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진심'으로 나는 '진에어', 항공기에 CCM 인증마크 부착

진에어가 항공기 동체에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마크를 부착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선다. 진에어는 29일 B737-800 항공기에 CCM 인증 마크를 부착했다. 진에어 측은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회사의 경영이념을 표현함과 동시에 고객 만족도를 더욱 제고해 나가겠다는 실천의지를 알리기 위해서"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해당 인증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고객이 항공기에 탑승할 때 잘 볼 수 있는 출입문 쪽에 마크를 배치했다. 이번 인증마크 부착을 시작으로 모든 항공기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얼마나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되고 지속해서 개선되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진에어는 2022년 12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23년 1월 부로 CCM 인증 마크 또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 내 소비자중심경영 페이지도 오픈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CCM 인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소비자중심경영 △모토 △세부 목표 △슬로건 등 구체적인 전략이 담겼다. 또한 고객의 소리(VOC)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 제안 사항을 반영한 서비스 개선 사례 등도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항공권 구매 시 이메일로 발송되는 전자항공권(E-ticket) 하단에 인증마크를 삽입하는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소비자 중심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는 한편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여 절대 안전을 기본 원칙으로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11:12:2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메리츠증권, 일복리 이자에 저렴한 수수료…만능 'Super365 계좌'

메리츠증권은 비대면 전용 종합 투자계좌인 'Super365 계좌' 내 예탁 자산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Super365 계좌'는 투자를 하지 않아도 보유한 현금에 일복리 이자수익을 제공하는 'RP 자동투자 서비스'를 비롯해 국내·해외주식, 펀드, 채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국내 최저 수준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종합 투자계좌다. 핵심 서비스인 'RP 자동투자'는 계좌 내 보유 현금을 매 영업일 기준 하루에 한 번 지정된 시각에 자동으로 투자하고 다음날 자동 매도해 일복리 투자가 가능하다. 'Super365 계좌'는 증권사 계좌에서 높은 이자를 받기 위해 매번 별도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거나 수시 RP상품을 매매해야 하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높은 예수금 이자와 더불어 언제든지 주식 및 상품 매매와 출금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은행의 적금통장이나 증권 CMA 계좌가 특정 기간이 지나거나 출금 신청을 해야만 이자를 받을 수 있었던 것과는 달리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유 현금에 일복리 이자수익을 제공한다. 원화와 미국 달러 모두 금액 한도없이 대기자금에 대해 원화 3.15%, 달러 4.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Super365 계좌'는 고금리 시기에 고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투자와 자산관리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혜택을 집대성했다"며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메리츠증권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30 11:10:2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불법파업 철회해야" 민주노총 총파업 앞두고 경영계 우려…"노동개혁 동참해야 한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이번주 대규모 도심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경영계가 불법 정치파업이라고 지적하며 노동개혁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경영계는 오는 31일 총파업을 예고한 민주노총 금속노조에 "지금이라도 명분없는 불법파업을 철회하고 노동개혁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30일 "금속노조 총파업은 노동개혁 저지, 민주노조 사수 등을 내세운 불법 정치파업"이라며 "금속노조 소속 일부 지부는 파업에 앞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노동위원회 조정도 거치지 않아 절차적으로도 적법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노조의 단체행동권은 법이 허용한 목적과 절차 내에서만 보호될 수 있다"며 "집회시위의 자유 역시 타인의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까지 허용되지는 않는다"고 비판했다. 경총은 "우리 국민 대다수는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노동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지금은 노동계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할 때가 아니라 노사관계를 선진화하는 데 함께 노력해 미래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유지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부에는 "금속노조 총파업과 집회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해 산업현장의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금속노조는 지난 26일 총파업 투쟁 지침을 발표해, 오는 31일 전체 조합원이 주야간 4시간 이상씩 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아차지부 등이 포함된 기업지부 소속 지회 조합원은 31일 오후 2시 경찰청 앞에서 윤석열 정권 퇴진을 내걸고 시위에 돌입할 계획이다. 총파업 대회 종료 이후에는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합류한다. 민주노총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세종대로 일대에서 조합원 2만여명이 참여하는 '경고 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2023-05-30 11:07:2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연금 페스타 시즌2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은 오는 7월 2일까지 최대 7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Festa'와 'IRP Fest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연금저축 Festa'는 7월 2일까지 이벤트 신청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이벤트 기간 내에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로 신규입금, 퇴직금입금, 타사연금이전, 만기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연금을 입금한 금액을 모두 합산하여 순입금액 1천만원 이상 구간에 따라 경품을 지급한다. 순입금액이 1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이면 1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상품권을 전원 증정하며, 구간에 따라 최대 70만원(순입금액 5억원 이상)의 백화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연금저축 계좌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총급여액 5500만원 이하(혹은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일 때 연금저축 600만원 한도로 16.5% 세액공제된다(최대 99만원). 