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 동기회 봉사단' 발대식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달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혁환)는 지난 19일 진천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 수료생 60여 명이 참여한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 동기회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2008년부터 자원봉사자 전문성 함양을 위해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을 16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일 수료한 35기까지 총 27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8기부터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동기회를 구성해 기수별로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달서구민 자원봉사대학 동기회 봉사단」 발대식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침체하였던 자원봉사 분위기를 새롭게 전환하고 본격적인 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장으로서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기초 소양과 전문 지식을 갖춘 자원봉사대학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원봉사의 역할과 의미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오늘 함께 하신 자원봉사대학 동기회 봉사단 여러분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리더 봉사자로서 활약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며 "이러한 자원봉사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하여 따스한 손길과 온정의 발길이 달서구의 구석구석에 모두 닿는 그날까지 아낌없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2 14:06:06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 참가· · ·71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는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2023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Kazakhstan International Healthcare Exhibition)'에 경기도 의료산업체 공동관을 구성하고 60건, 71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젬스헬스케어, ㈜미코바이오메드, ㈜에이스메디칼, ㈜제니스티, ㈜케어포유 등 5곳이다. 전시회를 찾은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200여 개 부스 규모의 카자흐스탄 의료기기전시회는 의료기기, 진단기기, 연구소 장비, 응급 의료 장비, 의료소모품 수출입 관련해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다. 경기도는 이미 2013~2017년 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경기도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코로나19 종료 이후 의료산업 해외 진출의 기반을 더 확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카자흐스탄은 인구 1천900만의 국가로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신북방 국가이자 시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도내 의료기기 및 장비 수출도 활발한 지역이다. 경기도는 2009년부터 추진한 국제 의료사업을 기반으로 구축된 해외 정부와의 교류망을 활용해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마케팅, 박람회·전시회 경기도 공동관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내 의료기기 업체들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간 중앙아시아 지역 지방 정부와 구축해 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2 14:05:55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대구 달서구,‘감성힐링콘서트’2023 직원 친절 교육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9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퓨전 국악과 함께하는 2023년도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매년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친절 교육은 딱딱하고 일방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평소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 서비스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친절 트렌드 제시, 민원인과 공무원의 소통으로 갈등 및 민원 해소,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응대법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했다. 특히 퓨전국악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강연자와 공연자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강연 사이사이 국악인 김연진이 '쑥대머리' '인연' '홀로 아리랑'등의 노래를 불러 업무 스트레스에 지친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음악과 강연이 어우러진 감성 친절 교육이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친절 마인드를 심어주고, 그 영향으로 민원인들에게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22 14:05:43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이철우 경북도지사, 아시아 3개국에서 경북형 지방외교 시동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4억3천만 명의 세계 인구 1위국인 인도를 시작으로 스리랑카, 말레이시아를 차례로 방문해 경북형 지방외교를 펼친다. 먼저 이 지사는 인도 28개주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타르 프라데시(UP)주의 요기 주지사와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델리대, 네루대, 수바르띠 등 3개 대학을 찾아 특강과 함께 유학생 및 우수인력 유치 설명회도 벌인다. 평소 이 지사는 인구감소로 위기에 처한 지방의 대학과 산업에 대한 대책의 하나로 우수한 외국인력 유치를 주장해 왔다. 또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인도문화교류위원회(ICCR)와 함께 경북-인도 합동공연을 갖는다.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스리랑카의 성장 해법으로 이 지사는 국무총리 및 국회의장과 회담, 고위공무원 대상 특강을 통해 새마을 운동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끈 중요한 동력이라고 피력해온 평소 철학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스리랑카 시골의 작은 마을이 새마을운동으로 인해 변화하는 현장인 왈폴라 새마을 시범마을도 방문한다. 현재 경북도는 스리랑카를 비롯한 8개 국가에 새마을 시범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적 관광국가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에서는 쿠알라룸푸르와 코타키나발루를 찾아 경북형 K-관광과 K-푸드 열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는 현지 여행사 대표 100여명을 초청해 경북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말레이시아 여행사협회와 관광교류 협약도 체결한다. 사바주 하지지 주지사 초청으로 코타키나발루를 방문해 관광은 물론 상대적으로 저렴한 토지와 인력을 보유한 사바주와 투자 및 계절 노동자 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구감소로 위기에 처한 지방의 대학들과 기업들에게 아시아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증가하고 있는 해외관광객들에게 경북형 K-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2 14:05:30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대구 동구, 2023년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주체별 교육 실시

