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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센스톤 쿼츠' 리뉴얼 제품 선봬

엔지니어드 스톤…고품질 석영 90% 이상 함유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가 '센스톤 쿼츠' 시리즈를 리뉴얼하고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시장 공략에 나선다. 31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홈씨씨 인테리어의 센스톤 쿼츠는 천연 석영(Quartz)을 주원료로 한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고품질의 석영을 90% 이상 함유하고 있어 천연석의 질감과 색상을 실감 나게 구현하면서도 강도와 내구성을 크게 높였다. 수분 흡수율이 매우 낮아 음식물로 인한 얼룩이 쉽게 생기지 않으며 세균 번식 방지에도 강해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한 주방의 벽이나 상판, 욕실 등에 적용하기 좋다. 센스톤 쿼츠는 ▲굵은 석영을 활용해 석재의 생동감 있는 절단면을 표현한 칩(Chip) 디자인의 '디럭스' ▲석재 고유의 세련된 물결무늬를 잔잔하고 섬세하게 구현한 '숏 베인(Short-vein)' 디자인의 '프리미엄' ▲대형 석재 특유의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물결무늬를 그대로 옮긴 '롱 베인(Long-vein)' 디자인의 '럭셔리' 등 총 3가지 디자인 타입의 제품들로 이뤄져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한 롱 베인 타입을 포함해 12종의 새로운 디자인이 추가되면서 센스톤 쿼츠는 총 54종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에 추가한 신규 디자인 제품들은 ▲수성을 뜻하는 칩 디자인 타입의 '머큐리(Mercury)' ▲화성을 뜻하는 숏 베인 디자인 타입의 '마스(Mars)' ▲명왕성을 뜻하는 롱 베인 디자인 타입의 '플루토(Pluto)' 등 각 디자인의 명칭을 행성에서 따와 기존 디자인과 차별화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로 디자인이 대폭 추가되면서 센스톤 쿼츠를 이용한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홈씨씨 인테리어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이를 대표하는 디자인의 인테리어 스톤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16:48: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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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민식이법 시행 3주년, 징역형 총 12건, 5% 불과"

일명 '민식이법' 시행 3년을 맞아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21년 3월 25일 법 시행부터 올해 2월 25일까지 1심 판결문 226개 판결문을 분석한 결과, 징역형은 총 12건으로 전체의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식이법은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전운전 의무를 소홀히 해 어린이를 사망 또는 상해에 이르게 할 경우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말한다. 민식이법은 지난 2019년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故) 김민식 군(당시 9세) 사건을 계기로 발의된 후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 및 실시되고 있다. 강훈식 의원실이 3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심 판결 226개 사례 중 징역형은 총 12건(5%), 집행유예 106건(47%), 벌금형 88건(29%), 벌금 집행유예 7건(3%), 그리고 무죄는 13건(6%)이었다. 그중 징역 선고의 형량은 최소 징역 8개월에서 최대 징역 5년이었다. 피해자가 두 명 이상이면서 한 명이 사망에 이른 두 사고의 가해자가 가장 높은 형량(4년 6개월, 5년)을 선고받았다. 이외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적색 신호를 위반하고 시속 52㎞로 속도를 크게 위반하며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10세 아이를 친 오토바이가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강 의원실은 적색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 무단 유턴 등의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실이 판결문에 명시된 사례가 총 83건이었으며, 속도가 명시된 판결문 100개 중 34건이 속도 위반이었음을 감안한다면, 모든 운전자 과실이 높은 형량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 외 어린이가 사망에 이른 사고는 4건이 더 있었다. 가해자는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전체 사망사고 중 3분의2가 집행유예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중 세 건은 모두 사고 시 속도제한과 신호를 위반하는 등 교통법규에 어긋나지 않고 안전운전 의무에 소홀하지 않았음에도 일어난 '사고'라는 법원의 판단이었다. 한편,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운전자가 일으킨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5건이었고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특히 그중 음주운전 재범으로 운전면허 취소처분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를 훨씬 뛰어넘는 0.199%라는 높은 수치인 상태로 운전하며 4세와 6세 어린이를 친 사례도 있어 양형 기준에 대한 의문점을 낳았다. 특히 피해자의 피해 정도가 동일하게 전치 8주인 5개의 판결문을 분석했을 때, 속도와 신호를 위반하지 않았으나 무면허운전을 한 A씨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으나, 속도와 신호를 모두 위반하지 않은 B씨와 C씨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정지신호를 위반한 D씨의 경우 징역 1년을, E씨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는 등 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에 대한 일관된 판단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반면 어린이가 갑자기 튀어나와 운전자가 주의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보기 어려운 경우, 어린이가 자전거를 타고 역주행하는 등의 경우는 검찰의 기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에 대해 무죄로 판단하는 등 '어린이의 책임이 큰 경우에도 운전자가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 과잉집행된다고 보기 어려웠다. 강훈식 의원은 "민식이법 시행 이후 과잉 처벌에 대한 우려가 높았으나 현실은 오히려 솜방망이 처벌에 가깝다고 비판받아도 할말이 없을 정도"라며 "그간 양형기준이 없어 법원의 판단이 일관성이 없던 것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대법원에서 최근 시행 3년 만에 양형기준을 제정하여 발표하게 된 것은 환영하지만, 향후 실제 집행결과를 보다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5-31 16:37:3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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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도세에 하락...2577.12 마감

