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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 '라면에너지지수' 생긴다

을미년에는 '라면에너지지수'를 만나게 된다. 경제력 평가지수인 미국의 '빅맥지수'처럼 소비자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든 라면에너지지수는 종전 사용됐던 TOE(석유환산톤·Ton of Oil Equivalent) 지수를 대체하면서 국민들이 에너지 사용량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산업부가 도입할 예정인 라면에너지지수는 라면 한 개를 끓이는데 드는 열량과 가스 비용을 기준으로 난방이나 자동차 등 에너지 사용량을 지수화한 것이다. 라면 한 개를 끓이는데 드는 표준 열량은 234kcal이며 가스로 사용할 때 필요한 에너지 비용은 22원이다.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나타내는 지수로 석유환산톤 TOE을 사용중이지만 그간 일반인들이 이해하고 체감하기 어렵다는 평을 받았다. 산업부는 라면에너지지수 도입을 통해 국민들이 에너지 사용량과 그에 따른 비용을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산업부는 라면에너지지수 외에도 '동하절기 최저 에너지사용량과 에너지비용'도 새로운 에너지지수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 지수는 동하절기 일정 온도 안에서 쾌적하게 지내는데 필요한 에너지 양과 비용을 측정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여름철 적정 온도는 26도부터 28도이며 겨울철 적정 온도는 18도부터 20도다. 종이책자로 제공되던 수요관리 정보도 이젠 모바일로 접할 수 있다. 산업부는 올해 대한민국 에너지편람, 통계핸드북, 신재생에너지 백서 3종을 e-book으로 제작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5-02-19 15:38:10 양소리 기자
꽁치 어획량 6년만에 94% 급감

최근 6년 사이 서민밥상의 단골손님인 꽁치 어획량이 94%나 급감하고 고등어의 어획량도 절반이나 줄었다. 19일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 수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연근해어업 전체생산량은 90만2005t으로 2008년의 128만4890t보다 29.8%(38만2885t)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고등어, 청어, 삼치, 꽁치 등 4가지 등푸른생선의 어획량은 지난해 14만502t으로 2008년의 27만8430t보다 49.5%(13만7928t) 감소했다. 특히 꽁치는 이 기간에 4909t에서 298t으로 93.9%(4611t)나 줄어 감소율이 가장 컸다. 이어 청어(-54.8%), 고등어(-49.3%) 삼치(-39.5%) 등의 순이다.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 등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해 몸안의 염증을 억제하고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면역체계를 강화해주는 식품이다.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이지만,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주요 수산물인 숭어(-69.5%), 병어(-61.0%), 갈치(-40.6%), 살오징어(-36.9%), 참조기(-28.5%), 멸치(-23.6%) 등도 어획량이 대폭 줄었다. 이와 함께 골뱅이와 뱅어, 쏨뱅이, 보리멸, 우렁이류, 매통이류, 기타가사리, 코끼리 조개 등은 연근해에서 어획량이 1t미만으로 최근 몇년째 통계에는 '0'으로 잡히고 있다.

2015-02-19 09:48:02 염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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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으로 힘 잃은 고가요금제…중저가는 ↑

지난달 이동통신사의 고가요금제를 쓰는 이용자 비중이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9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이통사 고객 가운데 6만원대 이상 고가요금제 비중은 12.5%로 작년 12월 대비 2.3%포인트 하락했다. 단통법 시행 전인 7∼9월 33.9%였던 고가요금제 비중은 법 시행 첫 달인 10월 13.0%로 급락했다가 11월에는 31.8%로 잠깐 반등했지만 이후 내리막 추세이다. 반면에 3만원대 이하 저가요금제는 작년 12월 54.6%에서 지난달에는 58.5%로 3.9%포인트 상승해 단통법 이후 높은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달 4∼5만원대 중가요금제 역시 전달 대비 1.6%포인트 하락한 점에 비춰 중·고가요금제 이용자 대부분이 저가요금제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달 5만원대 이하 중저가요금제 비중은 87.5%로 단통법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단통법 이전 4만5000원을 웃돌던 신규 가입자의 평균 요금 수준도 지난달에는 3만8000원대로 뚝 떨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중·저가 요금제에도 많은 단말기 보조금이 실리면서 고가요금제만을 고집하는 고객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다만, 통신 과소비를 조장하는 부가서비스 가입건수가 상승 추세로 돌아선 것은 다소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부가서비스 가입건수는 작년 1∼9월 2만1972건(비중 37.6%)에서 10월에는 4904건(13.3%)으로 확 줄었다가 11월 5천건(9.1%), 12월 6815건(11.3%), 올 1월 1만9건(14.8%)으로 점차 늘고 있다. 지난달 하루 평균 이동통신 가입자는 6만7522명으로 작년 1∼9월(5만8363명) 수준을 훨씬 웃돈다. 이통시장이 회복세를 넘어 성장 궤도에 재진입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가입 유형별로 보면 기기변경이 하루평균 2만7958명(41.4%)으로 여전히 가장 인기가 많고 번호이동 2만250명(30.0%), 신규 1만9314명(28.6%) 순이다.

