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차, '하이브리드 연비왕' 리터당 연비 25.0km 기록

현대자동차(주)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하이브리드 연비왕 선발 이벤트'의 결승전을 2월 28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연비왕 선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연비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 지점과 대리점을 통해 4주에 걸쳐 실시한 시승 예선전에는 총 5133명의 고객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의 평균 연비는 18.8km/l로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공인 연비인 17.7km/l(17인치 휠 기준)를 웃도는 높은 연비를 기록했다. 2월 28일 실시한 결승전에는 예선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전국 지역별 대표 23명의 고객이 참가해 경춘로 97.5km 구간을 주행하며 연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연비 25.0km/l를 기록해 1등에 선정된 엄종현 고객에게 1000만 원 상당의 주유권 ▲연비 24.6km/l로 2등에 선정된 강병수 고객과 이남수 고객에게 상금 300만원 상당의 가족 여행 상품권 ▲3등으로 선정된 10명의 고객에게는 JBL 무선 스피커를 상품으로 증정했다. 1등에 오른 엄종형 고객은 "히터 사용을 자제하고 급가속이나 급정지를 하지 않는 경제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특히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활용한 정속 주행과 관성 주행 안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고연비를 달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연비왕 이벤트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상품성과 경제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하이브리드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강력해진 힘까지 갖춘 잘 달리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더 많은 고객이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2014년 12월 새롭게 출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잘 달리는 하이브리드'라는 특성과 높은 연비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15-03-01 14:40:27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터스튜디오 전시 스푼 세트', iF디자인상서 현대차 첫 금상 수상

'현대 모터스튜디오 컬렉션', '현대 모터스튜디오 아이덴티티' 는 각 부문 본상 수상 기아차, '기아 에코컬렉션' 출품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 수상 현대 모터스튜디오에 전시된 소품이 세계적인 디자인상에서 최초로 금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에 전시하고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컬렉션 스푼 세트'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5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부문 스포츠레저 디자인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지난해 5월 개관한 현대차의 새로운 '고객 소통 공간'으로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전시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이 반영된 예술작품, 현대차만의 콘텐츠, 자동차 전문 도서관, 새로운 고객응대서비스 등이 함께하는 '자동차 문화공간'이다. 현대차는 이번에 현대 모터스튜디오에 전시된 다양한 소품들이 iF 디자인상에서 금상과 본상을 수상하면서 현대차의 브랜드가 전세계에서 인정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상을 수상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컬렉션 스푼세트'는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해 제작한 야외활동용 스푼세트(숟가락, 포크, 나이프)로 본질에 충실하면서 남다른 가치를 일상 제품에 담아 고객들이 현대차 브랜드를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현대차가 함께 출품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컬렉션'은 ▲접이식 의자 ▲컵 ▲텀블러 ▲연필 깎이로 구성돼 같은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 했다. 아울러 '현대 모터스튜디오 아이덴티티' 14종의 브랜딩 출품작은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로고타입과 전용 색상 등을 적용한 ▲쇼핑백 ▲컵 ▲필기구 ▲명함 등으로 소통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해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총 3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컬렉션 스푼 세트'는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남다른 가치를 일상 제품에 담아내고자 한 현대차 브랜드 컬렉션 중 하나로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함께 여행을 테마로 기획 된 것"이라며 "현대차는 이번 iF 디자인상 금상과 본상 수상을 계기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감성적인 브랜딩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기아 에코컬렉션-앵글 보틀(angle bottle)'을 출품해 iF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가정용품·식기류 디자인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기아 에코컬렉션-앵글 보틀'은 옥수수전분을 사용해 자연분해 되는 친환경 제품으로 운전시 시야를 가리지 않고 음료를 편히 마실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2015-03-01 14:29:10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코란도 C 익스트림' 출시..튜닝한 듯 개성만점

RX고급형 기반으로 다양한 특별사양 추가한 스페셜 모델 별도의 튜닝 없이 스포티하고 유니크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개성 추구, 선택의 폭 넓혀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개성적인 매력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코란도 C' 익스트림을 선보이고 전국 영업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다양한 특별사양을 적용하여 스포티한 내외관 스타일을 갖추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되어 줄 '코란도 C' 익스트림(Extreme)을 새롭게 선보였다. '코란도 C' 익스트림은 선호도가 높은 RX고급형 모델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별도의 드레스업 튜닝을 하지 않아도 스포티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포츠카에 주로 사용되는 카본파이버 소재의 아웃사이드 미러, 스포츠 알로이페달이 내외관에 스포티한 감각을 선사하며, 강렬한 컬러의 레드 인조가죽시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18인치 다이아몬드컷팅휠과 LED 룸램프가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만들어 주며, 익스트림 전용 레터링을 적용하여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외관을 갖는다. 특히, 카본파이버 아웃사이드 미러, 스포츠 알로이 페달, 전용 레터링과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은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익스트림 모델에서만 찾아 볼 수 있다. 쌍용차는 지난 1월 2015 '코란도 C'를 선보이며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 2015 '코란도 C'는 저속토크를 강화한 Dynamic ECO LET 엔진과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 주행품질을 대폭 향상시키는 한편 마그네슘 진동판을 적용해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아이템을적용했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코란도 C' 익스트림의 가격은 2500만원이며,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KX 2083만원 ▲RX 2415만원~2565만원 ▲DX 2695만원이다.

