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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바 전문 브랜드 '수다'에서 추석명절선물 준비하세요~

견과바 전문 브랜드 '수다'에서 추석명절선물 준비 어떠세요 소비자 맞춤 합리적 선물로 인기…카드 메시지 패키지 가능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고민되는 명절선물세트로 건강도 챙기고, 맛도 있는 견과류 선물세트는 어떨까? 다양한 건강식품 중에서도 견과류는 암예방은 심뇌혈관계질환 예방효과, 단백질, 칼슘, 아연, 미네랄 등 풍부한 영양성분를 가지고 있는 건강식품이다. 또한 다른 건강식품에 비해 맛이 좋고 포만감이 지속돼 건강 스낵으로 손꼽힌다. 전문가들도 꾸준히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1~2년 정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견과바 전문 브랜드 '수다'의 수제 견과류바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수제 견과류바가 인기를 얻는 또 다른 이유는 취향이나 입맛에 따라 맞춤형으로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명절 때마다 인기 선물세트 순위에 오르내리고 있는 수제 견과류바는 생산하는 곳이 많지 않아 명절선물로 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상암동에 위치한 견과류 전문브랜드 수다 역시 요즘 밀려드는 주문에 정신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수다 관계자는 "수제 견과류바는 평소 견과류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기 때문에 명절이 되면 많은 분들이 선물세트에 대해 문의가 많다"며 "견과류는 필수지방산은 풍부하면서 콜레스테롤이 전혀없는 식품이기 때문에 견과류바를 만들 때에도 본래 가지고 있는 영양분은 최대한 살리면서 더 좋은 영양분을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수다에서 판매하는 명절선물세트의 판매 금액은 20개 구성 기준 3만원 선이다.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주문배송은 물론 간단한 메시지 카드까지 보낼 수 있어 명절선물로 추천할 만하다. 견과류 전문브랜드 수다의 선물세트 제품구성이나 자세한 가격대는 블로그(http://blo.naver.com/suda_health) 를 참고하거나 매장으로 전화하면 된다. 문의(02)-6922-2005/010-7384-8464.

2015-09-20 15:23:57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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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골프화 '쥬비니스 골프화'

비에이치엘골프에서 수제 골프화 '쥬비니스 골프화'를 선보였다. 쥬비니스 골프화는 혁신적인 아웃 스트리트 디자인과 편안함, 편리성을 제공한다. 발등, 갑피 부분은 프리미엄 가죽의 장점인 통기성과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내구성을 강화시켰다. 내피는 편안하고 기능적인 가죽을 사용해 시원하고 쾌적한 신발 내부 환경을 제공한다. 다이얼 레이싱 시스템은 플레이시 빠르고 쉽게 신발 착용을 가능하게 해준다. 신발끈의 조임 정도를 세밀하게 조절해 피팅감을 극대화하고 신발끈의 엉킴과 풀림을 방지하도록 했다. 초경량 파일론 미드솔 재질을 적용해 발의 피로감도 최소화했다. 우수한 충격흡수성과 탄성, 내구성과 유연성을 자랑한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골퍼를 지면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유도, 파워와 안정성도 증대시킨다. 이중구조의 충격 흡수 인솔은 발 바닥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편안한 신소재(Poliyou)로 발 전체의 충격을 흡수해 발의 관절을 보호한다. 보행 시 발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며 발목 보호기능, 쾌적한 보행 기능을 갖췄다. 신소재의 항균 항취 기능은 청결하고 건강한 발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홈페이지 www.juvemd.com 문의 070-5001-0799

