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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트렌드, IoT·초소형·직수·융합 '대세'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정수기의 트렌드가 사물인터넷(IoT), 초소형, 직수, 컨버전스(융합)로 바뀌고 있다. 국내 정수기 시장이 정체돼 있는 상황에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며 각 사마다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적용하거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최근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를 내놨다. 코웨이는 자체 분석 결과 정수기 시장 점유율이 41%로 업계 1위 기업이다. 이 제품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IoT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식구 3명의 물 음용량 정보를 기억해 개인별로 물 마시는 습관을 관리해준다. 또 '고장 진단 안심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정수기가 이상이 생겼을 경우 콜센터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순환살균 시스템'도 갖췄다. 정수된 물을 보관하는 수조, 물이 지나는 유로, 물이 나오는 파우셋까지 전기분해살균수가 스스로 살균을 해 언제나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RO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을 갖추고 사물인터넷 등 혁신적인 기술을 집약하고도 가로 크기가 18.5cm인 초소형 사이즈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비슷한 스펙의 기존 정수기에 비해 크기가 36% 가량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세로 사이즈는 53cm다. 또 분유 탈 때 적절한 45도, 차 마실 때 적합한 70도, 커피나 요리 할 때 적합한 85도 등 3가지의 온수를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격은 일시불이 199만원, 월 렌탈료는 등록비 10만원 기준으로 4만8900원씩이다. '얼음정수기'의 원조인 청호나이스는 정수, 냉수, 온수, 얼음에 에스프레소 커피까지 가능한 '휘카페-Ⅳ 엣지'를 내놨다. 이는 2014년 7월 청호나이스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커피얼음정수기 '휘카페'의 4번째 모델이다. 수요자들의 활용도에 따라 각 부분별 용량도 정수 2.4ℓ, 냉수 1.6ℓ, 온수 0.57ℓ. 얼음 0.52㎏로 다르게 설계했다. 크기도 최소화해 가로 29cm, 세로 52cm, 높이 47cm다. 온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의 가장 큰 단점이 바로 전기요금이 2배 가량 더 나온다는 점이다. 이때문에 일부 가정에선 온수기능을 꺼놓고 사용하기도 한다. 이 제품은 하이브리드 온수시스템이 적용돼 전기요금을 절반 가량 줄일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다만 항상 온수를 사용할 수 있는 저탕식에 비해 약 2분30초의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월 렌탈료는 1~3년은 5만900원, 4~5년차는 4만3900원이다. 동양매직이 선보이고 있는 '슈퍼 S 정수기'는 물탱크가 없는 직수 냉온정수기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이다. 통상 정수기는 냉수, 온수, 정수에 따라 각각 물탱크를 갖추고 있다. 물이 고여있다보니 청결 문제가 늘 제기돼왔다. 직수형 정수기는 얼마나 빨리 물 온도를 높여 온수를 만들거나 반대로 냉수를 만들어 사용자에게 공급하느냐가 관건이다. 이 제품은 UV 코크 살균 기능도 갖춰 2시간마다 10분씩 자동으로 코크를 살균해 99.9% 이상의 살균력을 갖추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IoT 기능을 접목해 제품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사용자의 휴대폰과 서비스센터로 자동으로 전송,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agic'를 사용해 집 밖에서도 물 온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가로 크기는 17cm다. 월 렌탈료는 냉온수기의 경우 1~3년은 3만49000원, 4~5년은 3만1900원이다. 교원의 '웰스 미니 정수기'는 13cm의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한다. 이 제품도 내부에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이다. 특히 전원이 필요 없는 무전원 직수형으로 전기 소모가 전혀 없다. 교원측은 프리미엄 제품과 같은 '3개 필터 6단계 정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디먼트 필터로 미세한 찌꺼기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웰스 카본 필터를 통해 천연 미네랄 성분을 함유시켜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콤플렉스 필터가 중공사막 방식을 통해 세균과 잔류염소, 냄새까지 말끔히 없애준다. 또 원할 때마다 손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는 분리형 출수 코크를 장착해 외부 공기로 인한 물 추출구의 오염도 방지했다. 월 렌탈료는 1만6500원으로 가격을 확 낮춘 것이 특징이다.

