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금감원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하면 신용평점 오른다"

통신·공공요금을 성실 납부한 2만4000여명의 신용평점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30% 가량은 신용등급이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6등급까지 오르기도 했다. 금융감독원은 올 1월 2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통신·공공요금 납부실적자료를 개인신용조회회사(CB)에 제출한 2만5274명 중 94.4%(2만3867명)의 신용평점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중 2116명은 신용등급까지 상승했으며, 신용등급 상승자 가운데 29.8%는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등급인 6등급까지 올랐다. 앞서 금감원은 '제1차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에 따라 불합리한 개인신용평가 관행을 개선하고자 지난 1월부터 CB와 함께 통신·공공요금 등 성실납부 실적(비금융거래정보)을 제출할 경우 개인신용평가시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도입했다. 비금융거래정보 제출 실적은 건강보험이 41.0%(1만7785건), 국민연금 39.7%(1만7238건)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납부실적의 경우 CB홈페이지를 통해 웹스크래핑 방식으로 제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출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통신요금(14.4%) 납부실적의 경우 팩스 등으로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상대적으로 제출 실적이 저조했다. 앞으로 금감원은 통신·공공요금 등의 성실납부실적을 꾸준히 제출한 소비자의 신용평가 혜택을 개선할 예정이다. 현재 5~15점 가점 부여 방식이 아닌 신용평가요소로 채택해 가점상승폭 확대, 다수건 제출 시 가중치 부여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 6개월마다 납부실적 자료를 제출하는 소비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서는 통신회사, 공공기관 등 납부실적 보유기관이 정보제공에 동의한 소비자의 정보를 CB에 직접 제공하는 방안 등을 협의 중이다. 김융진 IT금융정보보호단 실장은 "매월 비금융거래정보 제출자가 늘고, 성실납부실적이 쌓여갈수록 가점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통신·공공요금 등의 성실납부를 통한 신용등급 상승 수혜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융거래 실적이 많지 않은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등은 자신의 휴대폰이나 공공요금 납부실적 CB에 제출하는 것이 신용등급을 올리는 매우 유용한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2016-06-12 12:00: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IT통합 기념 골드바 판매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성공적인 전산 통합을 기념해 13일부터 7월 29일까지'금수저 증정 이벤트'와 광복둥이'돌반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수저 증정 이벤트'는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중량 1kg 짜리 골드바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순도 99.99%의 순금 금수저 1g을 증정한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한국금거래소쓰리엠과 함께 올해 8월 15일 첫 돌을 맞는 모든 아기를 대상으로'순금 돌반지 1g(99.99%)'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돌반지 무료 증정 이벤트'는 2015년 8월 15일 태어나 2016년 8월 15일에 첫 돌을 맞는 광복둥이를 둔 부모가 첫 돌을 맞은 아기 명의로'아이사랑적금'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모든 고객 대상이다. KEB하나은행은 국내 유일의 런던금시장협회 인증업체인 LS니꼬동제련 골드바를 판매하고 있으며, 골드바 종류는 1kg, 100g, 10g 등 세가지로 고객이 KEB하나은행 창구에서 골드바를 주문하면 최대 4영업일 이내에 수령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성공적인 전산 통합을 기념해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최근 세계 경제 둔화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고객들의 골드바 구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6-06-12 08:41:34 김문호 기자
롯데케미칼이 석유화학사 액시올 인수를 철회한 이유는?

롯데케미칼이 미국의 선도적인 화학회사 액시올에 대한 인수를 사흘 만에 철회했다. 최근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 등 그룹이 처한 위기상황과 인수 비용 상승 문제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0일 미국 액시올(Axiall Corporation)사 인수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액시올사는 소금을 전기 분해해 석유화학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클로르 알카리 사업을 하는 미국 상장사다. 앞서 롯데케미칼은 지난 7일 매출액 기준 21조원 이상 달성해 글로벌 12위권의 종합화학회사로 도약하겠다며 액시올사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롯데케미칼 측은 "액시올사 인수를 통해 부족했던 클로리 알카리 사업과 미국 사업을 본격화하려고 했었다"면서도 "하지만 최근 그룹이 직면한 어려운 국내 상황과 인수경쟁이 과열된 점을 고려해 철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지난 10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집무실과 평창동 자택, 롯데 주요 계열사 등 총 17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신 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수뇌부가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단서를 포착하고 롯데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은 "이번 인수 계획 철회는 아쉬움이 크지만 현재의 엄중한 상황을 감내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철회 이유를 밝혔다. 롯데가 인수를 포기함에 따라 인수경쟁을 벌였던 웨스트레이크케미칼(Westlake Chemical)이 액시올을 품에 안았다. 웨스트레이크케미칼은 전날 주식시장 마감가격보다 28%의 프리미엄이 붙은 23억3000만 달러(약 2조7167억 원)에 액시올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2016-06-11 15:42:00 채신화 기자
'여름 보너스' 시동…중간 배당 8곳 결정

