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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7 인생사진 콘테스트’ 프로모션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7으로 '♥7 모두의 인생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응모가 가능한 이번 사진 공모전은 갤럭시S7엣지나 갤럭시S7의 기본 카메라 앱을 사용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누구든지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주제는 지난 3월 실시한 '당신의 ♥7은 무엇인가요?' 이벤트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하트뿅뿅, 럭키, 사랑, 설레는, 취향저격, 행복한, 심쿵 7가지 단어다. 삼성전자는 5월9일부터 31일까지 매일 7명씩 우수작을 선정해(주말 제외) 총 119명에게 나만의 기념우표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2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7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도 증정된다. 119개의 우수작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로 선정되며 최종 7개 작품은 전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한다. 나만의 기념우표는 갤럭시S7으로 응모한 사진 작품으로 제작된 우표로 우수작으로 선발된 참가자들에게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콘테스트 응모는 삼성전자 갤럭시S7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보정이나 합성이 가해진 작품,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한 작품 등은 참가가 제한되며, 최종 7개 작품은 6월9일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콘테스트를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 참가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누구나 인생에서 가장 기억할만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갤럭시 S7'의 카메라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콘테스트를 기획했다"며 "특별한 인생사진도 찍고, 세상에 하나뿐인 내 사진으로 만든 기념우표도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5-03 17:12:34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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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적용 중견·중소기업 2017년까지 1000곳 확대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경북에서 추진해온 스마트공장 사업이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본격 확산된다. 삼성전자는 내년까지 스마트공장을 적용한 중견·중소기업을 1000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노하우를 전수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제고하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조경제 일환으로 도입됐다. 지난해 8월 산업부와 삼성전자는 150억원씩 2년간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에 공동 출연해 재원을 조성했고 10월부터는 삼성전자의 현장혁신, 공장운영시스템, 제조기술 분야 전문가 150여명을 선발해 스마트공장 보급사업을 지원해 왔다. 같은 기간 경북 지역 중견·중소기업이 삼성의 스마트공장 지원혜택을 받았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혜택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산성은 기존보다 평균142% 올랐고, 불량율은 79%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4월말 현재 경북 지역 140여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올 초부터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450여개 중견·중소기업을 선정했고, 전북과 인천지역에 각각 1호 스마트공장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최근 전북과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과제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 진안에 소재한 원광전자(LED램프 제조)는 로봇자동화와 불량 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에 한 번에 주입하던 설비를 다섯 개가 한 번에 주입되도록 개선했다. 시간당 생산량은 5700개에서 1만5000개로 늘어났고, 공정불량율도 86%로 개선됐다. 삼성전자의 멘토 양규석 차장은 "원광전자 임직원들이 열정을 다해 함께 노력한 덕분에 3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했다. 김진수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역 내 기업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공장에 위치한 엠에스씨(표면처리제 제조)의 경우 약품 혼합탱크 수위조절 제조공정을 자동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해 공정불량율을 12%로 낮추고, 제조 생산성은 12% 향상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인수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엠에스씨를 비롯한 지역내 제조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보급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이루고 경쟁력을 갖춰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천 제조기업들이 수준 높은 스마트공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6-05-03 17:12:06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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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차량용 공기청정기로 중국 자동차 시장 공략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의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중국의 공신력 있는 시험기관으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 시험센터는 최근 LG전자 차량용 공기청정기의 초미세먼지와 중추신경 장애 유발 물질인 톨루엔 제거 성능에 대해 '최우수'로 평가했다. 광저우 시험센터는 엄격한 시험기준에 근거해 제품 성능을 실격, 통과, 최우수의 3등급으로 평가한다. LG전자는 중국 지역의 대기오염도를 감안해 이 제품에 LG전자만의 표면 정전기력 코팅처리 기술을 적용, 소음은 줄이면서도 0.3μm(마이크로미터)크기의 초미세먼지(담배연기 수준)까지 제거하는 'HAF(High Air Flow)' 필터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바이러스와 유해 세균을 제거하는 '디퓨전 차저' 등을 채용했다. 이 제품은 고정식 차내 설치용으로 운전석과 동승석 사이의 팔걸이(암레스트)나 뒷좌석 선반 등에 장착된다. LG전자는 오는 4일까지 열리는 '2016 베이징 모터쇼'의 거래선 대상 미팅에서 제품을 첫 공개했다. 내년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은 뛰어난 필터 성능으로 건강과 위생에 관심이 많은 중국 완성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LG전자 VC사업본부 e-PT 사업담당 양웅필 상무는 "중국 공인기관의 인증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이 지역 수주활동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정용 공기청정기에서 축적한 LG전자의 필터기술로 차량용 공기청정기 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03 17:11:25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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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더클래식500과 시니어 제품·서비스 공동 개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사물인터넷(IoT)과 로봇 기술을 내세워 시니어 케어(Senior Care) 시장에서 미래 서비스 발굴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2일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클래식500과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으로, 건국대학교가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 덴마크, 일본, 중국 등 해외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벤치마킹할 만큼 시니어타운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LG전자 CTO부문 이노베이션사업센터는 더클래식500이 보유한 고객 빅데이터와 다년간의 시니어 서비스 운영 경험을 LG의 IoT·로봇 기술 역량과 접목했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건강관리, 생활 편의 등 다양한 '시니어 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추후 상품화 검증과 시범 운영도 공동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LG전자는 시니어들의 활동패턴과 IoT·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한 생체 신호 정보를 분석해 위급 상황 알림부터 건강관리용 운동 처방까지 아우르는 '토털 웰니스 케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 지능형 로봇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를 위한 정서 케어와 생활 