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성물산 이석용 상무,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 등재

삼성물산은 이석용 상무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 최신판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거둔 인물을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이석용 상무는 장대 교량분야 원가절감, 공기단축을 위한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고속철도 분야에서 국가 추진 과제에 참여하는 등 기술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Engineering Structures, Road and Bridge Engineering을 포함 다수의 저널에 논문을 등재하는 등의 성과를 올린 점도 인정받았다. 이 상무는 도로, 철도, 교량, 항만, 수자원 등 입찰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으며 국내외 현장의 기술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박동규 차장이 교각 내진성능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됐다. 기술팀 이승창 부장은 건축 구조, 건설분야 인공지능에서 다수의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2008년판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기록을 세웠다. 연약지반 해석 분야 전문가인 박현일 수석과 함께 마르퀴스 후즈 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 세계 3대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16-03-14 11:24:31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LG디스플레이, '조명 및 건축 박람회'서 차세대 OLED 조명 기술 선보인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디스플레이가 13~8일까지(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리는 '조명 및 건축 박람회(Light+Building) 2016'에 참가해 미래형 OLED 조명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투명선반형, 거울형, 모듈형의 4가지 솔루션으로 구현된 다양한 OLED 조명으로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과 신개념 광원으로써 OLED만이 구현하는 조명의 신세계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 플렉서블 OLED 조명은 곡면 구현이 가능해 조명을 활용한 인테리어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얇고 가벼워 다양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투명선반형 OLED 조명은 투명전극을 활용해 광원이 마치 유리선반위에 떠 있는 형태로 OLED 조명만이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거울형 OLED조명은 거울 두께를 지나치게 두껍게 만드는 단점을 지닌 다른 조명과 달리, 거울의 두께 그대로 유지해 얇고 눈부심이 없는 조명을 구현하는 장점을 가진다. 모듈형 OLED 조명은 OLED 고유의 얇고 가벼운 특성을 최대한 활용, 설치와 조립을 쉽게 만들어 조명끼리 결합할 수 있는 특징으로 조명의 활용도를 무한으로 확장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OLED 조명사업담당 박성수 상무는 "OLED 조명은 전력 소모와 발열이 적어 환경친화적이며 자연광에 가까워 눈의 피로도가 최소화된 프리미엄 조명"이라며 "플렉서블 패널과 같은 신개념 제품으로 OLED 조명의 응용영역을 확대해 많은 소비자가 OLED 조명만이 가져다 주는 혁신적 미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년마다 개최되는 '조명 및 건축 박람회'는 조명, 전기 엔지니어링, 주택 및 건물 자동화, 건축 관련 소프트웨어 등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행사이다. 올해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조명, 건축과 관련 2300여개사, 20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6-03-14 11:20:13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화이트데이 맞아 올해도 여직원 사탕 선물 전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사탕 선물로 임직원과 스킨십 경영을 이어간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전체 여직원들에게 사탕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삼구 회장의 화이트데이 선물은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2년 동안 이어져오는 전통으로 회사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여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에서 꾸준히 진행 해오고 있다. 이번에 화이트데이 선물을 받은 여직원들은 국내 9100명, 해외 4000명 등 총 1만3100명으로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금호산업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에 근무하는 전체 여직원들이 사탕 선물을 받았다. 박삼구 회장은 아시아나항공에 재직할 때부터 임직원들과의 스킨십 경영을 실천해 왔다. 박회장은 매년 초 계열사 임직원들과의 신년산행과 상·하반기 신입사원 산행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해 왔다. 뿐만 아니라 수시로 업무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여성인력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원칙 등 여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해 어려움 없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출산 및 육아휴직, 보육비 지원 등 실질적인 제도를 마련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6-03-14 11:19: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BMW 미니, 고객 희소성 가치 전달…'미니 블랙 수트' 에디션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남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희소성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다. BMW MINI는 차량의 내외관을 모두 블랙 컬러로 꾸미고, 화려한 디자인 옵션들을 추가해 프리미엄 감성을 더한 스페셜 모델,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535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자극할 이번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디자인과 옵션을 더해 뉴 MINI 쿠퍼 해치백 모델과 뉴 MINI 쿠퍼 3도어 모델로 출시되며 각 모델 별 50대씩, 총 100대 한정 판매된다. 이번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올 블랙 수트를 차려 입은 듯한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에 있다. 차량 컬러는 도시적 감성이 묻어나는 미드나잇 블랙이며, 인테리어 역시 외관 색상과의 통일감을 주는 블랙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와 함께 완벽한 블랙컬러의 세련미를 위해 다양한 디자인 옵션들이 추가됐다. 기존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를 감싸고 있던 은색 컬러의 크롬링 대신 블랙 트림 링이 적용되어 럭셔리함을 더했다. 또 LED 드라이빙 램프가 차량 전면부 그릴에 추가 장착되어 젊고 강인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보닛 디자인과 16인치 블랙 빅토리 스포크 휠과 운전석, 보조석 도어 하단에서 바닥에 투사되어 운전자를 반겨주는 LED 프로젝터로 스페셜 에디션 모델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코너링 라이트 기능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다양한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MINI 드라이빙 모드, LED 링 디자인의 6.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중앙 계기판과 크루즈 컨트롤 기능 등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프리미엄 옵션들을 그대로 적용했다. 'MINI 블랙 수트' 에디션의 가격은 뉴 MINI 쿠퍼 블랙 수트 에디션 모델 기준 3540만원이며, 뉴 MINI 쿠퍼 5도어 블랙 수트 에디션 모델 기준 3640만원이다. 이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2016-03-14 11:19: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28)한화손해보험, '신의건강보험'

'튀는' 보험 상품이 젊은 세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보험상품 관련 규제를 완화하면서 올해 국내 보험사들이 속속들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한 새로운 형태의 보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이 올 초 새롭게 출시한 '무배당 신의(信義)건강보험'은 무사고 환급이라는 차별화된 콘셉을 지향한다. 지난 1월 출시 한 달 반 만에 1만8998건, 18억7000만원의 신계약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신의건강보험'은 암, 뇌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건강하면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무사고 환급금으로 돌려준다. 업계 최초로 3대 질병 모두에 대해 2번째 진단 시에도 보험금을 지급, 3대 질병으로 입원할 경우 첫날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는 것도 기존 상품과 차별화한 점이다. '신의건강보험'의 무사고 환급은 만기지급형, 2회 지급형, 매월지급형 중 선택 가능하다. 만기지급형은 말 그대로 만기에 지급받고, 2회 지급형은 50%는 납입 종료 시점에서 받고 나머지 50%는 만기에 받는다. 매월지급형은 보험료 완납 후 5년 경과 시점부터 고객이 납입한 금액과 같은 금액을 납입 기간과 같은 기간 매월 받는다. 이에 따라 노후 건강관리자금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납입한 보험료를 모두 돌려받아도 보장은 만기까지 가능하다. 담보에 따라 최저 만 15세부터 만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 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100세, 8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2016-03-14 11:13:57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