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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뮤직 지니, 10개월간 이용자 2배 증가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는 지난 10개월간 이용자들의 음악소비 트랜드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수가 2배 이상 증가했고, 이용자 1명당 일일 평균 188분, 47곡 을 듣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방송 이후 지니의 소셜 라디오 뮤직허그를 이용하는 층이 10대에서 20~30대로 확대됐다. KT뮤직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1월 월간차트를 보면 차트 최상위권은 종현의 '데자뷰'(1위), 정용화의 '어느 멋진 날'(2위), 비스트의 '12시30분'(3위) 등이다. 반면, 4위에는 토토가에 출연한 지누션의 '전화번호'가 차지했고, 이어 터보의 '회상'(7위), 쿨의 '애상'(8위),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등이 뒤따랐다. 90년대 노래 10곡이 뮤직허그 차트 30위권 내에 랭크된 것. KT뮤직 서비스사업부문 플랫폼 사업본부 장준영 본부장은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이용자가 증가하고 이용연령층도 확대되고 있다"며 "누구나 DJ가 되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타인에게 실시간으로 들려주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음악을 듣는 것이 고객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2-11 11:58:11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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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똑똑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만든다

LG유플러스는 유아 보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온앤온정보시스템과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 보육 업무의 효율화 ▲ IPTV를 통한 스마트 교육 ▲ 안전한 보육환경을 지향점으로 스마트 어린이집 구축에 나서게 된다. '어린이집 맞춤형 패키지'도 함께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다. 보육업무 효율화는 온앤온정보시스템이 주도적으로 맡는다. 이 회사는 어린이집 전용 회계 솔루션부터 아동관리, 운영관리 등 보육업무 전반을 전산화한 '걸음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어린이집 특화 IPTV인 'tvG 키즈'(가칭)를 개발해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tvG 키즈는 어린이집 맞춤형 론처를 탑재하고 있어, 보육교사들이 더 쉽고 편하게 동영상 등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양사는 이와 함께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어린이집 안전 관리에 이바지할 수 있는 LTE 블랙박스를 이용한 차량 관제 솔루션과 CCTV도 제공한다. LTE 블랙박스 차량 관제 서비스는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블랙박스를 탑재, 차량 위치와 운행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CCTV는 학부모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의 요구를 모두 반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이은재 엔터프라이즈2부문장(전무)은 "이번 제휴로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 교사분들에게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겐 스마트 교육과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1 11:57:41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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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올해 1만5000여가구 공급

현대산업개발이 올해 1만 5673가구를 공급한다. 현대산업개발은 아파트 1만3051가구, 주상복합 553가구, 오피스텔이 2069실 등 지난해보다 7000가구 이상 늘어난 주택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에 공급하는 9개 단지 6391가구는 모두 재건축재개발 단지다. 대표단지로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479번지 일대에 총 9510가구를 조성하는 가락시영 재건축사업이 있다. 가락시영은 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현대건설 총 3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며 현대산업개발이 조합 1963가구, 일반분양 490가구를 공급한다. 현대산업개발은 가락시영 재건축사업을 포함한 강남지역 5개 단지 4116가구, 강북지역 4개 단지 227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5개 단지 3739가구, 주상복합 1개 단지 553가구, 오피스텔 2개 단지 2069실을 공급한다. 수도권 대표 분양단지로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5차가 있다. 이번 5차는 주상복합단지로 553가구가 5월 분양될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이 회사의 올해 첫 분양단지인 천안 백석 3차 아이파크가 분양률 10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울러 올 한 해 울산, 군산, 속초, 거제 등 4개 단지 2921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견본주택을 오픈해 올해 1월 초 계약을 진행한 대구 수성 아이파크와 창원 용지 아이파크 두 단지 모두 계약 시작 1주일 만에 100% 분양을 달성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5-02-11 11:35:34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