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전자 등 주요 7개사 국내 R&D 전체 투자액 56% 차지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 등 주요 대기업 7개사가 국내 연구개발(R&D)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갑수 교수가 최근 공개한 '대기업의 R&D투자 현황 분석을 통해서 본 한국 산업구조의 문제점'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R&D 투자액이 1조원을 넘는 국내 기업은 2013년 현재 7개사다. 삼성전자가 14조780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LG전자(3조5460억원), 현대자동차(1조8490억원), 삼성디스플레이(1조7170억원), LG디스플레이(1조6748억원), 기아자동차(1조2416억원), SK하이닉스(1조1445억원) 순이었다. 이들 기업의 총 R&D 투자액은 25조95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해 우리나라 전체 기업 R&D 투자액 46조5599억원의 55.7%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단독으로 31.7%를 기록해 국내 전체 기업 R&D 투자의 3분의 1을 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연구개발 투자액은 2013년까지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CAGR) 12.4%의 증가율을 보였지만 이들 7개 기업을 제외하면 9.2%로 떨어진다. 7개사는 연평균 15.9%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국내 R&D 투자를 이끌고 있다. 보고서는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2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하는 등 R&D 투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여기에는 R&D 투자액 세계 2위인 삼성전자로 인한 '킹콩 효과' 등 착시현상이 숨어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 내에서도 최상위 일부 기업과 일부 소수 산업에만 R&D 투자가 편중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매출액 5000억원 이상의 국내 대기업 537개사 가운데 4분의 3인 74%는 R&D 투자가 전무하거나 투자액이 매출액의 1% 이하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R&D 투자 1조원 클럽에 들어가는 7개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한국 대기업이 중국 기업에게도 R&D 투자 규모에서 뒤처지고 있다"며 "지난 몇 년간 정부와 기업이 R&D 투자에 미온적이었고 산업 R&D에 구조적 발전이 없었던 탓에 중국이 급속한 추격을 넘어 추월해 앞서가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2015-06-16 10:44:40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메트로신문 이정경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29일부터 8월21일까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5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익률 상위 입상자와 해외선물 모바일 거래시스템인 'Global M'으로 대회 투자 대상 상품을 거래한 투자자에게는 푸짐한 상금과 경품을 증정한다. 오는 29일부터 7월24일까지인 첫 4주 간은 SGX(Singapore Exchange, 싱가폴 거래소)에 상장된 중국 A50지수 등 아시아의 주가지수 선물과 일본 국채선물 등에 투자하는 'SGX 실전투자대회'로 진행한다. 다음 4주간(7월27일~8월21일)은 SGX를 포함해 CME(Chicago Mercantile Exchange, 시카고 상업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선물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로 진행한다. 각 대회 누적수익률 1위 입상자에게는 200만원, 2위 100만원, 3위는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매주 주간수익률 상위자 3명에게도 20만원, 10만원, 5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유안타증권 해외선물 모바일 거래시스템인 'Global M'으로 대회 투자 대상 상품을 거래한 참가고객을 대상으로 각 대회 매매 선착순 100명 등 총 200명에게 커피 기프트콘을 증정하고, 매주 추첨을 통해 총 8명에게 각 50만원의 당첨금을 지급한다. 대회에는 유안타증권 온라인 해외선물 계좌 보유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SGX 실전투자대회'는 7월10일까지,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는 7월13일부터 8월7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또 'SGX 실전투자대회' 참가 신청 고객은 별도 신청없이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에 자동참가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MyAsset.com) 및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yNet Global), 전국 영업점, 고객지원센터(1588-2600)를 통해 하면 된다. 유안타증권 이용철 Global Biz팀장은 "1%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해외의 다양한 자산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커졌다"며 "이번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는 해외선물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이 유안타증권만의 차별화된 투자시스템을 체험하면서 해외선물 실전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익히고, 수익 제고를 통해 다양한 상금과 경품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6-16 10:41:25 이정경 기자
기사사진
하이투자증권, ELS 2종과 ELB 1종 공모

[메트로신문 이정경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7일부터 19일 오후 1시까지 ELS 2종, ELB 1종을 총 7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HI ELS 844호는 KOSPI200 지수,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2.50%(연 7.50%)의 수익을 지급한다. HI ELS 845호는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8개월,24개월,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7.60%(연 9.2%)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에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HI ELB 140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 101.8% 원금보장형 넉아웃 ELB다.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에(참여율 40%) 따라 최대 7.80%(연환산 5.20%)의 수익을 제공한다. 만일 KOSPI200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 상승한 적이(종가 기준) 있거나,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하로 하락하여도 1.8%(연환산 1.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하이투자증권 지점, HTS 및 금융상품몰(www.hi-ib.com)에서 가입 가능하다.

2015-06-16 10:41:07 이정경 기자
기사사진
KDB대우증권, ELS 8종, DLS 5종, DLB 2종 공모

[메트로신문 이정경기자] KDB대우증권은 16일 최대 연 10.9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과 DLS, DLB 등 총 15종을 750억원 규모로 이날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4140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3%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황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3%(6개월), 80%(12·18·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하방 녹인(KI, Knock In) 배리어를 37.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2069회 금가격지수-은가격지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4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밖에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 S&P500지수, DAX지수, 금/은가격지수, WTI/Brent 최근월선물 일일정산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연 10.9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만기 1년 WTI 원금 101% 보장 넉아웃콜옵션형 DLB 그리고 CD91일물 원금보장 만기 약 3개월 디지털콜옵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의 경우 18일, DLS/DLB의 경우 19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6-16 10:26:15 이정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