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ES2015]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 "인간 중심의 기술철학으로 IoT 실현"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간 중심'의 기술철학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나가겠다" 삼성전자는 CE부문장인 윤부근 대표가 5일(현지시간) CES 2015 현장에서 'IoT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Unlocking Infinite Possibilities of IoT)'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대표는 "IoT는 사람들의 필요와 상황에 맞게 그들을 보호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며 나아가 사회·경제를 바꿀 무한한 가능성의 원천"이라고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IoT 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해 핵심부품과 기기들을 확대하고 ICT 산업계의 호환성 확보와 함께 이종산업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업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윤 대표는 무대에서 20여종의 냄새를 구별할 수 있는 초소형 후각 센서, 미세 움직임을 파악하는 동작인식 센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D램·낸드플래시를 집적한 ePOP 반도체 등을 소개했다. 초소형·저전력이면서 지능화된 삼성전자의 센서와 반도체 칩들이 IoT 구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올해 출시 예정인 TV·오디오·와인냉장고·스마트 사이니지 등 미래형 IoT 제품들도 영상을 통해 선보였다. 윤 대표는 "IoT 제품의 비율을 지속적으로 늘려 TV는 오는 2017년, 나머지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은 2020년까지 100% IoT에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조연설에 깜짝 등장한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은 "IoT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지만, 플랫폼의 호환성이 떨어지고 산업간 협업도 원활치 않다는 게 IoT 시대의 도래를 막는 커다란 장벽"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 대표는 "IoT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려면 서로 다른 기기와 플랫폼 사이 장벽이 없어야 한다"며 "삼성전자의 IoT 기술과 제품은 이러한 개방성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개방형 플랫폼 업체인 스마트싱스를 인수한 것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또 "개발자들이 삼성전자의 개방형 플랫폼에 맘껏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개발자 대회와 스타트업 발굴 등 전체적인 개발자 지원에 1억달러를 투자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수십억달러 규모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알렉스 호킨슨 스마트싱스 CEO는 "지난해 8월 삼성전자와 협력한 이후 4개월만에 스마트싱스와 협업하는 개발자 수가 두 배나 급증했다"며 "필립스, 넷기어와 협력해 새로운 IoT 서비스 개발에 나서는 등 개방형 협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윤 대표는 이종산업간 협업이 활발히 일어나야 한다며 자동차·교육·의료·금융·공공서비스 등 산업 분야와 전방위 협업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기조연설 무대엔 BMW의 엘마 프리켄슈타인 부사장이 나서 안전하고 스마트한 운전을 위한 창의적인 IoT 서비스를 소개하고 전자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2015-01-06 15:51:30 정혜인 기자
인천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탄력'

개발이 지연되던 인천 송도국제도시내 6·8공구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6일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에 대해 시행사인 송도랜드마크시티유한회사(SLC)와 사업계획 조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SLC는 미국 포트만(16.3%), 현대건설(41.4%), 삼성물산(41.4%), SYM(0.9%) 등 4개 사가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사업조정에서 SLC에 부여했던 6·8공구 부지(228만㎡)에 대한 전체 개발사업권 중 194만여㎡의 사업권은 회수하는 대신 나머지 부지 33만9900㎡는 3.3㎡당 300만원에 SLC에 매각하고 개발권도 주기로 했다. 또 개발이익에 대한 내부수익률이 12%를 초과할 경우 수익금은 인천경제청과 SLC가 절반씩 나누기로 했다. SLC와의 분쟁으로 인해 법적 소송으로 이어질 경우 관할 법원을 싱가포르 소재 국제상사중재원에서 국내 법원으로 이관하는 데도 합의했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합의를 통해 SLC로부터 6·8공구의 개발권한을 회수해 경제청의 독자적인 개발사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지난 2007년 8월 SLC와 개발협약을 체결하면서 6·8공구 가용토지 228만㎡에 대한 독점개발권을 SLC에 부여해 151층 인천타워를 포함한 업무, 상업, 주거 등이 복합된 국제도시 개발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해 초고층 건축물 신축 계획이 잇달아 무산되는 등 지금까지 개발 계획이 지연돼 왔다.