이른바 '여름 보너스'로 불리는 중간배당 시즌이 돌아왔다. 최근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1.25%로 떨어진 가운데,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간배당이란 주식회사에서 영업연도 중간에 예상되는 이익이나 임의준비금을 주주의 지분만큼 나눠주는 것으로, 기업이 이사회의 결의로 배당 여부를 결정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중간배당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주명부폐쇄 결정을 공시한 12월 결산법인은 코스피 6곳, 코스닥 2곳 등 총 8곳이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 천일고속, 한국쉘석유, S-Oil, POSCO, 한온시스템이 중간배당을 예고했다. 이중 삼성전자와 S-Oil은 지난해에도 중간배당을 했다. 코스닥에서는 씨엠에스에듀와 제이브이엠이 올해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중간배당 기준일이 이달 말로 아직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올해 중간배당을 결정하는 회사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상장사인 중국 기업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크리스탈신소재)는 아직 주주명부폐쇄 결정 공시를 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말 중간배당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중간배당을 한 상장사는 코스피 25곳, 코스닥시장 15곳 등 총 38곳이었다. 코스피 상장사의 중간배당금은 2013년 4571억원, 2014년 4315억원에서 지난해 1조442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작년 새롭게 중간배당을 실시한 현대자동차(2687억원)와 우리은행(1683억원)이 전체 규모를 견인했다. 코스닥시장 역시 2013년 100억원, 2014년 149억원에서 작년 205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올 들어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배당수익률이 국고채 3년물 금리를 추월한 가운데, 기준금리 인하 여파로 국채 금리가 연일 사상 최저치를 갈아치우고 있어 배당주의 투자 매력이 더 높아지는 추세다.

2016-06-11 11:18:33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베트남에서 '써니뱅크 마이카' 대출 시작

신한은행은 11일 베트남에서 자동차 딜러가 모바일 앱을 이용해 구매 고객의 대출신청을 접수하는 '써니뱅크 마이카(MyCar) 서비스'를 시작했다. '써니뱅크 마이카 서비스'는 자동차 딜러가 써니뱅크 앱을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을 신청하고 진행 과정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 시 신청 접수 단계에서 고객명, 전화번호, 자동차 가격, 대출 신청금액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1분 이내에 대출 받을 수 있다. 베트남의 자동차 판매량은 2014년 15만7810대, 2015년 24만2914대로 연 5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베트남의 핵심 리테일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 금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시행 초기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 딜러 커뮤니티 마케팅과 자동차 딜러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마케팅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철저한 시장분석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베트남에서도 자동차 금융의 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써니뱅크를 통해 고객 을 위한 금융 컨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6-11 10:45:0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매출액·수출·R&D 등 팔방미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 어디?

