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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GE와 가스터빈 패키지 협력 MOU 체결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화테크윈과 제너럴일렉트릭(GE)이 가스터빈·압축기 사업에 협력한다. 한화테크윈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터보 엑스포'에서 에너지 장비 선도 기업인 미국 GE 오일&가스와 가스터빈·압축기 패키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GE 오일&가스는 GE 산하 오일·가스 산업용 에너지 장비 사업 부문이고 터보엑스포는 미국 기계학회(ASM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터보기계 학술대회다. 가스터빈 등 관련 기술 논문 1000개 이상이 발표되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MOU는 한화테크윈과 GE가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발주되는 가스터빈·압축기 패키지 사업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MOU를 통해 한화테크윈은 GE로부터 에너지 장비 핵심 부품을 들여와 가스터빈 발전기 세트와 압축기 세트 패키지를 생산하게 된다. 한화테크윈은 1980년부터 GE와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F-5, F-15K, T-50, 수리온 등 대한민국 주력 전투기와 헬기용 가스터빈엔진 국산화 개발·생산에 협력했다. 최근에는 협력 범위를 에너지 장비 부문까지 확대하며 지난 2월 이탈리아에서 GE 소형발전용 5.6㎿급 가스터빈인 'NovaLT5' 시리즈 판매권을 확보한 바 있다.

2016-06-15 16:11:1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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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CEO 10명중 7명, 대기업 기준 '현행 5조원' 적정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7명은 대기업집단 지정기준을 자산총액 5조원에서 10조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CEO 309명을 대상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제도에 관한 의견조사'를 실시, 15일 내놓은 결과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입법예고한 대기업집단 지정기준을 자산총액 10조원으로 올리는 것에 대해선 응답자의 68.6%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들은 현행 대기업 지정기준인 자산총액 5조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집단 지정제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8%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있는 개정 방향을 묻는 질문에는 '자산규모에 따른 차등의무 적용(56.3%)', '자산기준 조정(13.9%)', '30대 기업집단 지정(11.0%)' 등의 순이었다. 특히 제도 개정으로 지정 해제된 대기업집단이라 하더라도 계속 적용돼야 할 의무(복수응답)에 대해선 '대기업의 무분별한 중소기업 사업영역 진출 제한(75.1%)', '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 등 불공정거래행위 규제(68.9%)' 등을 꼽았다. 중기중앙회 김경만 경제정책본부장은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 상향이 신산업진출 등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영세 골목상권으로 진출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을 터준 것으로 변질될 수 있다"면서 "창업주의 정신을 잃어버린 재벌 2·3·4세들의 탐욕을 견제하고, 시장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어서 대기업집단의 경제력집중을 견제하고, 생계형 업종을 지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06-15 16:09:40 김승호 기자
거물급 사외이사 갖춘 롯데도…재계 '보증수표' 만들기 걸음 빨라지나.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롯데그룹이 검찰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고 있는 가운데 '힘 깨나 쓰는 인물'을 사외이사 등으로 영입하려는 재계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검찰, 경찰 등 사정기관 출신 뿐만 아니라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기업 활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인물을 자리에 앉혀 소위 '보증수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경제부처 출신 고위공무원들도 영입 1순위다. 