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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에 뉴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에게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 리카르도 무티는 1967년 청년 지휘자를 시상하는 귀도 칸텔리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후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 5월 지금의 시카고 심포니 음악 감독에 취임했으며, 그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시카고 심포니는 유럽 메이저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조직력으로, 세계 관현악계에서 주목하는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

2016-01-28 10:39: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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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6 설 행복 나눔' 활동 전개

KEB하나은행은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2월 4일까지 '이웃사랑도 KEB하나은행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16 설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2016 설 행복 나눔' 기간에는 총 432개 KEB하나은행 영업점 및 본점부서 직원들이 전국 200여개 사회복지시설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07년 이래로 매년 설 및 추석 등 명절마다 전행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매번 전 영업점과 본점부서들이 참여하여 주변의 사회복지시설에 생활 필수품 전달 및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며,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은 매우 값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은 이웃사랑 실천을 기업문화로 정착 및 승화시키기 위해 명절에는 물론 상시적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05년 국내 은행권 최초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저소득층 아동 및 아동복지시설 지원,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각종 장학사업, 국제적 구호사업 등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5년 10월에는 '생명 존중 사회분위기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01-28 10:38:3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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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톡톡 튀는 광고로 눈길…런칭 한 달만에 15만뷰 돌파

"칼라는 요 잠바색, 휠은 하얀색 서양 아들 쓰는거. 카세트 데크는 기본이고, 사운드 빵빵한거. 범퍼도 치타 여사 어깨 뽕처럼 빠방하게. 문짝 좌우대칭 완벽하게 맞춰 주이소" 구수한 사투리가 정겹다. 여기에 "아이고~김사장"까지 더하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우 김성균의 등장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친근함에 재미를 더한 이 광고가 눈길을 끄는 이유다. NH투자증권의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 'QV(큐브)'의 런칭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이 광고는 한 달여만에 유투브 조회수 15만뷰를 돌파했다. "아이고~김사장"을 외치며 자동차 영업소에 들어선 김성균은 구수한 사투리로 자동차 색깔부터 범퍼까지 까다로운 조건을 거침없이 주문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를 살 수 없을 것이라 깨닫고 큐브처럼 자신의 원하는 바를 맞춰줄 서비스가 없다는 것을 아쉬워한다. 그리고 화면이 전환되며 등장한 2016년의 하정우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는 모습을 보여준다. NH투자증권은 이 광고를 통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 QV를 표현했다. QV는 품질(Quality)과 가치(Value)가 결합된 의미로 정육면체 혹은 입방체를 의미하는 영어 'Cube'를 연상시킨다. 입체적인 자산증식 솔루션 제공(Three dimensional), 믿을 수 있고 전문적인 자산관리서비스(Credible & Professional),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Flexible Expert)라는 세 가지 핵심 정체성을 갖고 있다.

2016-01-28 10:38:1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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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중소법인 자금 운용·조달 지원 확대!

신한금융투자는 100억 이상 법인에게 제공하던 자금운용 컨설팅 지원 서비스 기준을 총자산 규모50억원까지 낮추고, 자금조달 및 세무, 부동산 등 컨설팅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2014년부터 법인 컨설팅 전담팀을 만들어 중소법인들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자금운용과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법인들의 재무 사정에 부합하여 2014년 174건, 2015년 335 건으로 컨설팅 횟수가 매년 늘어가는 추세다. 실제로 중소기업, 대학, 조합, 공제회, 기금 등이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15년에만 6000억원 규모의 자금 운용 및 시너지를 창출해냈다. 신한금융투자는 중소법인들의 증가하는 컨설팅 요구에 발 맞춰, 2016년부터 지원 대상을 총자산 50억원 이상으로 확대했다. 컨설팅 지원 범위도 투자전략, ARS(원금지급형 ELS) 등 신상품의 선제적 지원 및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뿐만 아니라, CEO대상 가업승계·증여·절세 방안 등 세무 컨설팅, 부동산 매입/매각 등 부동산 투자전략, 퇴직연금 컨설팅, 기업대출 등 자금 조달에까지 지원 범위도 넓혔다. 자산관리솔루션부 명석웅 부장은 "세무, 부동산, 증권, 연금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해당 법인을 직접 찾아간다."며, "이 같은 서비스는 대기업들이 진단하는 경영 컨설팅과 동일한 수준의 재무적 경영 컨설팅이다."고 강조한 후 "중소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서비스 요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법인 컨설팅 서비스를 받으려는 중소기업은 가까운 신한금융투자 지점 또는 PWM센터, PWM Lounge로 연락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2016-01-28 10:37:5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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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허브원(hub1)과 '청년희망 멘토링 사업' 발대식 개최