2016-05-29 06:00:00 김승호 기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예비 창업자 160명 모집한다.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은 앱·웹, 콘텐츠, 융합소프트웨어 분야 창업을 돕는 '2016년도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예비창업자,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에 출범한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기업정보 소셜미디어인 잡플래닛(회사명 브레인커머스), 핸드메이드 수공예장터 아이디어스(회사명 백패커) 등 420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했다. 모집 인원은 만 39세 이하로 유망지식서비스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개인, 법인) 대표자' 160명 내외다. 예비창업자(팀), 창업기업은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4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중 한 곳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옴니텔(수도권),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대구·경북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청·호남·강원권),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울산·경남권) 총 4개의 스마트벤처창업학교가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성장프로그램을 비롯해 개발과 사업화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평균지원금액 4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기청 관계자는 "우수한 청년창업가 육성은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요한 핵심적인 동력"이라며 "기술력으로 무장한 창업기업 육성과 세계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자는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은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주간이다.

2016-05-29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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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20대 국회에 가장 많이 바라는 것은?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계가 20대 국회에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것은 '경제 살리기'였다. 희망하는 국회상은 '경제를 살리는 국회'가 가장 많았고, 기대하는 입법 분야도 '경제 활성화'가 1순위였다.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인 만큼 19대보다 기대감도 더 컸다. 특히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우 적극적일 것이란 관측이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전국의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300명을 대상으로 '20대 국회에 바란다'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대 국회에 희망하는 국회상으론 '경제를 살리는 국회'가 51.7%로 '민생을 우선하는 국회'(23.7%)를 크게 앞질었다. '책임지는 국회'(11.7%), '여야가 타협하는 국회'(7.3%)가 그 뒤를 이었다. 20대 국회에 바라는 입법 분야 역시 '경제활성화'가 52.7%로 압도적이었다. '규제개혁'(16.3%), '일자리 창출'(14.5%), '양극화 해소'(8.3%) 등에 대한 입법도 희망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는 '중소기업 사업영역 보호(적합업종 법제화)'가 38%로 가장 높았다.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력(적정납품 단가 등)'(16.4%), '불공정거래행위 처벌 강화(징벌적 손해배상제 확대 등)'(16.3%) 등도 20대 국회에서 바라는 입법 분야였다. 직전 19대에 비해 20대 국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전반적 의정활동에 대한 기대'를 묻는 질문에는 '매우 그렇다'(6.3%)와 '다소 그렇다'(39.7%)가 '다소 아니다'(15%), '매우 아니다'(2.7%)보다 많았다. '그렇다'가 46%, '아니다'가 17.7%였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입법 활동에 대한 기대도 '그렇다'(44.7%)가 '아니다'(16.3%)보다 많았다. 20대 국회에서 야당의 입김이 쎄진 만큼 상대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클 것이란 기대가 많은 셈이다. '희망하는 국회의원상'은 '올바른 정책을 제시하는 의원'이 39%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당론이 달라도 소신을 지키는 의원'(23.3%), '국민과 소통하는 의원'(20%)이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CEO 10명 중 9명은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공정한 자원배분 등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균형성장하는 '바른시장경제' 구축을 위해 국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 소한섭 경제정책본부장은 "5월 30일 첫 발을 내딛는 20대 국회에 대한 중소기업인들의 기대감이 크다"며 "적합업종 법제화, 적정납품단가 보장 등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제를 해결해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국회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6-05-29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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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 6월 출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DC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을 공개했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인기 모바일 게임 '인저스티스 : 갓스 어몽 어스'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작됐고, 게임의 주인공인 배트맨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전·후면의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는 블랙 컬러와 홈 버튼 테두리 등에 적용한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뤄 마치 배트맨이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한 듯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특히 제품 후면 중앙에는 골드 색상의 박쥐 문양을 배치해 강렬함을 더했으며, 배경 화면 등에도 인저스티스 테마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오는 6월 중 한국, 중국, 싱가포르, 중남미, 러시아 등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은 기본 구성품과 함께 배트맨 슈트 형상의 스마트폰 케이스, 별도 제작된 블랙 색상의 기어 VR, 인저스티스 모바일 게임 크레딧, 오큘러스 VR 콘텐츠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다. 