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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도 테마…'역세권+숲세권' 더블 프리미엄 단지 주목

자연형 폭포에 달빛 정원까지 갖춰져 지하철 역 가까워 3천만원 웃돈 붙기도 연말 아파트 분양 시장에 역세권과 숲을 갖춘 더블 프리미엄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세권 단지는 주거수요가 풍부해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최근 산과 공원숲을 누릴 수 있는 단지라면 일석이조다. 실제로 더블 프리미엄 단지에 대한 관심은 매매 거래에서 확인된다. 한화건설이 지난 5월 경기도 일산신도시 킨텍스 부지(한국국제전시장)에 1880가구 규모(아파트 1100가구, 오피스텔 780실)로 공급한 주거복합단지 '킨텍스 꿈에그린'은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프리미엄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일산호수공원이 있는 그린 프리미엄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은 2.8대 1을 기록했으며 특히 전용 152㎡은 8.5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이며 전 가구가 1순위에서 마감됐다. 오피스텔 역시 29.1 대1의 경쟁률로 계약 3일만에 완판됐다. 1500만~3000만원의 웃돈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이 전주 에코시티 6블록에 선보인 '에코시티자이'는 440가구(특별공급 200가구 제외) 모집에 3만3652명이 접수하며 평균 76.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최고 경쟁률은 312가구 모집에 2만5960명이 몰리며 83.2대 1을 기록한 84㎡였다. 단지는 센트럴파크와 맞닿아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는 세병호와 백석저수지, 화정소류지,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이 인접해 있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단지 인근 동부대로를 통해 전주역까지 승용차로 10분 이내 이동 가능해 전라고속철도(KTX) 이용이 수월하다. 뿐만 아니라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로 등과의 접근성이 좋다. 웃돈은 1000만~1500만원까지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하듯 풍부한 녹지 공간을 갖춘 아파트가 공급돼 눈길을 끈다.16일 기준으로 연말까지 서울 9116가구, 경기도 3만2888가구, 인천광역시 1160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광명역세권, 동탄2신도시, 다산신도시 등 택지지구 14개 단지에서 1만22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이 이달 녹번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래미안 북한산 베라힐즈'를 주목할 만 하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3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이용시 종로 권역은 15분, 신사역은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단지의 특성을 살린 조경특화 시설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건강 테마길인 '헬시웨이(Healthy Way)'가 조성된다. 헬시웨이는 약 2㎞의 산책 코스인 힐로드와 연령대별 걷기 코스인 체력단련 코스, 시니어 코스, 주니어 코스로 만들어 진다. 또한 주 진입부에는 자연형 폭포가 조성되고, 중앙광장에는 해와 달, 별, 구름을 모티브로 한 달빛정원이 들어선다. 철쭉길과 단풍나무길, 왕벚나무길 등의 테마 길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철쭉길은 북한산 등산로 진입 산책로에 들어서며 단지와 북한산을 아우르는 조경 공간도 마련된다. 이 외에도 바닥분수와 아쿠아놀이터, 체험형 정원인 키즈가든 팜 등 래미안 스타일 조경시설이 적용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은평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내에는 어린이집과 4층 규모의 유치원이 들어선다. 2018년께 초등학교도 설립된다. 또한 NC백화점과 CGV불광, 이마트(은평점) 등이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좋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0개동 1305세대(전용면적 59~114㎡) 규모다. 이 중 33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59㎡TH 4가구 ▲84㎡ 328가구 ▲84㎡TH 5가구로,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평면설계는 3베이 판상형, 타워형, 테라스하우스 등으로 공급된다. 84㎡A 타입은 3베이 판상형 구조로 가변형 주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 등이 제공된다. 주방공간은 주부들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한 'ㄷ'자 대면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84㎡C 타입은 타워형 구조로 안방과 자녀침실이 분리된 구조다. 이외에도 각각 4가구(59㎡TH), 5가구(84㎡TH)가 공급되는 테라스하우스는 최소 36㎡에서 최대 56㎡ 크기의 테라스 면적이 추가된다. 견본주택은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되며 녹번역 5번 출구에 현장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

2015-11-16 13:53:37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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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울고갈 해외 주식 직구, 던지면 스트라이크?