편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 CTO부문 이철배 전무는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사회적 비용은 증가하고 있지만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고민이 부족한 것이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라며 "더클래식500과의 협력으로 시니어 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6-05-03 17:10:52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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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 30주년 기념 한정모델 출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한정모델 '그랜저 더 타임리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그랜저는 1986년 첫 출시돼 국내에서 약 145만6000대, 해외에서 약 36만90000가 판매되며 국내 대표 고급 세단으로 지위를 굳혔다. 30주년 기념모델은 기존 HG300의 익스클루시브 트림을 기반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각종 최신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기념 모델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아이스 화이트 컬러만 출시한다. 30주년 엠블럼과 19인치 블랙 하이그로시 알로이휠, 나파 가죽시트 내·외부에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여러 시스템도 개선됐다. 현대자동차는 이 모델에 기존 액튠 사운드시스템이 아닌 JBL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을 탑재했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자외선 차단 효과가 우수한 쏠라 글래스, 우천시 시야를 확보하는 레인센서 등도 기본 적용됐다. 현대차는 4일부터 20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기념 모델을 전시하고 오는 9일부터 500대를 선착순 판매한다. 가격은 368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그랜저를 아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념모델 500대를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 한정 판매한다"며 "앞으로도 그랜저의 명성과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03 17:09:44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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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흑자전환 성공하며 부진 탈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에너지 기업 OCI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OCI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3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OCI의 1분기 매출액은 8897억원으로 전년 동기 5673억원 대비 56.8%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5273억원과 비교하면 68.7% 늘어난 금액이다. 전년 동기, 전분기 각각 200억원, 75억원 적자를 봤던 영업이익은 1분기 7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130억원에서 1분기 2478억원으로 1793.2% 늘었다. 이우현 OCI 사장은 "주요 제품 판매 증가와 미국 알라모7 발전소 매각으로 매출이 증가했다"며 "지난 2월 OCI머터리얼즈 매각 대금이 들어와 당기순이익도 크게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기초화학에서 매출 4050억원을 올렸지만 4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폴리실리콘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15% 증가했지만 판매단가는 5% 하락했다. 석유화학·카본소재에서는 매출 217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올렸다. 계절적 요인으로 수요가 증가했고 지난 4분기 정기보수 이후 생산설비 가동률이 정상화 됐기 때문이다. 원재료 가격 하락도 수익성 개선에 효과를 냈다. 에너지솔루션은 알라모7 매각으로 매출액 3050억원, 영업이익 660억원을 기록했다. 폴리실리콘 생산공장 증설 계획은 취소됐다. OCI는 2010년 12월과 2011년 4월 태양광 발전 모듈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제조설비 증설을 결정한 바 있다. 증설 규모는 각각 연산 2만톤·투자비 1조6000억원, 연산2만4000톤·1조8000억원이었다. OCI의 설비 증설 계획은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락하며 잠정 연기됐다. 2010년 1㎏당 100달러 선이던 폴리실리콘 가격은 이후 급락을 거듭해 현재 1㎏당 16달러 수준이다. OCI는 "현 시장 상황에서는 투자 재개가 어렵다"며 투자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건설 중인 4700억원 규모 자산은 다양한 활용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신규 설비 증설을 취소하는 등 공시를 번복한 OCI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했다.

2016-05-03 17:09:0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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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부회장, 팜한농 첫 현장경영…"가슴 설레는 새로운 도전"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팜한농 대표이사 취임 후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LG화학은 박 부회장이 3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종자가공센터와 육종연구소, 안산시에 위치한 반월 정밀화학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사업장을 도보로 다니며 안전관련 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임직원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현장방문 후 임직원 간담회에서 박 부회장은 "팜한농은 창립 이래 60여년 이상 우리나라 그린 바이오 분야를 선도한 자랑스러운 회사"라며 "그 바탕에는 팜한농 임직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어 "모든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고객과 인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팜한농 기존 임직원들의 고용을 모두 승계한다고 약속한 바 있다. 팜한농 비전에 대해 박 부회장은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순히 매출을 얼마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농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고 국가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등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시장 개척과 R&D에도 적극 투자하면서 필요하다면 M&A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팜한농은 국내 작물보호제 시장점유율 1위(27%), 종자·비료 시장 2위(19%) 등 국내 1위 그린 바이오 기업이다. 하지만 국내 시장의 성장 정체와 해외 저가 제품 유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 부회장은 "새로운 꿈은 스스로 살아서 도전할 때만이 생명이 움트고 성장해 현실이 될 수 있다"며 "가슴 설레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글로벌 그린 바이오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박진수 부회장은 향후 전주와 제주공장, 논산연구소 등 팜한농의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농화학 사업 조기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16-05-03 17:08:4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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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ear(히어) 유선 제품 정품등록 이벤트 실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소니코리아가 고음질 음향기기 히어(h.ear) 시리즈 유선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 등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가을에 출시된 히어 시리즈는 소니의 독자 음향 기술로 만든 드라이버를 탑재해 CD 수준을 뛰어넘는 하이레졸루션(HRA, 하이레스)을 지원한다. 중저음과 고음까지 정확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차콜 블랙, 비리디언 블루, 라임 옐로, 보로도 핑크, 시나라 레드 등 5가지 컬러로 미적 요소도 잡았다. 내달 30일까지 ▲히어 온 MDR-100AAP ▲히어 인 MDR-EX750AP ▲히어 인 NC MDR-EX750NA를 구입하고 7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정품 등록과 이벤트 신청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헤드폰 스탠드, 휴대용 보조 배터리, 콤팩트 블루투스 스피커, 스테레오 헤드셋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히어 시리즈는 고품질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들이 본인의 스타일에 잘 맞는 사은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은품을 골라 가질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5-03 17:07:58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