재계 관계자는 "롯데그룹과 같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받는 경우엔 문제가 다르겠지만 외부에서 수혈하는 임원, 사외이사 등에 거물급 인물을 포함시키는 것은 아무래도 기업 활동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겠느냐"고 전했다. 15일 재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쇼핑은 대검찰청 감찰부장과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장을 역임한 김태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최근까지 사외이사를 맡았었다. 김 변호사는 3년9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3월 말 퇴임했다. 대신 롯데쇼핑측은 법제처장을 역임한 뒤 역시 율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원씨를 사외이사로 추가 영입했다.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도 롯데쇼핑 사외이사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장관급과 부총리급을 동시에 맞은 것이다. 롯데하이마트 사외이사에는 고위공무원 출신이 대거 포진돼 있다. 최영홍 전 국방부감찰부장, 신영철 전 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이장영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방원팔 전 육군 중장이 그들이다. 이 가운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까지 역임한 신영철 사외이사는 올해 3월 재선임됐지만 롯데 사태가 터지기 직전인 지난 5월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 퇴임했다. 롯데제과도 송영천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처럼 거물급을 앉혀놓거나 새로 영입한 기업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른 기업들이라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는 상태. 롯데그룹 사태와 같이 '큰 일'만 아니라면 사외이사 등을 통해 관계를 맺어놓는 것이 나쁠 게 없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주총에서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새로 영입했다. 박 전 장관은 롯데쇼핑, 삼성전자의 사외이사에 모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울러 송광수 전 검찰총장을 재선임했다. 삼성그룹 계열인 호텔신라는 오영호 전 산업부1차관과 문재우 전 금감원 상임위원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삼성생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대표부 대사를 거친 허경욱 전 기재부 1차관을 사외이사로 뽑았다. SK그룹 계열사인 SK텔레콤은 오대식 전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지난 3월 재선임했다. 지주사인 SK에는 한영석 전 법제처장, 주순식 전 공정위 상임위원이 사외이사를 하고 있다 현대차 계열인 현대모비스는 이승호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사외이사에 새로 앉혔다. 현대차는 오세빈 전 서울고등법원장, 이동규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이병국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그리고 기아차는 이귀남 전 법무장관, 김원준 전 공정위 경쟁정책국장, 홍현국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현재 사외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다. LG그룹 지주사인 LG는 노영보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한 윤대희 가천대 석좌교수도 현재 LG 사외이사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사격인 금호산업에선 김도언 전 검찰총장이 11년 넘게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은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을 지난 3월에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아시아나항공 사외이사에는 임인택 전 건교부(현 국토교통부) 장관, 정건용 전 산업은행 총재 등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두산도 사외이사였던 송광수 전 검찰총장과 김창환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각각 지난 3월 재선임했다. 송 전 청장은 삼성전자 사외이사도 겸임하고 있다. 두산에선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인 이종백 변호사도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한화 역시 지난 3월 주총을 통해 재정경제부 관리관(1급)과 금감원 부원장을 거친 김창록 전 산업은행 총재를 사외이사로 새로 영입했다. 황의돈 전 육군참모총장도 현재 한화 사외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다. GS는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을 재선임했다.

