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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도시락 브랜드 엠도씨 담김쌈 신메뉴 3종 출시

교촌에프앤비의 도시락 브랜드 '엠도씨(M℃)'가 담김쌈 신메뉴 3종을 20일 새롭게 출시한다. 엠도씨의 대표 메뉴인 담김쌈은 숯불 직화 닭고기, 경기 무형 문화재 장인의 가마솥에서 갓 지은 버섯 밥, 최고의 제품만을 찾아 준비한 재료 그리고 엄마의 고집과 정성을 담은 쌈이다. 엠도씨가 선보인 신메뉴 3종은 '숯불 火닭 담김쌈', '웰빙 해초 담김쌈', '어린이 치즈 담김쌈'으로 소비자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하여 다양한 맛을 담았다. '숯불 火닭 담김쌈'은 특별히 매운 맛을 강화한 메뉴로 그릴에 구운 매콤한 닭이 담김쌈과 어우러져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한다. '웰빙 해초 담김쌈'은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의 효과가 탁월한 해초를 넣은 메뉴로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더했다. '어린이 치즈 담김쌈'은 다양한 영양 섭취가 필수인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특화 메뉴다. 성장 발육에 좋은 치즈와 엄선된 닭고기로 만든 엠도씨만의 수제소시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크기 또한 어린이들이 한 입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숯불 火닭 담김쌈' '웰빙 해초 담김쌈' '어린이 치즈 담김쌈' 신메뉴 3종 모두 도시락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15-11-20 11:30:3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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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깐깐한 주방관리에 엄마도 놀랐다

맥도날드가 매장의 주방을 공개하는 '내셔널 오픈 데이(National Open Day)'의 진행 첫날인 20일에만 50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전국 316여개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진행되는 내셔널 오픈 데이는 맥도날드의 주방을 공개해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행사다. 참여 고객들은 식재료가 보관돼 있는 건자재실 및 냉장, 냉동고와 햄버거 등 맥도날드 제품이 만들어지는 주방을 직접 살펴보며, 우수한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한 안전한 먹거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30분마다 20초 이상씩 손 씻기, 식재료에 따라 다른 색깔의 위생 장갑 착용 등 일반 가정에서보다 더 철저한 위생 관리에 감탄했다. 또한 4번에 걸쳐 씻은 후 진공 포장해 냉장 상태로 매장으로 배송된 양상추,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4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1+ 등급의 계란만을 사용한다. 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내셔널 오픈 데이는 맥도날드가 고객들과의 약속인 QSC&V(Quality, Service, Cleanliness and Value: 품질, 서비스, 청결함, 가치)'를 얼마나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알리는 맥도날드만의 연중 위생 국경일로 자리잡았다"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안전한 음식만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맥도날드라면 고개를 끄덕이고 믿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튿날인 21일에는 전국 50개 매장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방 투어와 함께 맥도날드의 인기 아침 메뉴인 맥모닝(McMorning) 제품들의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될 계획이다.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내셔널 오픈 데이에는 총 6000여명의 사전 신청 고객이 참여한다.

2015-11-20 11:10:24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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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청약 1순위 마감…최고경쟁률 13.9 대 1

롯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서 분양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아파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48대 1, 최고 13.9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조기 마감됐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91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96명이 접수해 평균 10.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형으로 931가구 모집에 1만2946명이 접수해 13.9대 1을 기록했다. 84㎡B는 678가구 모집에 4708명이 청약해 6.94대 1, 99㎡는 평균 7.9대 1로 각각 마감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특별공급에서만 430여 건이 접수돼 1순위에서도 좋은 결과를 예상했다"며 "내년 2월 개통하는 성복역과 연결된 아파트 단지인 데다 생활 편의 시설을 완비한 대형쇼핑몰이 있어 향후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13개동 23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84㎡A 1231가구 ▲84㎡B 796가구 ▲99㎡ 329가구로 이뤄졌다. 평균분양가는 3.3㎡당 1528만원이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계약은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6월이다.

2015-11-20 10:18:2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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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영주 가흥시 '부영사랑으로' 1564가구 분양

부영주택이 20일 경북 영주시 가흥동 1620번지 일원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1564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15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59㎡ 450가구, 84㎡ 1114가구로 구성됐다. 임대가격은 전용 59㎡가 임대보증금 7100만원에 월임대료 22만원, 전세 1억1500만원이며 84㎡가 임대보증금 9900만원에 월임대료 30만원, 전세가 1억6000만원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흥택지지구 일대는 영주지역 최대 규모의 공동주택단지다. 홈플러스와 영주시민운동장, 서천생활체육공원, 영주시청, 영주교육지원청, 영주세무서 등 각종 편의시설과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으며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종합병원인 영주적십자병원이 2017년 개원을 앞두고 있다. 또 중앙고속도로와 영주역, 영주버스공용터미널 등이 가까워 수도권과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이 완료되는 2018년이면 영주에서 서울까지 1시간 10여 분내외로 도착할 수 있다. 택지지구 내 가흥초등학교와 도립영주통합도서관이 2017년 들어서며 영주여자중학교와 영주영광중학교, 영주제일고등학교 등도 가깝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내년 9월 예정이다.

2015-11-20 10:10:05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