2015-01-06 15:43:16 김두탁 기자
기사사진
한국레노버 5세대 인텔 브로드웰 프로세서 탑재 노트북 라인업 강화…엔터테인먼트 기능 최적화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가 인텔의 차세대 CPU 브로드웰을 탑재한 G50-80을 국내 출시했다. 한국레노버가 선보이는 첫 브로드웰 제품인 G50-80은 최대 인텔 5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최대 1TB 저장용량, 4GB RAM을 탑재하고 최대 AMD R5-M230 2GB를 제공한다. 훌륭한 성능과 가볍고 얇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두께는 25㎜에 무게는 2.5㎏이다. 디스플레이는 최대 15.6형 풀HD LED 디스플레이(1920x1080)를 제공해 해상도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를 적극 공략했다. 또 DVD 멀티 드라이브를 기본 탑재해 멀티미디어 감상에도 적합한 노트북이다. 색상은 실버로 제공된다. 한국레노버는 G50-80는 옥션 단독으로 출시하며 제품 구매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USB 미니 가습기를 증정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 브로드웰 출시와 함께 레노버 브로드웰 제품군을 발빠르게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레노버는 전세계 1위 PC 기업으로서 기술을 리드하고 혁신을 거듭하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에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6일 G50-80 출시에 이어 G40-80, 씽크패드 X1 카본, 씽크패드 X250 등 브로드웰을 탑재한 제품들을 출시해 전세계 1위 PC기업으로서 업계 선도적인 강력한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15-01-06 15:41:1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AJ셀카, LPG차→가솔린차로 구조변경 상품화 성공

AJ렌터카가 운영하는 중고차 매입 전문브랜드 AJ셀카(사장 이현우)가 업계 최초로 가솔린구조변경차량을 상품화하고, 해당 차량에 대한 품질보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가솔린 구조변경차량은 LPG차량의 연료계통 부품을 변경해 가솔린차로 연료방식을 전환한 차를 뜻한다. AJ셀카는 지난 11월부터 매각시점이 된 AJ렌터카 LPG차량 일부를 국가공인 1급 공업사를 통해 가솔린차량으로 변경했다. 모든 부품은 자동차제조사 인증을 받은 새 부품, 순정부품이며, 쏘나타, K5만 구조변경을 진행했다. 회사는 구조변경완료차량 중 교통안전공단 성능테스트 및 안전검사를 모두 통과한 차량만을 AJ셀카옥션에 출품, 딜러를 통해 판매를 진행하며, 개인고객은 AJ셀카 소매센터(가양, 부천센터 등)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AJ셀카의 가솔린 구조변경차량은 중고차지만, 연료관련 부품이 새 순정부품이기에 일반 중고차보다 오랜 기간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동급 LPG차량과 가솔린차량 중고시세의 중간 수준이며, AJ셀카 및 AJ셀카옥션을 통해 가솔린구조변경차량을 구입한 경우 2년 또는 주행거리 4만km까지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 받을 수 있다. 보증 범위는 연료펌프모듈, 연료탱크, 연료라인 등 연료관련 부품에 해당한다. 고객이 차량구매 후 이상 발생 때 AJ셀카 컨택센터를 통해 전화접수하면 전국 200여개 AJ렌터카(셀카) 정비네트워크 및 지정된 협력공장에서 수리 받을 수 있다. 대림대 자동차학과 김필수 교수는 "새 순정부품을 장착하고 교통안전공단 인증을 받은 구조변경 차량의 경우 차량 내구성 면에서 장점이 있다"며 "다만 해당차량이 공인된 교통안전공단검사를 통과한 차량인지,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AJ셀카 조성봉 전무는 "업계 최초로 판매되는 가솔린구조변경 차량의 고객 신뢰도를 높여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품질 보증제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1-06 15:39:55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한번 사용으로 필링 받은듯… 더샘,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 2종

더샘은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샘의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1개·5000원, 3개·1만2000원)은 일반 면봉 크기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왕면봉 타입으로 한번 사용으로도 거칠어진 피부의 각질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필링 제품이다. 마일드한 케어가 가능한 '밀크 필 코튼 스왑'과 인텐시브 케어가 가능한 '아쿠아 필 코튼 스왑' 2종으로 선보여 단계별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후 씻어낼 필요 없고 1회용 면봉 타입이라 위생적이고 사용이 간편하다. 먼저 비기너 단계에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 가능한 '익스프레스 뷰티 밀크 필 코튼 스왑'은 AHA(젖산) 7%가 함유돼 각질 케어와 브라이트닝에 효과적이며 마일드한 필링 효과를 부여한다. 정제수 대신 '알로에수'가 들어 있어 피부 진정과 충분한 보습을 부여하며 '효소 펩타이드 복합체'가 함유돼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제성 피부를 위한 '익스프레스 뷰티 아쿠아 필 코튼 스왑'은 각질 케어와 함께 문제성 스팟에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저녁 세안 후 튜브 형태 제품의 절개선 부분을 꺾으면 내용물이 충분히 적셔져 있는 왕면봉이 나오는데 이를 눈가와 입가를 제외한 얼굴에 가볍게 문지르며 도포하고 충분히 흡수되면 스킨케어로 마무리하면 된다. 한편 더샘은 최근 방영된 tvN 드라마 '미생'에서 등장한 '천사 박대리' 영상을 편집해 패러디한 '익스프레스 뷰티 코튼 스왑' CF로 필링의 효과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이슈가 되고 있다.

