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인규 DGB금융 회장 “청렴경영으로 고객과 신뢰 쌓을 것”

DGB금융그룹은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페어플레이 반부패 서약 선포식'에 참가해 반부패 증진 노력과 준법·윤리경영 강화 의지를 다졌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페어플레이 반부패 서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준법·윤리경영 활동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박 회장은 "DGB금융그룹은 청렴하고 윤리적인 경영활동이 고객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바탕이 됨을 인식하고 윤리경영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어플레이 반부패 서약 선포식'은 국내 7개 산업협회와 DGB금융그룹을 비롯한 70개 반부패 서약기업과 정부 유관부처가 함께 부정부패를 척결을 위한 반부패 증진 노력을 선포하는 행사다. 이번 선포식은 민관협력을 통해 준법·윤리경영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참여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노력을 UN 및 CSR관련 국제기관을 비롯한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은 주력 자회사인 대구은행을 중심으로 윤리강령, 임직원 실천지침 및 다양한 윤리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정도경영을 해 왔다. 또 매년 초 시무식에서 전 임직원이 윤리준수 실천서약을 실시하고, 연중 윤리실천 테마를 지정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의 윤리경영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2016-02-18 15:23:54 채신화 기자
타겟은 '소셜커머스'…대형마트 업계 '최저가 경쟁' 돌입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대형마트 1세대의 '최저가'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다만 이번 목표는 소셜커머스다. 대형마트 업계는 손해를 보더라도 소셜커머스와의 가격경쟁을 승리로 가져가겠다는 입장이다. 18일 이마트는 대표적인 고수요 상품 인 '기저귀'를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하기스 매직팬티 박스형' 대형(92p)를 2만8500원에 특대형(76p)를 2만9600원에 판매한다. 마미포코 360픽 팬틴 박스형 대형(72p)는 1만8500원, 특대형(54p)은 1만7200원에 내놨다. 이는 기존가 대비 35%, 소셜커머스 외 온라인 마켓 대비 15%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가격 책정을 위해 올 1월부터 쿠팡, 티몬, 위메프 소셜 3사와 GS샵, CJ몰, 현대H몰 등의 가격을 조사해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 판매가를 결정했다. 협력사와 합의를 통해 가격을 낮췄으며 자체마진도 내렸다. 이마트 관계자는 자체마진이 0원이 되더라도 최저가 경쟁을 계속할 것이며 향후 품목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마트측은 "일부 업체가 한정된 적은 수량을 최저가로 내세워 소비자를 현혹해 가격 질서를 흔드는 관행에서 탈피해 정상적인 가격 경쟁 체계를 만들어 가기 위함"이라고 이번 가격 경쟁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이번 이마트의 유통 전 채널 최저가 선언은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고히 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이마트 가격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한편, 소비자 이익을 극대화하는데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도 분유, 기저귀 품목의 최저가 판매에 돌입했다. 기저귀의 경우 이마트와 동일품목을 동일가격에 판매하며 분유 품목을 추가했다. 기저귀와 분유의 경우는 고가의 상품임에도 필수적으로 반복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상품이기 때문에 가격 민감도가 높다. 때문에 그 동안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기저귀, 분유와 같은 상품의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 확보를 해왔었다. 롯데마트가 판매하는 분유는 '남양 임페리얼 XO'(800g/3입) 3단계(5만5600원)와 4단계(5만6600원)이다. 이 역시 온·오프라인 최저가다. 롯데마트는 앞의 품목 마진율을 0원까지 끌어내렸으며 필요할 경우 가격을 더욱 낮출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상시로 시장 가격을 체크해 최저가 판매를 상시로 진행할 것"이라며 "향후 고객 수요가 높은 생필품 위주로 품목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18 15:09:58 김성현 기자
기사사진
중기청, "실패없는 성공은 없다"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중소기업청이 창업진흥원과 함께 재창업자에게 창업 2라운드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창업 실패경험과 기술 등을 활용해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는 '2016 패키지형 재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우수한 사업계획을 보유한 재창업자를 선별해 재창업교육, 멘토링, 사무공간, 사업화자금 등 재창업에 필요한 전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이전 사업의 실패원인 분석과 사업계획 고도화를 위한 20시간 내외의 재창업교육을 거친 참가자에게는 아이템 난이도, 성장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의 사업비용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희망에 따라 추가 50시간의 맞춤형 재창업교육도 이수할 수 있다. 해외연구, 기업설명회 등 후속 연계지원도 받을 수 있다. 중기청은 3~4월 평가를 거쳐 최종지원자를 선정하고 재창업교육 실시 후 5월 중 심의를 거쳐 참여자에 대한 최종 지원규모를 확정할 계획이다. 선발 규모는 일반분야 100개사, ICT분야 50개사 내외이며 재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인 기업 대표는 'K-스타트업', '재도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2016-02-18 14:57:59 오세성 기자
금감원, 카드사 수수료 인하 실태 점검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카드 수수료 인하 조치와 관련 일부 카드사를 대상으로 실태를 점검한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19일까지 1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카드사 수수료 인하 실태를 점검한다. 금감원은 지난 17일까지 신한카드 등을 점검했고, 현대카드 등 다른 회사의 수수료 인하 현황도 이번주 내로 확인한다. 점검 강도는 지난 2012년 수수료 인하 조치가 잇었던 때와 비슷한 정도로 알려졌다. 영세가맹점에 대한 인하폭, 일반가맹점의 수수료 변동 수준 등을 살필 예정이다. 다만 비율 산정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일일이 점검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카드사 수수료는 영세·중소가맹점에 대해서 당국이 우대수수료율을 정하고, 이외에는 카드사와 가맹점 간 별도의 협상이 이뤄진다. 금감원 관계자는 "현대카드 등 대형 카드사를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카드사 수수료 인하 실태 점검 중에 있다"며 "카드 수수료 인하분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드사 수수료 점검은 지난달 31일 영세·중소가맹점의 카드 수수료가 일괄 인하된 부분에 대한 당국 차원의 후속 절차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11월 연 매출 3억원 이하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카드 우대 수수료를 기존 대비 대폭 인하하는 정책을 시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영세·중소가맹점은 기존 대비 신용카드 0.7%포인트, 체크카드 0.5%포인트가 인하된 수수료율을 적용받는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가맹점 수수료 조정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점검 차원에서 이번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영세·중소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일반가맹점 수수료 변동 수준 등을 점검 받는다"고 전했다.