2015-09-20 15:22:09 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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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그룹, '가맹점주 100% 매출 확보' 독립형 편의점 로그인 인수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서희그룹(회장 이봉관)이 전국 '로그인'(LOG IN) 편의점을 인수해 '독립형 편의점'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섰다. 20일 서희그룹에 따르면 이달 초 '로그인편의점' 96개 점포를 인수해 가맹점주가 100% 매출을 확보하는 독립형 편의점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독립형 편의점'이란 기존의 메이저브랜드 편의점과는 달리 가맹점주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하는 형태다. 물류와 유통망은 기업형 편의점이 가진 장점인 대기업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개인 편의점이 갖고 있는 장점인 점주의 운영 자율성은 보장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존 기업형 편의점에서 강제 실시하던 '24시간 운영'과 휴무일 결정을 가맹점주의 선택에 맡기는 등 점주의 권한을 대폭 늘려 점주가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는 식이다. 서희그룹은 자사가 보유한 휴게소 운영 노하우와 물류경험을 통해 물류비용을 대폭 낮췄고 대기업 편의점보다 저렴한 월 관리비용만을 가맹 본사에 지불하게 할 뿐 가맹수수료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월 회비도 저렴한 편이다. 신세계 위드미 70만원선의 절반 수준이다. 로그인편의점은 서희그룹의 편의점사업진출 기념으로 기존 및 신규 가맹계약자에게 한시적으로 일정금액의 본사지원금(현금)을 제공하고 신규 가맹계약자에게는 간판과 POS설치를 추가로 지원한다 서희그룹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대표브랜드인 '서희스타힐스'로 잘 알려진 서희건설과 물류·철강사업, 고속도로 휴게소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휴게소의 경우 특정 브랜드 없이 전국 7개 지역에서 22개 시설을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는 안성맞춤휴게소 (2913㎡), 화서휴게소(2846㎡) 등이 있으며 이들 휴게소 내 9개의 편의점이 운영되고 있다. 서희그룹은 향후 이들 편의점도 독립형 편의점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현재 편의점시장은 90%를 대기업인 'CU'와 'GS25' '세븐일레븐'이 차지하고 있으며 신세계가 지난해 5월 '위드미'라는 브랜드로 진출을 선언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CU'가 9042개, 'GS25'가 8951개, '세븐일레븐'은 7644개다. 지난해 7월 출범한 이후 현재 2년 차에 접어든 신세계의 위드미의 경우 지난해 말까지 점포수 1000개를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현재 점포수가 830개에 그치고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서희건설은 주택분양에서 대다수의 매출이 발생하는 다른 건설사와 달리 대학, 교회, 병원, 군부대, 창고, 공장시설 등으로 성장했고 최근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을 통해 이 시장을 확대하고 주도하는 등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며 "편의점 업계에서도 점차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20 13:30:0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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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2015 스마트 브릿지 걷기대회' 개최…임직원·가족·송파구 구민 참여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 삼성SDS(대표 전동수)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약 3400여 명과 송파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스마트 브릿지 걷기대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브릿지 걷기대회는 삼성SDS의 사회공헌 비전에 걸맞게 IT 소외계층을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컨셉으로 마련된 행사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삼성SDS와 송파구가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올해는 특별히 삼성SDS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작한 마스코트 4남매인 솔루(Solution), 세비(Service), 다타(Data), 에이나(Analytics)와 송파구 마스코트 잠누리, 잠에리가 함께 어우러져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삼성SDS와 송파구가 더욱 친밀해지는 화합의 축제 한마당이 되도록 분위기를 톡톡히 고조시켰다. 삼성SDS는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응원하는 동료 임직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기부금 총 6천여만 원을 송파구 내 IT 질환이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한 후원금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심각한 '인터넷 중독'으로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으며 학교 내에서 기피인물이었던 고등학생 A모군(17)은 작년 삼성SDS 걷기대회 기부금으로 꾸준한 치료를 받게 되었고 현재는 이를 완전히 극복하고 일본어 만점을 받는 등 높은 학업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 사회 내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삼성SDS와 송파구의 특별한 동행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송파구 내 노인과 주부층도 다수 참석해 삼성SDS 임직원들과 행사를 즐기며 소외계층 돕기에도 힘을 합쳐 나눔 실천과 상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걷기대회는 가을 정취를 느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공원 내 5Km 구간을 걸으면서 준비된 마스코트를 활용한 스탬프 존에서 가족과 동료, 지역 주민들은 즐거운 추억을 담기도 했다. 삼성SDS는 특히 행사장 내 먹거리 장터의 음식과 재료를 지역 전통시장에서 구매하여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섰으며 먹거리 장터를 이용하는 임직원들로부터 모금한 금액 역시, 지역 전통시장에서 생필품으로 사들여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함으로써 스마트 브릿지 정신을 이어나갔다. 삼성SDS는 또한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임직원들로 구성된 클린 수비대를 결성해 행사장과 주변 하천을 포함한 지역 사회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 정화를 하면서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도 나섰다. 행사에 참여한 송파구 한 주민은"이렇게 좋은 행사를 삼성SDS와 송파구가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라며 "걷기 대회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보통신기술(ICT)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의 '스마트 브릿지'를 사회공헌 비전으로 선포 한 바 있는 삼성SDS는 그 동안 정기적으로 송파구 내 초·중학교에서 인터넷과 휴대전화 중독 예방 교육은 물론 책 기증 캠페인, 벽화 그리기 봉사, 노인정에 IT기증과 교육 등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15-09-20 11:23:34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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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LG화학 부회장, 중국 현지서 인재확보 나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중국 현지 인재 확보에 나섰다. 사측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19일 김민환 LG화학 CHO(최고인사책임자) 전무, 이지승 중국지역총괄 상무 등과 중국 베이징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채용행사를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이징대와 칭화대 등 중국 10여개 대학 학부생 30여명이 초청됐다. 박 부회장은 직접 이들에게 회사를 알리고 비전을 공유했다. 박 부회장이 중국에서 직접 인재 채용 행사를 주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부회장은 "LG화학의 전체 매출 중 약 40%가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고 향후 미래 성장 사업 분야의 가장 큰 시장은 중국이 될 것"이라며 "중국 시장을 공략할 소재를 만들고 팔 수 있는 인재를 모시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LG화학에서 꿈을 실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박 부회장은 취임 이후 매년 현지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행사인 'BC(비즈니스&캠퍼스)투어'를 직접 주관하는 등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해오고 있다. 올해도 6월 일본 도쿄를 찾아 BC투어행사를 주관한 바 있다. 10월에는 미국에서도 이 행사를 주관할 예정이다. 박 부회장의 인재 확보 의지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LG화학은 전했다. 실제로 LG화학은 올해 초 무기소재 분야 전문가 이진규 서울대 교수를 영입했다. 최근에는 마이스터고 재학생 50여명을 사전 채용했다. 이에 따라 LG화학의 정규직 임직원수도 박 부회장이 CEO(최고경영자)를 맡은 이후 약 20% 가량 증가해 올해 상반기 현재 1만3800여명이다. LG화학 측은 "CEO가 채용을 주도할 만큼 인재 확보에 의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LG화학은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IMG::20150920000053.jpg::C::480::19일 박진수 LG화학 부회장(가운데)과 김민환 CHO 전무(맨 왼쪽)가 북경에서 열린 글로벌 우수인재 채용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환담을 나누고있다. / LG화학 제공}!]

