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데킬라 '호세쿠엘보', 연말 특별 '실버 윈터 패키지' 선봬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가 연말 파티 시즌을 맞아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와 '실버 전용 롱글래스' '스프라이트' 등으로 구성된 '호세쿠엘보 실버 윈터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과 믹스 드링크에 최적화 된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750㎖)'를 비롯해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시그니쳐 칵테일인 '실버 스파클링'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실버 전용 롱글래스' '스프라이트(250㎖)' '스터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얼음을 가득 채운 전용 롱글래스에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와 '스프라이트'를 1대 4의 비율로 잘 섞어준 후, 레몬 또는 라임 한 조각을 가니쉬(장식)해주면 연말 모임을 빛내줄 파티 드링크 '실버 스파클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외부 패키지에는 '실버 마가리타' '실버 오렌지' 등과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료 등으로 믹스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데킬라 칵테일 레시피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 모임과 파티가 많은 연말 시즌에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는 최상의 블루 아가베를 증류한 그대로 어떠한 첨가물이나 숙성 과정 없이 그대로 병에 담은 순수한 데킬라이다. 보드카·진 등과 같이 무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며, 데킬라의 순수한 아가베향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음료에 잘 어울려 전 세계적으로 데킬라 베이스의 칵테일과 믹스 드링크를 만들기 위한 가장 완벽한 데킬라로 잘 알려져 있다. 해당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기존의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실버'와 동일한 3만원대이다.

2014-12-16 19:41:13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메르세데스 벤츠, 눈길에 강한 C 250 블루텍 4MATIC 출시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뉴 C클래스의 사륜구동 모델인 뉴 C 250 블루텍(BlueTEC) 4MATIC을 새롭게 출시한다. C클래스는 1982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850만 여대가 판매됐으며, 지난 2007년 출시된 4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220만 여대가 판매된 메르세데스 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 진보된 기술, 향상된 효율성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번 C 250 블루텍 4MATIC 출시로 뉴 C클래스는 뉴 C 200, 뉴 C 200 아방가르드,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모델과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모델 총 5개의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뉴 C 250 블루텍 4MATIC은 AMG 익스테리어 라인을 기본 적용해 한층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외관으로 변모했다. 또, 유로6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청정 디젤엔진 블루텍과 상시 사륜구동 기술인 4MATIC 기술이 적용되어 한층 더 강화된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제공한다. 가격은 6350만원이며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한-미 FTA 개별 소비세 인하를 먼저 적용했다. 뉴 C 250 블루텍 4MATIC는 2143cc 차세대 직렬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새롭게 장착되어 높은 효율성과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블루텍 기술 적용으로 유해 물질 배출 또한 현격히 줄어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 디젤 엔진에 에코 스타트/스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효율성은 더욱 높아졌으며 최고출력 204마력(3800rpm), 최대토크 51.0kg·m(1600~1800rpm)의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 24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6.9초에 주파한다. CO2 배출량은 126g/km이며 복합연비는 15.5km/ℓ이다. 또한, 즉각적인 응답성이 장점인 7G-TRONIC PLUS가 탑재되어 파워풀하고 빠른 가속이 가능하며 편안한 승차감과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4MATIC은 전륜과 후륜에 45:55의 구동력을 전달해 빗길, 빙판길, 눈길과 같은 악천후 상황에서도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뉴 C 250 블루텍 4MATIC는 AMG 인테리어가 적용되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실내를 연출했다. 실내는 3가지 색상과 5단계의 밝기로 조절이 가능해 상황에 맞는 밝기와 컬러로 차량 실내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가 기본 적용되어 있다. 또, 뒷좌석에는 접이식 시트와 팔걸이도 기본 적용되어 있어 한층 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를 제공한다. 뉴 C 250 블루텍 4MATIC에는 새롭게 개발된 어질리티 컨트롤(AGILITY CONTROL) 서스펜션이 장착됐다. 새로운 서스펜션의 연속 가변식 댐핑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감쇠력(damping force)을 각 휠로 정확하게 전달하며 도로 조건에 따른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노면에서는 댐핑 효과와 타이어 진동을 감소시켜 감도를 높이고 거친 노면에서는 댐핑 효과를 증가시켜 핸들링 성능을 높인다. 이와 함께 어질리티 셀렉트(AGILITY SELECT) 스위치는 7G-TRONIC PLUS 변속기와 결합하여 엔진, 트랜스미션, 에어컨의 작동을 주행 모드에 맞게 조절해주며 Eco, Comfort, Sport, Sport+, Individual 총 다섯 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또, 동급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에어 서스펜션인 에어매틱 어질리티 패키지(AIRMATIC Agility Package)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 컨트롤러, 프리 세이프(PRE-SAFE)와 사각 지대 어시스트,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기능 및 주차 공간에서 차를 자동으로 빼주는 기능까지 추가된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LED 하이퍼포먼스 헤드램프, 운전자 무릎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다. 또, 이미 뉴 S클래스와 뉴 E클래스를 통해 그 우수성이 입증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메르세데스 벤츠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콘셉트로 적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를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뉴 C클래스 전 모델에는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됐으며 8.4인치 커맨드 디스플레이와 터치패드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뉴 C 250 블루텍 4MATIC는 뉴 S클래스에 탑재된 부메스터(Burmester)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에어 밸런스 패키지 등 다양한 편의 및 안전장치를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

2014-12-16 19:28:17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강력해진 기능에 주목…집안 관리 도와주는 '파워 가전' 눈길