총급여액이 5,500만원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금저축 600만원 한도로 13.2% 세액공제된다. 다음으로 'IRP Festa'도 마찬가지로 7월 2일까지 이벤트 신청 후 삼성증권 IRP 계좌로 신규입금, 퇴직금입금, 타사연금이전, 만기된 ISA연금을 입금한 금액을 모두 합산해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액 1000만원 이상 구간에 따라 경품을 지급한다. 순입금액이 1000만원 이상~3000만원 미만이면 1만원 상당의 백화점 모바일상품권을 전원 증정하고, 순입금액이 3000만원 이상이면 백화점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IRP 계좌는 소득이 있는 근로자 및 사업자가 가입이 가능하며, 총급여액 5500만원 이하(혹은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일 때 IRP 900만원(연금저축 600만원 포함) 한도로 16.5% 세액공제된다. 총급여액이 5500만원 초과하는 경우에는 IRP 900만원(연금저축 600만원 포함) 한도로 13.2% 세액공제된다. 이번 이벤트의 참여 고객 중, 보험사의 연금을 삼성증권으로 가져오면 경품 지급 조건 순입금액을 2배로 인정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A보험회사에서 연금 5000만원을 이전 시 이전금액을 1억원으로 인정하여 해당 금액 구간의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삼성증권 DC 고객이 퇴직금을 삼성증권 IRP로 받았을 때도 경품 지급 조건 순입금액을 2배로 인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개설 고객 및 기존 고객 모두 조건 충족 시 참여가 가능하며, 순입금액 구간에 따른 경품 지급은 2023년 7월 말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해야 한다. '연금 페스타 시즌2'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30 11:05:20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한투증권, 온라인전용 스텝다운형 ELS 3종 모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전용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3종을 각각 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TRUE ELS 16077회'는 코스피(KOSPI)200, 홍콩항셍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 여부를 결정하며,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만기) 이상이면 연 9%의 수익과 함께 조기상환된다. 'TRUE ELS 16078회'는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기업(OTT) 넷플릭스(NETFLIX)와 S&P500 지수가 기초자산이다. 만기는 3년이며 상환 여부는 6개월마다 판단한다.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80%(6,12,18개월), 75%(24개월), 70%(30개월), 65%(만기) 이상일 경우 연 9%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TRUE ELS 16079회'는 미국 반도체 기업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엔비디아(NVIDIA)가 기초자산인 3년 만기 상품이다. 만기에 가까울수록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조이며 첫 1년간은 6개월, 2년차는 3개월, 3년차는 1개월마다 상환여부를 판단한다. 기초자산 두 종목이 최초 기준가의 85%(6,12개월), 80%(15,18,21,24개월), 75%(25~32개월), 70%(33~35개월), 65%(만기) 이상이면 15.12%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세 상품은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해도 투자기간 중 각각 최초 기준가의 50%, 40%, 4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없으면 만기 시 약정한 수익금을 지급한다. 다만, 그 이상 하락할 경우 각각 원금의 25~100%, 35~100%, 35~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청약 기간은 30일부터 31일까지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숙려기간을 갖고, 5일부터 7일 오전 10시까지 청약 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30 11:03:4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농식품부, A-벤처스 49호기업에 팜커넥트...AI기반 농업기술 정보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중인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49호 기업으로 '팜커넥트'주식회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팜커넥트'는 전국 1800개 시설 농가에서 실시간 수집한 환경·생육 정보를 분석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온라인 재배분석 정보와 심층 학습(AI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화 시기, 수확량, 장애 발생 등 미래의 생육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농업 기술 분야 스타트업(새싹기업)이다. '팜커넥트'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재배분석 정보는 부여군, 청양군 등 전국 7개 시·군 300여 농가가 활용 중이며, 이 서비스를 활용하는 농가의 생산성은 이전보다 약 30% 증가했다. 그 밖에 온실 재배에 필수적인 수정 벌의 실시간 출입량, 다리에 묻은 꽃가루, 활동상 문제점 등을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 가능한 '수정 벌 분석 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개화기간 수정작업 불량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해결할 수 있어 첨단기술로써 주목받고 있으며, 네덜란드, 스페인, 캐나다 등으로의 수출을 위한 현지 적용 시험을 협의 중이다. 김무현 '팜커넥트' 대표는 "4년간 쌓아온 농업 데이터 정밀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실 복합제어기 업체들과 협업한 시스템을 6월 중 보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모든 제어기 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라며 "향후 온실 환경예측 기술을 고도화, 세계 농업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는 농업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30 11:00:42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GS건설과 세컨하우스 '스마트코티지' 상품화 MOU

LG전자가 다양한 기술력을 활용해 집까지 만들어준다. LG전자는 30일 GS건설과 서울 가산R&D캠퍼스에서 '스마트코티지 상품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코티지는 지난 3월 공개한 세컨드 하우스 형태 소형 모듈러 주택이다. 워케이션이나 주말에는 농촌에서 보내는 새로운 주거 문화 등을 겨냥해 개발했다. \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전과 스마트홈 서비스 등을 GS건설의 전문적인 모듈러 주택 생산기술과 결합해 혁신적인 신개념 가전 및 공간 복합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GS건설이 '프리패브' 형태로 스마트코티지 설계 및 생산을 담당하고, LG전자가 프리미엄 가전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농촌 주거 질을 높이고 청년 주거용으로 인구 유입을 늘려 지방 소멸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GS건설 미래혁신대표 허윤홍 사장은 "이번 양사의 협력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의 개척" 이라며, "프리패브 기술과 스마트홈 서비스의 기술 융합으로 새로운 주거문화를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LG전자 가전과 전문적인 프리패브 기술력을 자랑하는 GS건설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전과 건축 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5-30 11:00:10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