2015-01-06 15:38:37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파인디지털 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서 주목…파인뷰 CR-2000G 역주행 인기몰이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파인디지털은 지난해 4월 출시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CR-2000G가 최근 2개월 연속 온라인 인기 순위를 비롯해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CR-2000G는 작년 4월에 출시된 파인뷰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전/후방 모두 풀HD를 지원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추어 ADAS 기능을 추가, 차선이탈경고기능을 통한 소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 제품이다. 소니 CMOS 센서를 적용해 조도가 부족한 야간 환경에서도 최상의 화질로 촬영하며, 특히 심층 촬영을 위한 줌(Zoom) 기능을 비롯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촬영 가능한 WDR(Wide Dynamic Range) 기능, 왜곡 없는 영상 촬영을 위한 디와핑(De-warping) 기능 등 파인뷰만의 독자적인 기술이 적용되어 최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파인뷰 CR-2000G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블랙박스 중 최고가인 49만 9000원(32GB 기준)이라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2개월 동안 가격 비교 사이트 에누리와 다나와에서 전체 블랙박스 인기 제품 1위, 2채널 풀HD(전방)-풀HD(후방) 부문 판매 1위로 선정됐다. 이에 파인디지털은 오는 14일까지 희망 구매자를 대상으로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CR-2000G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상시전원케이블, 편광필터, 프리미엄 셀카봉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2015-01-06 15:36:5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BMW 코리아 "드라이빙센터에서 겨울철 주행 즐기세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동절기를 맞이해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오는 2월말까지 '윈터 드라이빙 프로그램'과 아이스 링크를 운영한다. 이 행사에서는 BMW 4륜구동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xDrive 빌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문 인스트럭터의 교육 아래 진행되는 '윈터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한 겨울의 도로 상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반과 윈터 타이어의 성능 비교 및 교육을 통해 겨울철 안전 주행 방법을 익히며 BMW의 안전성과 최적화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윈터 드라이빙' 중 스노 베이직(Snow Basic) 프로그램은 눈길 안전 교육과 다목적 코스에서의 실제 스노 드라이빙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진행 시간은 총 90분이며, 가격은 10만원이다. 이와 함께 스노 M 드리프트(Snow M Drift) 프로그램은 고성능 BMW M카로 눈 덮인 원선회 코스에서의 드리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총 140분 동안 진행되는 스노 M 드리프트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어드벤스드 프로그램 이수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30만원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예약은 드라이빙 센터 홈페이지(www.bmw-driving-center.co.kr)에서 가능하며 i3 전기차를 포함해 원하는 BMW나 MINI 차량을 선택할 수 있다. BMW 드라이빙 센터 이벤트 홀에 오픈한 xDrive 빌리지에서는 4륜구동 차량 전시 및 영상을 통해 4륜구동 기술 및 겨울 안전주행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월 1일까지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윈터 타이어 전시 및 상세 설명 자료를 설치해 겨울철 윈터 타이어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안전 정보도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이와 함께 BMW 코리아는 xDrive 빌리지 오픈 기념으로 9일까지 고객 320명을 초청해 xDrive의 인텔리전트 4륜구동 기술 교육과 눈 덮인 트랙에서 펼쳐지는 스노 드라이빙 및 오프로드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MW 코리아는 지역 주민을 포함, 방문객 모두가 드라이빙 센터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 대형 주차장 공간을 활용한 302평 규모의 아이스 링크 '아이스반(Eisbahn)'을 설치해 오는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아이스반은 매주 월요일과 설 연휴를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스케이트와 헬멧 대여를 포함해 3000원이다.

2015-01-06 15:16:48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