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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싱글몰트 위스키 시음행사 연다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에드링턴 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내 위치한 부티크 M에서 대규모 싱글몰트 위스키 시음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시음행사 토스트 더 맥캘란(Toast The Macallan) 2015는 에드링턴 코리아가 싱글몰트 위스키의 소비자층 확대를 위해 2030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 마련했다. 지난해 첫 행사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이벤트 기간과 규모를 크게 늘려 사전 예약을 통한 싱글몰트 클래스와 영화관 내에 설치해 상시 운영하는 맥캘란 라운지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싱글몰트 클래스의 초청 인원은 총 4000명 수준으로 생산량이 한정된 싱글몰트 위스키가 마련한 시음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최근 출시한 한정판 위스키인 맥캘란 에디션 넘버 원을 비롯해 맥캘란 12년, 15년 총 3가지의 위스키와 칵테일 3종을 시음용으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맥캘란 신제품, 테이스팅 킷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이번 클래스는 홈페이지 www.toastthemacallan.co.kr에서 선착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맥캘란 전용 라운지에서는 맥캘란의 역사와 한정판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과 팝업 바를 마련해 방문객들도 위스키 칵테일을 즐기며 맥캘란의 브랜드 철학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1991년 국내 첫 수입된 맥캘란은 한국에서 싱글몰트 위스키라는 주종을 본격적으로 알린 브랜드다. 싱글몰트 위스키 중에서는 최초로 와인의 소믈리에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브랜드 앰베서더를 선보이기도 했다.

2015-11-19 15:44:53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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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광군제 고맙다" 중국서 11일 하루 매출 4억 달성

페도라가 지난 11일 중국에서 열린 광군절 행사에서 하루동안 매출 4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날 페도라는 티몰(T mall)과 징동닷컴(JD닷컴) 등 중국 유명 쇼핑몰에서 유모차·카시트 등 할인 행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티몰 매출 약 3억원, 징동닷컴과 기타 쇼핑몰 매출 약 1억 3백만원 등 총 약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광군절 행사 당시 매출 2억원보다 두 배 상승한 결과다. 판매 제품은 ▲S9 디럭스 유모차 ▲S7 라이트 디럭스 유모차 ▲S3 절충형 유모차 ▲페도라 C3 올라운드 카시트 ▲C4 ISOFIX 카시트 등 페도라 주력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S9 디럭스 유모차와 C3 올라운드 카시트의 판매 비율이 부문 별 각 30%, 5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페도라 마케팅 담당자는 "중국의 전면적 두자녀 정책이 실시되고 한류의 힘으로 페도라 제품도 중국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광군절 행사를 기점으로 페도라 브랜드를 중국 시장에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페도라는 현재 중국 80개성 120개 매장에 진출해 있으며 지난 10월 중국 광동성에 중국지사를 설립했다. 소비자 아이디어를 제품에 반영하는 소셜디자인(Social Design)을 컨셉을 기반으로 한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을 진행해 한국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2015-11-19 15:36:48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