'2023년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주체별 맞춤교육'이 지난 19일, 효목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전국의 마을 조합 임원·조합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지역 내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인 마을 조합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사례로는 대구 동구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육성된 효목2동 소목 골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소개됐으며, 조합의 노정득 사무국장이 2021년 12월 마을 조합 설립부터 현재까지 시범운영 사례와 향후 거점시설 운영계획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소목 골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2년 마을 조합 거점시설 모델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거점시설 운영전략 수립, 시범사업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실적과 노하우를 쌓았다. 주요 거점시설인 공영주차장과 복합 근린 허브센터의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통합 위생 안전관리 실현을 위한 주거환경 유지관리사업과 타 부처 공모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모범 성공모델로 정착하고 있다. 김광수 소목 골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전국 각지에서 우리 조합과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현재까지 설립된 마을 조합 수가 벌써 180여 곳에 달하고, 앞으로도 많은 수의 마을 조합이 설립될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소목 골의 사례가 그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효목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우여곡절이 많았던 대상지였지만, 역경을 딛고 탄탄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마을의 지속가능성을 키우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22 14:05:18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 2023년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사업 공모 선정

남해군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협업 사업인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남해군이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과제는 '인체 위해성 기반 서면 대기오염 우선 관리 오염원 추정 및 위해도 알림 플랫폼 개발'이다. 대기오염 조밀 측정망을 구축해 실시간 유해 물질 농도를 파악하고, 위험시 즉시 주민들에게 그 수치를 전달해 피해 최소화 등 대응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서면 주민들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주민 간 소통·참여 체계와 과학·디지털 기술의 R&D 전문성을 연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제 해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행안부와 과기정통부 부처 협업 사업으로 추진된다. 과제당 총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해군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지역 현안 가운데 과학기술적 해결 가능성이 높은 15개 예비 과제에 선정돼 기술 개발, 기술 적용 및 인프라 구축, 리빙랩 운영 등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연구자, 지역 주민, 지자체 등 문제기획리빙랩을 구성·운영했다. 이후 지역 문제 해결 체계 구축 위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최종 10개 본과제로 선정됐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과기정통부에서 연구자들의 연구 개발비 3억을 지원받아 대기 물질 인체 위해성 평가·오염원 추적 등 연구 개발(R&D)을 추진한다. 또 3억 원을 투입해(국비 50%, 지방비 50%) 대기오염 실시간 측정기 설치 및 알림 서비스 제공 등 기술 적용(비R&D)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그동안 행정 중심으로 진행되던 문제 해결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 체계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방식의 모델이 추진된다"며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 및 성과 확산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2023-05-22 14:05: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열려

해동문화예술촌에서 개최하는 '앙코르 해동'의 세 번째 공연 '기억해주세요'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담은 작품으로 과거 아픔의 역사가 지워지지도 않은 채 대를 이어 현재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을 광주 청년 연극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전문 문화예술창작 극단 '바람 꽃'이 연기한다. 소쇄원에서는 대나무 숲과 한국 전통 정원, 그리고 전문공연예술인들이 만나 전통문화 유산을 활용한 공연 프로그램 '소쇄한 클래식'이 개최된다. 담양 빛담 청산 국악원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며, 대금 명인 문성채의 대금연주 외에도 고혜수(가야금 병창), 박애화(판소리)가 함께 무대를 준비한다.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다양한 장소에서 열려 많은 분들이 전문적인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노력하였다"고 말하며, "지역문화거점공간과 생활문화센터, 그리고 읍·면 소재지에서의 프로그램 추진으로 담양군민들과 방문자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해동문화예술촌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22 14:04:40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