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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온라인보험 시장 진출

흥국생명은 22일 온라인보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보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흥국생명 온라인보험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24시간 보험 가입 및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에서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가입설계와 청약이 가능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증가되었다. 흥국생명 온라인보험은 어린이(태아), 암, 정기, 연금저축, 연금보험 등 총 5종의 온라인 전용 상품을 판매한다. 저렴한 보험료가 가장 큰 장점이다. 윤진환 흥국생명 온라인보험 파트장은 "이번에 출시한 흥국생명 온라인 '우리아이플러스보장보험'은 기존 흥국생명 어린이보험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상품으로 각종 질병, 재해, 암 진단, 수술, 입원 등 폭넓은 보장을 하는 동시에 오프라인 보험 대비 평균 20~30% 저렴하게 설계되었다"며 "다양한 보장과 저렴한 보험료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흥국생명은 온라인보험 론칭을 맞아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SNS 가입 후기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험 가입 후 SNS 상에 가입 후기를 등록한 고객에게는 도서구입, 편의점, 커피전문점, 영화관,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도서상품권을 지급한다.

2016-02-22 09:26:4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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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에 '딱'…수도권 소형 아파트 인기몰이

결혼 시즌을 앞두고 수도권 소형 아파트가 신혼부부 보금자리로 인기다. 지난 1월부터 신혼부부가 디딤돌 대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개정된 데다 특별공급까지 노릴 수 있게 돼 내 집 마련 구매 부담이 줄었기 때문이다. 행정자치부의 주민등록인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2~3인 가구는 399만1439가구로 2014년 390만7780가구 대비 약 2.14%가량 증가했다. 전체 가구 증가율이 1011만7991가구→1022만8964가구(1.1%)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2배 수준으로 높다. 전체 가구 중 비율도 38.62%에서 39.02%로 소폭 높아졌다. 매매거래는 소형을 더 찾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를 살펴보면 2010년 8만1134건이던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2011년 11만2749건, 2012년 7만4648건, 2013년 10만3265건, 2014년 12만8945건, 2015년 16만831건으로 조사됐다. 2015년 매매거래 건수는 2010년과 비교해 7만9697건 증가했다. 수요가 늘자 전세가격과 매매가격 상승폭도 높다. 최근 1년간(2015년 1월~2016년 1월) 수도권 면적별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이 7.93%(1047만원→1130만원), 전용면적 60~85㎡ 이하 중형이 5.85%(1112만원→1177만원), 전용면적 85㎡ 초과 대형이 3.42%(1314만원→1359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15.71%(732만원→847만원) 오르며 중형(14.92%)과 대형(13.69%)의 상승폭을 웃돌았다. 소형 아파트는 디딤돌대출을 끼고 구매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현재 국민주택기금으로 운영하는 디딤돌대출은 주택담보가치의 70%,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월 3주차 기준 수도권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은 약 2억4844만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7000만~8000만원 정도의 금액만 있다면 소형 내집마련이 가능한 셈이다. 지난달부터 신혼부부에게는 0.2%포인트 우대금리가 제공돼 이자 부담은 낮아졌다. 전용 85㎡ 이하에서 약 10% 범위 내에서 나오는 신혼부부 특별공급도 노려볼만하다. 청약 가능지역에서 혼인기간 5년 이내, 임신과 입양을 포함해 자녀가 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기준 100~120%보다 낮으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300가구 이상의 아파트에 사용승인일 6개월 이내에 대출을 신청하면 신규분양 아파트라도 후취담보형태로 디딤돌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혼부부 우대금리도 똑같이 적용받을 수 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최근에 나오는 소형 아파트들은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한 서비스면적이 넓어 신혼부부인 2~3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하며 대부분 방 3개 이상의 구조로 만들어지고 있어 자녀를 낳더라도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며 "수요저변이 넓어 침체기에도 가격 하방경직성이 있고 환금성이 좋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수도권에서는 분양되는 소형 아파트를 주목해볼만하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25개동, 2998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 60㎡이하가 1185가구로 전체 39.53%를 차지한다.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GTX와 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안이 포함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이달 서울 광진구 구의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을 통해 '래미안 구의 파크스위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0~23층 12개 동 전용 59~145㎡ 854가구 규모이며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502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일반 분양분 중 전용면적 59㎡는 206가구로 전체 일반분양분의 41.04%를 차지한다. 단지 인근으로는 서울터미널, 롯데백화점(스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마트(강변점) 등이 갖춰져 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중앙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중앙'을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 59~99㎡, 1152가구 규모이며 이 중 65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분 중 소형아파트인 전용 59㎡는 444가구로 전체 일반분양분 중 67.58%를 차지한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각지는 물론 영동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현대산업개발은 4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남가좌동 제1구역을 재건축한 'DMC 아이파크'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동, 전용 59~127㎡, 1061가구 규모이며 이 중 61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분 중 소형아파트인 전용 59㎡는 63가구로 전체 일반분양분 중 10.21%를 차지한다. 단지는 경전철서부선 명지대역(2024년 개통예정) 역세권에 있으며 성산대교와 월드컵대교(예정)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다.

