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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드라이빙 바캉스' 시승 이벤트…"K5와 더욱 즐거운 휴가 즐길 수 있을 것"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기아자동차는 K5 모델의 스페셜 트림으로 새롭게 선보인 시그니처 모델과 GT 라인 모델 출시를 기념해 '드라이빙 바캉스' 여름 휴가철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기아차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 K5 모델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누구나 '시그니처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와 'GT라인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 중 원하는 이벤트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시그니처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는 응모 고객 중 선정된 50명의 고개들이 현재 인기리에 판매중인 K5 모델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새롭게 출시된 시그니처 모델과 기존 K5 모델에 스포티함을 더한 GT라인 모델 중 하나를 배정 받아 자유롭게 원하는 곳 어디든 8월8일부터 12일까지 4박5일간의 시승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GT라인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 역시 시그니처 모델과 GT라인 모델 중 하나를 배정 받아 당첨자들이 7월29일부터 2박3일간 K5 모델의 뛰어난 성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에 더해 오션월드 무료 입장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오션월드 썸머패키지도 제공된다. 이번 기아차 '드라이빙 바캉스' 시승 이벤트에 제공되는 시그니처 모델은 기존에 출시되어 인기를 누리고 있는 K5 모델에 ▲세련된 디자인의 LED헤드램프 ▲알루미늄 소재의 기어 노브 주변부의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한 모델로 이번 7월 새롭게 출시됐다. K5 시그니처 모델과 함께 출시된 GT 라인 모델은 기존 K5 모델에 ▲GT 라인 전용 엠블럼 부착 ▲LED헤드램프 ▲강렬한 느낌의 듀얼머플러와 전륜 레드캘리퍼 ▲18인치 신규 알로휠을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한 모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새로 출시된 K5 시그니처 모델 및 GT 라인 모델의 뛰어난 스타일과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이벤트를 기획하였으며 새로워진K5와 즐거운 여름휴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7-15 11:55:5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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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월부터 국제선 운항 나서…일본지방 수요 창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모회사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일본 노선을 넘겨받아 운항한다. 에어서울은 10월 7일부터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일본 노선을 차례로 인수해 국제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운항증명(AOC)을 취득한 에어서울은 현재 해외 경영허가를 신청해둔 상태로, 이 절차를 완료하는 데 3개월가량이 걸린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주 3편을 운항하던 인천∼시즈오카,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주 5편으로 늘리고 인천∼나가사키, 인천∼야마구치 우베 노선을 정기편으로 신규 취항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일부 동남아시아 노선도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넘겨받아 운항할 예정이다. 사용하는 항공기는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빌린 A321-200(195석 규모) 기종 3기다. 국제선 취항 전인 9월 30일까지는 국내선을 운항한다. 매일 김포∼제주 노선을 4회 왕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노선 인수 후에도 아시아나항공과의 공동운항을 통해 한일 간 물적·인적 교류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에어서울은 지난 11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국내선 첫 비행에 나섰다. 첫 운항편의 탑승률은 94%다.

