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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포터블 스피커, MINI 플리마켓 체험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MINI 플리마켓 시즌2'(이하 MINI 플리마켓) 행사에서 포터블 스피커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MINI 플리마켓에 참가한 셀러들에게 LG 포터블 스피커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행사다. 셀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LG 포터블 스피커 부스에 신분증을 맡기고 제품을 체험한 후 행사가 종료 되면 제품을 반납하고 신분증과 교환하면 된다. LG전자는 포터블 스피커 대여 시 음악 이용권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터블 스피커와 함께 여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응모가 완료되며, 사진 업로드시 #MINI플리마켓, #LG포터블스피커, #블루투스스피커 해시태그 3종은 필수이다. 추후 추첨을 통해 포터블 스피커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포토존에서는 LG 포켓포토로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MINI 플리마켓'은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에서 주최하는 행사로써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사전 신청을 통해 판매자로 선정된 MINI 오너가 자신의 MINI 트렁크에 평소 본인이 팔고 싶었던 물건들을 가져와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LG전자 관계자는 "작지만 뛰어난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INI의 이미지가 저희 포터블 스피커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하여 제품을 지원했다"며, "이번 MINI 플리마켓을 방문한 많은 분들이 LG 포터블 스피커로 흥겨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G전자의 포터블 스피커(모델명 NP7550)는 '201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 받은 심플한 디자인에 20와트 고출력 사운드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한번 충전 시 최대 9시간까지 사용 가능해 캠핑 등 야외활동 시에 좋다. 독자 기술인 'LG 오토 사운드 엔진'이 적용되어 작은 볼륨으로도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고,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어 중저음 사운드를 더욱 풍성하게 들려준다.

2015-09-17 11:17:33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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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초대형 LPG운반선 2척 수주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초대형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선사로부터 총 2척의 8만4000㎥급 초대형 LPG운반선(VLGC)을 수주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한해 대우조선은 총 27척, 39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 8만4000㎥의 LPG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이 선박은 길이 226m, 폭 36.6m규모다. 대우조선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7년 고객사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전 세계 LPG의 70% 가량이 VLGC를 통해 운송되고 있다. 최근 미주 지역 선사에 인도한 선박 포함해 현재까지 총 13척의 VLGC를 인도했다. 현재도 옥포조선소에서 13척의 VLGC가 건조되고 있다. 선주 측은 "대우조선이 유동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회사가 보유한 가스선 건조 기술력과 선박 품질을 신뢰해 신조 발주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은 "선박을 적기에 인도해 고객사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이번 수주 계약은 회사가 기존 아시아 선주들과 구축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917000056.jpg::C::480::대우조선이 건조한 초대형 LPG선의 시운전 모습 / 대우조선 제공}!]

2015-09-17 11:11:41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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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폭스바겐 투란에 '자가봉합타이어' 공급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의 MPV(다목적차량) 모델 투란에 '벤투스 프라임2 실가드'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벤투스 프라임2 실가드는 자가 봉합 타이어다. 이 타이어는 외부 충격으로 구멍이 나도 내부에 도포된 점성이 있는 특수 봉합제인 실란트 물질이 즉각적으로 균열을 메워 내부 공기가 밖으로 유출되지 않는다. 지름 5mm까지는 즉각적으로 봉합할 수 있어 구멍이 나도 지속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국타이어는 자체 개발한 실란트 물질이 적용된 실가드 타이어를 개발했다. 제조, 생산 기술력까지 갖춰 '벤투스 프라임2 실가드'를 완성차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하는 성과도 이뤘다. '벤투스 프라임2 실가드'는 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2'의 주행 퍼포먼스, 안락한 승차감, 안전 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구멍이 나도 일정 기간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안전 기준이 엄격한 폭스바겐에 실가드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한국타이어의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런플랫 타이어, 실가드 타이어와 같은 고부가가치 상품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917000048.jpg::C::480::한국타이어 실가드의 자가봉합 원리 / 한국타이어 제공}!]

