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은행장들, 태극기 들고 밖으로 나온 사연은

시중은행장들이 태극기를 들고 밖으로 나왔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고 알리기 위한 전략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줬다. 이번 '태극기 사랑' 행사는 여의도를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울산 등 전국 7대도시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 최초 LPGA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 선수도 참여해 시민들을 직접 만나 태극기를 전달했다. 국민은행은 7000장의 태극기를 무상으로 나눠주는 한편 이날부터 16일까지 1148개 모든 영업점에서 태극기를 게양키로 했다. 아울러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분단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KB락스타 챌린지 독일 탐방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대한민국 청년들로 이뤄진 'KB락스타 챌린지 원정대'는 이날부터 7박 9일동안 베를린과 포츠담, 드레스덴 등 9개 도시를 방문하게 된다. 윤 행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은 국민 한 분 한 분의 땀과 노력의 산물"이라며 "국민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영웅이다"고 말했다. 조용병 신한은행장 역시 태극기를 들고 명동으로 나왔다. 이날 임직원, 대학생 홍보대사 등 40여 명과 함께 거리에 선 조 행장은 일반시민, 청소년 등에게 고급 태극기 2000여개를 선물했다. 또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 실천을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 직원은 "광복 70주년으로 더욱 의미 깊은 올해 태극기를 나눠주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며 "비록 무더위로 땀범벅이 됐지만, 너무나 기뻐하며 태극기를 받아가는 여러분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에 대한 애정과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우리 민족의 얼과 이상이 담긴 태극기를 통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청계천광장과 명동에서 고객이 직접 꾸미고 사진도 찍는 무궁화 포토월(Photo Wall)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복적 당일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에서는 무궁화 그리기 등의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차량에 태극기를 직접 매단 행장도 있다. 박인규 DGB대구은행장은 업무용 차량에 미니 태극기를 매달았다. 영업과 업무로 지역 곳곳을 누비는 차량을 통해 태극기를 친숙하게 노출시키는 한편 애국심 고취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태극기는 임원진과 각 영업점 업무용 차량 전체에 부착된다. 이밖에 대구은행은 근무복을 착용하는 2500여명의 직원 유니폼에도 미니 태극기 패치 또는 태극기 배지를 부착했다.

2015-08-11 15:05:36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반올림 "가족위·삼성전자, 책임있는 자세로 조정에 임해달라"

반올림 "가족위·삼성전자, 책임있는 자세로 조정에 임해달라"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의 백혈병 등 직업병 문제와 관련해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와 삼성전자에 조정 참여를 요청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이날 반올림은 "이번 조정은 1년 전 가대위 여섯 분의 요구로 시작된 것"이라며 "당시 반올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대위는 삼성전자와 함께 조정위를 구성했으며 반올림에게 조정에 참여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대위에서 정작 실질적인 조정을 앞두고서는 다시 삼성과 직접 협상을 하겠다고 하니,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돌리는 듯해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반올림은 "가대위 여섯 분의 절박함 때문에 그보다 훨씬 많은 다른 피해자들의 절박한 이해와 요구를 거스르는 것을 옳지 않다"며 "가대위 여섯 분이 직접 대화를 원한다는 이유로 삼성 직업병 문제의 사회적 해결이라는 과제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대위 여섯 분이 책임있는 자세로 이후 조정 절차에 임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삼성전자도 가대위를 핑계 삼아 조정을 무위로 돌리지 말고 보다 성숙한 자세로 조정에 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날 가족위는 9월 말을 1차 시한으로 삼성전자와 당사자 협상을 마무리하겠다며 조정위에 조정기일 지정을 보류해달라고 요청했다.

2015-08-11 15:00:32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광복 70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캠페인 실시

신한은행은 11일 중구 명동에서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대학생 홍보대사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일반시민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고급 태극기 2000여개를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과 나라사랑 실천을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 직원은 "광복 70주년으로 더욱 의미 깊은 올해 태극기를 나눠주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뻤다"며 "비록 무더위로 땀범벅이 됐지만, 너무나 기뻐하며 태극기를 받아가는 여러분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애국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태극기에 대한 애정과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우리 민족의 얼과 이상이 담긴 태극기를 통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청계천광장과 명동에서 고객이 직접 꾸미고 사진도 찍는 무궁화 포토월(Photo Wall)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복적 당일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에서는 무궁화 그리기 등의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2015-08-11 14:44:35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1회 연비왕 선발대회…1등 엑센트 디젤 상품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직접 자차의 연비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참가자를 11~31일 모집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에서 현재 시판 중인 전 차종(상용 제외)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급코너와 경사도가 높은 서킷으로 구성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한다.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보유 중인 차명, 동반 가족수 등을 입력해 신청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 150명에게는 3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대회 본선은 9월 5일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00cc 미만 가솔린 승용 ▲2000cc 이상 가솔린 승용 ▲7단 더블클러치 변속기(DCT) 및 수동변속기 적용 차종 등 총 5개 조로 나눠 부문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부문별로 서킷 내 총 11km 구간을 주행 후 연비를 측정해 차종별 공인 연비 대비 실주행 연비 상승 비율로 순위를 매겨 부문별 상위 5명, 총 25명에게 최종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주며 최종적으로 통합 연비왕을 선발하게 된다. 현대차는 최종 결승전에서 전 차종 통합 연비왕으로 선정된 고객에게 엑센트 디젤을 수상할 예정이다. 통합 연비왕 2, 3등 및 각 부문별 1~3등까지 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IMG::20150811000142.jpg::C::480::}!]

2015-08-11 14:29:56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