨 상품권', 3등 50명에게는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2014-11-10 14:41:44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LPG업체 SK가스·E1, 취약계층 2만여 가구에 LPG 바우처 지원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업계가 에너지 취약계층 2만1000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LPG 40kg, 총 20억원 규모의 LPG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LPG 전문기업인 SK가스, E1 양사가 조성한 기금 중 20억원을 한국에너지재단에 기탁하여 진행된다. 대한LPG협회는 1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LPG희망충전기금 운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이같이 의결했다. 지원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대상 중 장애인·독거노인·소년소녀 가정을 우선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가구는 취사난방용 LPG 40kg을 구입할 수 있는 9만원 상당 선불카드를 지급받아 해당지역 판매소를 통해 교환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내년 2월말까지다. LPG 바우처 지원은 2012년에 시작해 올해 3회째로, 누적 지원금 60억원에 수혜 가구수는 6만3000 가구로 늘었다. 기금 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택시업계에 대한 10억원 규모 장학금 지원사업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장학금은 택시업계에 1년 이상 종사한 부모를 둔 대학생 자녀 중 성적우수자 및 저소득층 240여명에게 학기당 200만원씩 최대 1년간 지급된다. 홍준석 대한LPG협회 회장은 "희망충전기금은 LPG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에너지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11-10 14:31:42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중공업, 7억달러 해양플랜트 2기 수주…"셸과 협력관계 덕분"

삼성중공업이 7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 2기를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로열더치셸이 발주하는 부유식생산설비(FPU) 하부구조 1기와 미주지역 석유회사가 발주하는 해상플랫폼 제작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2건을 합쳐 7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로열더치셸이 발주하는 FPU에 대해서는 이미 설계 작업을 진행 중으로 조만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4월 셸과 FPU 하부구조에 대한 10년 장기공급계약을 독점으로 체결하면서 설계에 먼저 착수했다. 이 설비는 기본설계를 통해 자재 투입량 등을 산출한 뒤 수주 가격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계약이 이뤄진다. 삼성중공업은 2009년 셸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장기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해 FPU 하부구조에 대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셸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 덕분에 해양플랜트 시장 침체에도 안정적인 작업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내년에는 셸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 북서부 해상 브라우즈 가스전에 필요한 FLNG 발주도 이뤄져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와함께 미주지역 석유회사가 발주하는 해상플랫폼 제작 프로젝트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사실상 수주를 눈앞에 뒀다. 지난달 하순 발주처와 수주 금액을 비롯한 제반 계약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친 뒤 이달 초 삼성중공업 설계 인력이 발주처 기술진과 함께 설계작업에 착수했다. 한편 이날 삼성중공업은 20억 달러 규모의 FLNG 수주설에 대해 "적도기니 LNG 생산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근 파트너 회사가 FLNG 프로젝트의 운영회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2014-11-10 14:30:07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