2016-07-15 11:41: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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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최대 6조원 추경 '경제 활력'에 쏟는다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 중 약 6조원을 일자리 및 지역 경제 활력에 쏟는다. 세수부족 보전 등이 아닌 '경기 보강' 목적으로는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다. 정부는 지난달 말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추경 10조원 이상을 포함한 총 20조원대의 재정보강을 통해 경제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추경안을 확정해 이달 안에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제출에 앞서 당정은 15일 협의회를 갖고 추경 편성에 관해 최종 협의에 나선다. ◆최대 6조~7조원 경기 부양에 활용 정부는 일단 국채 발행 없이 세계잉여금(정부 예산을 초과한 세입+예산 중 사용하고 남은 불용액)과 초과세수 등을 활용해 10조원 이상의 추경을 편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세계잉여금은 1조2000억원, 올해 초과세수는 9조원가량이다. 이 중 일부는 국채 상환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구조조정에 따른 실업문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사용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이다. 송언석 기재부 제2차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에서 추경 편성과 관련, "10조원이 조금 넘는 수준으로 다음 주 정도에 (국회에) 제출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초과세수의 경우 국가재정법 및 지방교수세법에 따라 일부가 지방교부금(내국세의 19.24%)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20.27%)으로 우선 배정된다. 이에 따라 10조원 중 약 4조원 가량이 지방으로 내려간다. 나머지 6조~7조 중 최대 2조원 규모는 국채 상환에 사용된다. 세계잉여금의 경우 지방교부세 등을 정산한 금액의 30% 이상을 공적자금상환기금에 출연할 수 있다. 다시 나머지의 30% 이상은 국채 상환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국채 상환용을 제외하면 올해 추경예산안 중 최대 6조원 가량이 순수 세출 확대에 사용된다. ◆"하방리스크 대응 목적…충분한 규모" 일각에서는 고용한파가 본격화된 상태에서 추경 규모가 작은 게 아니냐고 지적한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국내외 경기가 위축되고 있어 최소 11조5000억원, 최대 26조6000억원의 추경 편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정부는 올해 추경이 구조조정에 따른 경기·고용 하방리스크 대응에 초점을 맞춘 만큼, 충분하다는 입장이다. 실제 6조원이 편성된다면 이는 금융위기 여파가 한창이던 2009년 추경 이후 최대 규모다. 정부는 2009년 28조4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지원에 4조5000억원 ▲저소득층 생활안정에 4조2000억원 ▲고용유지 및 취업확대 3조5000억원,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지방경제 활성화에 2조5000억원을 배정했다. 역대 두 번째 규모로 17조3000억원의 추경을 편성한 2003년에는 이 중 12조원을 세수부족 보전에 사용했다. 11조600억원의 추경을 편성한 지난해 역시 세수부족 등에 8조6000억원 가량이 쓰였다. 경기보강 목적에 쓰인 추경이 2조7000억원에 불과한 셈이다. 정부는 올해 경기 부양으로 확보되는 6조원 가량을 일자리 등 실업대책에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경남과 울산, 부산, 전북 등 조선업 구조조정 여파가 미치는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이들 지역의 특별고용을 지원하는데 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체 고용사정이 악화되고 있는 만큼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을 대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16-07-15 11:29:41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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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수출 1위 모델 등극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15일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데일 설리번 부사장과 관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트랙스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의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수출 1위 모델 등극과 글로벌 시장 누적 수출 80만대 돌파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쉐보레 트랙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12만5042대가 수출돼 국내 완성차 수출 모델들 가운데 1위 자리에 올랐다. 또 2012년 수출이 시작된 이래로 올해 상반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80만4977대가 판매됐으며, 연도별 수출량은 2012년 4만2090대, 2013년 19만3764대, 2014년 22만2440대, 2015년 22만1641대로 해를 거듭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트랙스의 누적 수출량 80만대는 면적으로 계산했을 때 여의도의 2배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날 설리번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의 상반기 수출 1위 달성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일궈낸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상품성과 기술력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을 전 세계 곳곳으로 수출해, 더욱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이 쉐보레의 뛰어난 제품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의 글로벌 소형 SUV 라인업에는 쉐보레 트랙스를 비롯해 형제 모델들인 오펠(Opel) 모카(Mokka), 뷰익(Buick) 앙코르(Encore)가 포함되며, 이들은 쉐보레 트랙스와 동일한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개발돼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생산된다. 2013년 초 국내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바 있는 쉐보레 트랙스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13.5% 증가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기존의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과 더불어 지난 해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1.6리터 디젤 모델을 선보이는 등 상품성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2016-07-15 11:27: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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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포스코 회장, 창조경제 일자리 창출기금 3억원 기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상금 3억 원 전액을 창조경제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기금으로 기부했다. 권오준 회장은 지난 13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2016년 세계과학기술 인 대회'에서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으며 14일 수상 상금 전액을 포스텍과 한국공학한림원,서울대에 1억 원씩 각 기관별 계좌에 입금했다. 권회장은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 직후 기부의사를 밝히면서 "창조경제의 본질은 일자리 창출이며 기관별로 청년 창업, 벤처기업 지원 등에 활용되어 차세대 청년들에게 일자리와 함께 꿈을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스텍에서는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향후 글로벌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기사업비, 1:1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킹 및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APGC-Lab(Association of Postech Grown Companies)' 운영과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 한국공학한림원에서는 차세대 공학인재 양성 등 대한민국 산업발전 기반을 확충하여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에서는 산업기술의 육성 및 창업공간 '아이디어팩토리'를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벤처경영기업가프로그램'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다.