유안타증권은 지난 27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허브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육성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희망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 멘토링 사업'은 다양한 경험과 기업경영 노하우를 겸비한 허브원 회원이 멘토가 돼 멘티인 중소기업에게 경영컨설팅 및 자금지원 등 회사 경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또 멘티기업은 회사 수익 또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얻은 차익의 일부를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한 활동자금으로 활용해 사회에 환원하게 된다. 전현직 대기업 경영진 등 성공을 경험한 멘토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경제발전 촉진과 함께 사회공헌까지 추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멘토링 사업은 기업지원단과 청년지원단 등 두개의 조직으로 구성돼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지원단은 30여명의 멘토로 구성돼 멘티인 중소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경영컨설팅 및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IPO를 이끌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육성에 매진한다. 유안타증권은 멘티기업의 IPO에 필요한 컨설팅 및 자금조달 등 실무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지원단은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로 선택 및 미래설계를 위한 '청년희망 콘서트'를 진행한다. 매월 각 대학교를 순회하며 재계, 학계, 정관계 등 명망 있는 주요 인사가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경험과 인생설계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멘토단과 멘티기업 대표를 비롯하여 학계, 정재계 인사 등 멘토링 사업에 뜻을 같이하는 회원 70여명이 참석하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발전적 사업진행을 위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최영수 유안타증권 IB부문장은 "대한민국의 질적 성장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중소기업 육성이라는 의미 있는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이 IPO를 통해 도약의 성장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안타증권의 IB비즈니스 역량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지난 1월 18일 허브원과 전략적 업무제휴 MOU를 체결하고 허브원의 대표자문증권사로써 회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세무·부동산 컨설팅, 비상장 주식 중개 등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2016-01-28 10:37:3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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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년 연속 매출 200조원 돌파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4년 연속 매출 2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28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매출 53조3155억원, 영업이익 6조14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51조6800억원) 대비 1조6400억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7조3900억원 대비 1조2500억원 감소했다. 연간기준으로는 매출 200조6500억원, 영업이익 26조41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4년 206조2100억원 대비 약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5조300억원 대비 5.5% 증가했다. 이로써 지난 2012년부터 4년 연속 매출 200조원을 넘겼다. 4분기 사업 부문별로 보면 부품 사업에서 메모리는 수요 약세에 따른 판매 감소로 실적이 둔화됐고, 디스플레이(DP)는 LCD 패널의 판가 하락 및 판매량 감소로 실적이 하락했다. IM(IT&Mobile Communications)부문은 연말 재고 조정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의 소폭 감소, 계절성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소폭 하락했다. CE부문은 TV의 경우 연말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수요가 증가했고, 북미 블랙프라이데이 등 프로모션 확대를 통해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SUHD TV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증가했고 북미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생활가전도 북미 시장 성장 지속과 셰프컬렉션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역시 전반적인 IT 수요 약세로 전년 수준의 실적 유지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 세트사업 성수기 적극 대응과 부품사업의 전략 제품 매출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01-28 09:26:53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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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사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사보는 이제 모바일로 보라고 전해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모비스는 사내 임직원과 사외독자 대상으로 발간하는 사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사내 소식과 함께 다양하고 유익한 일상생활 정보와 최신 트렌드의 콘텐츠를 담아 임직원은 물론 사외 독자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소통매체다. 2013년과 2014년,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사보 경진대회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모바일 기기 사용 확대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 수요 증가에 발맞춰 모바일 전용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사보의 유익한 콘텐츠를 사내외 독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사보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한 것이다. 이를 기념해 현대모비스는 28일부터 한 달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사내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사외독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벤트 기간 중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사내외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현대모비스 사보가 사내 소식지를 넘어 다양한 사외독자들과도 교류하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인쇄판 사보의 영역이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대된 만큼 더욱 유익한 정보와 우수한 콘텐츠로 무장해 독자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1981년 사보 첫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 36년째 사보를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월 1만 5000부를 발간해 임직원 가정과 협력사, 대리점, 주요 공공기관 및 대학교 등에 배포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는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을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한 영·중문 사보를 제작해 격월로 5000부씩 발간하고 있다.

2016-01-28 09:23:1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