강력한 성능을 내세운 '파워 가전'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보다 강화된 기능을 탑재해 가사 시간을 절약해 주고 보다 완벽한 집안일을 돕는다. 삼성전자의 파워봇은 기존 로봇청소기 대비 60배 더 강력한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진공 흡입방식으로 깨끗한 청소를 돕는 제품이다. 고급형 진공청소기에 적용되는 먼지 분리 기술인 '싸이클론 포스'가 적용돼 필터 막힘이 적어 흡입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리모컨에서 나오는 불빛을 따라가며 청소하는 '포인트 클리닝' 기능을 갖춰 원하는 곳만 지정해 바로 청소할 수 있으며 사이드 브러시 보다 약 2배 넓어진 '와이드 빅 브러시'를 채용해 구석구석 먼지를 제거한다. 쿠쿠전자의 '풀스테인리스 2.0 에코 커브드'는 세계 최초로 2기압을 적용한 IH 전기압력밥솥이다. 밥맛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히는 압력과 열의 대류를 업그레이드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밥의 맛을 구현한다. 또 '에코 커브드 내솥'을 채택해 열의 순환, 밥알과 물의 대류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했다. 기존 내솥의 경우 둥그런 직사각형 형태였던 반면 에코 커브드 내솥은 입구는 작게 하고 몸통은 크게 만드는 벌징 기술을 적용해 무쇠솥과 흡사한 형태를 갖췄다. 테팔 '프리무브' 무선다리미는 스팀의 양을 분당 150g에서 160g으로 늘려 순간적으로 더 많은 양의 스팀을 배출해 주름을 보다 쉽게 펼 수 있게 돕는다. 최대 2400W의 파워에서 나오는 풍부한 스팀량에 수직 스팀 기능까지 탑재해 무선다리미임에도 동급 유선다리미와 같은 다림질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 옷감의 종류에 따라 적합한 스팀량과 온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자동스팀&온도 설정 기능도 탑재했다. 브라운의 핸드플렌더 '멀티퀵5'는 독일에서 직접 만든 강력한 고성능 모터를 탑재해 떨림이나 소음이 적은 제품이다. 스테인리스 스틸칼날과 칼날을 감싸주는 독특한 벨 모양의 블렌딩 캡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음식을 더욱 곱고 부드럽게 블렌딩 할 수 있는 파워벨(Power Bell) 기술을 적용했다. 반죽이나 휘젓기, 거품내기 등 기본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간편한 속도조절 기능도 탑재해 요리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2014-12-16 18:43:42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노조 '땅콩회항' 사건 사과…"견제 못해 책임 통감"

대한항공 노동조합은 16일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과 관련해 "노동조합도 책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위원장 명의의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한항공 노조는 이날 오후 발표한 사과문에서 "회사의 행동을 견제하고 직원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노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했음을 깊이 반성한다"며 "노조도 무한한 책임감과 뼈를 깎는 각오로 회사를 환골탈태시키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노조는 "이번 사건 해결 과정에서 회사가 보인 적절치 못한 대응에 대해서는 강력히 항의했고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며 "현장직원의 말에 귀 기울이고 회사의 부당한 지시에는 더욱 과감히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또 "이번 사건과 관련된 직원들이 일체의 불이익을 받지 않고 처우에도 문제가 없도록 신변보호를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문제는 회사 내부의 경직되고 폐쇄적인 조직문화, 책임만 크고 권한은 없는 업무 분담과 소통 불감증 때문"이라며 "회사는 직원과 국민, 고객들의 애정이 어린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조직을 정비하고 기업문화를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대한항공은 2만여 직원의 일터이며 6만여 가족이 삶을 기댄 터전"이라며 "국민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관용을 베풀어 주시길 바란다"며 사과문을 맺었다.

2014-12-16 18:32:12 유주영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티볼리가 안전한 이유는?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차 '티볼리(Tivoli)'의 안전성과 활용성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16일 공개했다. 티볼리는 신기술과 첨단 소재를 활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적재공간과 SUV의 장점을 극대화한 공간 활용으로 본격적인 레저 활동에도 손색이 없다. 동급에서 가장 많은 차체의 71.4%에 고장력 강판을 사용했으며, 이 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 역시 동급 최다인 40%에 이른다. 특히 주요 10개 부위에는 핫프레스 포밍(Hot Press Forming) 공법의 초고장력 소재를 사용해 충돌 때 차체 변형을 최소화해 탑승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 밖에도 '티볼리'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안전벨트의 골반부 하중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시켜 주는 CLT(Clamping Locking Tongue) 벨트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충돌 때 안전벨트가 신속하게 골반 부분을 잡아 주어 상해를 방지하는 듀얼 프리텐셔너(Dual Pretensioner)로 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아울러 423ℓ의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확보해 소비자들이 레저 활동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쟁모델에는 적재가 어려웠던 골프백을 3개까지 실을 수 있으며, 준중형 세단에서 제공하지 않는 2열 시트 풀 플랫 폴딩(Full-flat Folding) 기능으로 적재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SUV 본연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고강성 차체와 첨단 안전기술을 적용하고 동급 최대 적재공간으로 레저 활용성을 극대화한 '티볼리'를 통해 쌍용차의 제품 철학(Robust, Specialty, Premium: 강인함, 특별함, 프리미엄 가치)에 충실한 차량 개발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쌍용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1월 출시 예정인 '티볼리'는 쌍용차가 지난 달 차명과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이후 포털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아 왔다. 테스트 영상과 렌더링 이미지를 비롯해 티볼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sangyongstory)에 있다.

2014-12-16 18:26:40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