2016-02-22 09:13:11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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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 새옷 입는다

'우리나라 주방세제의 어머니' 트리오가 50주년을 맞아 BI(Brand Identity)를 바꾼다. 애경은 트리오의 전통과 신뢰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 새로운 BI를 통해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바뀐 트리오 BI는 기존서체를 활용함으로써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면서 획의 균형감과 일관된 각도로 주방세제의 가장 본질적 요소인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트리오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던 붉은색상을 좀 더 선명하게 적용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식기류의 이미지를 삽입, 탁월한 세정력과 깨끗함 등 트리오의 특징을 함축하는 그래픽 요소를 활용해 기능적 측면을 강조했다. 트리오는 1966년 과일, 채소, 식기 등 3가지를 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주방세제로 첫 선을 보여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트리오는 위생관념이 낮았던 당시 공신력 있는 기관의 품질보증을 받은 유일한 제품이었으며, 한국기생충박멸협회 추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애경 관계자는 "트리오는 국내 최초의 주방세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순한 주방세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최장수 브랜드의 명예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02-22 09:12:2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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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첫 SUV '르반떼'…2016 제네바 모터쇼서 세계 최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마세라티가 오는 3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2016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SUV '르반떼'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르반떼'는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로서 콰트로포르테·기블리·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등 기존 마세라티 세단 및 스포츠카의 매력을 SUV 특성에 맞춰 계승, 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 마세라티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색과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이 반영된 '르반떼'의 외관은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존의 마세라티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신형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마세라티 고유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조화를 이룬 차량 전면부는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차량의 측면부를 살펴보면 마세라티만의 디자인 특색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아이코닉한 세 개의 에어 벤트가 자리잡은 측면 휀더, '세타(Saetta)' 로고가 새겨진 사다리꼴 형태의 C필러, 대형 프레임리스 도어 등을 통해 '르반떼'가 마세라티의 DNA를 계승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비스듬히 기운 뒷유리창과 유선형 디자인, 4개의 머플러 팁이 강조된 차량의 후면부는 고성능 스포츠카의 면모를 드러낸다. 르반떼의 섀시는 온로드과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어떤 도로상황에서도 마세라티만의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르반떼'에는 사륜 구동 시스템 'Q4'와 함께 에어스프링과 전자제어 댐퍼가 적용된 서스펜션, 그리고 SUV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8단 자동 변속기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다. 파워트레인은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이 도입되었다. '르반떼'는 제네바모터쇼 공개 이후, 올 상반기 유럽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오는 6월 개최되는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공개되며, 하반기 내 출시 예정이다.

2016-02-22 08:49: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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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26일 견본주택 개관 예정

전라북도 전주시 만성 도시개발구역 내 C2블록에 공급되는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이 26일 문을 열 예정이다.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등이 이전하는 전주 만성지구 법조타운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9개동 615가구로 구성됐다. 주택유형별로 ▲104㎡ 312가구 ▲115㎡ 189가구 ▲124㎡ 114가구다. 단지는 수변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 가까우며 50%이상의 조경면적을 갖추고 있다. 중심상업지구와도 인접해 있으며 롯데백화점, 대학병원 등 인근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전 가구 4베이-4룸(일부 4.5베이)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예정)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하나로클럽, 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대학병원이 가깝다. 단지 인근 713국도를 통해 연결되는 김제, 호남고속도로, 완주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좋으며 국도1호선 대체우회도로, 전주IC, 서전주IC를 통해 주변 시·도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온고을로를 통해 전주 시내 진입도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25-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2016-02-22 08:28:34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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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종합건설, 대표 법인 '시티건설'로 사명 변경…국내 주택사업·해외건설 박차