2015-02-19 09:31:04 메트로신문 기자
수입원유 중동산 비율 10년째 80%대 요지부동

수입원유 중동산 비율 10년째 80%대 요지부동 운송비절감, 안정적 공급처 확보 등으로 다변화 쉽지 않아 우리나라의 연간 원유 수입량 중 중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10년째 80%를 상회하고 있다. 19일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해 원유 9억2천여만배럴을 수입했으며 이 가운데 중동산이 84%를 차지했다. 나머지는 아시아산 9.6%, 아프리카산과 유럽산이 각각 2.7%, 아메리카산 1.1%로 구성됐다. 1980년에는 원유 수입량의 98.8%를 중동산에 의존했으나 1985년에는 57%까지 줄인 적도 있다. 하지만 2005년부터 2014년까지 10년 동안 중동산 비율은 해마다 80% 이상을 기록했다. 2013년 중동산 비율은 86%였는데, 지난해 정세가 불안한 이라크와 경제제재를 받는 이란산 수입이 줄면서 그나마 84%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2006년에 28개국 90개 유종의 원유를 수입했고, 2014년에는 29개국 74개 유종을 수입했다. 국내 정유사들은 수입처 다변화를 통해 중동산 의존도를 낮춰 지정학적 불안요인에 대비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말한다. 중동산만큼 많은 물량을 안정적으로, 적당한 가격에 공급받을 곳을 찾기 어렵다는 게 주된 이유다. 아프리카산과 남미산은 운송료가 많이 들고, 아시아산은 물량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미국은 셰일자원 혁명으로 원유 생산량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따라잡고 있지만 '오일쇼크' 이후 1975년 제정한 원유 수출금지 원칙을 아직 고수하고 있다. 특히 국내 정유사의 정제시설이 중동산 원유에 최적화된데다 여러 유종을 들여오면 보관 탱크를 늘려야 하고, 투입에 앞서 전(前)처리와 혼합에 들어가는 비용·시간도 늘어난다. 예컨대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회사 아람코에서 원유 수입량의 90%인 2억 배럴을 가져오고 유종은 아라비안 라이트(A.L) 등 3가지이다. 원료 구성이 단순하다 보니 곧바로 정제시설에 투입하고 균일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어 작년 4분기 유가급락에 따른 재고평가 손실도 업계 예상보다 적었다. SK에너지는 지난해 22개국에서 원유를 수입했지만, 쿠웨이트 6천514만배럴, 사우디아라비아 4천만배럴 등 중동산이 전체 수입량의 77.5%를 차지했다. GS칼텍스는 18개국에서 수입했고, 중동산 비율은 83.7%, 현대오일뱅크는 14개국에서 수입했고, 중동산 비율은 89.1%로 더 높았다. 다만 SK에너지는 작년부터 연료 다변화 정책으로 정제과정을 거친 중유(fuel oil)제품을 수입해 원유와 섞어 쓰고 있다. 이 때문에 SK에너지의 원유 수입량이 2013년 2억8천여만배럴에서 지난해 2억3천여만배럴로 줄었다. 정유사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의 원유 수입처가 중동에 쏠려 있다 보니 기존 가격에 아시아 프리미엄까지 붙는 실정"이라며 "중국은 아프리카산 비중을 높이는 등 중동 의존도를 50% 안팎까지 낮췄고, 우리도 장기적으로는 중동 의존도를 낮춰야 하지만 쉽지 않다"고 말했다.

2015-02-19 09:14:50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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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루프페이 인수…'삼성 페이' 출격 준비