2015-09-17 11:00:0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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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출시…유해가스 걱정은 이제 그만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는 가스레인지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편리하게 요리 할 수 있는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기를 이용해 전용 용기만 가열하는 인덕션 화구와 열선으로 상판을 가열하는 라디언트 화구를 하나의 제품에 적용해 화재나 화상의 줄였고, 전용 용기가 아닌 뚝배기 등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반 가스레인지와 달리 조리할 때 유해가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높은 열효율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매끈한 표면으로 청소도 간편하다. 조작부에 위치한 '마그네틱 다이얼'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던 소비자들도 익숙한 아날로그 타입의 다이얼 방식을 채택해 터치 방식이나 버튼 방식에 비해 섬세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간단하게 탈부착 할 수 있는 자석 방식을 국내 최초로 채용해 요리 도중 반죽이나 이물질을 흘려도 틈새에 낄 염려 없이 쉽고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삼성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는 빌트인 타입 주방 가구는 물론 빌트인이 불가능한 주방 가구에도 전용 외관 케이스를 끼우면 기존 가스레인지 자리에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배관·배선 설치 없이 전원 플러그만 콘센트에 꽂으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독일 '쇼트'사의 '세란' 세라믹 글라스를 상판에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초슬림 알루미늄 다이아컷 프레임을 외관 모서리에 채용했다. 온도 감지를 위한 4개의 안전센서와 차일드락 등 안전 기능도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는 건강에 대한 염려를 덜어주고 더욱 편리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만의 첨단 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의 조화로 한국 전기레인지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인덕션 1구와 라디언트 2구로 구성된 삼성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의 출고가는 129만원, 별도 판매하는 단독 설치 전용 외관 케이스는 10만원이다. [!{IMG::20150917000035.jpg::C::480::삼성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삼성전자 제공}!]

