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은행, 광복 70주년 기념 '무궁화 그리기·포토월'행사 진행

신한은행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무궁화 그리기 대회'와 '무궁화 포토월'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용산전쟁기념관 평화광장에서 진행된 '무궁화 그리기 대회'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꾸려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으며 직접 그린 무궁화는 티셔츠로 제작, 지급됐다. 또 무궁화를 소재로 한 마술쇼와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됐다. '무궁화 포토월' 행사는 14일과 15일 명동과 청계광장에서 펼쳐졌다. 특히'고객과 함께 꾸며가는 무궁화'라는 컨셉으로 참가자 한 명 한 명이 나라사랑의 염원을 담은 무궁화를 꽂아 포토월을 완성해 가는 행사로 전개됐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광복70주년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인 SNS계정으로 무궁화 포토월 사진을 게시 할 경우 무궁화 모종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실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고객과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 축하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 세대가 무궁화를 그리며 나라 사랑의 마음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08-16 14:54:03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이맹희 CJ명예회장 시신, 내주 초 국내로 운구…서울대병원서 CJ그룹장

이재용 삼성 부회장, CJ와 화해 무드 조성할 지 관심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시신이 이르면 내주 초 국내로 운구된다. 16일 CJ그룹에 따르면 당초 다음주 주말로 예상됐던 이맹희 명예회장의 운구 일정이 내주 초로 빨라질 전망이다. CJ그룹 관계자는 "운구 절차는 통상 일주일 이상 걸리지만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현재 중국 당국과 협의 중"이라며 "이르면 월요일에 가능할 것으로 보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중국 현지에 있는 이 명예회장의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 운구할 예정이다. 이맹희 명예회장의 장례식은 CJ그룹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장남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입원해 있는 서울대병원에 차리기로 했다. 이 회장은 구속집행정지 상태로 주거지가 서울대병원으로 제한된 상태다. 상주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맡는다. 하지만 이 회장은 건강 상태가 안 좋다는 점에서 조문객을 직접 맞이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세금 탈루, 회사 자금 횡령 혐의 등으로 지난 2013년 구속기소된 후 심부전증 악화로 신장 이식수술을 받았다. 유전적인 질환인 '샤르코 마리 투스(CMT)' 질환 등을 앓고 있는데다 수술 후 거부반응, 바이러스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며 건강이 더욱 악화돼 구속집행정지 기한을 거듭 연장하며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재현 회장을 대신해 이재환 재산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와 장손인 이선호 씨가 빈소를 지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빈소를 찾아 CJ와 삼성이 '조문 회동'을 통해 화해의 길을 열어갈 지에 재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맹희 회장은 삼성가의 장남이면서도 부친인 호암 이병철 창업주에 의해 무능하다는 이유로 경영에서 배제됐으며 동생인 이건희 회장에게 그룹 경영권을 넘긴 뒤 반세기에 걸쳐 갈등을 겪는 등 누구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이런 이유로 CJ그룹과 삼성그룹의 사이도 좋지 않다. 2012년에는 이 회장이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유산 관련 소송을 제기하고 양 그룹 간 미행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사이는 급격히 악화됐다. CJ그룹은 또 이병철 회장 선영 출입문 사용 문제 등을 두고 삼성가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하지만 삼성가 3세인 이재현 회장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사이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송으로 껄끄러운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석에서 허물없이 충고와 조언을 주고받는 사이로 전해진다. 특히 둘 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점과 자동차광 등이라는 비슷한 점들이 많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재계 관계자들의 말이다. 또 이재현 회장은 삼성과의 유산분할 소송 1심 판결이 나오던 지난 2013년 아버지를 찾아 항소를 만류하고, 항소심 직후에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일본에서 치료 중이던 아버지를 찾아가 상고를 만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CJ그룹과 삼성그룹 사이에 화해 분위기가 조성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이재용 부회장과 홍라희 여사 등 범삼성가가 2014년 8월 구속 기소된 이재현 회장의 선처를 부탁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하면서, 이번 별세를 계기로 삼성가와 CJ의 화해모드가 조성될지 주목된다. 재계 관계자는 "장례식에 이재용 부회장이 참석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된 게 없어본인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삼성그룹 내 고위 관계자를 보내는 방식 등으로 큰 아버지에 대한 예의를 갖추면 양 그룹 간 사이가 자연스럽게 회복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5-08-16 14:01:40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SK에너지 "OK캐쉬백 3천 포인트로 한정판 블록장난감 받아가세요"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SK에너지는 이달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원유 시추선 블록 장난감'과 '바디워시&치약 세트'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는 '우리 가족 3000포인트 특권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 가족 3000포인트 특권은 SK에너지가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사다. 그동안 샴푸,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과 주유소, 탱크로리 등의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제공했다. 7월 1일부터 이벤트 신청일까지 SK주유소에서 3만원 이상(충전소 2만원 이상)을 주유하고 OK캐쉬백 3000포인트 이상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SK주유소, SK엔크린 홈페이지(www.enclean.com) 또는 엔크린 주유클럽(안드로이드 어플)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신청일 기준으로 일주일 뒤 토요일부터 전국 4000여개 SK주유소와 충전소 중 본인이 지정한 곳에서 사은품을 수령할 수 있다. SK에너지 측은 "올해 두 번째 3000포인트 특권 이벤트에 블록 장난감 5만개를 사은품으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SK 주유 고객들의 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K에너지는 앞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유소, 탱크로리를 형상화한 한정판 옥스포드 블록 장난감을 사은품으로 제작해 이벤트 기간 중 사은품 전량이 소진되는 호응을 얻었다. SK에너지는 블록 장난감을 추가 제작해 정유사업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15-08-16 11:58:05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모델 벨라 하디드 '기어S2' 착용 모습 공개…'열정·도전·행복' 감성 담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2'의 실제 모습이 공개됐다. 삼성전자가 지난 13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 공개와 함께 기어S2의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내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할 기어S2의 실제 모습 일부가 공개된 것이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들이 신제품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를 찍은 사진이 실렸는데 기어S2의 모습이 촬영된 사진도 다수 있었다. 감성을 주제로 스티븐 클라인 외에 크리에이티브 감독 스티븐 강이 이번 화보의 콘셉트 발굴과 제작을 맡았다. 유명 모델 벨라 하디드와 샤오웬 주가 열정, 도전, 행복 등의 감성을 표현했다. 화보에서 보이는 기어S2의 모습은 앞서 티저 영상에서도 공개됐던 것처럼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실제 시계와 비슷한 외형을 갖췄다. 베젤(테두리) 부분은 금속, 스트랩은 고무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기어S2는 베젤을 원 모양으로 돌리면 명령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시계처럼 기기 측면에 용두 모양의 크라운을 단 애플워치와는 차별적인 요소다.

2015-08-16 11:53:2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