코스피가 장중 2586.03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전환됐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8.40(0.32%)포인트 하락한 2577.12에 마침표를 찍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홀로 2879억 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166억 원, 62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3.28%), 삼성바이오로직스(0.77%), 기아(0.35%)를 제외한 6개 종목이 내렸다. SK하이닉스(-1.54%), LG화학(-1.28%), 삼성전자(-1.24%), 네이버(-0.99%), POSCO홀딩스(-0.83%), 현대차(-0.25%) 등이다. 반면, 코스닥은 이차전치주의 강세로 전일 대비 대비 5.44(0.64%) 포인트 오른 856.94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만 2339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68억 원, 1113억 원가량을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4.18%), 엘앤에프(3.45%), 에코프로(3.11%), 셀트리온헬스케어(0.27%), 오스템임플란트(0.11%) 등이 올랐다. 특히 2차전지주가 코스닥지수 상승을 견인한 모습이다. 이날 HLB(-0.67%), 셀트리온제약(-0.47%), 카카오게임즈(-0.26%), JYP Ent.(-0.16%) 등은 하락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전환했다"며 "경기 둔화 우려도 재차 부각되며 국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코스닥지수는 2차전지주 강세에 상승세가 유지됐다"면서 "일론 머스크의 방중 소식에 따른 테슬라 주가 반등이 2차전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풀이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31 16:33:5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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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퇴직연금 자산운용 솔루션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 퇴직연금 자산운용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Aon(에이온)과 30일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그동안 퇴직연금을 운용하며 쌓아온 투자전략 노하우를 기업 담당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의 첫번째 세션에서는 주수용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솔루션센터 본부장이 '기업 자금운용과 퇴직연금을 위한 OCIO 안내'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주 본부장은 주요 공적기금에서 시작된 OCIO운용 사례를 통해 퇴직연금에서 OCIO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효과를 제시했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이영두 Aon 상무의 '한국 퇴직연금의 자산부채전략 적용 방안 및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 상무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Aon의 관점에서 한국 퇴직연금 제도가 가지는 특징을 기반으로 다국적기업의 퇴직연금 적립금 자산배분 방법을 제안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WM마케팅부문 본부장이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 운용사례'를 주제로 미래에셋의 퇴직연금 우수 운용사례를 다양한 기업과 업종별로 소개했다. 또 손 본부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Aon퇴직연금 솔루션'을 활용하여 한국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연금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국적기업의 맞춤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WM마케팅부문 대표는 "높은 물가와 긴축적 통화환경,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안정적인 퇴직연금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상황이다"라며 "미래에셋의 퇴직연금 운용 노하우를 공유한 이번 세미나가 기업들의 퇴직연금 적립금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31 16:33:27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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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실질임금 역대 최대폭 감소...임금상승 소폭 그치고 물가상승률 못미쳐