2015-03-01 14:18:57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세상에 없던 소재 상용화할 것"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세상에 없던 소재 상용화할 것" 2018년 '소재로 미래 승부 건다' "남들이 안 한 것, 남들이 안 한 방법으로 개발 중이고 조금씩 베일을 벗기겠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018년 세상에 없던 소재들을 가장 먼저 상용화할 것"이라며 "소재로 미래 승부를 건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지난달 27일 전남 여수공장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소재는 석기, 청동기, 철기시대를 구분할 정도로 중요했고, 경쟁력 있는 소재를 가진 집단이 세상을 주도해왔다"며 "LG화학은 미래 시대를 대표할 신소재를 창조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박 부회장은 구체적으로 어떤 소재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LG화학이 10년 뒤 가장 주목하는 사업분야를 묻자 "미래 인류의 삶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에너지"라며 "에너지 쪽 핵심소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방향성을 분명히 밝혔다. 이는 LG화학이 그동안 전기에너지를 충전해 쓰는 배터리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운동에너지, 열에너지 등 세상의 각종 에너지를 활용 가능하게 해주는 소재를 내놓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미래소재로는 전지소재 등에 쓰이는 무기소재와 태양전지·연료전지용 소재, 기존 배터리의 에너지 저장능력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전지 분야가 꼽힌다. LG화학은 이러한 미래소재 분야를 2020년에는 1조원 이상, 2025년에는 10조원 이상 사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지난해 말 석유화학·정보전자소재·전지의 3개 사업본부 체제를 기초소재·정보전자소재·전지의 3개 사업본부 및 재료사업부문으로 재편해 소재·재료 분야 경쟁력 강화 의지를 반영했다. 박진수 부회장은 "미래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위해서는 첨단사업의 성장 폭이 커야 한다"며 "석유화학 부문 비중이 현재 75% 정도인데 2020년에는 60%가 되고, 나머지 40%는 새로운 사업으로 채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연간 연구개발(R&D) 자금을 올해 6천억원에서 2018년 9천억원으로 늘리고, 연구개발 인력도 현재 3천100명에서 같은 기간 1천명 이상 늘리기로 했다. 이달 중 과천 R&D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LG그룹이 서울 마곡에 건립 중인 LG사이언스파크도 2017년부터 활용해 미래소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박 부회장은 이미 상용화했지만, 앞으로 더 키워야 할 '성장소재' 분야 매출을 올해 6조원에서 2018년 12조원으로 두 배 육성하고, 이 분야에서만 올해부터 2018년까지 누적해서 40조원을 벌어들인다는 계획도 밝혔다. 성장소재 분야에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고흡수성수지(SAP), 친환경 합성고무, OLED조명, 수처리 기술, 자동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웨어러블용 배터리가 있다. LG화학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 판매가 본격화돼 내년에는 성장소재 분야에서 10조원 이상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 부회장은 "우리가 현재 갖춘 시스템과 기술력으로는 400∼500㎞ 달릴 수 있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도 멀지 않은 시기에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01 14:18:51 메트로신문 기자
삼성SDI, BMW 전기차 배터리공급 확대전망

삼성SDI가 BMW 신형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을 확대할 전망이다. 1일 시장조사기관 IHS와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BMW와 지난해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라 내년까지 현 수준보다 최소한 20∼30% 늘어난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셀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IHS는 삼성SDI가 BMW i3 EV, i8 PHEV에 이어 BMW의 차세대 전기차 모델인 X5 PHEV에도 배터리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BMW는 신형 전기차로 4륜 구동에 340마력의 최고 출력, 유럽 기준 25㎞/ℓ의 연비를 갖춘 X5 e드라이브를 올해 내놓을 예정이다. 전기자동차 종류는 내연기관(엔진)이 중심이고 배터리가 보조하는 HEV(하이브리드 전기차)와 내연기관이 있지만 외부에서 플러그를 통해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내연기관 없이 배터리로만 주행하는 EV(전기차)로 나뉜다.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는 2014년 210만대에서 연평균 24% 성장해 2020년에는 770만대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PHEV는 2014년 10만대에서 2020년 170만대로 17배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SDI는 작년 7월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중장기적으로 BMW그룹에 수조원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당시엔 BMW i3와 i8 모델에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내용만 언급됐다. 삼성SDI 측은 전기차 배터리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라는 사업의 특성 때문에 공급업체에서는 구체적인 공급 내역을 공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삼성SDI는 현재 BMW 외에 크라이슬러와 인도 마힌드라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포드와는 납축배터리를 리튬이온 배터리로 전환하기 위해 공동 개발하는 상태다. 일종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전기차 형태라고 한다. 폴크스바겐과도 전기차 분야 협력에 관해 언급된 바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신수종 사업의 하나로 키우는 전기차 배터리 프로젝트를 위해 최근 3년간 노르베르트 라이트호퍼 BMW그룹 회장, 댄 애커슨 GM 회장, 도요타 아키호 도요타 회장, 마르틴 빈터코른 폴크스바겐 CEO 등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CEO들을 잇따라 접촉한 바 있다. 삼성SDI는 지난달 23일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인 마그나 슈타이어의 배터리팩 부문 자회사인 MSBS의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15-03-01 14:09:09 이정필 기자
BS금융 "앞으로 'BNK'로 불러주세요"…사명 변경 이사회 의결

