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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숙면 침실 스타일링"… 시몬스, 침대 프레임 2종 선보여

프리미엄 토털 리빙 브랜드 시몬스는 시몬스 고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신규 프레임 2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프레임은 전체적으로 여유롭고 부드러운 곡선의 미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색상도 시즌에 맞는 브라운·베이지·오크 계열로 출시됐다. 백화점 전용 모델인 'S3120'은 낮은 헤드보드와 함께 두툼한 옆판과 발판이 어우러진 형태다.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가죽 자체의 감촉을 그대로 살린 천연가죽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다른 프레임 'D3021'은 간결한 형태에 곡선 라인의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인조가죽 쿠션의 헤드보드는 촉감이 우수하며, 에쉬와 오크 천연무늬목을 마감재로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3120'은 백화점에서, 'D3021'은 시몬스 전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S3120(뷰티레스트 G 마르코니 퀸 사이즈 기준)이 450만원대, D3021A(뷰티레스트 퓨전 퀸 사이즈 기준)이 230만원대다. 한편 144년 전통의 시몬스는 침대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유통 채널에서 기능·소재별로 차별화된 제품 40여 종을 출시해 소비자 개개인의 숙면환경에 가장 적합한 '맞춤형 매트리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4-12-12 10:42:28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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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용자 폭주로 접속 지연 네티즌 '발동동'

12일 국내 온라인 유통 업체가 동시에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참여 업체는 11번가·현대H몰·롯데닷컴·엘롯데·CJ몰·AK몰·갤러리아몰·롯데슈퍼·하이마트쇼핑몰이며 이들은 이날 상품 할인을 비롯해 쿠폰 등을 지급한다. 하지만 이들 쇼핑몰 대부분 이용자 폭주로 접속이 지연돼 온라인 쇼핑에 나선 고객 대부분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편, 11번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50% 타임 쿠폰(최대 1만원 할인)을 매시 정각에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타임특가' 행사도 마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 정각 총 10회에 걸쳐 1개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카드사(신한카드·현대카드·삼성카드·롯데카드) 50% 할인 쿠폰으로 인기 신상 휴대폰을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닷컴은 이날 0시부터 오후 11시59분까지 100여 개 이상의 인기 상품을 최대 7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지니 딜에서는 이날부터 14일까지 롯데포인트 결제할 때 50% 포인트 페이백을 해주는 행사를 함께 실시한다. 갤러리아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간 정시마다 선착순 120명, 총 1200명에게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50% 쿠폰을 증정하며 MD가 엄선한 백화점 남·여 인기 아우터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이 외에 CJ몰·AK몰·현대H몰·롯데슈퍼 등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하이마트 쇼핑몰은 일부 카드사 청구 할인과 최대 30% 할인을 진행한다. 또 엘롯데는 50% 상품 할인 외에 특가 상품 기획전을 연다.

2014-12-12 10:38:08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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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맨, 아메리칸 빈티지 시리즈 제품 2종 선보여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은 '아메리칸 빈티지' 디자인 테마의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틸벨트 쿨러 출시 60주년을 기념하는 '54QT 60주년 기념 스틸벨트 쿨러'와 매해 새로운 디자인과 콘셉트로 재해석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시즌랜턴 2015'이다. 두 제품은 1960~1970년대 옛 미국의 정취와 감성을 반영, 복고풍의 디자인 요소를 살리고 아쿠아 블루 색상을 적용해 아메리칸 빈티지 느낌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54QT 60주년 기념 스틸벨트 쿨러'는 몸체에 6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를 사용하고, 뚜껑 상단에는 로고 디자인과 같은 다이아몬드 모양의 엠보싱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또 쿨러 정면에는 오프너를 별도로 부착,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25만7000원. 2004년 '시즌랜턴 2005'를 출시한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시즌랜턴 2015'는 콜맨 랜턴 중 가장 인기 있었던 '모델 넘버 200B'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매해 새로운 콘셉트로 한정 수량 출시된다. 이 제품 역시 아쿠아 블루 색상이 적용됐으며, 랜턴 글로브에는 자동차 디자인을 형상화한 엠블럼을 새겨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가격은 36만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콜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2-12 10:26:4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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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16GB 구매하면 '바보?'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용량에 따라 소비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16GB 모델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아이폰6 16GB 제품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시들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마트가 미국 주요 통신사용 16GB 아이폰6의 가격을 내렸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마트는 AT&T,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스프린트사 용 16GB 아이폰6를 최저 129달러에 판매한다. 2년 약정 조건으로 이번 주부터 적용된다. 이는 월마트가 지난 추수감사절 할인가에서 50달러를 더 내린 것이다. 또 대화면 아이폰6 플러스도 2년 약정 조건으로 279달러에서 50달러를 할인해 229달러에 판매하기로 했다. 결국 소비자들이 찾지 않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16GB모델의 가격을 낮춰 소비를 이끌겠다는 것이다. 이같은 소비 움직임은 최근 고사양 애플리케이션의 등장과 OS업데이트시 내장메모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내장 메모리는 사용자가 사진·동영상·음악 등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영역 외에도 단말기가 구동되는데 필요한 운영체제 및 시스템 관리 영역에도 사용된다. 실제 국내에서도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구매시 내장메모리를 중요하게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왕십리에 있는 휴대폰 판매점 관계자는 "최근 고사양 애플리케이션 등장을 물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용량에 따른 모델별 가격차이가 많이나지 않아 기왕이면 64GB나 128GB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많다"며 "매장에도 16GB 제품은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외면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재고가 국내에서만 10만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통신업계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16GB 모델의 국내 재고가 이동3사를 모두 합쳐 약 10만대에 달한다고 전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아이폰6 16GB가 모델은 통신사 입장에서는 불법 보조금을 써서라도 처분해야 할 악성 재고"라고 말했다.

2014-12-12 10:03:1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