지난 1분기 실질임금이 전년동기 대비 2.7% 감소했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가장 큰 폭이다. 고용노동부가 31일 발표한 '2023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상용근로자 1인이상 사업체의 3월 월평균 임금총액은 389만7000원으로 1년 전보다 1.6% 증가했는 데 그쳤다. 월간 기준으로 이는 0.3%에 머문 2020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 게다가 물가 급등이 겹치면서 물가상승분(4.7%)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3월분)은 352만5000원으로 되레 2.6% 감소했다. 상용직 근로자의 1인당 임금총액은 413만원으로 2.0% 증가했고, 임시·일용직 근로자는 176만8000원으로 1.3% 올랐다. 정향숙 고용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은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에 따라 관련 인력의 초과급여가 감소하면서 상용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둔화했다"며 "임시·일용직은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 근로자들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3월 임금상승률이 둔화함에 따라 1분기(1~3월) 실질임금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분기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이 377만3000원으로 1년 전보다 2.7%나 감소한 것이다. 실질임금은 지난해 4월(2.2%)이후 지난 2월까지 10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가파르게 올라 7월 6.3%로 정점을 찍은 이후에도 올해 1월까지 6개월 연속 5%대의 높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이다. 반면 지난 3월 상용근로자 1인이상 사업체의 전체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66.1시간으로 전년동월 대비 5.7시간 증가했다. 고용 실적도 둔화하고 있다. 지난 4월 마지막 영업일 기준 종사자 1인이상 사업체 종사자는 1978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7만4000명 늘었다. 이는 2021년 5월(34만5000명) 이후 2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증가폭이다. 섬유제품 제조업(-8000명)을 비롯해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7000명), 식료품 제조업(-2000명) 등이 특히 부진했다.

2023-05-31 16:33:2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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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AI업계와 AI정책발전 위한 '신뢰성·윤리확보 방안' 논의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면접관의 공정성을 비롯해 AI가 만들어내는 가짜뉴스, AI 알고리즘 편향성으로 인한 차별과 불공정 문제 등에 대해 관련 기업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국민통합위는 31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AI 개발 업체인 제네시스랩에서 씽크포비엘과 튜터러스랩스, 스캐터랩 등 AI 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신뢰성·윤리 확보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국민통합위는 지난 4월부터 'AI 확산에 따른 미래갈등 대비'라는 주제로 ▲디지털 격차와 양극화 문제 ▲인권침해, 차별 등 신뢰·윤리 문제에 초점을 두고 각계 전문가들과 구체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AI 위험과 부작용을 예방하고 혜택은 널리 향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I 신뢰성 정책이 산업 발전과 균형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급변하는 AI 기술과 국제사회 논의를 반영한 신뢰성·윤리 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는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나 서비스의 안정성 및 윤리성은 기업 생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기업 스스로 가이드라인 등을 만들어 개발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분야별 개발안내서 보급, 자가검증 기반 조성 등 기업의 자발적 노력을 유도하고 지원하는 정책 노력이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개발자와 사용자의 윤리성 확보도 중요하지만, 사회적으로 수용가능한 A I신뢰성 검증이 필요하고, 특히 AI 의료기기나 자율주행차 등 사람의 생명이나 안전과 관련된 기술에 대해서는 공인된 검인증 절차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민간 자율 노력에 공공의 역할이 더해진다면 '초일류 인공지능 국가' 실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최재천 기획분과위원장은 "AI 신뢰·윤리 이슈는 시대·문화·기술적 상황 등에 따라 계속 변하기 때문에 장기적이고 유연한 대응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서 과기정통부·산업계·전문가 등과 함께 새로운 관점에서 균형 있는 AI 정책 발전과 미래갈등 요인에 대한 대응 방안을 7월경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16:33:2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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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우리 아이 주식 돌잡이'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이 7월 31일까지 '우리 아이 주식 돌잡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31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마음에 드는 돌잡이 물건을 클릭해 신청하고,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을 하면 해당 사은품을 지급하는 행사다. 만 19세 이상 법정대리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 개설 선착순 3000명에게 지급한다. 명주실을 고르면 금융투자상품권을, 달러는 스탁콘을, 마우스는 구글 플레이(Google play) 상품권을, 사과는 요기요 상품권을, 손거울은 올리브영 상품권을 지급한다. 상품권 금액은 각 2만 원이고, 1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10을 추가로 지급한다. 더불어 '우리 아이 용돈' 이벤트도 같이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미성년자 자녀 비대면 계좌에서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장외 채권, 정기 투자 각 10만 원을 거래하면 거래 항목별 100명씩 추첨하여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을 지급한다. 신한투자증권의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는 6월 8일에 오픈할 예정이며, 사은품은 이벤트 종료 후 익월 고객 정보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신한알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31 16:32:51 원관희 기자