2016-02-18 14:43:54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여신금융협회, IC단말기 '무상' 교체해준다

#.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애 씨(47)는 최근 정부의 IC단말기 교체 사업에 따라 기존 MS단말기를 IC단말기로 교체했다. 지 씨는 "안전한 카드 거래를 위해서라곤 하지만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는데 단말기 교체 비용은 누가 대나 싶었다"며 "간단한 신청 절차만으로 여신금융협회 측에서 단말기를 무상 교체해줘 한시름 놓았다"고 말했다. 여신금융협회가 IC(집적회로)단말기 무상 교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덕분에 영세사업장은 단말기 교체에 따른 비용 부담이 줄었다. 여신금융협회는 18일 MS(마그네틱)단말기를 사용 중인 영세가맹점을 대상으로 안전한 신용카드 거래를 위해 IC단말기로 교체하는 비용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금융당국과 카드업계는 영세가맹점에 대해 보안성이 강화된 IC단말기 전환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가맹점의 경우 단말기 교체비용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에 여신금융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카드사 간 협의를 거쳐 약 1000억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김근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단말기 교체에 드는 비용이 10만원 안팎에 이른다"며 "영세자영업자로선 부담되는 금액이어서 사회적 약자 보호 차원에서 65만여곳의 영세가맹점 IC단말기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가맹점은 여신전문업법에 따른 연매출 2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으로, IC카드 거래가 불가능한 MS단말기를 사용 중인 가맹점이다. 여신금융협회는 MS단말기를 사용 중인 영세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영세가맹점이 IC단말기 교체를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 운영중이다. MS단말기를 안전한 IC단말기로 교체하고자 하는 영세가맹점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www.crefia.or.kr)에 신청하면 된다.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은 "영세가맹점의 IC단말기로의 직접 교체 신청에 따라 앞으로 단말기 지원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IC단말기 무상교체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카드사용에 따른 영세가맹점의 개인정보 보호가 상당부분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2-18 14:43:2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신용생명보험 시장 커진다

