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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연말연신 특별 메뉴 선봬 눈길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가족·직장 동료까지,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외식 장소가 고민된다면, 연말 특별 메뉴에 따뜻한 분위기까지 겸비한 식사 장소를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다. 먼저 참고할 만한 외식 매장으로 일본식 라멘 전문점 '잇푸도'가 있다. 이 매장에선 '연말 감사 메뉴'를 오는 12월 말까지 100% 무료로 제공한다. 사전 예약만 하면 '오페라 데미섹 샴페인'과 함께 곁들어 먹기 좋은 '일품요리 1종'을 무료로 준다. 데미섹 샴페인은 달콤함이 풍부하게 입안을 감싸주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3인 이하의 팀에게는 375㎖, 4인 초과 팀에게는 750㎖가 제공된다. 여기에 일품 메뉴 1종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해당 이벤트는 연말연시를 고려해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매일 진행된다. '마늘'을 테마로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은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였다. 소고기 부위 중 가장 부드럽고 담백한 '안심'을 주재료로 선보인 '안심 스테이크인 페퍼콘 텐더로인 스테이크 콤비네이션'은 페퍼콘이 가득 올라가 안심 살코기에 베이컨으로 부드럽게 감싼 맛이 일품이다. 12월 말까지 각각 4만7000원, 4만95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겨울에도 맥주가 생각나는 '따뜻한 안주'를 테마로 한 다양한 겨울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는 직장 동료와 맥주 한잔으로 한 해 회포를 풀 장소로 제격이다. 매콤한 요리를 곁들이고 싶다면 통파이브만의 특제 소스로 매콤한 맛을 낸 등갈비에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쭉쭉치즈등갈비'를, 고소한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오븐에 구운 감자와 치킨에 치즈를 더해 먹음직스럽게 담은 '포테봉듀'를 선택하는 것도 좋다. 가격은 각 1만5800원, 1만3800원이다.

2014-12-12 17:26:45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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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 호응…2주간 1만5천명 참가

탐앤탐스는 지난 1일부터 환경보호실천을 위한 에코프로젝트를 전국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한지 2주만에 '일회용컵 줄이기'에 동참한 고객이 무려 1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은 화개농협 청보리순차를 선택한 모든 고객에게 일회용 종이컵 대신에 무료로 고급 에코 핸들드링킹자 (이하 '에코컵')에 담아 제공하면서 이후 일회용컵이 아닌 개인 컵으로 음료 주문할 수 있도록 실천 기회를 주는 행사이다. 또 매장에서 어떤 제조 음료를 선택해도 2000원만 추가하면 음료를 고급 '에코컵'에 담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의 홍보를 위해 서포터즈 '에코프레즐러' 43인과 함께 SNS와 개인 블로그는 물론 대학교나 오피스·관광단지 등에서 에코상식퀴즈 대회 등의 환경운동 행사를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마케팅기획팀 이제훈 팀장은 "행사 시작 2주만에 무려 1만50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일회용컵 줄이기에 참여해 환경사랑 실천에 동참을 약속했다"며 "일회용컵 사용량이 많은 커피전문점으로서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탐앤탐스 에코프로젝트 첫 캠페인 '일회용컵 줄이기'는 내년 1월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해 지속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탐앤탐스는 매년 환경에 대한 주제로도 광고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미국·중국·태국·싱가포르·몽골에 이르기까지 국제광고공모전으로서 그 범위를 넓혔으며, 마감 집계 총 2400여 작품이 제출됐다고 한다.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작품은 오는 16일부터 탐앤탐스 페이스북에서 네티즌 심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12-12 16:08:03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