BS금융지주는 부산은행 문현동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어 사명을 BNK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BNK'는 지역민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꼽힌 것으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만나 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뜻과 새로운 종류의 금융(Brand New Kind),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Beyond No.1 in Korea) 등의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앞서 BS금융은 지난해 10월 부산·울산·경남 지역민을 대상으로 사명 공모를 진행했다. 당시 6,233건의 접수작 중 BNK는 해외 이미지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수 BS금융 전략재무본부장은 "지역민 여러분들의 생각을 모아 동남경제권을 아우르면서 글로벌 의미까지 담은 사명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오는 3월 27일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사명 변경이 최종 확정되면, BNK가 대한민국을 금융을 대표하는 이름이 되도록 더 큰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S금융은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기업이미지(CI) 역시 개발 중에 있다. 이는 기본적인 로고와 심볼 등 주요 디자인이 확정되는 4월경 CI 선포식을 개최하고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기존 BS를 사명으로 사용하고 있는 계열사들은 사명을 BNK로 변경할 예정이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별도의 사명 변경 없이 CI만 변경될 예정이다.

2015-03-01 14:07:35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쉐보레, 크루즈랑 사진 찍고 선물도 받고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외관 스타일을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Amazing NEW 2015 CRUZE)'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강력한 주행성능과 새로운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 스페이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서 8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보는 각도에 따라 차량의 입체감이 달라지는 시각적인 기술을 통해 '어메이징 뉴 2015크루즈'의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현장에서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시승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이어 19일부터 22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의 탁월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1.4L 가솔린 터보, 1.8L가솔린과 2.0L 디젤 엔진으로 무장한 크루즈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느껴볼 수 있는 크루즈 시승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전시된 2015 크루즈 차량의 사진을 찍어 개인 SNS(페이스북)에 게시한 고객들에게는 고급 셀카봉 등 기념 선물이 제공된다. 2015 크루즈는 쉐보레 제품 디자인 아이덴티티의 핵심이 될 상하 비율이 조정된 듀얼 포트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새롭게 적용해 차량 전면부가 더욱 넓고 날렵하게 업그레이드됐으며, 당당한 전면 디자인에 일체화된 LED DRL(Daytime Running Light) 포지셔닝 램프와 부메랑 형태의 크롬 베젤이 적용된 프로젝션 안개등, 신규 디자인의 테일 램프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멋을 더했다.

2015-03-01 13:55:14 김종훈 기자
기사사진
삼성, 올해 경북에 '스마트 팩토리' 100개 육성

삼성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올해 경북지역에 100개, 2017년까지 총 400개의 '스마트 팩토리'를 육성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팩토리는 중소기업의 제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생산관리 시스템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MES),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IoT) 기반 생산 공정 자동화, 지능형 초정밀가공, 공정 시뮬레이션 기법 등 첨단 제조 기술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과 경북센터는 휴대폰 기구물 사출과 메탈가공 업체인 인탑스(대표 정사진)와 메탈가공 전문 업체인 KT-Tech(대표 강호원)를 스마트 팩토리 육성시범업체로 선정, 3월말 완료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인탑스는 삼성의 공정 시뮬레이션 기법을 도입하고 초정밀 가공 설비의 공정재배치를 통해 생산성이 30% 이상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Tech 는 공장 효율화를 위해 메탈 가공 공정을 새롭게 셋업하고 있는데 삼성의 초정밀 가공 공정 도입과 공정 시뮬레이션 기법을 도입해 가공설비 가동율 향상을 위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개원한 경북센터는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와 함께 경북지역 노후 제조시설의 첨단화 지원, 신성장 사업 발굴·육성, 전통문화의 산업화 지원 등을 추진 중이다. 김진혁 경북센터장은 "스마트 팩토리가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노후 산업단지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01 12:05:34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