2016-07-15 11:25: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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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실종된 청주시장, "눈길 끄는 아파트 있네"

충북 청주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청주에는 연초부터 지난 5월까지 3100여 가구(공공물량·지역주택조합 제외)가 공급됐다. 그러나 분양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물량(추산 규모 5000여 가구) 대부분 오는 10월 이후에나 공급에 나선다. 따라서 반년 가까이 분양 공백기가 발생,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청주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도 자연스레 분양이 진행 중인 현장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분양 중인 아파트는 청약통장을 쓰지 않아도 되고 연말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 분양 후 기존 주택 처분계획을 그만큼 빨리 세울 수 있다. 현재 청주의 신규 분양 아파트는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을 정도다. 오는 11월 입주 예정인 '청주 흥덕 코오롱 하늘채' 전용면적 84㎡의 경우 1500만~1800만원대의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내년 11월 입주 예정인 '청주 호미지구 우미린 에듀파크' 전용 84㎡도 300만∼1000만원까지 웃돈이 붙었다. 특히 청주지역 전세가가 가파른 오름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청주시 아파트 전세가격지수(2015년 6월 = 100 기준)는 15년 7월 99.9에서 16년 2월 102.1로 오른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103.5까지 치솟았다. 지난 6월 비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격지수는 이보다 낮은 102.2였다. 청주 전세가가 비수도권 지역 중에서도 오름세가 강하다는 의미다. 또 5월부터 비수도권에도 금융권의 여신심사로 대출이 어려워 기존 주택 매매가 까다롭다. 반면 신규 분양아파트는 중도금 적용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상대적으로 대출이 쉽다. 이런 점이 서둘러 분양 중인 아파트를 찾는 요인이다. 현재 청주에서는 직주근접 장점과 광역 교통망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흥덕구 '청주테크노폴리스'와 상당구 '도시개발구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활발하다. 테크노폴리스 A-5블록에서는 우미건설이 '청주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을 분양 중이다. 전용면적 84㎡1020가구로 A형부터 E형까지 5개 타입이다. 이 단지는 청주테크노폴리스는 물론 단지 남쪽으로 LG, SK 등 대기업 공장이 다수 입점해 있는 청주 일반산단 출퇴근도 용이한 직주근접 아파트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주테크노폴리스는 경부·중부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 경부 및 호남고속철도의 분기점 KTX오송역이 둘러싸고 있다. 여기에 청주산업단지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엘지로도 8월 전면 개통한다. 평촌동 도시개발구역 3블록에서는 두진건설이 '방서두진하트리움'을 분양 중이다. 600가구 중 전용면적 84㎡ 26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A형과 B형의 2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신영과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시 복대동 대농 3지구에서 '청주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아파트의 전용면적은 70㎡과 84㎡로 466가구가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1개동 84㎡ 단일형으로 50실이 마련된다.

2016-07-15 11:02:3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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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힐링 아파트, 천안 성성 '레이크타운2차 푸르지오' 공급

직주근접형 힐링 아파트가 천안 성성지구에 등장해 수요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아파트는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과 삼성SDI 천안사업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제 1·2 일반산업단지도 가까워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대우건설이 성성3지구에 짓는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와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1차)'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바로 옆에는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 노태산 근린공원도 가까워 산책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단지 북쪽에 위치한 업성저수지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외부 자연과 연계해 단지 내에 조경시설을 갖춰 주거 쾌적성이 돋보인다. 각 동을 단지 외곽에 배치하고 그 중간에는 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이 곳에 테마공원을 마련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성성지구 주변에는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좌측에는 업무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또 단지 바로 우측에는 성성초등학교(가칭)와 성성유치원(가칭)이 들어선다. 현재 대우건설은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와 더불어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1차)'의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39층, 아파트 13개동 1730가구로 1차 995가구를 포함 , 2725가구다. 전용면적은 62~99㎡다. 아파트의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인쇄창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쯤 가능하다.

2016-07-15 11:01:49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