#.회사원 이모씨(44)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경제효과가 기대 이상일 것이란 소식을 접 할 때마다 남 몰래 웃는다. 직장 동료들은 남의 나라 얘기라며 손사례를 치지만 베트남 경제 덕에 돈을 벌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그는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이용해 미국 증시에 상장된 베트남 상장지수펀드(ETF)를 샀다. '해외 주식 직구'를 한 셈이다. 가욋돈이 생길 때마다 사들인 ETF가 1500만원어치. 이모씨는 "지난해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TPP 타결 이후 한달새 다른 주식투자 수익률을 웃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모씨가 요즘 관심있게 지켜보는 시장이 중국이다. '중국판 코스닥'인 선전 증시가 개방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선강퉁'(선전과 홍콩 증시의 교차 거래)시행에 대비해 PB센터를 찾아 뜰만 한 종목을 고르고 있다. 연 1%대 초저금리 시대가 굳어지면서 해외 주식직구에 나선 '강남 아줌마'가 다시 늘고 있다. 한국경제가 저성장 국면에 접어 들면서 국내 자산시장에서 과거와 같이 높은 수익을 기대할 투자처가 마땅치 않기때문이다. 한국보다 앞서 저금리가 지속된 일본의 '와타나베 부인'(엔캐리 트레이드 자금) 들은 일찌감치 해외에 눈을 돌렸다. ◆해외 주식 '직구족' 증가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3일 현재 보관 중인 해외주식보관 규모는 금액기준 7조1643억원이다. 10월 말 7조439억원보다 약 1203억원이 늘었다. 9월 6조1197억원 이후 세달 연속 증가세다. 해외주식 보관 잔량은 지난 6월 6조2550억원을 기록한 후 미국의 '9월 금리 인상설'이 퍼졌던 8월 6조320억원까지 감소한 바 있다. 국내 개인투자자는 해외주식을 직접 매수하면 예탁원에 주식을 보관해야 하는데 살 경우 잔량이 늘어난다. 반대로 주식을 팔 경우 잔량은 줄어 든다. 결국 예탁원 보관 잔량의 증감은 국내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직접 투자 규모의 변동을 의미하는 셈이다. 외화 주식 직접투자 결제금액도 올해 들어 13일 현재 5조6460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결제금액 2조7075억원의 두배가 넘는 수준이다. 금융권 PB센터 관계자는"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와 '선강퉁' 시행이 예고되면서 일반 투자자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주부 황모씨(60)도 올 초 중국 본토 주식에 투자하면서 해외 주식 직구에 발을 들였다. 황 씨는 "중국은 시차가 없는 데다 한자를 써 기업들의 이름이 낯설지 않고 한국의 1980, 90년대 경제성장 경험을 토대로 투자처를 고를 수 있어 좋다"며 "증권, 자동차, 철도 관련 종목에 투자했더니 수익률 60%가 넘는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후강퉁이 시행된 작년 11월 17일부터 올해 4월 16일까지 5개월간 국내 투자자들은 4조4418억 원 규모의 본토 주식을 거래했다. 아직 집계되지 않은 최근 한 달 치를 더하면 6개월 만에 후강퉁 주식 거래는 5조원을 넘은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 투자 한계…해외 주목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이유는 뭘까. 불확실성에 내성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전망도 그리 나쁘지 않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 세계경제가 확장적 거시경제정책과 낮은 원자재 가격, 노동시장 개선 등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2.9%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존 전망치보다는 0.2%포인트 낮은 수치다. 세계경제는 내년에 3.3%, 이듬해인 2017년에는 3.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은 달러화 강세와 에너지 분야 투자감소를 겪고 있지만 민간소비와 기업투자 개선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올 성장률 전망치가 2.0%에서 2.4%로 올라갔다. 중국은 종전 전망치인 6.8%가 유지됐다. 유로존은 저유가와 확장적 통화정책 기조에 힘입어 기존 1.4%에서 1.5%로 상향조정됐다. 신한금융투자 이승준 연구원은 "글로벌 경제, 특히 선진국 수요 불안이 클 때는 글로벌 공급사슬 구조가 약화됐지만 점차 정상화되는 과정"이라며 "2016년 미국 중심의 선진국 경기 부진이 완화되며 선진국 수요가 신흥국 수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미국 달러에 묻어두는 '환 테크'족도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달러 투자 상품인 달러예금 잔액은 494억5000만달러로 사상 최고에 달했다. 반면 투자 메리트가 사라진 위안화예금은 만기도래 정기예금이 이탈하면서 잔액의 감소세가 이어졌다. 10월 말 위안화 예금 잔액은 71억9천만달러로 9월 말보다 22억4천만달러 줄었다. 이는 2013년 12월말(66억7천만달러) 이후 22개월 만에 최저다.

2015-11-16 13:41:2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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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빛과 그림자)(4)리스크 관리는 문화속에서