단, 패키지 구성은 국가와 이동통신 사업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DC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 에디션을 선보이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와도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5-28 13:07:16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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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이 탑재한 중저가 ‘갤럭시C 시리즈’ 중국시장 공략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26일(현지시간) 중국 북경에 위치한 예술구인 '751 D-PARK'에서 제품 발표회를 열고 갤럭시S7과 갤럭시C5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6월6일부터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골드, 로즈 핑크, 실버, 그레이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갤럭시C 시리즈는 제품의 메탈 색상과 UI 테마 색상을 일치시켜 통일된 디자인을 갖췄다. 또 5.7형 갤럭시C7과 5.2형 갤럭시C5는 모두 풀 메탈 디자인과 6.8밀리미터(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특히 이들 기기에는 삼성 페이가 탑재됐다.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 '유니온페이', 중국 최대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삼성전자는 갤럭시C 시리즈에 탑재한 삼성 페이로 유니온 페이의 신용카드·체크카드와 알리 페이용 QR코드 결제를 모두 지원한다. 갤럭시C 시리즈는 고품질 음원을 재생해주는 UHQA 기능이 탑재돼 음원 파일이나 스트리밍으로 하이파이(HIFI) 음향 효과의 감동을 느낄 수 있고, 50여개의 워터마크로 재미있는 사진 촬영 효과를 즐길 수 있다. 갤럭시C7는 3300mAh, 갤럭시C5는 2600mAh 용량의 배터리에 두 모델 모두 고속 충전 기능을 탑재했고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한편 갤럭시C7과 갤럭시C5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에서 40만원대 후반으로 알려졌다.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2016-05-28 11:56:38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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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첫 75%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처음으로 75% 대에 도달했다 KB국민은행은 27일 부동산 정보사이트 통해 2016년 5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을 조사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16년 5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세를 지속했다. 전월 대비0.07% 상승하였고, 4월 상승률(0.03%)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폭이 증가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0.2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4월의 상승률(0.12%)에 이어 2개월 연속 상승폭이 증가했다. 이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0.07%)을 4배 이상 웃도는 수치이다. 특히, 강남구(0.55%), 서초구(0.61%), 송파구(0.38%) 등 강남 3구와 서대문구(0.45%), 마포구(0.39%), 강서구(0.38%)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지방 5개 광역시 (-0.04%)는 3월(-0.02%)과4월(-0.01%)에 이어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돼 서울과 대조를 보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서울 강남 3구는 재건축 예정단지 및 투자부담이 적은 소형 평형 매물이 빠르게 소진되어 매물이 귀한 상태이며, 서대문구와 마포구 등도 전세가격 상승과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여파로 소형 아파트 매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서울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이 첫 75%대에 도달하였다. 지난 달(74.8%)보다 0.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서울 강북지역의 경우 전세가율이 전국 평균(75.2%)을 웃도는 77.7%로 높게 조사되었고 강남지역은 72.6%로 나타났다. 서울 25개 자치구중 전세가율 80%대 구는 서울 성북구(84.3%)와 성동구(81.0%) 구로구(81.2%), 중구(80.1%), 동작구(80.0%)의 5곳으로 조사되었다. 올 2월 전세가율 80%대는 성북구와 성동구 2곳 이었으나 3개월 만에 새롭게 3개 구가 80%대로 진입했다. 수도권(76.4%)의 경우도 전국 평균(75.2%)을 웃돌며 의왕(84.0%), 안양(82.1%), 고양(81.3%), 군포(81%), 의정부(81.1%) 등이 80% 대의 높은 전세가율로 나타났다. 지방 5개광역시는 73.6%로 조사되어 전국 평균(75.2%)을 밑돌았다. 광역시 중에서는 광주(77.1%)가 가장 높았고 대구(75.3%), 대전(73%), 울산(71.8%), 부산(71.4%)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울 연립주택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은 68.8%로 70%대에 근접하고 있고, 단독은 45.1%로 50%를 밑돌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봄철 이주수요가 마무리 되며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 들고 있으나,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저렴한 매물을 찾아 유입되는 수요가 많은 의왕, 안양, 고양, 군포, 의정부 등은 계속 높은 전세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6-05-27 22:11:2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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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건설, '동탄 헤리움' 근린상가 분양 중

동탄1신도시 능동 1065-1번지에 들어서는 '동탄 헤리움' 오피스텔의 근린상가가 분양되고 있다. 힘찬건설이 공급하는 '동탄 헤리움' 근린상가는 전용면적 33~74㎡ 총 34호 모두 1층 상가로 구성됐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접근성이 '동탄 헤리움' 근린상가의 장점으로 꼽힌다.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것은 물론 봉담과천고속화도로, 평택화성고속화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등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상가는 규모가 단 34호실에 불과한 지상 1층 단독상가로 지난해 분양을 완료한 956실 대단지 오피스텔인 '동탄 헤리움'의 배후수요를 독점하는 희소성을 갖췄다. 1층에 공급되는 상가는 계단을 오르지 않아도 되고 점포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편으로 많은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처럼 고객 수요층 확보에 유리한 입지적 장점과 체계화된 MD구성으로 차별화를 확보함으로써 상가 전체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동탄 헤리움' 근린상가 분양가는 3.3㎡당 최저 1,600만 원대의 합리적 수준으로 책정돼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동탄 헤리움' 근린상가의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90-9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6-05-27 15:44:3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