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스파크·크루즈·말리부 등 5개 차종 무이자 할부 실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은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초저리 할부, 최대 200만원 현금 지원 등의 혜택을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제공한다. 2일 한국지엠은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주력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연속 2개월 시행하는 것은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조건이라고 한국지엠은 설명했다. 또 현금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페온 180만원, 말리부 140만원, 올란도, 크루즈, 스파크 120만원 등을 비롯해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올란도 플래티넘과 캡티바 어드밴쳐의 경우 각각 150만원, 200만원의 현금 할인을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현역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장교, 부사관, 군무원으로 재직 중인 군인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한다. 말리부, 알페온, 캡티바 구입시 30만원을 지원하고 이외 차종별로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쉐보레 RV 차종인 트랙스, 캡티바, 올란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그늘막 텐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달 동안 쉐보레 전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만명에게 야외 폴딩 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대의 차량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백범수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에도 5개 차종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는 한편, 지엠 전세계 5억대 생산돌파를 기념해 최대 2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큰 고객 혜택으로 최적의 차량 구매 시기를 제공하는 등 6월 구매 혜택은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크, 다마스, 라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자신만만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밖에 초저리 할부와 마이너스 할부 등 6월에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할부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한다. 특히 자신만만 할부는 차량 구입 후 1년간 월1만원의 할부 원금만 상환하고, 2년째부터 실제 차량 비용에 대한 원리금을 최대 36개월간 분할해 납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량 구입 후 첫 1년간 총 12만원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IMG::20150602000012.jpg::C::480::스파크 / 한국지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