보일러 제조사 귀뚜라미, 기능성 신발업체 삼덕통상, 용접재료 제조사 고려용접봉, 탭제품 국내 1위 한국OSG, 녹즙기로 유명한 휴롬, 사무용 가구업체 퍼시스 등이 월드클래스 기업 명단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월드클래스 기업은 세계 최고 전문기업으로 성장 로드맵을 기술, 해외마케팅, 경영 분야별로 보여주는 성장전략서를 수립하고 실현 가능성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이 공동 선정한다. 10일 중기청은 '월드클래스 300' 및 '글로벌 전문기업' 50개사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기업이 되기 위해선 ▲매출액 400억원∼1조원 ▲전년도 직·간접 수출 비중 20% 이상 ▲최근 3년 R&D 투자비율 2% 이상 또는 최근 5년 매출액 증가율 15% 이상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또 글로벌 전문기업은 ▲최근 3년간 연 직수출액 2000만 달러~1억 달러 1회 이상 경험 ▲최근 3년간 평균 직수출 증가율(5000만 달러 미만 기업 5%이상, 5000만 달러 이상 제한 없음)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에 뽑인 50개사는 중견기업 17개사, 중소기업 33개사로 지난해 평균 매출액만 1220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비율은 4.59%이며 특히 전체 매출액 가운데 평균 58.69%를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전통적인 주력분야인 기계·소재 분야가 23개사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바이오·의료, 정보통신, 지식서비스 등 신산업 분야도 20%(10개사)였다. 개성공단 입주기업이면서 등산용 등 기능성 신발을 제조하는 삼덕통상은 ICT 융복합 기술(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 및 인체공학 기반 고부가가치 신발을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최고 수준의 신발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다. 삼덕통상 문창섭 회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ICT 기술 외에도 한의학 및 생체역학, 인체공학 기반 등 고부가가치 신발을 만들어 글로벌 시장을 추가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봇 및 자동화기계 전문기업인 고영테크놀러지는 미국 유명 의대와 협력을 통해 뇌수술 로봇 개발 등 바이오·의료기술을 기존 핵심기술에 융합하는 방법으로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있다. 인텔리안은 해양 위성 안테나 시스템 전문회사로 국내 1위, 세계 1~2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4개국, 6개 도시에 설립된 해외 법인과 450개의 대리점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체 회사 매출액의 96%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인텔리안 성상엽 대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리더십과 미국,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에 주력하겠다"며 "현재 해상용 위성통신안테나 위주의 사업구조에서 육상, 항공, 군용 시장 대상의 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 1위의 이동형 위성통신 안테나 시스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영섭 중기청장은 "월드클래스 기업은 창조와 융합, 과감한 도전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한국형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이라고 강조하고 "원천·기반기술 개발과 ICT·바이오 기술 융합을 통해 신제품과 신사업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해외마케팅 예산을 확대하고, 연계지원시책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16-06-10 16:30:3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거성치킨, "4가지 특별 창업지원 잡아라!"

거성치킨, 치킨 성수기맞이 4가지 특별 창업지원 제공 이수푸드빌의 치킨프랜차이즈 거성치킨이 10일 치킨업계의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특별한 창업지원 혜택 '4蕪지원이벤트-거성치킨무조건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소자본 치킨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것으로 2016년 9월 말까지 거성치킨 가망계약자에 한해 진행된다. 거성치킨 4가지 무조건 이벤트는 무조건 인테리어 50%지원(20평 기준 1,500만원 지원 혜택), 무조건 가맹비 500만원 면제, 무조건 월 로열티 평생면제(월 20만원), 무이자 3000만원까지 지원의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혜택을 받고 거성치킨 창업을 할 경우, 거성치킨에서 제시한 창업예상비용은 15평기준 약 3100만원, 20평기준 약 3600만원이다. 거성치킨은 이러한 창업비용의 실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생산시스템으로 철저한 재고관리와 가격연동제를 통한 물류원가의 합리적 가격제고, 가맹점 우선주의의 경영 방침,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구전마케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창업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거성치킨 관계자는 "치킨 성수기를 맞아서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주들을 위해 해당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본사는 철저한 1:1가맹점 관리를 진행하고 가맹점 창업주의 수익성을 증대 시킬 수 있는 메뉴구성만으로 운영 할 수 있어 상당히 효율적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2016-06-10 16:13:08 최규춘 기자
삼성전자, 미국 내 기업 평판 조사에서 당당히 1위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내 기업 평판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기업 평판 관리 컨설팅 업체인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밀레니얼 세대는 18~34세의 젊은 주력층을 말하며,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보다도 많은 약 7500만명이 이 세대로 분류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는 올 1분기에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제품과 서비스 ▲혁신성 ▲근무환경 ▲지배구조 ▲시민의식 ▲리더십 ▲실적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일반 대중이 기업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얼마나 존경하고 신뢰하는지 측정해 가장 평판이 좋은 상위 10개 기업 순위를 발표했다. 또 총 700개가 넘는 기업이 대상에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는 "삼성전자의 성공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캠페인,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 활동, 포용적인 사내 문화,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를 매료시키는 제품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뒤를 이어 나이키는 2위를 차지했고, 존슨앤존슨(3위), 인텔(4위), 소니(5위) 등이 뒤를 이었다.

2016-06-10 15:34:31 나원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