2014년 영화 '명량'이 우리 사회를 흔들었다. '명량'의 성공 이유는 현실과 맞닿아 있었다. 세월호 참사와 유병언 사태, 육군 28사단 장병 구타 사망 사건 등 국내 전무후무한 사건이 발생, 영화는 위기감을 느끼는 현실에서 탈출하게 할 속 시원한 영웅에 대한 갈망, 해결책 부재를 안타까워하는 국민을 위로했다. 은행 등 금융지주사들도 '이순신'에 열광했다. 바로 리더십과 함께 위기 관리 능력을 보면서다. 이순신 장군에게도 명량해전은 두려웠을 것이 틀림없다.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는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라기보다는 승리를 갈망하는 자기최면에 가까웠다. 금융지주회사에게도 자기 체면이 필요한 이유다. ◆위기관리 낙제점 왜? 지난해 가장 곤욕을 치른 곳이 KB금융지주다. 지난해 초 KB국민카드 고객정보 유출사건에 이어 국민은행 도쿄지점 부실대출 사건, KT ENS 대출사기 등 악재가 이어졌다. 여기에 임영록 KB금융지주 전 회장과 이건호 전 국민은행장의 내분까지, 고객의 신뢰가 무너져 내렸다. 문제는 단순히 이미지 실추에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소비자 불매운동이 거세지고, 국내 최고의 은행이라는 입지까지 흔들렸다. 모뉴엘 사태에서도 리스크 관리의 부재를 드러냈다. 모뉴엘은 2009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수출 서류를 위조해 3조2000억원의 불법 대출을 받았다. 국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등을 상대로 금품로비도 벌였다. 모뉴엘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수출입은행장의 현직 비서실장이 구속되기도 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은행별 모뉴엘 대출규모를 보면 기업은행이 1508억원으로 가장 많고 산업은행(1253억원), 수출입은행(1135억원), 외환은행(현 KEB하나은행)(1098억원), 국민은행(760억원), 농협은행(753억원) 등의 순이다. 과거에도 걱정과 현실은 달랐다. 리스크 관리를 통한 금융·기업 부실화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금융지주였지만 2003년 카드대란과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금융지주는 맥없이 휘둘리기 일쑤였다.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우리금융은 2002년 5916억원에서 2003년 563억원으로 10분의 1로 줄었고, 신한금융도 같은 기간 6039억원에서 3630억원으로 반토막났다. 지주사 및 은행은 부실을 떠 안고 카드사를 껴 안았다. 금융위기 때에도 '블랙스완(black swan·발생 가능성이 거의 없는 대형 사고)'이라고 치부하며 대손충당금만 늘리는 데 그쳤다. 2007년 당기순이익 1조2981억원을 기록한 하나금융은 2008년과 2009년 각 4834억원과 3063억원으로 줄어들었었다. ◆'리스크'관리는 문화속에서 우리 경제가 저성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형 확대를 통해 성장을 추구해 온 국내 은행산업의 경영전략에도 근본적인 체질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주요 선진국에서 대형은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은행산업에서도 과연 지속적인 대형화가 바람직한 지 여부에 대한 논란도 제기된다. 함준호 연세대 교수는 "리스크를 고려해 국내은행의 비용 효율성을 분석해 보면 리스크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에 비해 규모 및 범위의 경제효과가 유의하게 낮게 나타난다"면서 "이는 향후 국내 은행산업에서 인수ㆍ합병 또는 대출확대를 통한 추가적인 대형화의 효익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섣부른 대형화 보다는, 리스크를 고려해 은행의 자산규모와 수익구조를 최적화하는 전략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리스크문화(risk culture)를 강조하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금융연구원 김우진 연구원은 "구성원 스스로 자신의 수행 업무에 대한 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준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계량적 성과지표의 조정이 전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본으로 돌아갈 때 은행의 지속 성장도 가능하다. 김 연구원은 "은행산업은 기본적으로 규제산업이자 장치산업이다. 규제산업이기에 은행과 정책당국은 함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산업이 장치산업이란 점을 감안할 때 굳이 새로운 수익원을 찾지 않고, 본업에 충실하더라도 돈을 잘 벌 수 있다"면서 "은행의 본업은 리스크 관리에 있다"고 지적했다.

2015-11-16 13:40:53 김문호 기자
"중기협동조합, 공정거래법 역차별 받아…보완 필요"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중소기업협동조합이 공정거래법의 역차별을 받고 있어 불합리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연구원(김세종 원장)은 16일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행위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실태와 과제'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에서 이같이 말하며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행위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규정의 현실화와 대·중소기업간 이원화된 법 운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단체수의 계약제도가 폐지된 이후 공동사업 부재율은 46.3%를 기록했다. 수익성은 50% 감소했고 상근이사 부재율은 44%다. 보고서는 또 소규모사업자로서 중소기업의 생존권 보장과 경쟁단위로서 인정하는 데서 협동조합 공동행위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근거와 당위성이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시각은 협동조합의 상호부조보다는 수익추구만을 고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원은 그 근거로 협동조합 공동행위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규정(제60조)이 제정된 1992년 이후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행위에 대해 허용사례는 55개 조합, 142건 중 단 한 건(0.7%)에 불과하다는 점을 들었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행위에 대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조항(제60조)이 사문화된 규정으로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에 1차적 장벽"이라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현실화를 역설했다. 이 연구원은 "아울러 생존가격유지를 위한 소규모사업자로서 시장경제의 불합리를 보완하는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행위에 대해서 대·중소기업간 이원화된 공정거래법 적용이나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문화된 공정거래법 적용제외 규정(제60조)에 대해 중소기업 및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이 대항력을 갖기 위해 외국이나 타 조합법에서와 같이 공정거래법 적용배제 규정을 마련하고, 일정한 협동조합의 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는 방향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을 개정해야한다"고 덧붙였다.

2015-11-16 13:33:42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