2015-09-17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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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어 S2' 예약 판매…18일부터 1천대 한정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손목형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S2'의 예약 판매를 18일부터 실시한다.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진행되는 '기어 S2' 예약 판매는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http://store.samsung.com/sec)에서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 행사 기간 중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기어 S2' 전용 무선 충전 도크를 증정한다. 예약 판매 대상 모델은 '기어S2'와 '기어 S2 클래식' 2개 제품이다. 출고가는 '기어 S2'가 33만3300원, '기어 S2 클래식'이 37만4000원이다. '기어 S2 3G' 모델은 10월 중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예약 판매와 동시에 15개의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대규모 사전 체험 전시 공간도 운영한다. 사전 체험 전시공간은 9월말까지 전국 200여개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롯데백화점에서는 시계 편집 매장 '갤러리 어 클락(Gallery O'clock)'에서 일반 손목시계들과 함께 전시되고 향후 판매도 이뤄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가 일반 시계 매장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 기어 S2'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모바일 결제와 교통, 라이프 스타일,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대중교통은 물론 편의점 등 가맹점에서 쉽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티머니'와 '캐시비', 손목 위에서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고 ATM 출금을 할 수 있는 '우리은행' 등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멤버쉽 카드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럽', 보다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라이프를 위한 '카카오톡'과 '라인', 골퍼들에게 유용한 GPS거리 측정 서비스 '골프나비'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원형 디자인의 '기어 S2'는 혁신적인 기능과 더불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기어 S2의 독창적인 원형 휠과 다양한 혁신 기능들을 일상 생활에서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기어 S2'의 예약 판매와 사전 전시 매장 정보는 18일 오전 9시부터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http://store.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17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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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출시…사용편의성 UP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사용편의성을 강화한 '디오스(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87SB35)'를 다음 주 출시하고 17일 밝혔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신제품은 880ℓ 상냉장·하냉동 타입의 매직스페이스 냉장고에 얼음정수기를 결합한 프리미엄모델이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용량인 120㎖, 500㎖, 1ℓ 등을 적용해 정량 급수가 편리하다. 디스펜서 상단의 터치 패널에서 정수 용량 버튼을 한 번만 터치한 후 레버를 누르기만 하면 선택한 용량만큼 급수된다. 또 냉동실을 열지 않고도 레버를 누르면 각얼음 혹은 조각얼음이 나온다.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적용해 세균과 물때가 생기는 것을 최소화했다. 3단계 안심정수필터는 수은, 납 등의 중금속과 냄새를 제거한다.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재질 위에 금속을 가열하면 발생하는 증기를 입혀 샤이니 다이아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 이지 클리닝 코팅을 적용해 기존 스테인리스 제품에 비해 지문이 잘 남지 않고 소스나 오일 등의 이물질도 쉽게 닦인다. '헬스케어 매니저'는 주기적으로 고객집을 방문해 정수기 내에 물이 통과하는 부위를 전기분해 방식으로 살균하고 필터를 교체해주는 LG만의 차별화된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RT)으로부터 'S마크'를 획득해 살균 성능을 인정받았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690만원이다.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편의성과 위생 모두 강화한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로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17 11: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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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인천지역 보육원생들과 '추석 민속놀이 행사'서 윷놀이 즐겨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지엠의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은 보육원생들을 초청해 추석 명절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전날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마크 폴글레이즈 인사부문 부사장, 황지나 홍보부문 부사장 등 한국지엠 임직원, 인천 계명원에서 초청된 보육원생들과 '한국지엠과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지엠 임직원들과 보육원생들은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즐기며 사자춤 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또 보육원생들에게 한국지엠에서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고 레크레이션 게임을 즐겼다. 호샤 사장은 "주위의 모든 분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지엠은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최형 군은 "한국 전통 민속놀이가 정말 재미있었다"며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마음재단은 2005년 한국지엠 임직원이 중심이 돼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이다. 출범 이후 매년 설, 추석, 장애인의 날, 성탄절 등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이나 기념일 등에 다양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IMG::20150917000022.jpg::C::480::16일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을 비롯한 한국지엠 임직원과 인천 계명원에서 초청된 보육원생들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 한국지엠 제공}!]

2015-09-17 10:14:2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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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폴리우레탄 소재 CMP Pad 사업진출…연매출 1000억 목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SKC는 동성에이엔티와 CMP(화학적기계연마) Pad 특허·영업권에 대한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CMP Pad는 반도체 웨이퍼 표면을 연마해 평탄화시키는데 쓰이는 폴리우레탄 제품이다. SKC는 기존 화학사업의 CMP Pad 원료생산·기술역량과 결합해 제품을 연내 양산할 계획이다. SKC 측은 "CMP Pad는 반도체 CMP 공정에 쓰이는 고부가 제품이지만 특허문제로 인해 시장 진입이 어려운 사업"이라며 "미국 글로벌 회사가 세계시장과 국내시장을 80% 넘게 독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SKC는 특허기술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기존 화학사업에서 CMP Pad 원료를 생산하고 있어 원료부터 제품생산까지 일관 생산체계를 갖추게 된다. SKC는 폴리우레탄 생산기술과 제품개발 역량을 CMP Pad 사업에 접목시킬 방침이다. 또 이번 CMP Pad 진출에 이어 CMP 슬러리 사업도 진출할 계획이다. CMP 슬러리는 CMP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정기봉 SKC 사장은 "CMP Pad는 고기능, 고부가 폴리우레탄 제품으로서 SKC는 적극적인 투자와 R&D(연구개발)를 통해 국내 반도체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2020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SKC 측은 "세계 CMP Pad 시장은 약 1조원 규모이며 국내시장 규모는 약 2000억원에 달하지만 기술적 한계로 인해 국산화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SKC는 2014년 13%를 차지했던 스페셜티의 매출 비중을 2018년까지 33%까지 올릴 계획이다.

2015-09-17 10:11:01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