2016-06-15 15:59: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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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코픽스 1.54% 역대 최저…"저금리 예금 신규 반영돼"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로 이용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코픽스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은행연합회는 5월 기준 잔액기준 코픽스가 1.75%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하락했으며,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도 1.54%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떨어졌다고 15일 공시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2010년 2월 코픽스 도입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잔액기준 코픽스는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이 만기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됨에 따라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말했다. 신규취급기준 코픽스는 시장금리의 하락 등으로 인해 역대 최저인 지난해 9월과 같아졌다. 실제로 은행채 1년만기 월별 단순 평균금리는 4월 1.55%에서 5월 1.53%로 하락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잔액기준 코픽스는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지만,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됨에 따라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주간 공시된 단기 코픽스는 1.43~1.49%로 5월보다 낮아 코픽스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2016-06-15 15:43:2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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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LGU+ 요금 납부 혜택 주는 'KB U+ONE통장' 출시

KB국민은행이 LG유플러스(이하 LGU+)와 제휴해 만든 계좌이동제 특화상품 'KB U+ONE통장'을 15일 출시했다. 이 통장에서 LGU+ 통신요금을 납부하면 수수료를 면제하고 LTE 데이터와 IPTV VOD 이용권을 제공한다. 개인 고객 누구나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LGU+ 휴대폰 요금 납부실적이 있다면 가입한 요금제별로 ▲3만원 이하 100MB ▲3만원 초과~4만원이하 300MB ▲4만원 초과~5만원이하 500MB ▲5만원 초과 시 데이터 1GB가 매월 제공된다. 같은 통장으로 LGU+ IPTV 이용요금을 내면 IPTV VOD 2만원 이용권을 최초 1회 제공한다. 여기에 광기가 인터넷 요금까지 내면 2만원권을 덤으로 준다. 수수료면제 혜택도 있다. 매월 통장에서 휴대전화와 인터넷 등 LGU+ 통신비 납부실적이 있다면, 전자금융 타행이체·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시간외출금·타행자동이체 등 3개 수수료가 면제된다.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하거나 KB국민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과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 타행이체, SMS입출금내역통지 수수료도 면제된다. 타행 출금과 이체 수수료 면제는 각각 월 5회와 10회로 제한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은 한시적 이벤트 상품보다 차별화 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상품을 선호한다"며 "다양한 업종과 제휴해 장기적인 고객 관계형성이 가능한 상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6-06-15 15:30:4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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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10주년 기념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 출시

츠바키, 10주년 기념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 출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여름철 모발과 두피를 상쾌하게 관리 할 수 있는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를 출시 한다고 15일 밝혔다.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쿨링, 두피 정화, 진정 작용, 수분 공급 기능으로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유래 오일 클렌징 성분과 멘톨 함유로 두피 모공에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자극없이 시원하게 세정이 가능하며, '츠바키 코지 S' 성분 함유로 두피를 풀어 주어 건강한 모발을 길러낼 수 있는 환경으로 가꿔준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속부터 모발 표면 큐티클까지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여름 철 푸석해지기 쉬운 모발도 촉촉하게 정돈 시켜 준다. 낮 시간 동안 자외선 데미지에도 신경 쓴 트리트먼트 성분 배합으로 여름철 모발의 데미지를 보수와 방지를 동시에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모발과 두피를 더블케어 해줌으로써 손상된 모발에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여름 철 푸석해지기 쉬운 머리를 부드럽고 매끄러운 모발로 가꿔주며 츠바키만의 플로럴 프루티 향으로 샴푸 후에도 상쾌한 향이 오래 지속되어 쾌적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이번 출시된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유해성분을 배제한 논실리콘 처방과 파라벤, 합성착색료 프리 제품이다.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전국 드럭 스토어에서 수량 한정 판매 하며 츠바키 여행용 샴푸와 컨디셔너 세트를 증정한다. 이어 제품 구매시 동봉된 경품권을 츠바키 홈페이지 접속 후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츠바키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하여 6월 한달 간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의 10% 할인 행사를 진행중이다.

2016-06-15 15:27: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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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난민 지원 확대

유니클로,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난민 지원 확대 한국 유니클로 임직원 르완다 난민 캠프 방문 및 의류 전달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해 난민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유니클로는 글로벌 CSR 캠페인인 '1000만벌의 도움(10 Million Ways to HELP)' 캠페인을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소비자들의 따뜻한 동참에 힘입어 올해 5월 기준으로 총 1037만벌의 의류를 기부 받았다. 지난 5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및 프랑스 유니클로 임직원 총 17명은 유엔난민기구 한국 지부 직원들과 함께 중순 르완다 난민 캠프 두 곳을 방문해 수거한 의류 중 54만벌을 전달했다. 참가한 한 직원은 "동료 직원들과 함께 기부한 의류들을 직접 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한 벌의 옷이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니클로는 난민들을 향한 국내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하고자 오는 18일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리는 '제2회 난민영화제(Korea Refugee Film Festival 2016)'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영화제 당일까지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을 비롯해 대한극장 주변에 위치한 6개 매장의 카운터에서 '난민영화제' 부채와 포스터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20일터는 '1000만벌의 도움'에 동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홍보물을 비치하며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2층과 3층 휴게 공간에 난민들의 어려움을 생생히 공감할 수 있는 '난민사진전'을 개최한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갑작스럽게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난민들에게 옷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1000만벌의 도움'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많은 고객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인 '옷'에 사회적 가치를 더해 난민을 비롯한 소외 계층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아시아 기업 중 최초로 유엔난민기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난민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해 약 700만 벌의 기부 받은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2016-06-15 15:18: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