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시몬스 6성급 호텔 침구 브랜드 케노샤홈 론칭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노샤 홈(KENOSHA HOME·사진)'을 론칭했다. 케노샤 홈은 '완벽한 휴식을 위한 마지막 한 조각(The final touch for the perfect rest)'이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시몬스는 '케노샤 홈' 런칭을 통해 침실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고집을 담아냈다. 시몬스는 제품 개발부터 소재 선정, 품질 검수까지 모든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는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호텔 업계로부터 높은 평을 받으며, 국내 특 1급 이상의 호텔에서 가장 높은 침대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최근 광화문에 오픈한 포시즌스 서울의 '포시즌스 베드'와 함께 W 서울 워커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시몬스 침대를 선택했다. 국내 6성급 호텔뿐 아니라 세계 호텔 20개 중 18개 브랜드가 선택한 시몬스는 명실상부한 특급 호텔들의 대표적인 침대 브랜드로 손꼽힌다. 국내 6성급 호텔의 대표적인 침대 파트너인 시몬스가 직접 호텔 베딩 컬렉션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노샤 홈'의 호텔 베딩 컬렉션 '베네딕트(BENEDICT)'는 사틴, 고급 자수 등 최고급 소재와 우수한 마감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각각 다른 디자인과 소재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실제 호텔과 같은 고급스러운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베네딕트' 컬렉션은 최적의 베딩 조합인 이불 커버, 매트리스 커버, 베개 커버 3종(일반, 샴, 방수)으로 구성되며, 방수베개 커버는 속통 오염을 방지해 호텔과 같은 청결함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시몬스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최정상 호텔들의 대표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이번 호텔 베딩 브랜드에 시몬스의 노하우를 최대한 담아 선보였다"며 "완벽한 수면 환경을 위해 마지막 조각까지 놓치지 않고자 하는 생각에서 런칭한 브랜드인 만큼 편안한 휴식을 취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몬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노샤 홈의 호텔 베딩 컬렉션 '베네딕트'는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상세정보는 시몬스 홈페이지(www.simmo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2-26 08:59:40 유현희 기자
기사사진
남양산역 금호어울림, 1순위 청약 마감…최고 5.90대 1

경남 양산신도시 마지막 공동주택 물량인 '남양산역 금호어울림'이 최고 5.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3~24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49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910명이 접수해 평균 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74㎡A는 최고 경쟁률인 5.90대 1을 나타냈다. 단지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데다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부산2호선 남양산역과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한 단지는 양산선까지 개통되면 부산생활권과 다를 바 없게 된다. 또한 단지 앞 중앙고속지선을 통해 남양산IC와 물금IC 이용이 편리하며 경부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등 2개 고속도로에 진입이 쉽다. 양산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광역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양산유산 일반산업단지와 양산 일반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로 직통하는 13번 교차로가 단지 옆에 있다. 단지 반경 약 2km 내에는 이마트와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쇼핑시설과 양산시청, 양산시 보건소, 양주 파출소 등 생활편의시설과 관공서가 밀집해 있다. 단지 앞은 일반상업지구가 개발될 것으로 예정돼 주거 인프라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 학군으로는 석산초등학교와 양산중앙중학교, 양산남부고등학교, 범어고등학교가 있으며 금오대교를 건너면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위치해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했으며 4베이 혁신평면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좋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이며 계약은 내년 1월 6~8일 실시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14-18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2015-12-25 18:36:28 박상길 기자
대우 품은 미래에셋 새 사명은?

미래에셋이 KDB대우증권을 인수하면서 금융투자업계는 합병 회사의 사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017년 대우증권과의 합병 후에도 '미래에셋'의 이름은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미래에셋벤처캐피탈로 출발한 미래에셋그룹이 역사 자체는 길지 않지만 박현주 회장으로 대표되는 '미래에셋'이라는 브랜드 가치로 국내 대표 펀드상품을 내놓으며 승증장구해왔다. 미래에셋이라는 사명을 버리기 쉽지 않은 것. 그러나 대우증권의 오랜 역사와 업계 내 위상을 감안하면 대우를 포기하기도 쉽지 않다. 미래에셋그룹 측은 본 실사 후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존속법인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새 사명은 존속법인의 이름을 앞에 내세운 '미래에셋대우증권'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그러나 다른 증권사의 인수합병(M&A) 사례에 비춰보면 피인수법인인 대우의 브랜드 자체를 포기할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다. 앞서 지난 2007년 서울증권은 지배주주가 유진그룹으로 변경되며 53년간 사용해 온 간판을 내리고 '유진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꿨다. 지난 2014년 NH농협증권과 우리투자증권 합병시에는 우리금융지주가 '우리'라는 명칭의 사용을 3년으로 제한하면서 통합 증권사의 사명을 'NH투자증권'으로 변경했다.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당시 동원금융지주가 동원증권이 아닌 한국투자증권을 존속법인으로 결정하면서 새 합병 증권사에서 인수 주체였던 '동원'의 브랜드를 뗐고, 지주회사명도 한국투자금융지주로 변경한 바 있다.

2015-12-25 12:28:28 유현희 기자
기아 프라이드 보험료 가장 싸다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이하 자차보험료) 등급이 완성차 5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판매되는 차종 중에서는 기아차 프라이드, 현대자동차 i40의 자차 보험료가 가장 저렴한 반면 한국GM의 올란도는 가장 비쌌다. 보험개발원의 2016년 자차보험료 적용을 위한 차량모델등급 조정 결과에 따르면 현재 판매 중인 차량의 등급은 기아차가 평균 17.3으로 가장 높았다. 현대차가 평균 16.9로 뒤를 이었으며 르노삼성은 14.9, 쌍용차가 14.2, 한국GM은 14.1로 집계됐다. 자차보험료가 한 등급마다 5%씩 차이나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가격의 차를 사도 기아차가 3개 등급 차이가 나는 한국GM보다 15%가량 저렴하다는 의미다. 자차보험료는 손상성과 수리성 정도의 차이를 보험료에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차량 모델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이를 위해 차량모델을 26등급으로 구분해 운영하는데 16등급을 기준으로 한 등급이 오를 때마다 5%씩 저렴해지고 반대로 내려가면 5%씩 비싸진다.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사들은 이런 기준을 적용해 운전자에게 보험료를 부과한다. 보험개발원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되는 이번 등급 조정을 위해 총 346개 차종을 조사했다. 상용차를 제외하고 현재 판매되는 차량은 현대차 13개 차종, 기아차 12개 차종, 한국GM 8개 차종, 르노삼성 4개 차종, 쌍용차 5개 차종 등 42개 차종으로 전체 평균 등급은 16.0이었다. 기아차는 12개 차종 중 9개 차종이 17등급 이상이었으며 현대차도 13개 차종 중 단 1개 차종을 제외한 12개 차종이 16등급 이상이었다. 제네시스 EQ900 등 최근 출시된 차종들은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 다만 GM에서 수입한 임팔라는 12등급을 받아 19등급인 K7, 18등급인 그랜저, 16등급인 SM7 등의 경쟁차종에 비해 4~7개 등급 아래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5-12-25 11:16:56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