삼성전자가 애플의 '애플 페이'에 맞설 차별화된 기술을 앞세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예고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매사추세츠에 위치한 모바일 결제 솔루션 업체 루프페이(LoopPay)를 인수한다고 18일(미국 현지시간) 밝혔다. 루프페이는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관련 특허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자체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가칭)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루프페이의 MST 기술은 신용카드 정보를 담은 기기를 마그네틱 방식의 결제 단말기에 가까이 대면 결제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결제 단말기를 교체할 필요 없이 미국 매장 대부분에서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또 루프페이가 구축해온 은행, 카드사 등 관련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모바일 커머스 리더십 확보가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이전부터 루프페이의 가능성에 주목해왔다. 지난해 8월에는 신용카드 업체 비자(Visa), 싱크로니(Synchrony)와 함께 3사 공동으로 루프페이에 투자한 바 있다. 이번에는 삼성전자가 루프페이의 인력, 기술 등 모든 자산을 인수함으로써 루프페이 창업자 윌 그레일린(Will Graylin)과 조지 월너(George Waller)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삼성전자에 합류할 예정이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는 "삼성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번 인수로 전 세계 모바일 커머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윌 그레일린 루프페이 CEO는 "삼성전자의 일원이 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개발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바일 커머스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달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삼성페이를 스마트폰 차기작 갤럭시6 등에 탑재해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2015-02-19 08:24:3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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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렌터카1위 KT렌탈 인수, 어떻게 바꿀까?

"렌터카 시장 성장 잠재력 충분…그룹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렌터카 시장 1위 업체인 KT렌탈을 인수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마트를 인수해 성공적인 인수합병 사례로 정착 시킨 신 회장이 또 다시 KT렌탈을 인수해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롯데그룹측은 18일 "오늘 오전 KT렌탈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우선 롯데는 인수 후 KT렌탈의 '고용 안정'을 약속했다. 롯데 관계자는 "KT렌탈이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갖춘만큼, 인위적 구조조정은 전혀 계획하지 않고 있다"며 "KT렌탈 사내 고용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임직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2009년 이후 약 30건의 인수·합병(M&A)를 통해 한 번도 인수 후 인위적 구조조정에 나선 적이 없다는 게 롯데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롯데는 이번 KT렌탈 인수를 계기로 렌터카 업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롯데측 분석에 따르면, 국내 렌터카 시장은 최근 5년동안 연평균 17%씩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여전히 일본·미국 등 선진국에 비해 승용차 등록대수 대비 렌터카 비중이 낮은 편이다. 그만큼 성장 잠재력이 크다는 뜻으로, 앞으로도 KT렌탈 매출이 연평균 10%이상 늘어날 것으로 롯데는 기대하고 있다. 더구나 롯데는 국내 소비시장이 점차 '소유' 중심의 소비행태에서 벗어나 '공유·렌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점도 렌터카·카셰어링(공유) 사업을 운영하는 KT렌탈의 성장 근거로 제시했다. 롯데 관계자는 "KT렌탈이 국내 최대의 영업망, 차량 유통 인프라 뿐 아니라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까지 갖추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기존 유통·금융·관광서비스 등 그룹 사업들과 연계하면 큰 시너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를 들어 KT렌탈의 영업망에 롯데의 유통망이 결합하면 단기 렌탈·셰어링 서비스를 늘리고 가동률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KT렌탈 인수가 옴니(유통)채널에 이어 그룹 미래성장의 새로운 한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2-18 14:57:4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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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도시장 순항-중국은?

삼성전자가 타이젠 스마트폰으로 인도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이끌며 선방하고 있는 반면 중국 시장에서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첫 번째 타이젠 스마트폰 '삼성 Z1'이 지난 1월 14일 인도 출시한 뒤 1개월 만에 10만 대를 돌파했다. 저가형 제품으로 순항 중인 것이다. 그러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회복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크게 떨어졌다는 시장조사 결과가 나왔다. 1년 전 같은 기간 중국에서 스마트폰 1위를 차지했던 삼성전자는 1년 만에 현지 제조사들과 아이폰6 인기를 앞세운 애플에 밀려 점유율 순위가 5위로 떨어졌다. 17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IDC는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7.9%의 점유율로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점유율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9.9%포인트나 떨어진 수치로 IDC는 삼성전자가 중국 현지 제조사들의 거센 도전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2013년 4분기 삼성전자는 18.8%의 점유율로 레노버(13.2%)와 화웨이(10.2), 애플(7.4%), 샤오미(6.5%) 등을 누르고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반면 샤오미는 전년 대비 150%포인트 성장한 13.7%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한 애플로 12.3%의 점유율로 샤오미의 뒤를 이었다. 이어 화웨이와 레노버가 각각 11%와 9.5%의 점유율로 3,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는 샤오미(12.5%), 삼성전자(12.1%), 레노버(11.2%), 화웨이(9.8%), 쿨패드(9.4%) 순으로 점유율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전체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 감소한 1억750만대를 기록했다. 연간으로는 총 4억2천만대 스마트폰이 판매됐다. 앞서 또다른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도 삼성전자가 지난해 중국에서 샤오미와 애플에 밀려 점유율 3위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2015-02-18 14:44:5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