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차, 임직원 따뜻한 마음 한 곳에…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 전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현대자동차는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국 지점장, 영업본부 임직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지점장 행복드림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하는 등 어린이들의 밝은 내일을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바자회를 통해 모은 기부금 4700여 만원, 지난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이 모은 성금 2100여 만원, 현대자동차 동호회 '현대모터클럽'에서 기탁한 500여 만원 등 총 7300여 만원의 성금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행복드림 바자회' 행사는 현대자동차가 지원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에게 희망을 전하고 바자회 수익금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자동차 전국 지점장들은 지원 아동을 위한 기부금과 함께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를 준비했으며, 국내영업본부 직원들은 팀별로 취합한 기부물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을 모아 아동 복지를 위한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골프 퍼팅 이벤트, 룰렛 이벤트 등 바자회 현장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시행해 모아진 참가비 전액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 복지 사업을 위한 기부금으로 제공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임직원들과 동호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이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는데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은 "현대자동차 임직원들의 정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나아가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희망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2016-01-15 14:44: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공사대금 2천억 수령

한화건설은 15일 이라크 정부로부터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기성금 1억6600억달러(약 2천억원)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기성금 수령은 최광호 대표이사가 지난달 27일 이라크 총리실의 초청으로 하이데르 알아바디 총리를 예방한 이후 이뤄졌다. 알아바디 총리는 IS(이슬람국가)가 점령했던 서부 안바르주 도시 라마디 탈환, 부패 척결을 위한 국정개혁 추진 등으로 바쁜 중에도 최 대표를 초청해 2시간 남짓 비스마야 신도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알아바디 총리가 지난 2014년 8월 취임한 이후 국내 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최 대표를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최 대표는 이 자리에서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진행 현황과 공사 계획 등을 설명했고 알아바디 총리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한화건설에 감사의 뜻을 밝히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건설은 이번 기성금 수령으로 지난해 9월 수령한 비스마야 신도시 사회기반시설 공사 선수금 2억1000만달러(약 2400억원)을 포함해 지난해 이라크 정부 예산에서 3억7600만달러(약 4400억원)를 수령했다. 한화건설은 2012년 5월 80억달러(약 9조원. 물가상승 반영한 공사금액 증액조항 반영)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이어 지난해 4월에는 21억달러(약 2조4000억원) 규모의 신도시 사회기반시설 공사를 추가로 수주해 누적 수주액 101억달러(약 11조4000억원)를 돌파했다.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사업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서 동남쪽으로 10㎞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 1830만㎡ 부지에 국민주택 10만가구를 포함한 신도시를 조성하고 학교, 병원, 공공시설 등 사회기반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7년이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8개 타운, 59개 블록, 834개 동으로 구성된 초대형 신도시가 조성된다.

2016-01-15 13:31:21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필립스코리아 베이비페어 참가해 육아 삼총사 소개

필립스코리아의 육아용품 브랜드 필립스 아벤트가 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9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이번 페어에서는 '간편하고 편리한 육아'를 컨셉으로 초보 엄마와 아빠도 간편하게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아벤트 제품을 소개하고 육아에 대한 상세 설명과 시연,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컨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아벤트의 간편 육아 삼총사 제품인 패스트 보틀워머(SCF355/01)와 아벤트 3-in-1 전기 스팀 소독기(SCF284/02), 이유식 마스터(SCF870)이며, 세계모유수유주간 추천 상품인 내추럴 전동 유축기(SCF332/01)와 엄마의 젖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내추럴 젖병 세트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베이비페어에 참석한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을 마련했다. 필립스 아벤트의 블로그의 이웃 맺기와 필립스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추가하면 매일 150명씩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에어프라이어를 매일1대 증정하는 로열베이비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25만원 이상 구매시 소형 원버튼 분유 무선주전자(HD9380)를, 15만원 이상 구매시 미니 블렌더(HR2874)를, 아벤트 출산셋트를 구매하거나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할 경우 아벤트 쇼퍼백을 제공한다. 필립스 아벤트의 편리한 육아 삼총사의 대표제품인 '패스트 보틀워머(SCF355/01)'는 3분만에 모유와 이유식을 균일한 온도로 데워주며 '아벤트 3-in-1 전기 스팀 소독기(SCF284/02)'는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스팀을 통해 최대 6개의 젖병을6분안에 빠르게 소독한다. '이유식 마스터(SCF870)'는 찌기부터 갈기까지 이유식 만들기의 과정을 한번에 해결해줘 이유식을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다.

2016-01-15 11:09:54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