중흥종합건설은 21일 대표법인을 '시티건설'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법인 변경은 지난해부터 적용된 아파트 브랜드명 '시티 프라디움'과 대표법인 명의 동일성을 높여 소비자들의 혼란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기존 대표법인 중흥종합건설 사용으로 기존 분양단지 계약자들이 중흥건설에 문의하는 등의 혼란도 방지한다. 시티건설은 대표법인 변경과 함께 국내 주택사업과 해외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에서는 주택사업을 통해 여러 지역에 시티 프라디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말 전용 84~107㎡ 643가구 규모의 '안성 아양 시티 프라디움' 분양을 시작으로 화성 남양 뉴타운 2차 아파트와 여수 엑스포 타운 아파트, 일산 한류월드 오피스텔 등 공급에 나선다. 해외공사는 미얀마 양곤 서쪽으로 2시간 거리의 마우빈과 피아폰을 연결하는 도로 재건 공사를 수주했다. 54.5㎞ 중 1공구 (25.5㎞)로 공사금액은 약 190억원 규모다. 시티건설은 앞서 2009년 아프리카 가나에 첫 진출해 쿠마시 도시도로·인터체인지와 테치만-킨탐포 도로(60㎞), 70㎞ 길이의 워라워라-담바이 도로까지 3개 도로 공사를 준공한 바 있다. 이어 가나 테마개발공사와 주택·단지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6-02-22 08:17:16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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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신흥시장·본고장서 신바람 행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사업의 새 중심지로 떠오른 신흥시장과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시장에서 '신바람'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브라질,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신흥자동차 시장 4개국(브림스·BRIMs)에서 사상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어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인 신형 '투싼'이 유럽에서 출시된 이후 최다 판매 기록을 수립하며 현대차 유럽 판매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 21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유럽시장에서 본격 판매되기 시작한 신형 투싼은 지난달 총 1만1708대가 판매돼 출시 이후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신형 투싼은 출시 첫달인 작년 7월 2309대로 시작해 판매가 크게 늘어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1만대를 넘어선 총 1만44대를 팔았으며 지난달 두 번째로 1만대 고지를 밟게 됐다. 특히 현대차 1월 유럽 현지 판매가 3만1983대로 6.6% 증가한 가운데 신형 투싼이 전체 판매량의 37%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월간 기준으로 유럽에서 현대차 전체 판매 대비 투싼의 비중이 30%를 넘어선 것은 지난달이 처음이다. 지난해 유럽시장 판매 기록을 보면 신형 투싼에 이어 i10(5656대), i20(5129대), i30(4273대) 등 'i시리즈' 3개 차종이 나란히 뒤를 이었다. 현대차 체코 공장에서 생산되는 투싼은 2014년부터 2년 연속으로 현대차 유럽 판매 전 차종 중 최다 판매를 기록하는 등 유럽 공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도 투싼은 '신차 효과'에 더해 최근 유럽의 SUV 판매 증가의 수혜를 입으며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형 투싼은 지난 1월에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2016 iF 디자인상' 본상을 받았고 작년 10월에는 '유럽 신차 안전도 테스트(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하며 디자인과 안전성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받았다. 앞서 현대차는 2015년 한해 동안 브라질 20만4664대, 러시아 16만1201대, 인도 47만6001대, 멕시코 2만6251대 등 브림스에서 전년 대비 3.3% 증가한 86만8117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브림스 시장에서 현대차의 점유율은 2014년보다 2.3%포인트 오른 10.6%로 집계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투싼의 초반 판매 돌풍은 굉장히 이례적"이라며 "공급만 잘 받쳐준다면 올해 현대차 유럽 판매목표 달성을 이끌 핵심 차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2 08:10:1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