2015-09-20 11:23:05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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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한·일 민간교류행사 개최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9~20일부터 '한일축제한마당 2015 인 서울'(이하 한일축제한마당)을 신촌 연세로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1번째 열리는 한일축제한마당은 2005년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한 '한일우정의 해'에서 시작해 양국에서 열리는 문화교류행사다. 이번 행사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19일 신촌 연세로에서 '조선통신사' 재현 행렬 기념퍼레이드를 진행했다. 20일 코엑스에서는 한국과 일본 공연단체의 무대공연을 비롯해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은 "한일축제한마당이 양국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계기가 돼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양국이 동반자 관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2008년부터 일본에서 '금호아시아나배 일본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 진행된 일본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그룹 차원에서 후원했다. 또 지난 2월 일본 정관계 인사와 관광업 종사자로 구성된 약 1400여명의 대규모 일본인 방한단을 초청해 한일우호교류 환영의 밤을 주최하는 등 한일관계의 우호증진과 교류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일축제한마당 일본 행사는 26~27일 도쿄 히비야공원에서 개최된다.

2015-09-20 11:21:54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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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종료, 중국인 관광객↑ 대형마트 매출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MERS)가 진정됨에 따라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9월 대형마트의 중국인 관광객 매출은 지난해 수준을 뛰어넘었다. 20일 한국관광공사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 7월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25만5632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3.1% 감소했다. 이는 지난 5월 발생한 메르스때문에 급감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는 대형마트·백화점·재래시장의 매출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방문객은 51만3275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32.3% 감소한 수준까지 회복됐다. 롯데마트(대표 김종인)에서도 중국인 관광객이 회복세를 보이며 매출 역시 상승했다. 6~7월 롯데마트 서울역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3.0%, 61.3% 급감했다. 하지만 8월에 -14.1%까지 회복한 중국인 매출은 이달 17일 기준 전년 동월 대비 58.1%까지 늘었다. 롯데마트 서울역점은 공항철도 종점에 있는 서울역에 위치해 외국인 비중이 전체 매출의 15%가량으로 높아 외국인 관광객 방문 추이에 따라 매출 변화가 민감 곳이다. 변지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8월 증가세로 돌아선 국내 중국인 관광객 매출은 9월들어 지난해 수준 이상"이라며 "중추절, 국경절을 앞두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9-20 11:21:16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