신용생명보험이 보험시장의 '다크호스'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간 당국의 우려로 국내에 쉽게 정착하지 못한 신용생명보험이 일부 외국계 생명보험사를 중심으로 출시되고 있어서다. 최근 보험업계에선 신용생명보험 시장 선점 움직임이 활발하다. 신용생명보험은 질병·상해·사망 등의 우발적인 보험사고로 대출금 상환이 어려우면 보험사가 남아있는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보험상품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16일 사고시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무배당 우리가족 대출클린 신용보험'을 내놨다. 메트라이프생명 '무배당 우리가족 대출클린 신용보험'은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질병·상해 등으로 대출금을 갚기 어려워질 경우 보험사가 보험금으로 대신 상환해 주는 상품이다. 80% 이상의 장해상태 또는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망보장형과 암진단금이 포함된 암보장형으로 구성됐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일 IBK기업은행에서 상품을 출시한데 이어 아주저축은행에서도 지난달 업무협약을 맺고 해당 상품을 출시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은행이 대출시 해당 상품을 함께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기존 대출자에 한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며 "다만 신규 대출자의 경우 대출을 받은 한 달 뒤부터 해당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용생명보험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때는 지난 2002년.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처음 출시했다. 당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사라졌지만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르노캐피탈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한 고객에 대해 잔액을 대신 갚아주는 '더세이프 신용보험'을 출시했다. 또 신한저축은행과 제휴해 신용대출 고객에게 단체신용보험으로 대출금 잔액을 상환하는 '허그론 안심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에는 신한캐피탈과 제휴해 '신한캐피탈 대출 안심서비스'를 출시, 국내 신용생명보험 시장 선점을 위해 상품을 확대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처음 국내에 신용생명보험이 출시됐을 당시, 금융당국의 해당 상품에 대한 '오해'로 국내 시장에 안착하지 못했다"며 "금융당국은 은행이 고객에게 대출을 해줄 때 신용생명보험 상품을 함께 판매(일명 꺾기)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가계 대출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대비책으로 신용생명보험이 주목받는 상황"이라며 "외국계 생보사를 중심으로 국내 신용생명보험 상품 출시가 잇따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용생명보험은 이미 유럽, 일본, 대만 등 주요국에서는 보편화된 상품이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남미에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다. 특히 일부 국가는 대출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신용생명보험 가입을 요구한다. 생명보험업계 관계자는 "신용생명보험 활성화는 보험사 입장에서 효율적인 신규 상품판매 채널을 확보해 수익구조를 다양화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예측불능의 위험을 통제하고 가계 부채를 대비할 수 있는 신용생명보험으로 최근 경기 불황을 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16-02-18 14:42:5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인터뷰] 국민은행 오택 채용팀장 "지원자 모두 눈에 밟히지만…"

[인터뷰] 국민은행 오택 채용팀장 "지원자 모두 눈에 밟히지만…" 신입행원, 인문학적 소양·긍정적인 에너지 중요…"진솔함·간절함 느껴지는 면접자, 기억에 남아" "답변에서 진솔함과 간절함이 느껴지는 면접자들이 기억에 남아요. 입행에 대한 의지가 느껴지면 마음이 움직이죠." 올해로 21년차 행원인 국민은행 오택 채용팀장은 은행 취업준비생에게 '스펙 보다 인성'을 강조한다. 높은 토익점수 보다는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이야말로 고객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인재라는 것. 국민은행은 서류전형·필기전형·1차 면접·2차 면접에 거쳐 행원을 선발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하반기에만 2만2000여명이 지원했을 정도로 구직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오 팀장은 면접을 잘 보기 위해선 대면 경험을 쌓을 것을 조언했다. 그는 "채용 시장에 들어서기 전 대면 경험을 많이 쌓으면 면접장에서도 면접관과 대화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면접도 결국 사람 대 사람이 대화하는 자리여서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또 "이과계 친구들이 취업을 잘 한다는 말이 있지만 최근에는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사람도 많이 선호되고 있다"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은 은행 뿐만 아니라 어디서나 환영 받는다"고 덧붙였다. 수많은 면접을 이끌어간 그는 면접자들의 간절한 모습을 떠올렸다. 그는 "간절함과 진솔함이 묻어나는 답변을 하는 면접자는 기억에 남는다"며 "집착이 아닌 간절함을 잘 전달하면 입행에 대한 의지를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최근 다양한 면접 방식이 도입되는 추세다. 그는 "지난해부터 돌발 면접, 1대10 면접 등 다양한 면접이 이슈가 됐는데, 이같은 방식은 이미 이전부터 있었다"며 "면접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좀 더 다양한 면접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비대면 거래 등으로 인한 은행권의 인력·점포 감축의 이슈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회'라며 새로운 시각을 보였다. 오 팀장은 "모든 기업들은 위험요소가 있고 위기를 겪기 마련이지만 은행의 점포수가 축소되는 것만으로 위기라고 볼 수는 없다"며 "고객의 성향, 정보사항을 관리하고 그에 적합한 제안을 하는 시스템 등은 비대면 거래에 전부 녹일 수 없다"고 말했다.

2016-02-18 14:42:32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